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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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아침식후 30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아침에 바나나 우유 한잔,케익 한조각을 먹었어요. 운동으로 혈당관리해야겠어요
숨은꽃처럼
문근영(87년), 살 찐 이유 ‘희귀병’ 아니었다
문근영님 살 쪄도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너무 예뻐요 연기도 잘하구요.. 연예인이라 식단관리 참 혹독할텐데 너무 힘들것 같아요 요즘 살이 찐 이유가 즐겁게 지내고 먹고 싶은거 드셔서 그렇다고 하네요 오히려 자신감 있게 밝히시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한다고 하시니 보기 좋아요 이번 주말엔 김장 핑계로 너무 많이 먹어서.. 저도 몸무게는 안재고 싶네요 ㅎ 건강하게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문근영, 살 찐 이유 ‘희귀병’ 아니었다 “음식 즐기다가…건강하게 빼는 중”©포토친구> 배우 문근영이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29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채널에는 "언니한테 혼나고 싶어?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문근영은 “다이어트 팁이 있냐”라는 물음에 “즐겁게 지내다 보니까 살이 급격히 많이 쪘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강하게 빼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별한 루틴은 없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산책을 갔다 오고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들 삼시세끼 챙겨 먹고 다른 운동도 병행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문근영은 “이전에는 항상 다이어트를 했어야 했고 항상 먹으면 안 되는 음식들이 있었고 배가 고픈 상태로 살아야 했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문근영은 "먹고 자고 이런 게 참 중요한 건데 '나는 왜 항상 먹는 게 빈곤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먹는 재미를 들였던 것 같다"고 식단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레시피 찾아서 만들어 먹고 그런 게 너무 재밌어서 그렇게 음식을 먹다 보니까 살이 찌더라"라며 웃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로 사지에 발생하며, 통증과 마비를 유발한다. 방치할 경우 4~8시간 안에 구획 내 근육과 기타 연부 조직이 괴사할 수 있다. 급성구획증후군의 주요 원인은 외상이나 골절이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면은 저체온증을 유발함
나도 초보때 면으로 입으면 좋은줄 알고 면입고 겨울등산 갔다가 혼쭐남 베이스 레이어로 면을 입으면 안된다건 진리임
야고
*꽃이 피었어요~~🩷
몇일전 날씨가 추워서 베란다에 있던 제라늄 거실로 들여왔는데 꽃몽우리가 생기더니 오늘은 꽃이 활짝 폈어요~🥰 아침에 꽃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냥식집사
속편한 배추된장국
아침에 시원한 배추된장국 끓였어요 밥한술 말아 먹으면 참 좋지요
마음그릇
마트에서 사온. 유자차 감기 예방을 위해 열심히. 커피 대신 먹고 있어요
올란도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도 생각지 못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거는 우선 넘기고 홈트는 5시 40분부터 시작했네요. 좀 불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는데 하던 중에 불안한 게 해소됐었답니다. 시간을 지체 했지만그래도 불안했던 건 없애고 하니까 편안하네요. 맞춤운동 6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라떼 새벽에 마음챙김시 사진이에요. 아직 잠도 못 깨서 비몽사몽이었답니다. 저도 이 상태로 좀 있다가 기상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아침에 모닝커피 한잔 마시면서 일요일 시작 했어요. 오늘 아침에 추워서 커피 한잔 마시고 차 한잔도 따뜻하게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물습관 고고해요😁
아침에 물습관 고고해봅니다 😊😊❤️ 오늘은 맹물이에요~ 아무래도 공복에 유산균하고 미지근하게 마시구 해줘야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일요일 공복루틴
일요일 아침에도 기상하자마자 장 건강을 위하여 공복에 물과 유산균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
홈트
아침에 스트레칭 했어요
한소래미
진실은 그대로 인생의 총마무리의 때에 나온다~~🫸🫷
우블리에
특이점이 온 카시오 신제품 시계.
사우나링 손목시계 가격: 100,000원 기능: 최적의 사우나 시간인 12분의 타이머, 열저항 건전지, 방수 기능 요즘 일본에서 사우나 유행이라고 하던데 그거 발맞춰서 만든건가봄
야고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먹었어요
계란 한개 먹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원부터 다녀와 콧물약 먹었어요
마음그릇
냉동 꿀 호떡
요즘 호떡 사 먹기 힘든데 냉동 꿀 호떡 판매 하길래 구매 해서 아침에 구워서 먹었어요. 크기는 작긴 한데 안에 꿀이 듬뿍 들어 있어서 사먹는거랑 맛이 비슷 하네요 ㅋ
로블ㅎ
모닝커피
율무차 한잔 마시고 나서 커피를 안 마시니 뭔가 허전 해서 캡슐 커피 내려서 마셨어요 아침에 필수로 모닝 커피 한잔 마셔야 해요
로블ㅎ
*유산균&글루타치온 챙기기
공복에 늘 챙기는 두가지!! 글루타치온은 입천장에 붙이고 천천히 녹여먹으니 새콤하니 맛있어요.
냥식집사
*공복물 드셨나요~💦💦
일어나면 아침에 썰렁~~하네요. 음양탕으로 한잔 천천히 마셔줍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어요~~ 음양탕은!!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을 섞어 마시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건강과 균형을 위한 자연적인 수분 섭취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방식은 한의학에서 음양의 조화를 기반으로 하며, 체내 기운의 균형을 맞추고 몸에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냥식집사
*아침 간단 홈트!!
아침에 일어나서 5분 홈트!! 버드독 역시 힘들다 ㅋㅋ 3초까지 유지라니 후들거려 하겠나~
냥식집사
아침에 차 한 잔 하기
이제 겨울이네요 너무 날이 추우니 이불에서 나오기 싫네요 그래서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 ㅎ 몸이 노곤노곤하네요
붉은레드
김장 하루전 준비 완료 😂
허리 아프신 어머님과 아버님과 두분 밭에서 배추 다 절여서 오셨어요. 본가 오자마자 낼 아침에 치댈려고 양념 만들고 갓이랑 무, 쪽파 손질했어요. 꽁다리 무는 다 제입속으로~~ 무가 달아요~ 아침에 먹을 육개장 끓이고.. 마지막 설거지랑 뒷처리는 제가 하고... 마지막 힐링은?? 열혈사제 ㅎㅎ 낼 일찍 일어나야하네요 오전만 바싹 바쁘면.. 좀 낫겠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아침에 조금 퍼먹어도 맛있고 100프로 땅콩이라 좋아요! 사과나 통밀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어용 꾸덕한 제형인데 실온보관하면 부드러워집니다! 땅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요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두부 찌개
두부 찌개 저녁밥 반찬 (꿀팁) 순두부와 두부를 넣고 끓였어요
미주장
기온이 영하네요😄
이제 살살 정리하고 퇴근 고고해봅니다 😁😁🤘 오메 춥다했드니 0도네요 눈은 안오는데 추워요ㅠ
자스민꽃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었어요 사과는 아침에 먹는 게 제일 좋대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행운
이게 꿈인지 생신인지 아침에 아무 생각 없이 체중을 등록하고 매일 루틴처럼 했는데 아 1000원이다 아싸 "했는데 눈을 부릅뜨고 보니 공이 하나 더 있네요. 와!~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네요. 설마 했는데 다른 분들 것만 봤는데 헉 완전 행운의 날인거 같아요. 정말 우울했는데 ㅠ 감사합니다.
안델라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사과
항상 아침에 먹는 금사과 비타민 충전 오늘도 함께 했습니다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