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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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짬뽕
짬뽕소스를 팔길래 사서 짬뽕을 만들어봤다 좋아하는 재료만 넣을수 있어서 안남기고 다먹을수 있음
숫자
🎄연말 모임 많은데 체중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이렇게만 하세요!
연말은 유독 체중이 쉽게 오르는 달입니다. 송년회·회식·모임이 평일까지 이어지면서 평소의 체중 리듬이 완전히 깨지기 때문이죠. ‘연말 살’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환경이 살찌기 좋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몇 가지만 조절하면 연말에도 체중 유지, 충분히 가능합니다. 출처 Freepik 1️⃣ 주말→평일로 돌아오는 체중 패턴이 깨지는 이유 평소엔 주말에 먹고 쉬어 체중이 오르고, 평일엔 움직임이 늘면서 다시 내려가는 일주기 패턴이 있어요. 그런데 연말에는 평일 저녁까지 과음·과식이 추가되면서 이 패턴이 무너지고 지방이 그대로 축적됩니다. 👉 평일 저녁 모임이 잦으면 체중 증가 속도가 훨씬 빠름 2️⃣ “먹고 운동해야지”는 실패 공식… 운동으로는 도저히 안 빠짐 연말에 많은 사람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조금 더 먹어도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줄넘기·계단오르기 같은 고강도 운동 → 1시간에 약 300kcal 소모 • 요가·산책 같은 저강도 운동 → 1시간에 120kcal 정도 👉 치킨+술 모임 한 번이면 3000kcal는 기본 👉 초과된 500kcal를 태우려면 고강도 2시간 or 산책 5시간 즉,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되기 쉽지 않음 → 처음부터 적게 먹는 게 답 3️⃣ 연말 회식에서 체중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식사법 ✔ 접시는 “채소 먼저” 샐러드·나물·버섯·수프 등을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포만감이 빨리 와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 먹는 속도 줄이기 천천히 씹을수록 렙틴(포만 호르몬)이 제때 분비돼 적게 먹고도 배부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음료 선택만 바꿔도 칼로리 절반↓ 소다, 에이드, 감미 커피는 당 폭탄 → 물·블랙커피·녹차로 변경하기 “음료만 바꿔도 200~300kcal 줄이는 효과” 4️⃣ 저녁 약속 있다고 아침·점심 굶는 건 최악 저녁 모임 때문에 아침·점심을 거르면: •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 저장 ↑ • 저녁 폭식 가능성 급상승 • 혈당 스파이크로 체지방 축적 가속화 👉 아침·점심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만 조절하기 연말은 ‘살찌는 계절’이 아니라, 습관을 조금만 조정해도 체중을 지킬 수 있는 시즌입니다. 과하지 않게 먹고 잘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geniet
강된장 양배추쌈으로
저녁은 우렁 강된장 소스에 표고버섯 당근 양파 두부 대파 들깨가루 넣고 끓여 양배추에 제육볶음해서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어묵볶음
어묵볶음이예요 가늘게 썰어서 양파,당근 넣어 볶아줬어요 간장,굴소스,설탕 좀넣어 단짠단짠하게 볶아줍니다 이대로 밥반찬도 괜찮고 김밥에 넣어도,잡채에 넣어 먹어도 괜찮아요 여러모로 쓸모있는 재료네요 어묵은 국민반찬이죠
이건머야
[어묵레시피]어묵볶음
어묵과 식이섬유가 많은 청경채를 함께 넣어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간은 굴소스로 하고요. 어묵의 쫄깃함과 청경채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리네요. 맛나요. 요리명: 어묵볶음 들어가는재료: 어묵, 청경채, 굴소스, 물엿, 통깨, 식용유 만드는 순서 청경채는 먹기 좋게 다듬어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어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마늘이 익으면 어묵을 넣고 노릇할때까지 볶아요. 청경채를 넣고 볶아 주세요. 청경채의 숨이 반정도 죽으면 굴소스와 약간의 물엿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부족한 간은 간장이나 굴소스를 더 넣어 맞춰 주세요.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juyeon
아침엔 사과
아침엔 사과랑 오이 달걀로 요거트 샐러드!
인생이여만세
장어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은 장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 서 소스와 생강채를 곁들여 기름기와 비린내 를 잡아주어 함께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피자로
점심은 어린 새싹 채소와 루꼴라,방울토마토, 양상추에 치즈 듬뿍듬뿍 올라간 신선한 샐러 드 피자로 도우가 얇아서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사푸토 스트링치즈 추천합니다.
사푸토(Saputo) 스트링치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 있는 제품인데, 실제로 먹어보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아 꾸준히 손이 가요.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백질을 챙기기 쉽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열량도 낮은 편이라 과자나 빵처럼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대체하기 좋고, 스트링치즈 특유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유지돼 폭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여러 스트링치즈 브랜드를 비교해보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염도가 높지 않아 짜지 않고, 우유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살아 있어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간이 센 음식이 땡기기 쉬운데,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자극적이지 않아 식단 흐름을 망치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샐러드 토핑으로 쓰거나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기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도 높아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채워주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다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치리링
어묵 레시피 ~ 어묵 볶음
1) 사각 어묵을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둔다 2) 잘게 썬 어묵을 뜨거운 물어 넣어 2~3분간 불려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 , 청양고추 , 대파를 잘게 썰어 둔다 4)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후 파와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후 당근과 양파 ,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묵을 넣고 볶아준후 간장과 발사믹소스 , 물엿등을 넣어 조금 더 볶아준후 후추가루를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
tradingcom
에그 샌드위치
저당 딸기잼과 에그샐러드로 채운 샌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 마시며 간식 챙겼어요.
쩡♡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은 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훈제 메추리알 쏙쏙의 경우 한입에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간식이자 감칠맛 또한 좋아요 밥은 살찌는 거 같아서 먹기 싫은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간식 같은 거 당기고 그런데 다이어트는 또 하고 싶을때 먹기 좋아요 물론 그냥 삶아서 먹는 생 메추리알도 맛있지만 이렇 게 특제소스에 맛있게 조린 훈제계란은 짭짤하니 집어먹거나 털어 넣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훈제 메추리알 쏙쏙 내용량도 25g에 70kcal라 부담이 없어요 영양정보도 살펴보니 무난해요 나트륨 190mg 10% 탄수화물 4g 1% 당류 3g 3% 지방 4.2g 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7g 11%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4g 7% 편의점 메추리알은 국내산이고 물엿과 설탕 그리고 정제소금과 브라운 빛을 내주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 있어요 바로 먹을법한 훈제계란이라는 식품 유형상 굳이 따 지자면 유통기한이 긴 편이긴 합니다 안에는 5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700원으로 저렴 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감칠맛이 장난 아니라 계속 집어먹게 되요 자그마해서 입에 그냥 털어 넣어도되요 역시 고소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캐러멜 색소를 사용해서 진한 갈색빛이 돌아요 짭짤한 맛이 있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라 편의점 메추 리알 눈에 보이시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저는 물론 맛있게 먹었고 또 먹고 싶은 마음은 컸는 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예요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계속 먹고 싶어요 훈제계란 유통기한도 그리 긴 편은 아니니 웬만하면 구입 후에 바로 먹는걸 추천해요 다른거랑 비교해도 훈제 메추리 쏙쏙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인것같아요
피타
다이어트 어묵레시피-곤약어묵볶음
나만의 음식리뷰-곤약어묵볶음 재료 곤약묵 130g 어묵 5개 쪽파 3줄기 홍 청양고추 1개 양념자 다진 마늘 1 큰술 진간장 1큰술 굴 소스 1 큰술 생강가루 1/3 작은 술 통깨 약간 식용유 2 큰술 먼저 곤약묵과 어묵 모두 굵게 채썰어요 100g당 10kcal에 불과한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 해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세라마이드 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쪽파는 1센티 크기로 잘게 잘라주고 청양고추도 잘 게 다져요 어묵볶음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요 굴 소스와 진간장, 다진 마늘 그리고 생강가루를 더 해 골고루 섞어주면 돼요. 센 불에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쪽파와 청양고추를 먼저 볶아주다가 오뎅과 어묵을 넣고 달달 볶아줘요 2분 정도 달달 볶다가 불을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만들어 둔 양념장을 투하해요 굴소스나 간장은 센 불에서 탈수 있으므로 불 조절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끄고 해야되요 약불에서 3분가량 더 볶아주다가 통깨 넣고 마무리 해요
피타
양상추와 찐계란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적양배추와 방울토마 토에 새콤달콤한 유자청 드레싱 부어주고 찐 계란으로 단백질도 넣어 산책 후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 야채 샐러드 만들기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감자 고구마에 올리브유 허브솔트 후추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간장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이야기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식용유를 고를 때 아보카도 오일과 올리브 오일은 자주 추천돼요. 둘 다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각 오일이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중심으로 비교해볼까요? 1. 생산 과정 🥑아보카도 오일: 과육을 압착해 만든 오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있어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은 풍미와 영양이 가장 뛰어나지만, 정제된 제품은 더 가볍고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요. 2. 영양 성분 비교 (1큰술 기준) 성분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칼로리 124 kcal 119 kcal 지방 14 g 13.5 g 포화지방 1.6 g 1.9 g 단일불포화지방 9.9 g 9.9g 다가불포화지방 1.9 g 1.4 g 비타민E 2.9 mg 1.9 mg 🥑아보카도 오일은 지방함량은 더 많지만, 포화지방이 낮고 비타민 E가 풍부해 체중 감량 중에도 좋은 선택이에요.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혈당 안정과 염증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3. 요리에 잘 맞는 특성 🥑아보카도 오일: 연기점이 매우 높아(250°C) 볶음·구이 같은 고온 요리에 적합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기름 양을 줄이고 싶은데 자꾸 타서 곤란했다면 아보카도 오일이 훨씬 수월해요. 🫒올리브 오일: 중저온 요리에 적합하며, 드레싱·샐러드에 쓰면 적은 양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칼로리 절약에 도움돼요. 4.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인트 🥑 아보카도 오일 ✔️포만감 ↑ 좋은 지방이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 ✔️버터 대체재 구이·베이킹에서 버터를 대체하면 지방 섭취의 ‘질’을 높여 체중 관리에 유리해요. 🫒 올리브 오일 ✔️항산화 + 지방 축적 감소 리페놀이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다이어트 중 몸 상태 유지에 좋아요. ✔️드레싱으로 소량 사용 가능 풍미가 강해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총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 5. 주의사항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면 산패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 빛·열에 약하니 어두운 병 + 서늘한 곳 보관 필수. 다이어트할 때는 “어떤 오일이 더 좋냐”보다 어떤 조리 상황에서 더 적게, 더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핵심이에요! 두 오일 모두 건강한 선택이니, 요리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난괜찮아용
아침사과
아침에는 사과가 좋지요 사과 조금 샐러드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추천
저는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ISTJ라 그런지 식단 관리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편이에요. 매번 새로운 메뉴를 찾아 헤매기보다, 검증된 곳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고르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 루틴에 혁신을 가져다주었답니다.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진솔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점심시간이 곧 전쟁이잖아요? 짧은 시간 안에 영양 균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칼로리가 부담 없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택하면 늘 맛이 아쉬웠는데,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었지 뭐예요! 신선한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통통한 새우 등 다채로운 토핑이 올라가 있고요. 특히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일반 도시락 못지않은 만족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이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영양 균형까지 완벽하다고 느껴졌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반찬을 챙기지 않아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했답니다. 평소 체계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ISTJ인 제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다이어트 도시락이었어요. 번거롭게 식단을 짤 필요 없이, 그저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하나면 되니까요! 매일 어떤 도시락을 싸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확 줄어들었고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를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깨개갱
아침과일🫐🍎
아침에 금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식전 과일로 챙겨 먹어요 계란은 샐러드에 넣고 남은것 먹네요
들꽃7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많아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geniet
당근김밥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을 조절을 위해 식단 조절은 필수잖아요. 그래서 가족이랑 같이 밥 먹을 때마다 이중으로 요리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지난 주말에 나들이 가기 위해 김밥을 싸다가 "나는 못 먹는데...." 생각하다가 어디서 본건 있어서 키토김밥(?)으로 채썬당근을 활용하여 키토김밥을 만들었어요. 조리법은 일반김밥보다 더 쉬워요. 김 한 장을 놓는다 계란지단을 깐다. 채썬당근을 적당히 넣는다 시금치 데친걸 넣는다. 취향에따라 스트링치즈(혹은 체다치즈) 돌돌말아 썰어 먹는다. 너무 간단해요. 단무지를 넣을까말까 고민했는데 넣으면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는 방해되구요. 저는 당근에도 일부러 간을 안 해서.... 스리라차 소스 뿌려먹었어요. 김밥 대신 완전 맛있고 치즈 때문인지 한줄만 먹어도 배불러요.
쥬진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517b
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을 채 썬다. 소금을 넣어 절인다. (저는 이때 물을 약간 넣었어요.) 다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 알룰로스,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홀 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넣고 잘 버무린다. (양념의 양은 맛을 봐가면서 조절하세요~^^)
노는게제일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