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점심에는 밥은 과하지 않게, 채소와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긴 생선 구이 채소구이가 좋아요. 연어 또는 고등어에 현미·보리밥을 소량 곁들이고, 알록달록한 구운 채소를 듬뿍 더하면 포만감 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
재료|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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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또는 고등어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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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보리밥 1/2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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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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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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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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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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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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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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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약간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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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또는 고등어에 후추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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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달군 뒤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에서 약 10~15분간 익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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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애호박, 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선을 구운 팬에 넣고 가볍게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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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현미·보리밥을 1/2공기 담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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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구운 생선을 올린 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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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를 사용할 땐 소금간이 된 제품이라면 별도의 간은 생략해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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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가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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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더 필요하다면 저염간장 1작은술에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소스로 곁들여 보세요.
생선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은 소량으로 조절하고, 채소 비중을 넉넉히 잡아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점심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