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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밭솥 칼로볼 구매해서 밥 해먹어요

저당밥솥 칼로볼이에요  밥을 하면 당을 낮춰준다고 해요 인스타그램 광고 보고 샀는데 솥밥도 되고 야채도 찔 수 있어서 혈당관리에 도움 돼요 꾸준히 먹으면 도움 될 거 같아요 쌀밥 먹을 때 걱정이 덜 되더라구요 다만 아직 처음이라서 밥이 좀 잘 안되는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 같아요  저단밥솥으로 밥 한뒤에 가지 덮밥만들어 먹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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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자0032

저당밭솥 칼로볼 구매해서 밥 해먹어요

8월11일 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2시간 내용 일하는곳에서 밥을 먹었는데 쌀밥이라 3분의 1공기를 먹었다 그러니 혈당이 조금 낮다 저녁에 간단히 두위만 하나 먹고 잤다 저녁은 야채와 계란후라이 2개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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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혈당기록 9기 7일차 인증

날짜 8.11 일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21:59 혈당수치 109 내용: 저녁식사 세시간 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메뉴는 소머리국밥, 소고기육회, 선지국, 쌀밥으로 식사했어요 저녁식사 후 천변공원 걷기운동도 하고 왔지만 수치가 낮진 않네요 과식이 원인인데 고치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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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9기 7일차 인증

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끝나고 비빔면을 먹고 4천보를 겆고 잤다 혈당이 생각보다 괜찮다 점심은 두유하나 저녁은 밥 반공기와 야채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일하는곳밥이 쌀밥이라 참 조절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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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1일차

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08.10.무더위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4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은 쌀밥,사골국,김치로 간단하게 먹고         출근해서 10시에 믹스커피 설탕좀 빼고 한잔 마셨어            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점심시간이라 밥먹기전에          측정했는데 쌀밥을 먹어 걱정했는데 4시간이 지나서         인지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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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일차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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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비빔면을 먹고 4천보를 걷고자서 혈당이 꽤 무난한거 같다 점심은 두유하나 먹고 저녁은 밥반공기와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쌀밥이라 밥 조절이 쉽지않아도 화이팅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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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8.9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50분을 하고 아침식사는 저당 흰쌀밥과 참치 김치찌개와 파프리카와 적색 양배추 샐러드와 삶은 계란 반개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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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9기 4일차

일시: 8월9일 19시32분 측정: 저녁식사 후 내용: 저녁식사 후에 측정함.         . 저녁식사는 흰쌀밥에 미역국.          .오늘은 상당히 높게 나옴.           술을 줄이고 식사 조절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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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4일차

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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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혈당체크 9기 3일차

8월 9일 금요일 아침  흰 쌀밥 반공기, 감자채 볶음 정구지양파 무침 김치 된장찌개 먹고 한시간 30분후 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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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0

혈당체크 9기 3일차

8월 0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 2024.08.0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두유곤약쌀 섞인 밥을 180g 먹어봤어요. 체리는 못참고 2알을 먹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깻잎이 좋다고 해서 깻잎과 무조미 김도 같이 싸서 한끼 식사를 했네요. 하지만 새벽에 집중하느라 끊임없이 먹었고 그때 아마 혈당이 널을 뛰었을것 같아서 마음은 편치 않네요. 꾸준히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데 건강하게 먹고 입터져서 나쁘게 먹고 자꾸 퐁당퐁당 게임을 하는 중이네요. 입터짐 좀 없으면 좋겠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2알 오아시스 좋은콩 연두부 120g ----------------------------- 가지애호박무침 고추장 멸치볶음 깻잎 무조미김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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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8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의 아침메뉴 하얀쌀밥, 고기듬뿍미역국. 3종 마른반찬, 엄마표배추김치를 든든히 먹은후 측정~ 역시맛있는 식사를하면 기분이 좋다ㅎ 식후 수치도 정상~~오늘 이기분이대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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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천사0307

혈당일기 9기 4일차

칼로피그 실리콘 저당밥솥

실리콘 소재로 세척도 쉽고 휴대/보관도 편리해서 집에서뿐만 아니라 여행갈때 챙겨가기 참 좋아요 전기밥솥에 밥을 하면 이 당질물이 다 쌀에 흡수되어 있는데 칼로피그 저당밥솥은 맨아래 트레이에 당질물이 다 빠져나와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쌀밥을 먹을 수 있어요 전자레인지만으로도 따뜻한 쌀밥이 지어져요 간편하지만 또 몸에 좋은 밥한끼 칼로피그 저당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탄수화물 42%, 칼로리 43% 절감효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요 칼로피그 사용방법도 한눈에 보기 쉽게 안내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밥을 지을 수 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밥도잘되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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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칼로피그 실리콘 저당밥솥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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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혈기챌 9기 3일차

8월 8일 아침 공복혈당 92 어제 저녁식사로는 쌀밥, 오리훈제고기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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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향이

혈기챌 9기 3일차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 7일 수요일. 아침-쌀밥,어묵탕 점심-잡곡밥,우동,해물야채까스/케찹,매콤감자조림 저녁-잡곡밥,오리훈제구이,어묵탕,메추리알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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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ay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2024.08.0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풀무원에서 나오는 두유곤약쌀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그래서 평소 먹는 양보다 20g 더 먹었는데 혈당이 괜찮은거 보니 양을 더 늘여도 되겠네요. 곤약은 사실 식감도 별로고 그렇지만 많이 먹고 싶고 혈당은 관리해야 할때는 이용해도 되겠네요. 체리는 양심상 1알만 먹었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1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데친거 150g ----------------------------- 콩나물무침 가지애호박무침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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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혈당체크 9기 1일차

8월 7일 수요일 아침 흰쌀밥 반공기 된장찌개 김치 오이소박이 고등어 반토만 먹고 한시간 30분 후 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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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체크  9기 1일차

8월 7일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7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꼬리곰탕을 먹었다 이열치열로 뜨거운 여름 견뎌본다 쌀밥은 반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04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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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8월 7일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8/7(수)우리가 몰랐던 비만과 당뇨를 부르는 '이 음식'!!!

체질 상관없이 우리가 매일 먹었던  음식들이 '독'이다?!😱😱😱 쌀밥, 빵, 떡 이런 모든 것들이 산성 식품에 해당되는데요!!🥲 산성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를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속도가 느려지는데 남은 음식 찌꺼기에서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되지 않고 쌓여 비만이 되고😢 또 소화와 대사과정이 어려워져 체내에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 되는데 많은 인슐린 붐비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지고 당뇨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출처:D스브스노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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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7(수)우리가 몰랐던 비만과 당뇨를 부르는 '이 음식'!!!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1일차 인증

2024년8월 6일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전(오후7시25분) 점심으로는 건단하게 딱 정오시간인 12시에 끝마쳤어요 흰 쌀밥 한공기에 오이고추 하나에 배추김치 배추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무침 오이냉국 이정도로 해서 먹었네요  근데 간식으로 또 좀 음식 섭취를 많이 했네요 오후 2시 쯤에 호박전 2장 먹어줬고 바로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구요  그러다 오후 3시 넘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500ml정도 되는거 한잔까지 섭취하고 집으로 올때는 그래도 2시간 정도 걸어줬구요 저녁 먹기전에 잰건데 혈당이 높다고 해야되나요  아님 마지막으로 음식 섭취한지 4시간 정도 지나고 잰거 같은데 정상이라고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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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1일차 인증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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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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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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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관리를 위해 채소만 먹을 순 없다. 탄수화물을 줄여서 먹되 혈관-혈당 조절을 돕는 보리, 귀리 등을 꾸준히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근육 지키고, 콜레스테롤 줄이고… 귀리의 영양소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쌀귀리밥 100g에는 단백질이 6.51g 들어 있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총 불포화지방산이 3.90g으로 총 단일불포화 지방산 2.3g, 총 다가불포화지방산 1.68g이다. 나이 들면 줄어드는 근육 유지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하는 성분이다.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 내게 맞는 귀리밥 비율은?   귀리에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다. 일곱 가지 비타민 B와 비타민 E 등도 들어 있다. 철 마그네슘 등 아홉 가지의 미네랄(Fe, Ca, Mg, Na, K, P, Cu, Mn, Zn)도 있다. 오트밀로 알려진 귀리는 아침 선식과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귀리를 쌀과 섞어 밥을 지을 경우 20%, 30% 등 맛과 영양소 섭취를 감안해 개인이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 감소… 보리밥의 식이섬유는?   보리밥은 식사 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보리밥 100g에는 단백질 3.55g, 총 식이섬유 2.7g 들어 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장 건강을 돕고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배설시켜 대장암 발생을 억제한다. 쌀에 부족한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잡곡 피해야 할 경우…소화 잘 안 되는 사람은?   흰쌀을 제외한 곡류를 잡곡이라 한다. 잡곡은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지만 소화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소화 장애가 심하면 에너지 보강을 위해 흰쌀밥을 먹는 게 낫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쌀과 섞는 비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신장(콩팥)이 나쁜 사람도 잡곡을 피하는 게 좋다. 인과 칼륨의 함량이 많아 고인산혈증과 고칼륨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무기력 등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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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8.5일 혈당일기 1일차

취침전 혈당 저녁 산책 후 배고파서 7시에 쌀밥, 순두부찌게, 떡갈비먹었음 흐음 높네 더 떨어져야 하는데 낼 아침 공복혈당 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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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일 혈당일기 1일차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8월 5일 월요일. 아침-쌀밥&미역국 점심-잡곡밥,동태매운탕,부대햄볶음,스크램블에그 저녁-쌀밥&미역국,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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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로 합니다...^^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먹고 있네요...ㅎ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보다는 오트밀이나 현미잡곡밥을 드세요...^^ 식후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졸리는데... 이때 일어나 밖으로 나가 걷습니다...^^ 하루 평균 만보를 목표로 걷습니다...^^ 걷기가 혈당 다이어트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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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혈당일기9기 1일차

2024. 08. 05 천둥즤고 비가 내림. 오후 4시 12분 측정 점심 식사 후 1시간 30분 정도 지난 후 측정 아침을 늦게 먹어 점심도 늦게 먹었다. 쌀밥 반공기, 각종 김치종류, 그리고 오이고추 5개, 캐슈넛과 아몬드 한줌등 섭취. 지니어트 혈당일기 챌린지 덕에 식단 신경 쓰면서 혈당관리를 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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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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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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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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