'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굴소스
볶음요리에 주로 쓰이는 맛 좋은 굴소스
차칸청춘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요즘 양배추 자주 먹고 있어요~ 삶아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고~~😁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인건 알고 있지요~~그런데 '양배추의 효능' 을 알고 먹으면 더 잘먹게 될거예요!! ㆍ양배추는 위장건강에 좋습니다. ㆍ양배추는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디톡스 효과와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ㆍ눈건강을 챙기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정말 만들기 쉬운 양배추 요리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양배추 요리1:양배추 쌈밥 재료:양배추/캔참치/다진양파/대파/다진마늘/쌈장/고추장/통깨/밥 ✔️양배추를 전자렌지 또는 냄비에 쪄준다. ✔️참치는 기름을 빼준다.(라이트참치 사용) ✔️다진양파,다진마늘, 파, 쌈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그리고 통깨도 같이 섞어준다. ✔️양배추를 깔고 그 위에 밥을 올리고 참치 쌈장을 올려서 돌돌 말아준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끝!! 💚양배추 요리2:양배추 참치덮밥 재료:채썰은 양배추/참치캔/계란/저당굴소스/참기름/대파/밥 ✔️식용유를 두르고 파를 볶아주고 채썰은 양배추를 볶아준다. ✔️물5/저당굴소스1/참치캔 넣고 볶아준다. ✔️볶은것 가운데에 계란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익혀 준다.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것을 담아준다. ✔️참기름을 두르고 밥이랑 잘 비벼먹으면 👍 💚양배추 요리3:양배추 두부 참치 그라탕 재료:두부반모/양배추듬뿍/참치캔/토마토소스/모짜렐라치즈/파슬리 ✔️물기를 뺀 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으깨준다. ✔️썰어놓은 양배추를 듬뿍 올린다. ✔️토마토소스를 재료가 안보일 정도로 올려준다. ✔️참치 한캔을 올려주고 모짜렐라 치즈도 올려준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고 파슬리를 뿌려주면 끝!!!
냥식집사
초간단 다엿트 레시피 양배추통밀토스트
통밀식빵을 구워주고 양배추는 썰어서 물기뺀후 계란 1개와 소금.고추후레이크 넣고 섞어준뒤 빵위에 살포시 얹은후 저당 케찹이랑 머스터소스 넣고 샌드위치처럼 포장후 먹기 야채 처리 할때 샐러드도 좋아요 ㅎㅎ
워니뚱
🍽️공복운동 후 식사
🍽️공복운동 후 식사 양송이 스프에 우유 거기에 찐고구마 넣었어요. 🥚계란하나 추가. 양배추 샐러드에 점보아몬드랑 닭고기 그리고 오리엔탈소스에요. 따뜻한 스프먼저 먹고 샐러드 먹어요. 배고프지 않게 든든해요.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너무 맛있는 조합을 찾아서 요즘 이 조합으로만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재료도 대형마트, 슈퍼 등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재료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로만밀통밀식빵+흑임자 샐러드 드레싱 소스+아보카도와 오이 으깨서 넣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집 밥 샌드위치 입니다.
선물부자
늦은 아침 샐러드로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간단하고 가볍게 아침먹어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어제 저녁에 미리 만들어 놓은 샐러드 예요. 오늘 남편 맛있게 먹었음 좋겠네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단호박 샐러드
달고 맛좋은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샐러드
오늘 아침식사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늦은 아침 혼밥 하려니 샐러드가 편하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단백질 보충 하려고 닭가슴살 샐러드 먹어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오렌지 샐러드
양상추 게맛살 오렌지 방울토마토 소스는 식초발사믹소스 가볍게 만들어 먹기 좋아요.
메리달님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소스를 이용해요
요즘 양배추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양배추는 그냥도 먹지만 살짝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으면 그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요 그래서 양배추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기름에 볶아서 밥 넣고 굴 소스 한바퀴 둘러주면 다른 간 하지 않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좋아요 굴소스 덕분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서 야채 먹이기도 좋아요 버섯이나 당근 계란을 추가로 넣어주면 더 맛있지만 그냥 양배추와 굴소스만으로도 간편식 완성이에요
숑숑이야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늦은 아침으로 샐러드 먹어요. 뭘하다보니 늦은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이른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저녁으로 샐러드
저녁식사로 샐러드 준비했어요. 낮에 사두었던 파프리카 이용했네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최근 오픈한 맛집 다녀왔어요
최근 오픈한 맛집이라해서 동료 직원들과 점심 먹으러 방문한 비에니~~ 특제수제등심돈까스, 스테이크토마토파스타, 김치필라프, 부라타치드샐러드 였어요 신선한 재료들.. 특히 수제돈까스 넘 맛나네요 고기육질이 두툼한데두 연하고 잡내없이... 소스찍어 와사비 올려먹음 정말 밋있어요 입이 즐거운 행복한 점심 메뉴였네요 ㅎ
깐뚱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아침 샐러드로
늦은아침 샐러드로 먹어요..가볍게 먹으려했는데..양이 점점 많아집니다. 나름 적당히 준비한거 같은데...손이 큰건지..배가 고파서인지..ㅋ
파인호랭이
샐러드
단백하고 맛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