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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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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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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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026.04.2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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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