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 다이어트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로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에요. 솔직히 일반 야채 샐러드에 비해 비싼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가 워낙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용 샐러드인게 저에게는 최대 장점이에요. 처음에는 아보카도만 넣었는데, 연어를 추가하니 맛도 풍부해져서 요즘은 같이 넣고 있어요. 준비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간편하게 먹기 좋답니다.
돌체맘
야채 샐러드로 다이어트 실행!
제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많은 분들도 하실 야채 샐러드입니다. 제가 파프리카를 좋아해서 파프리카는 필수고, 그 외는 가변적이네요. 무엇보다도 맛이 좋고, 먹은 후에도 몸이 가벼워서 좋아요. 물론 준비 과정도 짧아 시간 절약에도 좋구요. 야채 구성을 달리하면 질리지도 않아 좋습니다.
상암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 해초비빔국수
제가 추천하는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은 해초샐러드입니다 저건 미역국수로 국수가 먹고 싶을때 먹는 것입니다 닭가슴살과 신선한 야채, 사과 해초국수를 같이 넣고 비벼먹으면 그건 바로 비빔국수입니다 소스는 아무거나 원하시는 대로 해도 되는데 저는 저칼로리 비빔장으로 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다. 요즘 저칼로리 소스가 아주 잘나와서 먹을게 많아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샤바댕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있습니다. 먼저, 닭가슴살을 굽거나 삶아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신선한 야채(양상추, 토마토, 오이 등)를 씻어서 적당히 크게 썰고 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런 다음, 닭가슴살과 야채를 함께 섞어주고 식초나 올리브 오일을 넣어 간을 해주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이 간단한 요리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포만감을 주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피직스3282
양배추로 만드는 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파스타
한창 샐러드 파스타를 참 좋아했어요 샐러드 그냥 먹는 것보다 파스타 면이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차가워서 샐러드가 먹기 좀 꺼려지는 거예요 . 그래서 고민하다가 양상추나 치커리 같은채소 대신에 양배추를 볶아 먹으면 되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레시피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어 기름이나 버터에 볶아주세요. 여기에 미리삶아뒀던 파스타도 같이 볶으며 소금이나 후추간 해주면 좋아요. 2. 그릇에 담아 한 김 시켜주세요. 3. 원하는 토핑 - 고기나 새우,계란같은걸 준비! 4. 그 위에 콘샐러드 한움큼 뿌려주세요 5. 마지막은 샐러드 파스타 하면 역시 오리엔탈 드레싱 ㅎㅎ 샐러드 먹는 분들은 다 가지고 있겠죠 너무 차갑지 않은 샐러드파스타 완성입니다
티얼그레이
점심으로 샐러드!
점심 샐러드^^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혀니
고구마 샐러드
달달하고 맛있는 고구마 샐러드
차칸청춘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바다가고싶다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초미세먼지 나쁨이네요..ㅠ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운동후 허기져서 샐러드에 큐피 참깨드레싱 뿌려먹어요
훈스맘2
올리브오일
냉압착이고 향이좋다해서 구매했네요 샐러드 소스 만들어 먹으면제격이겠죠
이규랑
초간단 냉털 샐러드
점심은 항상 냉털용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마져 귀찮을 때가 많아요ㅠ 재료들 다 씻어서 썰고 다시 넣어두고ㅠ 그래서 재료들을 사오면 바로 다 씻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럼 먹을때마다 꺼내서 접시에 얹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그러면 초간단한 샐러드가 완성 드레싱은 없고 대신 올리브오일로 드레싱을 대신합니다 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요
이쟈벨
아침식사 샐러드
늦은아침으로 샐러드먹어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굴소스
볶음요리에 주로 쓰이는 맛 좋은 굴소스
차칸청춘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요즘 양배추 자주 먹고 있어요~ 삶아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고~~😁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인건 알고 있지요~~그런데 '양배추의 효능' 을 알고 먹으면 더 잘먹게 될거예요!! ㆍ양배추는 위장건강에 좋습니다. ㆍ양배추는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디톡스 효과와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ㆍ눈건강을 챙기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정말 만들기 쉬운 양배추 요리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양배추 요리1:양배추 쌈밥 재료:양배추/캔참치/다진양파/대파/다진마늘/쌈장/고추장/통깨/밥 ✔️양배추를 전자렌지 또는 냄비에 쪄준다. ✔️참치는 기름을 빼준다.(라이트참치 사용) ✔️다진양파,다진마늘, 파, 쌈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그리고 통깨도 같이 섞어준다. ✔️양배추를 깔고 그 위에 밥을 올리고 참치 쌈장을 올려서 돌돌 말아준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끝!! 💚양배추 요리2:양배추 참치덮밥 재료:채썰은 양배추/참치캔/계란/저당굴소스/참기름/대파/밥 ✔️식용유를 두르고 파를 볶아주고 채썰은 양배추를 볶아준다. ✔️물5/저당굴소스1/참치캔 넣고 볶아준다. ✔️볶은것 가운데에 계란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익혀 준다.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것을 담아준다. ✔️참기름을 두르고 밥이랑 잘 비벼먹으면 👍 💚양배추 요리3:양배추 두부 참치 그라탕 재료:두부반모/양배추듬뿍/참치캔/토마토소스/모짜렐라치즈/파슬리 ✔️물기를 뺀 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으깨준다. ✔️썰어놓은 양배추를 듬뿍 올린다. ✔️토마토소스를 재료가 안보일 정도로 올려준다. ✔️참치 한캔을 올려주고 모짜렐라 치즈도 올려준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고 파슬리를 뿌려주면 끝!!!
냥식집사
초간단 다엿트 레시피 양배추통밀토스트
통밀식빵을 구워주고 양배추는 썰어서 물기뺀후 계란 1개와 소금.고추후레이크 넣고 섞어준뒤 빵위에 살포시 얹은후 저당 케찹이랑 머스터소스 넣고 샌드위치처럼 포장후 먹기 야채 처리 할때 샐러드도 좋아요 ㅎㅎ
워니뚱
🍽️공복운동 후 식사
🍽️공복운동 후 식사 양송이 스프에 우유 거기에 찐고구마 넣었어요. 🥚계란하나 추가. 양배추 샐러드에 점보아몬드랑 닭고기 그리고 오리엔탈소스에요. 따뜻한 스프먼저 먹고 샐러드 먹어요. 배고프지 않게 든든해요.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너무 맛있는 조합을 찾아서 요즘 이 조합으로만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재료도 대형마트, 슈퍼 등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재료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로만밀통밀식빵+흑임자 샐러드 드레싱 소스+아보카도와 오이 으깨서 넣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집 밥 샌드위치 입니다.
선물부자
늦은 아침 샐러드로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간단하고 가볍게 아침먹어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어제 저녁에 미리 만들어 놓은 샐러드 예요. 오늘 남편 맛있게 먹었음 좋겠네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단호박 샐러드
달고 맛좋은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샐러드
오늘 아침식사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늦은 아침 혼밥 하려니 샐러드가 편하네요.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