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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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쿠키는~^^
아침에 전 쿠키하나 꺼내서 먹어봅니다 🤣🤣 스모어쿠키 인데 큰애도 달라고하네요~ 남은건 양보해줍니당^^;
자스민꽃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아침에 천보채우기~
계단오르기 이용으로 아침에 걸음수 조금 채워둡니다~~😁😁
자스민꽃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8월 1일 6시 37분 공복혈당측정어제 저녁식사로 낙지볶음을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다. 오늘 아침에는 공복에 자전거 운동 30분 했다. 아침식사는 현미 누룽지와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운동을 전보다 못하게 되는것 같다.
알밤2
아침에 👁️ 힐링 나무수국🤍
아침에 👁️ 힐링 나무수국🤍 걷고 달리고 더운데 한창 가득 피어 고개 떨구는 나무 수국이 너무 예쁘던데요. 이게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네요. 한창때 씽씽할때 꽃들도 사람도 예쁘지요.
레몬그린
7/30(화)점심은 순두부계란찜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순두부 계란찜 해먹어요~~ 전자렌지용 그릇에 순두부 넣고 채썬 양배추와 양파 넣어주고 계란에 물조금 맛술조금 넣어 풀어주고 부어줍니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세요~ 위에 간장/참기름/깨 뿌려주고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웨이팅이 길어진 순부두 오늘 살려 줍니다~^^ 순두부 한봉 다 넣고 계란 2개 양배추 넣고 간해서 전자레인지에로 익혔어요. 그다지 맛? 있진 않아요. 심심한 순두부와 계란에 간을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아침식사 가볍게 속 편하게 먹아 줍니다.
레몬그린
아이 식사 🐓닭곰탕 그리고 🍅순두부계란찜 준비
아이 식사 🐓닭곰탕 그리고 🍅순두부계란찜 준비 아이 식사 먼저 챙겨 주고 이제 제 식사 준비도 해요. 🥚🥚순두부 한봉이랑 계란 두개 양배추슬라이스 넣고 소금 국간장 간만 했어요. 전자레인지에 6분 익힐 거에요. 🍅방울토마토 토핑해서 익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 집니다.
레몬그린
식사 준비 🐓닭백숙
식사 준비 🐓닭백숙 중복이라네요. 어제 저녁에 살짝 삶아둔거 오늘 아침에 껍질과 기름 제거하고 깨뜻하게 씻어서 야채랑 다시 삶고 있어요. 아이 아침 주려구요. 전 순두부계란찜 준비해요.
레몬그린
오늘 아침에 캐홈챌 인증했어요
낮에는 너무 더워서 이른 아침에 캐홈챌 한번하고 인증 올렸어요. 저질 체력이라 여러번은 못하겠네요
강미미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워니s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총연장 길이가 12만㎞인 혈관 속에는 우리 몸의 '방어군'인 혈액이 흐르고 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가득 싣고 1분당 2.5~3.5L씩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몸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몸의 장기와 세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몸에 쌓인 독성 물질 해독에도 적극 관여한다. 그 때문에 혈액은 우리 몸의 '붉은 생명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이 많이 포함돼 있으면 갖가지 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운동, 음식섭취 등 평소 생활 속에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섭취를 안 하면서 땀이나 호흡 등으로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 순환이 안 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좋다. ◇반신욕 좋지만 뜨거운 물은 역효과 목욕은 혈액이 잘 순환하도록 하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하지만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은 좋지 않다. 체온이 2도 이상 높아지면 둥근 모양의 혈소판에 돌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엉겨붙어 혈액 흐름이 나빠진다. 혈전도 잘 생긴다. 38도 정도의 물에 배꼽 아랫부분만 담그는 반신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달리기보다는 오래 걷기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소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을 빨리 흐르게 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걷기를 통해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갔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효과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높다. 하루에 30~40분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 돕는 지압도 한방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도 잘 순환하지 않는다고 본다. 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크게 스트레스와 만성 체기를 꼽는다. 이럴 때는 합곡(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태충(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족삼리(무릎에서 손가락 세 마디 아래쪽 바깥면)를 지압하는 것도 방법이다. 막힌 기를 풀어서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속에 어혈(정상적이지 않은 혈액)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혈액 건강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꽁치·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혈액이 깨끗해진다.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DHA는 혈액 속의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EPA 성분은 혈소판의 응고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당귀차·천궁차= 혈액 흐름을 좋게 만드는 당귀와 천궁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물 500mL에 말린 당귀를 10g 정도 넣고 끓이거나, 물 700mL에 말린 천궁 5g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 벽을 매끈하게 만들어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귤껍질 안쪽에 붙어있는 흰 섬유질에 비타민P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이 부분을 떼내지 말고 먹는 게 좋다. 하지만 귤의 과당 성분은 혈당치를 높이므로 점심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뽀봉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
아침에 목 스트레칭을 하면서 림프마사지를 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뻐근함이 좀 더 잘 풀리고 잠도 잘 깨이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아침에 맑음이라더니 비 쫄딱 🌧️ ⚡️
아침에 맑음이라더니 비 쫄딱 🌧️ ⚡️ 오전에 맑음이라더니 기상이 바뀌었네요 조금 뿌리다가 막 쏟아지고 지금은 번개도 치네요ㅜ 비 피하다가 다 맞고 들어옵니다. 폰만 가방에 넣고 보호했어요.
레몬그린
아침에 마시는 물이 최고
아침에 일어나지마자 물 한잔은 보약중에 보약입니다.
로니엄마
당뇨에 좋은 단백질 식단 <순두부 덮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두부를 이용해서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식단으로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 당뇨있으신분들에게 딱인 레시피입니다. 재료는 간단하게 순두부, 계란, 양파, 대파, 고추 소스배합은 간장2, 굴소스1, 맛술1, 알룰로스1, 물ㄹ5, 참기름1, 후추, (두반장 있으면 1스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소개 올리브유에 야채들을 볶다가 순두부를 넣고 적당 크기로 숭덩숭덩 잘라준다. 2. 계란을 풀어서 사이드쪽으로 둘러서 익혀준다. 3. 양념소스를 잘 배합해서 부은 후 뚜껑을 닫고 2분만 익혀준다. 4. 참기름을 휘리릭 두르면 끝 엄청 간단하고 진짜 맛있어요 꼬소하니 살짝 짭짤하고!! 추천합니다!!!
조콩만
당뇨 관리 순두부계란찜 레시피
건강관리 당뇨관리를 위해 순두부계란찜 소개합니다. 뚝배기에 순두부, 계란을 풀어줍니다. 당근과 파도 쫑쫑 썰어 섞어줍니다. 간을 맞추기 위해 참치액젓을 조금 넣고 소금간도 조금 해 줍니다. 전자레인지에 약 15분 요리하면 간단한 요리가 완성됩니다. 순두부 계란찜만 먹어도 한끼식사가 가능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더 지켜요.
행복한집3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쿄쿄84
아침에 스트레칭 따라했어요
아침에 스트레칭 따라했어요 캐시홈트 따라하고 포인트도 받고~ 챌린지도 하고 좋네요 ㅎㅎ
하늘바래기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16(화)아침에 챙겨먹기!
ㆍ말엘라스틴 ㆍ글루타치온 두가지 아침에 챙겨먹어요~~ 피부와 관절을 위해 먹어요~~
냥식집사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뽀봉

7월 12일 혈당일기 7기-4일차
7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7:39측정 93 밤에 야식을 먹지도 않았고 새벽에 항상 먹는 두유와 수박을 챙겨먹고 나가 2시간 20,000보를 하고 들어와 측정한 혈당인데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높은 수치가 나왔다. 평상시엔 60대를 넘지 않는데... 밤 10시쯤 잠들었으나 깊은 잠을 못자고 자다깨다의 반복이었는데 수면도 혈당과 상관이 있는지... 내일 아침에도 측정 해 봐야겠다. 아침-연두부, 오이, 수박 점심-부침개 저녁-현미밥, 순두부찌개
가을이엄마
[루틴] 국산콩 고칼슘 두유
매일 간식으로 두유 한팩 먹고 있어요 오늘은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 넣고 해조 칼슘도 넣은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루틴] 아침에 따라하는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면 목도 뻐근하고 온몸이 찌푸둥한데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좀 풀리는 같아요 매일 아침 따라하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에 6천보 걷기
아침에 6천보 숙제 끝내기 어제 오전에 움직이지 않았더니 하루가 찌뿌둥하더라구요. 구름 가득한 하늘이지만 기분만은 맑음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 구름 가득한 하늘이지만 기분만은 맑음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
루시안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순두부와 들깨를 넣고 순두부 들깨탕을 만들었다. 순두부, 들깨가루,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야채도 조금씩 넣어 주었다. 1.먼저 물을 끓이고 거기에 늦게 익는 감자부터 넣고 끓이다 남은 야채 넣기. 2.순두부를 그릇에 넣고 잘게잘게 부순후 넣어 같이 끓 였다. 3.끓기 시작하면 들깨 가루를 듬뿍넣고 청양고추도 약간 넣고 간은 참치액젓으로 맞췄다. 별거 없이 간단한 레시피지만 속에 부담도 없고 당 수치도 높이지 않는 건강식이다. ●두부 : ㆍ혈당지수32로 낮은 혈당수치. ㆍ당부하지수 1로 매우 낮음. ㆍ탄수화물 함량이 100g당 4g미만으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다. ●들깨: ㆍ혈당지수 35로 낮은 혈당지수. ㆍ당부하지수 10으로 낮은 수치 ㆍ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및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ㆍ오메가3는 당뇨의 원인 트리글리세라이드 와 아포단백체의 수치를 낮춰준다.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많이 해 드세요.
뷰리플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홈메이드 요거트에 견과류, 체리 그리고 블루베리와 제가 좋아하는 크리미까지 넣어서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제 요거트 또 만들어야 될 것 같네요.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