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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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점심은 맛있는 생선구이 먹고 왔어요 영양 보충 잘했네요
꼼꼼엄마
생선구이
생선구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민턴가족
생선구이
어촌밥상 생선구이 점심으로 맛있게 먹고왔어요,
핑크색
생선구이
늦은 점심으로 생선구이 먹었어요 반찬이 리필 이여서 마음껏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생선구이
주말이라 시댁에 들러 시어머니 모시고 생선구이 먹었어요. 지난 번에 우연히 들렀을 때 너무 맛있어서 오늘 다시 갔는데 생선도 맛있고 밑반찬으로 나온 도라지, 궁채, 시래기나물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강진의 생선구이 백반 한 상 🐟🐠🦈
강진의 소박하다고 하는 생선구이 정식 한 상으로 반찬이 12가지에 폭탄 계란찜,좋아하는 번데기도 입맛을 돋우네요. 갈치,고등어,볼락,임연수 살이 통통하고 기름진 슴슴한 생선구이 완전 폭풍 흡입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집에서는 낼수 없는맛... 생선구이
퇴근하면서 집근처 생선구이집왔어요.. 집에서는 절대 낼수없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 특히 고등어구이는 기름이 좔좔... 너무 고소해서 고갈비 뜯듯 먹었답니다. ㅎㅎ 거기에 고등어 묵은지찜! 느끼함을 잡아주는 신의 한수였어요. 적당한 배부름과 기분 좋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생선구이 한상
오늘은 생선구이집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모둠생선구이로 가자미, 자반고등어, 이면수가 나왔는데 다 너무 맛있네요. 밥, 국, 밑반찬이 셀프무한리필인 것도 좋았는데 배불러서 리필은 못했어요.
들풀지기
점심에 생선구이
점심에 가족들이랑 생선구이 먹었어요 요즘은 반찬이 셀프로 나오는 생선구이집이 많이 생기네요 옆에 반찬가게도 같이 운영 해서 반찬도 구매했어요
로블ㅎ
생선구이 먹고 걷는중😆💪
점심은 회식 이었어용 😍😍😍😍 메뉴는~~~~ 오랫만에 생선구이 사주셔서 먹고왔어용 ㅎ꺄💕 넘 배불리 먹고 오늘은 걷기 잠깐만 하고갑니다^^
자스민꽃
생선구이
생선구이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구워먹기 힘드니 이렇게 가끔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생선구이
점심은 미역국에 생선구이로 먹었어요 백반이 소화도 잘되고 좋아요
마음그릇
생선구이
종종 생선구이 먹는데요 단백질 섭취로 생선이 좋습니다 오늘은 조기구이 구웠습니다
알비나2
점심 생선구이
통통이 살들이 엄청 많은데요 생선구이~ 바로바로 튀겨 줘서 맛나는데, 가시가 ㅋㅋ 너무 무섭네요 아주 단단한 가시들이 많아요 잘 골라내면 통통한 살덕분에 맛은 좋네요 두부조림 오늘 간이 좀 짜네요 ㅋㅋ 다음엔 혹시 모르니까 조금만 가져와야 겟어요 배추다 달아서, 된장국도 아주 달달 맛이 좋네요
뽀봉
저녁은 생선구이~😍
후다닥 생선구이 했어요😄😄 요거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거라서 금방해요 ㅎ 요즘 계속 레토르트 주긴 하나보네요~~~ㅜㅜ ㅋㅋㅋㅋ
자스민꽃
생선구이
점심에 먹은 생선구이 정식 이예요 샐러드 바가 있어서 필요한 반찬들은 추가로 갔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음식도 정갈하게 잘 나왔어요
로블ㅎ
점심은 생선구이로
점심은 생선구이에 미역국으로 집밥처럼 먹었어요 이제야 꼬르륵거리던 소리가 멈췄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생선구이로
점심은 꼬들하게 반건조된 생선구이로 먹었어요. 맛있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생선구이로
점심은 생선구이로 먹었어요 집에서 여러가지 생선 구워먹기 쉽지 않지요 고소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생선구이 😋
오랫만에 점심회식 다녀왔어요 ^^ 생선구이 😋 냠냠합니다 흐어 이집 생선구이 진짜 맛난거같아요 ~ 거기다 반찬들도 다 깔끔👍👍행복합니다 ㅋ.ㅋ
자스민꽃
생선구이 한 상
생선구이와 함께 하는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장건강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생선구이 했어요~
딸램 점심 챙겨쥬야대서 했는데 오늘은 생선구이🤣🤣 대실패날이네요 잠깐 다른거 하는사이에 타버린 ㅠㅠㅠㅠㅠ 위쪽 살부분 조금 덜탄데는 줘도되겠죠?...-_ㅠ
자스민꽃
생선구이
집에서 먹기에는 냄새때문에 주저하게 되는 생선구이~
에가오
생선구이
이걸 먹으려고 웨이팅 생선구이 시키면 동태탕은 서비스 역시 맛나네요.
루시안
에델코첸 통3중 생선구이 팬
생선구이팬이 오래되어 교체가 필요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를 하던중에 에델코첸 통3중 클래시 생선구이팬을 발견했어요. 가격대는 좀 있지만 그동안 열심히 모은 캐시로 뿌듯하게 구매를 해봤어요. 에델코첸 통3증 클래시 생선구이팬은 가스레인지, 인덕션, 핫플레이트, 할로겐, 식기세척기에서 사용이 가능해요. 전자레인지는 사용불가구요.. 사용하고 싶어도 들어가지가 않아요.ㅎ 오븐시에는 변색주의라니 오븐 사용도 안하는게 좋겠어요. 통3중이 좋은 이유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 에델코첸 통3증 클래시 생선구이팬 뚜껑은 스팀홀이 있어 조리 냄새를 잡아주는 기능도 있는거 같아요. 에델코첸 통3증 클래시 생선구이팬 실물을 영접했어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더라구요. 같이 들어있는 사용 설명서에는 스테인리스 사용법과 세척법이 잘 나와있어요 스테리인리스 사용하는 방법은 원래 예열을 충분히 하고 사용해야 하지만 에델코첸 통3중 클래시 팬은 일락코팅을 해서 예열없이 사용해도 달라붙는 걱정은 없어요. 냉장고에 있는 고등어 한마리 꺼내서 구워봤는데 정말 바싹하게 잘 구워지더라구요. 보기에도 바싹함이 보이지 않나요? 에델코첸 통3증 클래시 생선구이팬 덕에 생선구이가 쉬워졌습니다.
초긍정파워
미역국에 생선구이 저녁
미역국에 홍합 넣은 홍합미역국 하고 이면수 생선구이를 저녁 메뉴로 선택했습니다. 자주 가는 집인데 주방장님에게 홍합미역국에 홍합 많이 넣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홍합 많이 넣으셨네요. 이면수 구이는 살 발라 먹는데 부드럽고 간이 적당해서 매번 감동입니다. 맛있는 밥 한끼 어떠세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단백질- 모듬생선구이
건강 챙기기위해 월2회 생선요리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맞추어 식사를 하는데 생선구이는 집에서 구우면 냄새가 심해서 주로 외식을 합니다. 생선구이 잘하는 맛집을 선택해서 메뉴중에 모듬생선구이- 메로, 갈치, 고등어를 주로 먹으면서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구워진 생선은 와사비&간장을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
리베라따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생선구이와 채소구이
바쁜 점심에는 밥은 과하지 않게, 채소와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긴 생선 구이 채소구이가 좋아요. 연어 또는 고등어에 현미·보리밥을 소량 곁들이고, 알록달록한 구운 채소를 듬뿍 더하면 포만감 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 재료|1인분 연어 또는 고등어 100g 현미·보리밥 1/2공기 양배추 한 줌 애호박 1/3개 버섯 한 줌 파프리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어 또는 고등어에 후추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팬을 달군 뒤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에서 약 10~15분간 익혀주세요. 양배추, 애호박, 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선을 구운 팬에 넣고 가볍게 굽습니다. 그릇에 현미·보리밥을 1/2공기 담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구운 생선을 올린 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고등어를 사용할 땐 소금간이 된 제품이라면 별도의 간은 생략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가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간이 더 필요하다면 저염간장 1작은술에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소스로 곁들여 보세요. 생선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은 소량으로 조절하고, 채소 비중을 넉넉히 잡아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점심을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 혈당 관리 중이라 외식 고민? 메뉴별 혈당 영향 총정리
혈당 관리 중에 외식 약속이 생기면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시죠? 무조건 안 된다고 포기할 필요 없어요. 메뉴 선택과 먹는 방식만 바꿔도 외식하면서 혈당을 지킬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외식이 혈당에 더 위험한 이유 집밥과 달리 외식은 이런 문제가 있어요. 🍚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채소가 부족해요 🧂 나트륨이 많아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 소스·양념에 당분이 숨어 있어요 😋 맛있으니 자연스럽게 과식하게 돼요 그래도 분당서울대병원 당뇨 식사법 가이드에 따르면 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를 고려하고 양만 잘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혈당 부담이 적은 메뉴 🥗 샐러드·쌈밥 채소·단백질 위주라 혈당 부담이 낮아요. 소스는 드레싱 대신 올리브오일·식초·레몬즙으로 대체하세요. 🐟 생선구이·해물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고깃집 (삼겹살·불고기) 고기 자체는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 쌈장·소스·공깃밥·냉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채소 쌈에 고기를 싸 먹으면 혈당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초밥·회 생선은 혈당에 좋지만 초밥 밥에 식초·설탕이 들어있어요. 회 위주로 먹고 초밥은 소량으로 제한하세요. 🥣 국밥류 (설렁탕·곰탕) 단백질이 풍부해요. 단, 밥을 말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니 밥은 따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혈당을 많이 올리는 메뉴 🍜 라면·짜장면·짬뽕 정제 탄수화물 위주라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요. 피하거나 채소·달걀을 추가하고 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 피자·햄버거 정제 탄수화물+포화지방 조합이에요. 먹는다면 채소 토핑을 늘리고 탄산음료 대신 물로 드세요. 🍛 카레라이스·볶음밥 밥 양이 많고 소스에 당분이 들어있어요. 반 공기로 줄이고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 분식류 (떡볶이·순대·튀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조합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어떤 메뉴든 이것만 지키면 달라요 🥦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줘요. 🥩 단백질 반찬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드세요. 🍚 밥·면은 절반으로 외식은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처음부터 절반만 덜어두는 게 효과적이에요. 🧂 소스·국물은 최소한으로 나트륨과 당분이 집중돼 있어요. 🚶 식후 10~15분 걷기 외식 후 가볍게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중에도 외식은 즐길 수 있어요. 메뉴 하나, 먹는 순서 하나가 혈당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안정? ⏱️간헐적 단식과 혈당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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