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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관리를 위해 채소만 먹을 순 없다. 탄수화물을 줄여서 먹되 혈관-혈당 조절을 돕는 보리, 귀리 등을 꾸준히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근육 지키고, 콜레스테롤 줄이고… 귀리의 영양소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쌀귀리밥 100g에는 단백질이 6.51g 들어 있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총 불포화지방산이 3.90g으로 총 단일불포화 지방산 2.3g, 총 다가불포화지방산 1.68g이다. 나이 들면 줄어드는 근육 유지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하는 성분이다.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 내게 맞는 귀리밥 비율은? 귀리에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다. 일곱 가지 비타민 B와 비타민 E 등도 들어 있다. 철 마그네슘 등 아홉 가지의 미네랄(Fe, Ca, Mg, Na, K, P, Cu, Mn, Zn)도 있다. 오트밀로 알려진 귀리는 아침 선식과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귀리를 쌀과 섞어 밥을 지을 경우 20%, 30% 등 맛과 영양소 섭취를 감안해 개인이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 감소… 보리밥의 식이섬유는? 보리밥은 식사 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보리밥 100g에는 단백질 3.55g, 총 식이섬유 2.7g 들어 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장 건강을 돕고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배설시켜 대장암 발생을 억제한다. 쌀에 부족한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잡곡 피해야 할 경우…소화 잘 안 되는 사람은? 흰쌀을 제외한 곡류를 잡곡이라 한다. 잡곡은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지만 소화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소화 장애가 심하면 에너지 보강을 위해 흰쌀밥을 먹는 게 낫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쌀과 섞는 비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신장(콩팥)이 나쁜 사람도 잡곡을 피하는 게 좋다. 인과 칼륨의 함량이 많아 고인산혈증과 고칼륨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무기력 등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5일 혈당일기 1일차
취침전 혈당 저녁 산책 후 배고파서 7시에 쌀밥, 순두부찌게, 떡갈비먹었음 흐음 높네 더 떨어져야 하는데 낼 아침 공복혈당 재봐야지
바이오맨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8월 5일 월요일. 아침-쌀밥&미역국 점심-잡곡밥,동태매운탕,부대햄볶음,스크램블에그 저녁-쌀밥&미역국,컵라면
freeday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로 합니다...^^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먹고 있네요...ㅎ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보다는 오트밀이나 현미잡곡밥을 드세요...^^ 식후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졸리는데... 이때 일어나 밖으로 나가 걷습니다...^^ 하루 평균 만보를 목표로 걷습니다...^^ 걷기가 혈당 다이어트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혈당일기9기 1일차
2024. 08. 05 천둥즤고 비가 내림. 오후 4시 12분 측정 점심 식사 후 1시간 30분 정도 지난 후 측정 아침을 늦게 먹어 점심도 늦게 먹었다. 쌀밥 반공기, 각종 김치종류, 그리고 오이고추 5개, 캐슈넛과 아몬드 한줌등 섭취. 지니어트 혈당일기 챌린지 덕에 식단 신경 쓰면서 혈당관리를 잘 하고 있다.
은유랑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4일 혈당일기 8기 점심식후
외출이 있어 햇반210그램 한개와 구이김,우유한컵 점심식후혈당:225 이렇게 먹었는데 역시 흰쌀밥은 먹는 속도도 빠르고 흡수도 빨라서인지 혈당수치가 높다.ㅜ 운동하자.
숲마을
소중한 나의 ( ^Д^) 한입
오늘저녁은 삼겹이 구웠어요 쌀밥을 안먹어요 안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러니 더 소중한 한입 삼겹이니깐~ 밥조금에 생와사비도넣고 코가 찡~🤪하게 소중한 한입 먹었어요
껌씹는여우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8/2(금)[당뇨]"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스며들기❤
혈당다이어트를 처음엔 잘 몰랐어요 그냥 단것먹지 않고 흰쌀밥 줄이고 잡곡밥 먹고 그정도로만 당을 관리하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지니어트에서 했었던 이벤트중에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식사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이 무슨말일까? 했었는데 탄수화물을 포함한 일반 식사를 가장 나중에 하고 단백질과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나중에 일반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지니어트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알게 된 후에 저도 늘 그렇게 따라하고 가족들에게도 전파했어요. 그리고 전 식사습관이 빨리먹는 안좋은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꾸로식사법을 보니 단백질도 10분이상 천천히 먹고 야채도 10분이상 천천히 먹은 후에 식사를 하되 천천히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참 쉽지 않았어요. 늘 습관을 빨리먹는 습관이 넘 오랫동안 몸에 베어버렸으니..쉬울리만무하죠..야채는 주로 양배추찜과 오이를 자주 먹고 있고요 단백질은 삶은 달걀과 두부, 닭가슴살을 구워서 야채와 먹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식사할때마다 옆에 시계를 옆에 놓고 먹었어요. 너무 빨리 먹는게 고쳐지지가 않으니..안되겠다 시계를 옆에 놓고 정말 천천히 먹어봐야겠다... 하고는 시계를 올려놓고 의식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첨엔 시간을 의식하며 먹다보니 밥맛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었는데요 ㅎㅎ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밥맛도 떨어지고 나쁜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거꾸로 식사법으로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 10분 이상씩 천천히 먹어주니 배가 일찍 차더라고요 배부름이 평소보다 쉽게 느껴지니 밥과 반찬 먹는 양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식사가 밥과 반찬위주의 식사에서 정말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가 우선되어버리니 변화가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천천히 식사를 먹는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먹는 거꾸로식사법이 습관이 되다보니 혈당도 영향이 갔어요. 혈당스파이크가 사라지면서 혈당이 치솟는 일이 없어지고 안정적으로 혈당이 잡히더라고요.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몸에 좋지가 않잖아요 게다가 전 먹는것도 빨리빨리 먹으니까요 그런데 시계를 옆에두고 먹으며 앞으로 거꾸로 식사법을 지키면요 혈당다이어트가 잘 지켜져서 몸도 건강하게 관리가 잘 될것 같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모두에게 좋은 식사법 같아요!
어트지니요
오늘의 점심은
해물 순두부 찌개로 점심 메뉴로 먹었습니다 하얀 쌀밥테 두부 살포시 올려서 슥슥비벼 한그릇 뜍딱했습니다 완전한 더위에도 에어컨이 있으니 뚝배기도 괜찮네요 땀은 조금 흘리긴했지만 건강한 한끼 먹으면 체력이 보충되눈 느낌이네요 목요일 하루도 덥지만 만보를 채우로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열대야가 이어진다는데 다들 몸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하세요
깐징짱
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현대인들의 식습관 변화와 함께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있어 매일 먹는 쌀밥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밥을 지을 때 첨가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핑크한울이
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7월31일(수)혈당일기8기 6일차
날 짜: 7월 31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14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대패삼겹살 듬뿍 들어간 김치볶음밥를 만들어서 부드럽게 느껴져요.. 원래는 흰 쌀밥에 하는 게 더 맛있는 데 찬밥이 잡곡밥밖에 없어서 이렇게 했는 데도 매콤하고 달달하게 잘 먹었다 저녁 후 너무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했다.
동그라미1
혈기챌 8기 4일차
- 날짜 : 2024.7.29 -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1시간 후 - 혈당수치 : 저녁 - 내용 : 저녁으로 된장국, 밥을 간단하게 차려먹었다.. 쌀밥이라 수치가 오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식후혈당 95나왔다. 의의였다. 자극적이지 않게 먹어야하나보다.
그리얌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9일 월요일. 아침-쌀밥,콩나물국 점심-잡곡밥,대파계란탕,짜장소스,단무지,탕수육&군만두 저녁-이탈리안돈까스(외식)
freeday
혈기챌8기 4일차 인증
점심에 미역국과 불고기 오징어초무침 김치 그리고 쌀밥을 먹었다 간식으로 코코넛과자도 먹고 재니 조금 많이 나왔다
HH0308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7월 28일 일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쌀밥,제육볶음,콩나물무침 저녁-삼겹살
freeday
(증상) 당뇨병 증상에는 뭐가 있는건가요??
Q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다갈 #다식 #다뇨 #식곤증 #당뇨증상
뽀봉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가족다같이 외식을 했어요 소고기구이 생마늘 배추김치 양파절임 깻잎장아치 미역국 청국장 쌀밥을 먹었어요 다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산책을 하고 들어와서 tv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7월28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식후 네시간 이후 혈당입니다 점심식사로는 카레와 흰쌀밥,김치, 치킨을 먹었어요 날씨가 더워져서 여러모로 노력하는 게 힘드네요 운동하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해여죠
하이0530
7월28일 일요일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공복혈당: 117 오늘 아침은 잡곡밥이 없어서 그냥 쌀밥 반공기에순두부탕이랑 계란찜 오이 소박이 멸치볶음으로 식사중이다. 감기가 계속 안 나아서 오늘은 식후 그냥 30분씩만 걸어다닐 예정이다. 주말이니 휴식도 필요함. 오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기록 8기 4일차
7월 26일 금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에 친정엄마집에서 먹었어요 밥을 쌀밥으로 먹었고 감자부침개와 깻잎장아찌 그리고 집 반찬들과 먹어서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가봐요 만보 걷기 했어요 근력운동도 해야하는데 말이에요
꽃이뻐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감자수제비국,오징어돈불고기,오지치즈후라이,미역줄기볶음 저녁-쌀밥,오리훈제구이,콩나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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