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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흰 쌀밥 정말 피해야 할까? 🍚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현미밥이나 잡곡밥이 흰 쌀밥보다 낫다는 말, 자주 들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흰 쌀밥을 꼭 피해야만 할까요? 당뇨 환자에게 흰 쌀밥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보다 현명하게 먹는 방법까지 짧게 정리해봅니다. 1️⃣ 흰 쌀밥은 왜 혈당에 안 좋을까? 흰 쌀밥이 종종 지탄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높은 혈당 지수 때문이에요. 혈당 지수(GI)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 흰 쌀밥의 혈당 지수는 약 86으로 높은 편이며, 같은 양의 현미밥은 55 정도로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식단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권장됩니다. •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혈당 지수만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먹는 양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혈당 부하지수(GL) 개념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2️⃣ 혈당 부하(GL)를 알면 흰 쌀밥도 괜찮아요 혈당 부하지수(GL)는 실제 섭취량을 반영한 수치로, 혈당 지수보다 더 현실적인 지표입니다. • 예를 들어 수박의 혈당 지수는 높지만, 실제 먹는 양으로 계산한 GL은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요. • 흰 쌀밥도 마찬가지로 1회 섭취량을 줄이면 혈당 부하가 낮아져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밥 양을 조절하기 위해 작은 밥공기를 사용하거나 식사 때 밥을 반만 담는 등의 습관을 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무조건 흰 쌀밥을 금지할 필요는 없고, 🍱먹는 양과 함께 반찬 구성에 신경 쓴다면 충분히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합니다. 3️⃣ 요즘은 기능성 쌀과 저당 밥솥도 있어요 • 바나듐 쌀, 혈당 강하 쌀 등 혈당 조절을 고려한 기능성 쌀이 출시되고 있어요. • 저당 밥솥은 전분을 줄여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제품 효과를 과신하기보단 ⚖️식단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4️⃣ 신장 질환이 있다면 오히려 흰 쌀밥이 나을 수도 잡곡은 칼륨·인 함량이 높아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겐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신장 합병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식단을 꼭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또한,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영양 불균형과 스트레스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흰 쌀밥은 ‘절대 금지’ 음식이 아니에요. 양과 반찬 조합만 잘 조절하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세요.
geniet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신현지님 다이어트 비법은 운동 하시고 오후 2~3시에 첫끼를 드신대요.. 헛;;; 그건 너무 배가 고플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쌀밥 대신 곤약쌀을 드신다고 해요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 /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 칼로리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속적으로 드시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는게 좋다고 해요~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현지는 평소 식단을 어떻게 하냐는 PD의 질문에 “만약에 전날 너무 과식을 했으면 일단 필라테스나 스쿼시해서 운동부터 간다”며 “그리고 한 2~3시에 첫 끼를 먹는데, 간헐적 단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죄책감을 조금 덜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쌀밥을 굳이 찾아서 먹지 않고, 곤약쌀로 대체해서 먹기도 한다”라며 “치킨, 피자도 먹는다. 뭐든 적당히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12시간 이상 단식하면 체지방 소모 촉진돼 신현지가 언급한 ‘간헐적 단식’은 공복 혈당을 이용한 식이 요법이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에너지로 쓸 당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신 지방 세포의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지방산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면서 체지방이 소모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단식은 최소 12시간, 최대 24시간은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음식 섭취 후 12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지방이 주 연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식 후 16시간부터 24시간 사이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지만 24시간이 넘으면 오히려 체내 대사율이 떨어질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8시간 식사 후 16시간 단식을 하는 '8:16 간헐적 단식'이 있다. 다만 당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당뇨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은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한다. 또 공복 시간을 지나치게 오래 가지면 체지방을 넘어 근육량까지 감소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 섭취 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지게 된다. 만약 금식 후 폭식을 통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칼로리 낮고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오래 가는 곤약밥 신현지가 쌀밥 대신 먹는다는 곤약밥은 일반 쌀밥에 비해 칼로리가 현저히 낮다. 일반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이라면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에 불과하다. 게다가 곤약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할쌀 수 있다. 이는 간식 섭취를 줄이고,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지방 축적 가능성도 낮아진다. 다만 곤약쌀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지만,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해야 한다. 또 맛과 식감이 일반 쌀과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먹기 힘들 수 있다. 장기적으로 먹고 싶다면 주 2~3회 정도로 곤약쌀을 섞어 먹는 방식이 추천되며 곤약쌀과 일반 쌀을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감자도 고구마도 껍질채 먹으라고 하잖아요 금방 삶거나, 구운것들은 먹니 쉬는데, 좀 두고 먹는 것은 껍질 째 먹는 것은 그닥 쉽지 않더라고요
뽀봉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흰쌀밥을 전혀 안먹고 있어요
🍚쌀밥 너무 좋아하는 거의 탄수 쟁이 였었는데흰 쌀밥을 전혀 안먹은지 거의 1주일이 다 되어 가고 있어요 혈당이 조금 내려갔을까요 오늘도 흰 쌀밥을 전혀 한 숟가락도 먹지 않았고 부침개, 샐러드, 달걀, 시리얼로만 먹었어요~👍
ssalcong초코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지만, 먹는다면 흰 쌀밥에 구운 햄을 얹어 먹는 건 피하는 게 좋다. 가뜩이나 몸에 해로운 햄을 건강에 더 안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공육이 몸에 해로운 것은 고기를 훈제, 염장, 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할 때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기를 아질산염으로 경화시키면 N-니트로소화합물이, 고기를 훈제하면 발암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생긴다. N-니트로소화합물은 체내에서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가 생성되도록 해 암세포를 키운다. PAHs는 폐암, 유방암, 위장 관련 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과 관련있다고 알려졌다. 가공육이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증명됐다. 지난 2018년에는 여성 26만 명을 7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서 가공육이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은 가공육을 50g씩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 삼아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래도 가공육으로 인한 암 발병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베이컨 등 가공육에서 지방이 눈에 띈다면 최대한 제거한다. 지방이 많은 고기일수록 PAHs가 다량 검출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직화 조리를 피해야 한다. 인제대 환경공학과 박흥재 교수팀이 가공육 조리법에 따른 PAHs 함량을 분석한 결과, 불에 직접 익힐수록 PAHs 양이 늘어나는 게 확인됐다.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프라이팬에 익힌 가공육의 PAHs 검출량은 검출한계 이하~22.1ng/g이었지만, 숯불에 구워 불이 직접 닿은 가공육은 12.7~367.8ng/g이었다. 가공육은 열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물에 데치거나 삶에 먹는 게 가장 좋다. 굽고 싶다면 프라이팬, 솥뚜껑 등 불판을 이용해 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가공육과 함께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탄수화물 말고 채소와 함께 먹어야 몸에 덜 해롭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전 햄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굳이 사는편은 아닌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뜨거운물에 데쳐서 주긴하는데, 덜먹는것이 좋긴 하겠죠
뽀봉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뽀봉
보약이라고 불리는 쌀밥 당뇨병에는 치명적인 이유
우리 밥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쌀은 탄수화물 필수 아미노산, 식이섬유, 미네랄 등의 좋은 영양 성분이 많습 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 쌀밥은 절대적으로 좋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밥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때문인 데요 하루 탄수화물 권장량은 55%이지만 한국인은 평균적으 로 하루 탄수화물 섭취 비중이 10% 정도가 높은 편입니 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일 경우 섭취량을 줄 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밥 양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평소 먹는 양을 그릇에 담아놓고 거기서 무조건 한두 숟가락을 남기는 방법과 채소와 과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반찬과 고기, 마지막으 로 밥을 먹는 일명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사를 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게 탄수화물 섭추 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해 마지막 한 숟가락은 내려놓는 게 어떨까요?
빠담소리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제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 몰라도 전 감자를 10개 정도 삶아요. 물을 넣고 삶은거 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죠 그리고 소량으로 냉동고에 보관후 먹고 싶을 때마다 , 해동후 반을 잘라서 에프에 5분 정도 구워서 먹고 있어요 감자 이렇게 먹어도 훨씬 공복기를 줄어 들수 있어요
뽀봉
흰쌀밥이 아니라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 다이어트 해요
흰쌀밥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는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엄마가 밥을 해주실때는 꼭 하나지라도 잡곡을 섞어 주셨거든요 그땐 그게 먹기 싫어서 골라내고 먹기도 했는데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정제된 쌀만 먹으면 혈당도 높아지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제가 밥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흰쌀밥은 웬만하면 하지 않고 잡곡밥을 해서 먹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으로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흰쌀밥 먹지 마세요
흰쌀밥과 잡곡밥은 같은 그램수로 봤을 때 크게 칼로리는 차이가 안나요 그렇지만 흰쌀밥은 당지수가 80이넘고 잡곡밥 특히 귀리는 60정도 됩니다 혈당지수가 다이어트 할 때 엄청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잡곡밥 꼭 귀리를 넣고 해먹어요 귀리가 타임스 10대푸드에 들어갈 만큼 엄청 대접받는 음식입니당 ㅎ
서구이쁜이
<나의 혈당관리 비법> 흰쌀밥보다는 통곡물
저희집에는 당뇨병 가족력이 있어요ㅠ.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 다행하게도 혈당수치가 안정적이지만 꾸준히 운동과 식단으로 미리 예방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습관, 물 자주 많이 마시기, 오래 앉아있지 않기, 등등 기본적인 생활습관 관리는 물론이고 매일 먹는 식단에도 신경쓰는 편입니다. 일단 흰 쌀밥은 지양하고, 되도록 통곡물을 섞어 먹으려합니다. 도정이 많이 되지 않은 보리, 귀리 현미 등등이요. 그리고 렌틸콩이나 곤약쌀 등도 자주 섞어먹어요. 채소도 매 끼니 풍석하게 골고루 먹으려 애씁니다. 쌈밥을 좋아해서 다양한 쌈채소를 준비하기도 하고, 알록달록 다채로운 컬러의 채소들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족력이 있는만큼 더 관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쨋든럽
흰쌀밥 세숟가락에 콜리플라워섞어서 혈당관리해요
혈당높이는 음식이면서도 복합탄수화물에 렉틴제거가 되어 가장 몸에좋은 곡물탄수화물이기도 한 흰쌀밥. 많이 먹으면 혈당 치솟아서 식욕잡기도 힘들어져서 세숟가락만 흰쌀밥에 다이스 콜리플라워 볶은거 섞어서 밥양을 충분히 늘려줘요 특히 당분이 이미 든 불고기나 빨간양념들 먹을때 밥없이 먹기 힘들잖아요 부담없이 콜리플라워밥과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콜리플라워밥 바닥에 깐 불고기덮밥😁
jiyaaa
혈당컷 관리는 쌀밥 대신 보리밥
몸 생각하는 나이가 되면서 혈당 관리를 신경쓰게 있습니다. 나만의 혈당 관리의 식단으로 주로 밥!! 기본중의 기본 탄수화물인 쌀밥은 우리 일상 삼시세끼를 먹는 의식주입니다. 하지만 저는 쌀밥보다는 현미밥, 보리밥이 당뇨에 좋다고 하여, 주로 현미밥, 보리밥, 잡곡밥 위주로 밥을 챙겨먹고 있습니다^^ 보리밥 비빔밥으로 몸에 좋고, 나물 듬뿍 들어가서 영양식으로 골고루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윽악쿵
흰 쌀밥처럼 보이는 이팝꽃
이팝나무길에 이팝꽃이 활짝 피어서 보기 좋은데요 멀리서 보면 꼭 흰 쌀밥 같아서 숟가락으로 떠먹고 싶어요
차칸청춘
당뇨전단계 흰쌀밥 대신 현미밥
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할 때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난번 건강검진에서 당뇨전단계로 나와 식습관 개선 중입니다. 흰쌀밥대신 현미밥 먹기를 시작했어요. 현미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가 뛰어납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미밥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행복한집2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으로 혈당관리해요
흰쌀밥이 유난히 당기는 경우가 있긴하죠 그런데 흰쌀밥은 당 관리에는 좋지 않다고 해요 잡곡을 섞어 먹는 밥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더 다양하고 좋아요 특히 혈당관리하는 사람들은 흰쌀밥 대신에 잡곡을 섞어서 밥을 먹는게 건강에 좋다네요 저는 아직 당을 걱정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미리 조심해서 나쁠거 없죠 건강을 위한 잡곡밥 먹기 아이도 이제는 잘 먹어요
숑숑이야
흰 쌀밥과 이별
혈당은 음식 조절을 매우 신경 써야 하는거 다들 아시죠?? 하루 세끼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일단 달달하고 윤기 좔좔 흐르는 흰 쌀밥과는 이별해요. 처음에는 쌀 조금에 귀리, 현미, 보리, 흑미, 조 등등 섞어서 밥을 해 먹는걸로 시작입니다 그러다 조금씩 쌀의 양을 줄이면 적응이 수월합니다 그리고! 갓 지은 따뜻한밥 말고요 한김 식혀서 식은 밥으로 먹으며 혈당관리 합니다
기춘이530707
저녁, 쌀밥과 부추무침
#저녁 흑임자죽+생들깨 / 쌀밥 육계장 멸치볶음2종류 콩자반 [부추무침]우엉조림 배추김치 오이+초장 •밑반찬순회 2바퀴 •방금 무쳐서 부추무침이 맛나네요
더달달
쌀밥
친구에게 선물 받은 쌀로 오늘저녁에 밥 지었네요. 마침 필요 했는데 딱 맞는 양식을 줘서 좋았어요. 갓 지은 쌀밥 맛있어요
로블ㅎ
흰쌀밥
오랜만에 흰쌀밥했어요 윤기가 촤르르~ 밥만 먹어도 맛있네요
쉬림프
흰쌀밥
잡곡밥 먹었는데 식구들이 쌀밥이 먹고프대요 오늘은 특별히 흰쌀밥 지었어요 윤기가 촤르르 도네요 밥이 아주 잘되었네요 전기밥통이 했지만요ㅋ
쉬림프
칼로리 높은 쌀밥 대신 곤약 현미밥~
저는 다이어트 할때되면 흰쌀밥을 최대한 적게 먹어요~! 쿠팡에서 주문한 곰곰 곤약쌀과 현미쌀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밥을 지어 먹는답니다! 다이어트 용으로 왕왕 추천 드립니당~~!! 곤약쌀로만 지으면 다 날려서 반반으로 하는걸 추천드려여! 26칼로리밖에 안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답니당 식감도 먹다보면 큰 차이 못느껴요ㅎㅎ 다들 도전해보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오~~!!
빛빛
김장김치는 쌀밥과 함께^^
어김없이 김장철 입니다. 김장김치는 준비한대로 수육과 쌀밥으로 먹는게 역시 최고입니다. 늙은호박 삶아넣고 다시마, 채소, 버섯 채수 끓여 고춧가루 풀고 간장, 소금, 채식조미료, 꿀, 마늘, 생강 다진것, 파와. 갓 썰어넣어 양념을 준비하여 맛있는 김장 김치를 준비해서 한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치팅데이 맛집:이천 나랏님 쌀밥집
이번 추석연휴는 2박3일 대전으로 캠핑갔다 오면서 음성 시아버지 납골당 들렀다 가끔 밥먹는 이천 나랏님 쌀밥집에서 저녁 먹었지요.추석연휴라 영업 하는지 미리 전화 문의 드린후 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정식3인 주문후 아이는 밥 조금 덜어서 주었는데 가격이 작년왔을때보다 인상 되었더라고요.나물종류나 생선,제육,잡채,된장국 다 입맛에 맞는지라 싹싹 긁어서 먹고 왔어요.
커피가너무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