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14수 아침 채단탄
채소찜 제 몫(1/4)을 먹고 두부 먹고 흑임자죽이랑 찹쌀밥 먹었어요! 채소와 두부 먹고 20분 뒤에 나머지 식사했어요! 식사순서 신경쓰고 식사속도 천천히 씹는 거에 익숙해져야겠어요 여차하면 자꾸 까먹네요
더달달
껍질째 구운 감자, 쌀밥 대신 먹었더니… 허리 ‘쏘옥’ 혈당 ‘뚝’
껍질째 구운 감자가 좋군요 저도 먹어봐야겠어요
수수깡7
혈기챌 5일차
8/13 밤 9:55에 잰 혈당결과 입니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 때 양배추랑 닭가슴살 100그람 먹은게 다입니다 저녁에 일정이 있어서 저녁까지 걸렀더니 지금 너무 당도 떨어지고 떨리고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내일아침에 일어나서 조금 든든하게 쌀밥 챙겨먹고 회사 갈예정입니다.
조콩만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 12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얼큰콩나물국,닭볶음탕,감자고로케/케찹 저녁-쌀밥,소고기구이
freeday
혈당기록 9기 8일차 인증
날짜 2024.08.12 월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20:30 혈당수치 136 내용: 저녁식사 1시간 후에 측정한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메뉴는 돼지고기두루치기, 열무김치, 오이무침, 쌀밥으로 든든하게식사했어요. 운동은 하지 않고 쉬고 있네요. 당수치는 마음에 들진 않네요. 잠시 동네 산보라도 다녀와야겠네요. 더워도 조금 몸을 움직여야 할것 같아서요
원신흥동농부
혈당일기9기 7일차
날짜 - 2024.8.12 혈당측정시간 -저녁8시20분 식후1시간 혈당 수치 - 124 내용 - 저녁 식사로 미역국 쌀밥 굴비를 먹었습니다. 혈당기록부터 당뇨 혈당 관리까지 지니어트 앱으로 관리하니 너무 편리합니다
귀부인45
혈기챌9기 6일차
8/12 오후2시34분 식후3시간 혈당 111 오전11시30분 점심 청국장 불고기 쌀밥
붐뿜
저당밭솥 칼로볼 구매해서 밥 해먹어요
저당밥솥 칼로볼이에요 밥을 하면 당을 낮춰준다고 해요 인스타그램 광고 보고 샀는데 솥밥도 되고 야채도 찔 수 있어서 혈당관리에 도움 돼요 꾸준히 먹으면 도움 될 거 같아요 쌀밥 먹을 때 걱정이 덜 되더라구요 다만 아직 처음이라서 밥이 좀 잘 안되는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 같아요 저단밥솥으로 밥 한뒤에 가지 덮밥만들어 먹었어여~~^^
만보걷자0032
8월11일 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2시간 내용 일하는곳에서 밥을 먹었는데 쌀밥이라 3분의 1공기를 먹었다 그러니 혈당이 조금 낮다 저녁에 간단히 두위만 하나 먹고 잤다 저녁은 야채와 계란후라이 2개를 먹었다
엽댕2
혈당기록 9기 7일차 인증
날짜 8.11 일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21:59 혈당수치 109 내용: 저녁식사 세시간 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메뉴는 소머리국밥, 소고기육회, 선지국, 쌀밥으로 식사했어요 저녁식사 후 천변공원 걷기운동도 하고 왔지만 수치가 낮진 않네요 과식이 원인인데 고치기 쉽지 않네요
원신흥동농부
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끝나고 비빔면을 먹고 4천보를 겆고 잤다 혈당이 생각보다 괜찮다 점심은 두유하나 저녁은 밥 반공기와 야채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일하는곳밥이 쌀밥이라 참 조절하기 힘들다
엽댕2
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08.10.무더위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4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은 쌀밥,사골국,김치로 간단하게 먹고 출근해서 10시에 믹스커피 설탕좀 빼고 한잔 마셨어 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점심시간이라 밥먹기전에 측정했는데 쌀밥을 먹어 걱정했는데 4시간이 지나서 인지 양호하네요
systle10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
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비빔면을 먹고 4천보를 걷고자서 혈당이 꽤 무난한거 같다 점심은 두유하나 먹고 저녁은 밥반공기와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쌀밥이라 밥 조절이 쉽지않아도 화이팅 해보자
엽댕2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8.9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50분을 하고 아침식사는 저당 흰쌀밥과 참치 김치찌개와 파프리카와 적색 양배추 샐러드와 삶은 계란 반개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아름다운세상2
혈당일기9기 4일차
일시: 8월9일 19시32분 측정: 저녁식사 후 내용: 저녁식사 후에 측정함. . 저녁식사는 흰쌀밥에 미역국. .오늘은 상당히 높게 나옴. 술을 줄이고 식사 조절이 필요함.
눈소나무
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핑크한울이
혈당체크 9기 3일차
8월 9일 금요일 아침 흰 쌀밥 반공기, 감자채 볶음 정구지양파 무침 김치 된장찌개 먹고 한시간 30분후 혈당체크
ml0
8월 0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 2024.08.0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두유곤약쌀 섞인 밥을 180g 먹어봤어요. 체리는 못참고 2알을 먹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깻잎이 좋다고 해서 깻잎과 무조미 김도 같이 싸서 한끼 식사를 했네요. 하지만 새벽에 집중하느라 끊임없이 먹었고 그때 아마 혈당이 널을 뛰었을것 같아서 마음은 편치 않네요. 꾸준히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데 건강하게 먹고 입터져서 나쁘게 먹고 자꾸 퐁당퐁당 게임을 하는 중이네요. 입터짐 좀 없으면 좋겠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2알 오아시스 좋은콩 연두부 120g ----------------------------- 가지애호박무침 고추장 멸치볶음 깻잎 무조미김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80g
run2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8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의 아침메뉴 하얀쌀밥, 고기듬뿍미역국. 3종 마른반찬, 엄마표배추김치를 든든히 먹은후 측정~ 역시맛있는 식사를하면 기분이 좋다ㅎ 식후 수치도 정상~~오늘 이기분이대로 화이팅^^
지니천사0307
칼로피그 실리콘 저당밥솥
실리콘 소재로 세척도 쉽고 휴대/보관도 편리해서 집에서뿐만 아니라 여행갈때 챙겨가기 참 좋아요 전기밥솥에 밥을 하면 이 당질물이 다 쌀에 흡수되어 있는데 칼로피그 저당밥솥은 맨아래 트레이에 당질물이 다 빠져나와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쌀밥을 먹을 수 있어요 전자레인지만으로도 따뜻한 쌀밥이 지어져요 간편하지만 또 몸에 좋은 밥한끼 칼로피그 저당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탄수화물 42%, 칼로리 43% 절감효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요 칼로피그 사용방법도 한눈에 보기 쉽게 안내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밥을 지을 수 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밥도잘되서 추천해요
피타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기챌 9기 3일차
8월 8일 아침 공복혈당 92 어제 저녁식사로는 쌀밥, 오리훈제고기를 먹었다.
은향이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 7일 수요일. 아침-쌀밥,어묵탕 점심-잡곡밥,우동,해물야채까스/케찹,매콤감자조림 저녁-잡곡밥,오리훈제구이,어묵탕,메추리알조림
freeday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2024.08.0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풀무원에서 나오는 두유곤약쌀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그래서 평소 먹는 양보다 20g 더 먹었는데 혈당이 괜찮은거 보니 양을 더 늘여도 되겠네요. 곤약은 사실 식감도 별로고 그렇지만 많이 먹고 싶고 혈당은 관리해야 할때는 이용해도 되겠네요. 체리는 양심상 1알만 먹었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1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데친거 150g ----------------------------- 콩나물무침 가지애호박무침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70g
run2
혈당체크 9기 1일차
8월 7일 수요일 아침 흰쌀밥 반공기 된장찌개 김치 오이소박이 고등어 반토만 먹고 한시간 30분 후 혈당체크
ml0
8월 7일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7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꼬리곰탕을 먹었다 이열치열로 뜨거운 여름 견뎌본다 쌀밥은 반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04가 나왔다
피타
8/7(수)우리가 몰랐던 비만과 당뇨를 부르는 '이 음식'!!!
체질 상관없이 우리가 매일 먹었던 음식들이 '독'이다?!😱😱😱 쌀밥, 빵, 떡 이런 모든 것들이 산성 식품에 해당되는데요!!🥲 산성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를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속도가 느려지는데 남은 음식 찌꺼기에서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되지 않고 쌓여 비만이 되고😢 또 소화와 대사과정이 어려워져 체내에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 되는데 많은 인슐린 붐비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지고 당뇨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출처:D스브스노리터
냥식집사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1일차 인증
2024년8월 6일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전(오후7시25분) 점심으로는 건단하게 딱 정오시간인 12시에 끝마쳤어요 흰 쌀밥 한공기에 오이고추 하나에 배추김치 배추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무침 오이냉국 이정도로 해서 먹었네요 근데 간식으로 또 좀 음식 섭취를 많이 했네요 오후 2시 쯤에 호박전 2장 먹어줬고 바로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구요 그러다 오후 3시 넘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500ml정도 되는거 한잔까지 섭취하고 집으로 올때는 그래도 2시간 정도 걸어줬구요 저녁 먹기전에 잰건데 혈당이 높다고 해야되나요 아님 마지막으로 음식 섭취한지 4시간 정도 지나고 잰거 같은데 정상이라고 해야 되나요
lilymijin2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