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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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한잔
커피 내려서 따뜻하게 마셨어요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
마음그릇
9/24(화)미주라 허니비스켓🍯
오후시간 간식 생각날때~~ 아메리카노랑 미주라 허니비스켓 먹었어요~~^^동그랗게 생긴 비스킷 4개가 들어있고 버터랑 계란이 들어가지 않아서 부드러움은 없지만 커피랑 먹기에는 좋아요~~ 저칼로리는 아니지만 건강한 간식(과자) 찾는다면 요고요고~~괜찮네요~~🙂
냥식집사
명절에찐살패기
명절에살쩌서급다이어트 아침식사. 바나나하개우유한잔갈이서마시고 점심. 살은계란2개오랜지쥬스1잔 저녁식사 두부반모 커피는아메리카노 3ㅣㄹ하고3키로뺐어요
달콤이네마미
비내리는 토요일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비내리는 토요일에 따뜻한 커피 한잔 매우 기분을 좋게 합니다
마음그릇
다이어트커피 탔어요💕
저눈 살뺄라카노 라고 다이어트커피 탓더욥~🤣 요거 무슨 가르시니아 들어있는 커피래용 ㅎㅎㅎ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서 종종 타서 마시구있어용 그래두 빠지는데 조금은 도움되지싶어서용
자스민꽃
햄버거로 적당히 때우고 퇴근
오늘 저녁은 햄버거 후딱 먹고 비오는 퇴근길 걷기로 운동 하려구요 그런데... 비가 꽤 오네요 ㅠㅠ 감자 튀김 대신 코울슬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로
목표사십구
연하게 아메리카노 💕
아까 마시던 커피 연하게 타서 보리차 느낌으로 마셔보아용 헤헿😍 아아는 확실히 남아도 요래 물타서 마시면 괜찮더라구요 ^^ 맹물 싫어하는 1인이라 수분충전도 되구요 ~
자스민꽃
커피수혈
오늘도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시원하게 커피수혈
라미에뜨
히힣 출근&수분충전💗
오랫만에 출근완요^^ 일단 아이스아메리카노 느낌으러 남은 아아에 연하게 물타서 마시는중입니다 💕 이렇게 마시면 수분충전도 되고 전 이게 좋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자스민꽃
덥죠?커피한잔하세요~~
추천코드로 가입하시면 바로6000P 지급되구요 받은포인트로 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 교환되요 언제끝날지모르니 받아가세요. 의료어플이라 스팸걱정도없구요. 오늘처럼더운날은 커피한잔하세요 추천코드 9HJ6F https://cashdoc.me
aram2582573
산책과 커피
30도 저녁 저녁산책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타서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
너무너무 덥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안마실수가 없네요
쉬림프
아이스 헤이즐넛
산책 나와서 잠시 쉬어가며 텀블러에 담아놓은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마셔요🙃
치노카푸
커피
점심에 커피숍 갔어요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사람들로 꽉 찼네요
쉬림프
휴식 커피
산책, 다리가 천근만근 쉬어가며 시원하게 아메리카노 마셔봐요🙃
치노카푸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오늘도 너무 덥네요 아이스로 커피한잔 마십니다 먹다보니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쉬림프
아메리카노
조식뷔페의 커피도 맛있네요 빵도 맛있구요. 평소 아침보다 훨씬 많이 먹은거 같아요 배불렀어요
마음그릇
이힛 커피선물이🥰🥰
헐 ㅋㅋㅋㅋ 커피선물 들어와서 마셔바요🤣🤣🤣후밍 아이스아메리카노 굿굿이네요 아침에 커피 마셨는데 이러면 또 마실수밖에요 😄😄👍
자스민꽃
메가커피 20프로 할인해요 👍
[11번가] 9월 E쿠폰 BRAND 11번가에서 9월 E쿠폰 BRAND 기획전을 진행해요. 메가커피 좋아하시나요? 전 메가나 컴포즈 가성비와 맛이 좋아서 걸으며 자주 사먹는데요.. 오오..보니까 오늘 메가커피 20프로 할인하네요. 아메리카노는 인당 2개. 나머지는 인당 3개까지 가능해요 전 거의 아메 먹으니 2개 샀어요. 사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11번가 들어가시면 바로 링크 뜹니다. 혹시 몰라 아메리카노 링크 남길께요~ https://www.11st.co.kr/products/7496438149/share
우리화이팅
아침은 아메리카노
아침에 정신집중하려면 꼭 마셔야지요 커피와 크래커 먹었어요
마음그릇
커반~ 카페인 수혈
커반 들렸어용~ 오늘은 헤이즐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좋아요.. 기분좋게 카페인 수혈하고 잠 꺠웁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후 아이스로
점심후에는 아침에 먹다 남긴 아메리카노 재활용 얼음만 넣어서 아이스.로 만들어 마셔요
마음그릇
커피수혈
싱글오리진 얼음가득 넣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셔요
라미에뜨
팥빙수와 아아
여름철 다 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덥습니다. 광명시장에서 오징어보쌈과 녹두빈대떡으로 저녁 잘 먹고 근처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와서 디저트로 팥빙수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켜 먹고 있습니다. 빵빵한 팥을 넣은 팥빙수가 8,000원이고 아이스아메리카노 3,500원. 맛은 가격 이상으로 너무 좋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아메리카노 한잔
지치고 기운 빠지는 오후에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마셔요^^
어트지니요
모닝커피
모닝 스프랑 빵 먹고 나서 따뜻하게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어요 ㅎ 아침에는 뜨아가 풍미가 좋아서 여유있게 즐기면서 마시기 좋아요
로블ㅎ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의 커피
오후에 더워서 오늘도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햇살은 여전히 강렬..
어트지니요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일단 커피 녹이는중 🤭
아까 냉동실에서 꺼낸 커피 ㅋㅋㅋㅋ 녹이고있어유🤣 그나마 아메리카노라 따순물도 넣고 그래 녹임될듯여 언제 녹을진 모르겠지만 조금씩 물 타서 녹이는중입니다><
자스민꽃
커피 한잔
금요일 아침에도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내려서 한잔 마시네요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이 제일 여유롭네요 ㅎ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