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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메리카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커피

오늘도 따뜻한 커피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향도좋고 맛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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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커피

오후의 커피

날이 쌀쌀해지는 요즘은 커피한잔 마시는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은은한 향이 좋은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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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의 커피

커피~

카페인 충전하며 달다구리 까지~~ 아메리카노랑 케익이 궁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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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달달한 커피

토피넛 라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시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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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달한 커피

혈기챌 14기 7일차

오늘 날씨 맑음 아침식후 2시간후 혈당 147 소금빵, 양배추사과 땅콩샐러드,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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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혈기챌 14기 7일차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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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페레로쉐 초콜렛 쏘셨네요~👏👏

자녀분 수능 무사히 치셨다고 사무실분이 오늘 페레로쉐 초콜렛을 하나씩 돌리셨어요 영어가 어려웠다고 하는데 무사히 잘 쳤다고 하네요 수험생도 고생이지만, 지켜보는 부모님의 마음도 너무 간절하시더라구요.. 무사히 쳤다니 다행이네요 오후에 모여 아메리카노랑 초콜렛이랑 먹었어요 오늘 맛있게 먹고 앉았더니 딸 주라고 저는 하나 더 챙겨주셨어요! 또 기분이 좋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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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로쉐 초콜렛 쏘셨네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집에 가는길에 따뜻한커피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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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아메리카노

뜨아~

빽다방 아메리카노 픽업해서  커피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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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뜨아~

오후의커피

하루 한잔 마시는 아메리카노 연하게.. 오늘도 따뜻한..향과함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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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의커피

산책, 커피

산책 나와 아메리카노 한잔 따듯하게 마셔요 속도녹고 향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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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아메리카노

오늘은 점심 먹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오후 근무를  했네요. 가끔은 카페인으로 기운을 차릴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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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아메리카노

오후의 커피

오늘도 가을을 만끽하며 따뜻하게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마시면서 수필집 읽으니 힐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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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의 커피

오전커피로 에너지 충전

오전 커피 마시면서 에너지충전합니다... 주말에 너무 피곤했어서 정신이 안차려지는데 커피마시고 정신차려봐요 역시 개운하게 모닝커피해야 정신이드네요! 요즘 빠져있는 헤이즐넛아메리카노입니다~  이번주도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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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오전커피로 에너지 충전

텐퍼센트 아시나요 커피 오늘 할인해요

매월 10일 아메리카노 천원해요 걸으면서 오늘도 아아 한잔 했어요 진해서 맛나네요 내일부터는 차로 대체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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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텐퍼센트 아시나요 커피 오늘 할인해요

뜨아~

따듯한 아메리카노로~~ 카페인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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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뜨아~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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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CU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329칼로리) 건강엔 통밀이죠

왜? 통밀이어야 할까?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혈당관리와 혈압,  또한 신장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죠  요즘 단단한 빵 VS 부드러운 빵  주제로 관련된 뉴스도 보았는데, 단단한 빵 통곡물이 훨씬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CU편의점에 들어 서는 순간~  눈으로 유혹하는 것들은 한도 끝도 없죠  편의점 가 보면 눈이 휘둥그레 지죠 ㅎ  샌드위치 코너에도 맛난것들이 눈을 홀리 때가  좋종 있는데, 정말 뿌리치기가 ㅋㅋㅋ 쉽지는 않죠  전 저녁 시간에 CU를 도착했는데, 딱히 먹을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저희 생각은 빗나갔죠 ~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름부터 맛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제가 원하는 통밀빵 이었죠  이왕이면 샌드위치도 통밀빵으로   통밀빵을 상상하고 CU편의점에 방문햇지만, 제가 원하던 통밀빵으로된 샌드위치가 있을줄이야 샌드위치하면 그냥 목 콱콱 막히면서 드시고 싶지 않으시죠~ 향이좋은 get 커피 통밀햄 샌드위치를 구매하면 커피는 천원할인이 되더라고요  아하!!!다이어트 할때 한끼의 식사로 완전 딱!! 궁합인거죠 ~ 동밀햄 샌드위치를 들고 따뜻한 커피한잔도 머신에서 갈갈갈 ㅋㅋㅋ  커피향부터 꼬시는 중입니다 집에 도착후 샌드위치를 개봉햇는데,  CU편의점 샌드위치는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더라고요  PLA를 사용한 생분성으로 환경도 지킴이 인가 봐요  샌드위치 안데 보시면 돈육으로된 햄이 보이시죠 . 고소한 통밀식빵에  본레스햄을 딱 한장만 아니고 꽤 큰 크기로 주름지듯이 햄을 넣었더라고요 또 양상추도 가득들어가고, 아메리칸 더불업 치즈까지 통밀햄 샌드위치는 거친맛이 아니고, 촉촉한 샌드위치로180g (329칼로리) 한끼 해결이 가능하네요  저에게 너무 좋았던것은 CU모바일 상품권이 있어서 한끼 식사를 단돈 800원에 먹을수 있었어요  샌드위치 3.300원,GET핫아메리카노 1500원(1000할인) ㅋㅋ 정말 이건 행운인거죠 ~~~ 지금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한끼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신가요? 그럼 망설임없이 CU 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 어떨까요? 맛도 잡고, 영양도 잡고 , 건강도 챙길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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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CU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329칼로리) 건강엔 통밀이죠

오 커피 선물이~😍😍

꺄 ㅎㅎㅎ 오랫만에 커피선물 들어왔어용 💕 이따 나가서 큐브라떼 살까했는데 카페라떼 선물들어와서 그냥 이거 마십니다^^ 다들 아메리카노 좋아하셔서 라떼 양보해주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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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 커피 선물이~😍😍

산책, 커피

추운날 따듯하게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빠질수 없는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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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 가격은 아메리카노 2,635원

https://dgmbc.com/article/9x7d0gh4xAfbB?kakao_from=mainnews 그래서 요즘은 2,000원 이하  저가 커피 브랜드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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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 가격은 아메리카노 2,635원

티데이 쿠폰

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쿠폰 ㅂㅏㄷ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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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티데이 쿠폰

커피

아메리카노 한잔 드립해서 마셔요 하루를 계획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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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커피

동서식품 커피 가격 인상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처음 카누, 맥심 등 대부분 커피 제품 가격이 오름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 1,290원에서 1,400원 야! 가격 올리지 말고 연예인 티비광고 빼고 그냥 팔어 다 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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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동서식품 커피 가격 인상

따뜻하게 한잔

운동 전 아메리카노 따듯하게 한잔 마십니다 간만에 추우니 몸이 덜덜한데 마시니 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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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따뜻하게 한잔

추워지네요

갑자기 확 추워진 기분이에요 걸어도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겉옷도 집에서 챙겨입고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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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추워지네요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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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블랙커피로 충전~ 😆😆

오후는 블랙커피 한 잔 타려구용~😁👍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은 찐한 아메리카노 느낌 제대로고 달지 않아서 늘 애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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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블랙커피로 충전~ 😆😆

혈당을 낮춰주는 히비스커스 차

아침에 아메리카노 마셨고 점심식사후엔 히비스커스 마셔요 혈당을 낮춰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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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혈당을 낮춰주는 히비스커스 차

쌉쌀한 커피 원두

케냐 커피 원두로 드립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쌉쌀한 풍미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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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쌉쌀한 커피 원두

아메리카노

점심 먹고 공원 벤치에 앉아 커피한잔 마셔요 이시간 아무것도 부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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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아메리카노

수분충전도 하고 🥰🥰

저는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아메리카노처럼 연하게 타서 마시고있어용💕 이래하면 약간 보리차같기도 하구 맛나용~ 얼음도 두개 넣었는데 금세 녹아버렸네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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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수분충전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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