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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6월 24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아침과 점심은 어제 먹다남은 피자를 먹었습니다. 아침에는 한 조각, 점심에는 두 조각을 먹었습니다. 도우가 얇은 건 처음 시켜먹어봤는데 얇은 것도 꽤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는 채소를 좀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샐러드를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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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6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메추리장조림, 치커리샐러드, 황태해장국, 잡채 탄수화물 조절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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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향

혈당일기 6기 1일차인증

6월24일 혈기챌6기 1일차

6월24일 월요일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식사는 들깨미역국 큰그릇으로 가득 한사발먹고 양상추 샐러드 밥 3숟가락 장조림 같이 먹었어요 운동은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혈당수치 잘나왔네요 ㅋ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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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6월24일 혈기챌6기 1일차

6/24(월)점심은 참치양배추!🤤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토마토, 오이, 양파로 만든 여름 샐러드~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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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월)점심은 참치양배추!🤤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

몸무게 무서워서 안쟀어요;;;; 주말동안 다이어트 망..... 다시 시작합니다 회식이나 모임 있으니 식단관리 어려웠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그래도 만보이상은 걸었어요 ! 만보 걷기 + 홈트 2개 + 계단 30층 오르기 2번 한끼는 샐러드 과자는 안먹고..  오늘의 간식은 사라다빵 하나만...먹는 사치를 부려볼까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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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06.24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 혈당은 132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한 채소구이를 먹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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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점심에 두부조림.

굴소스가 있어서 류수영 레시피  대로 만들어 봤어요. 조금 삼삼하게 되어서 두부별로 안좋아하는 신랑이랑 둘이 다 먹었네요. 간단한데 맛있어요.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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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점심에 두부조림.

초간단 셀러드ㅎ

전 요즘 셀러드에 소스 뿌리지 않고 먹어요 요래 먹어도 맛있어요ㅎㅎ 넘 배가 고프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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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초간단 셀러드ㅎ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더운날에 목감기로 무기력한 나날들입니다. 그래서 샐러드는 차서 먹질 못하고 오늘도 덮지만 나를 위해서 순두부계란국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든든하게 끓였어요. 🍚 오전에 탄수화물 안먹으니 단백질로 채워 줍니다. 🫑야채가 부족하니 오이고추로 충전해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 오이고추!! 매운고추보다 오이고추가 공복에 먹을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 선호하는 사람 보다 🌶️매운 🥵음식 선호하는 사람 비만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같은 경우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 성분이 지방 연소와 에너지 소비를 증진 시킨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효능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좋으며, 카로틴, 비타민E, 칼륨,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두통, 치통, 각기병, 살균, 항산화 작용, 항암효과도 있으며,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들도 식사 챙겨 줬습니다. 🌶️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https://naver.me/FCBn66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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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마트 식품 리뷰

동네 마트에 세일하길래 집어왔거든요 2900원인가 그랬어요 싸고 까르보나라라서 집어왔는데 가루 소스는 괜찮았는데 쌀떡이라 애들이 다 거부? 해서 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밀떡으로 해 먹었어요 맵찔이 아들땜에 우유도 넣고 먹었는데 소스가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쌀떡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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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마트 식품 리뷰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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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채식 물많이먹기 계단걷기

하루 2끼는 꼭 채식 샐러드를 먹는다ㅈ그리고그냥걷기보다는  계단걷기로 칼로리소모한다 1년 쭉하고 있지만 요묘햔상도 없고 과니하기가 좋다 건강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5킬로 빠지고 유지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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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숭경

채식 물많이먹기 계단걷기

혈당일기 5기 7일차.

06/23(일) 맑음. 늦은 점심을 3시40분쯤 명란애호박된장국. 오이미나리양배추샐러드. 무우생채.깻잎김치.보리밥. 건강식단으로 챙겨먹고 후식 복수박을 반통 먹었다. 이정도면 양호한편. 당 관리 꾸준히 잘해서 건강한 노후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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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혈당일기 5기 7일차.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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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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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감자 먹이려고~

저희 어머님은 찐 감자를 잘 드시는데  신랑하고 딸이 안 먹어서  으깨서 양배추랑 오이 잘게 썰어서 샐러드 만들어줬네요ㅎㅎ 그러니 아주 맛있다면서 잘 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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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감자 먹이려고~

자두

아침에 샐러드 점심도 간식으로 혼자있으니 이러네요 자두 3개 먹어요 흑임자인절미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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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자두

떡갈비

점심에 어제 사온 떡갈비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겨자 소스에 찍어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이거 먹을때 전라남도에서 먹었던 토마토 짱아찌가 생각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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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떡갈비

식이요법 13일차

과일 위주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과 가지를 오븐에 굽고 양배추를 줄이고 토마토를 익혀서  먹어요 몸무게는 300그램 늘었어요ㅠㅠ 엊저녁 낚지볶음을 많이  먹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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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식이요법 13일차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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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혈당일기5기 6일차

공복혈당이 다시 높아졌다.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식단관리도 안됐다.  아침은  물김치와 잡곡밥. 점심 샐러드와 빵. 저녁 칼국수 1/4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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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5기 6일차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식사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현미밥, 고등어 구이, 총각무 깍두기, 달걀찜 상추샐러드, 김구이 저녁식후 1시간 유산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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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5기 7일차

떡갈비

시장 오면 항상 구매 하는 떡갈비 맛집 이네요. 오늘은 마감 세일 해서 두 팩 저렴하게 겟 했네요. 겨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덜 느끼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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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떡갈비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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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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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mmi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식이요법 12일차

낚지볶음에  양배추를 넣어서 혈당을 낮추는데 주력 했어요 애호박전에 양파를 넣은 소스를 곁들어서 먹어요 볶은 귀리와 찰보리.찰현미를 넣은밥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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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식이요법 12일차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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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배추 배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양배추. 다들 양배추를 어떻게 요리해서 드시나요? 저는 케찹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양배추 샐러드로 먹기도 하고 찜기에 쪄서 양배추 쌈 채소로 먹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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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배추 양배추

6월21일 금 혈당일기 5기5일차인증

날짜  ㅡ2024.6.21 혈당측정시간 ㅡ아침식사후120 내용 ㅡ감자 오이 계란 양파 당근 마요네즈  빵 으로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빵에 얹어 먹었다  감자가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걱정할만큼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참지못 하는식욕으로 2장 식빵을 먹었다 그나마 높지않은 혈당이 위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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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금 혈당일기 5기5일차인증

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아침은 케일사과에 땅콩버터 넣어 스무디로 먹었고.. 점심은 소고기 찹스테이크와 참나물 오일 파스타에 채소를 챙겨 먹었는데... 간식으로 팥빙수 호두과자를 먹고 입터져서 저녁에 우유랑 단팥빵 반개. 페스츄리 1개. 마들렌 1개를 먹어버리고 부른배를 부여잡고 2시간 걷다 옴. 2만보 찍었어요. 2시간 걸었지만 빵 칼로리는 아직 남아있겠죠... 홈트 좀 더 하구 자야겠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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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6월21일 혈당일기 5기 8일차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수치 169 저녁식사는 찹샐러드 먼저 먹고 15분 후 감자수제비를 먹었어요 저녁 먹고 한시간 후 앙버터호두과자를 후식으로 먹었더니 아주 높게 나오네요ㅠ 홈트해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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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6월21일 혈당일기 5기 8일차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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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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