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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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한잔
더운 오늘 라떼 한잔 어떠세요 시원하고 좋아요
애플짱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아사추 (아이스티+샷추가) '아샷추' 정식 메뉴 됐더니… 투썸플레이스 커피 메뉴 TOP3 차지 수박주스, 지난해보다 검색량·판매량 높아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생과일주스 인기 지속될 것" 아샷추(아이스티+샷추가), 수박주스가 올 여름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누를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아샷추', 출시 후 커피 메뉴 TOP3 차지 지난 6월 말 신메뉴로 복숭아·레몬 '아샷추'를 출시한 투썸플레이스가 메뉴 출시 2주만에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역대 투썸플레이스 커피 신메뉴 중 '최단기간 최대판매' 기록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아샷추' 출시 전 커피 메뉴 TOP3가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바닐라라떼였으나, '아샷추'가 바닐라라떼를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샷추'는 2018년경부터 SNS를 중심으로 마니아층이 형성된 커스터마이징 메뉴였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소비하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최근 뚜레쥬르·이디야커피·공차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도 신제품으로 '아샷추'를 내놓기 시작했다.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제공: 아시아타임즈 추천 0
뽀봉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미리 쪄둔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았어요. 캐시딜에서 산 믹서기가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삶은 계란 하나와 같이 먹어요.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풍부...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 단호박과 당근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검색하니 두 식품 모두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다. 황색과 주황색 과일-채소, 진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노화지연,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찐 단호박 100g에는 베타카로틴 4783㎍ 들어 있다. 당근은 3582㎍이다. 효능 가운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주목된다. 100세 노인의 건강이 모두 이 음식들 때문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유전, 운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자료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78987?sid=103
레몬그린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야고
땀흘리고 바닐라라떼,
땀흘리고 급히 바닐라라떼, 깊이 한입 마시고 눈빛 살아남, 휴..
치노카푸
라떼 마시면 더부룩
언젠가 부터 빈속에 라떼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요 몇모금 안마셨는데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나면서 더부룩 오늘 오전에 누가 라떼를 주셔서 몇모금 마셨더니 더부룩 ㅋ 밥생각이 뚝!! 안먹으면 이따 후회하겠죠? ㅎ 나이 먹으니 우유가 소화가 안되나봐요 ㅎㅎ
기춘이530707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네요 아침부터 덥네요. 어제보다 더 더워요..ㅠㅠ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agnes0117
7월 11일 (목) l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2024.07.1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51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103mg/dl - 내용: 오늘 아침에 삶은 계란 1개와 오트밀라떼를 마셨다. 그리고 점심에는 구내식당에서 미역냉국과 병아리콩밥, 야채순대볶음, 감자볶음을 먹었다. 그리고나서 저녁에 집에 와서 콩나물무침, 건취나물, 계란후라이, 명란젓에 잡곡밥을 먹었다. 하루종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내일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건강한 음식으로 내 몸을 채워야겠다 :)
매화나무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먹을수록 맛있는 할리스 아이스카페라떼에요 속이 뻥 뚫리고 맛이 좋아요 🙂 우유 휘휘~~ 져어서 먹어요🍭
레몬그린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t데이 할리스 50프로 쿠폰받았거든요 아침 안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당뇨 관리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혈당조절에 아주좋은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적어드리겠습니다 1.물에 오트밀을 넣고 3~4분 끓여줍니다 2.소금 한스푼 넣고 오트밀죽을 완성시킵니다 3.크래미 게맛살을 먹기좋게 찢어 올립니다 4.기호에 따라 참기름,후추를 넣어줍니다! 다들 이 레시피로 꼭 만들어보세요^^
뭉파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밥으로 미역오트밀죽 먹어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와도 너무 많이 오네요. 아침 식사로 미역 오트밀죽을 만들어 먹고 오늘도 이겨봐요.
준이할미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녹두 삼계탕 먹고 얘기 나누러 근처 카페에도 갔어요. 생과일에 시럽 첨가 안 하고 그대로 갈아주는 곳이라서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53000 원에서 3000 원도 깎아주시고 참외도 깎아 먹으라고 주셨어요. 인심이 참 후하시죠? 아보카도라떼는 바나나랑 갈았고 망고스무디는 생망고를 얹어 주시네요
러브복동
프렌치 바닐라 라떼
점심식사후 걷기도 할겸 스타벅스에 가서 아이스 프렌치 바닐라 라떼 마시고 별적립 +3개도 챙겼어요~~
훈스맘2
🍽️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비가 앞이 안보이게 많이 쏟아 집니다 냉장고 털어서 아침 식사해요 수미감자와 피자피즈로 만든 고로케에 비비드 저당 캐찹 뿌리고 어제 만든 단호박 라떼 데웠어요. 삶은 계란도 하나 먹구요. 아침 욕심으로 닭가슴살 미역국까지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시원하고 쾌적한 카페로 나왔어요. 조명과 적당한 사람들 소리와 음악이 있어서 편안합니다 창밖에 풍경이 비도 멈춘듯해요. 스벅은 시끌시끌 자리 맏기 힘들데 이곳은 조용한 카페라서 좋네요.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캐시딜에서 새로산 믹서기 너무 좋아요. 많은 양도 순식간에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쪄놓은 단호박에 우유 넣어 갈아 비오니 따뜻하게 데웠어요. 차갑게 먹는거 보다 부드럽게 느껴 집니다. 삶은 계란 하나도 같이 먹었어요.
레몬그린
오늘 아침은 라떼로
오늘도 오전 걷기와 동네 산책으로 한 바퀴 돌고 떨어진 야채 장도 보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공복이어서 따뜻한 라떼로선택 했답니다
훈스맘2
라떼한잔
식사후 라떼한잔 마셔요 저녁엔 부드러운 라떼가 좋아요
애플짱
아이스카페라떼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로 마셔요~ 매번 아침엔 아아 아니면 달달커피로만 마시다가 간만에 카페라떼로 마셨는데 고소하고 맛나네요~
agnes0117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라떼 한잔
별 8개 모아서 무료쿠폰이 생겨서요 오늘 다녀왔지요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맛있네요 내돈내산 아니라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꽃이뻐
시원한 큐브라떼
오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 시원달달 마시고 싶었어요 큐브라떼 캐시로 바꿔 마시니 맛있네요
꽃이뻐
(다이어트보조제)헤이오트 오트밀 귀리100% 1.5kg
운동전후 이런식으로 즐겨 먹다가 스스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보조제를 찾다가 오트밀을 선택함. 일단 제일 저렴한것으로 구매해봄 만보쿠폰사용 해서 5천원에 구입 찾는분들이 많은지 지금은 품절되었네요. 이런식으로 죽으로 해 먹는중 다들 잘 아시겠지만 오트밀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닺. 1.다이어트 운동 전.후로 먹을것 2.운동전에 먹을땐 운동 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할것 3.강한 운동 후에는 소화흡수력이 떨어지므로 죽이나 오트밀을 섭취하면 좋음 4.처음 먹는분들은 속쓰림이 발생할수있음 5.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속쓰림 발생함 6.처음 먹는 사람은 25-40g그램으로 조금씩 시작할것 7.레시피는 잘 하시는분들 많아서 패스. 8.다이어트할려면 유산소는 필수 입니다 9.유산소 할때 오트밀은 좋은 친구가 될수 있지요. 부작용도 있는데 맛이 별로라 딴생각이 많이남 안녕~~~~
야고
아이스 라떼~
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마시고 왔죠~ 더운날은 카페에 사람들이 많아요 시원한곳에서 커피한잔 좋네요
뽀봉
데오트란트
여름이라 필수로 챙기는 데오트란트에요 레이저로 제모후에 땀이 더 많아진듯해요
들꽃7
아이스바닐라라떼
비를 쫄딱 맞았지만 아이스는 포기 못하네요 ㅎㅎ 오늘은 아이스바닐라라떼로 마셔요~
agnes0117
말차라떼
아침부터 말차라떼 땡겨서 먹어요 달달하니 좋아요
현유리
조지아 저칼로리 라떼
달다구리 커피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행 양심상 저칼로리 라떼로 ㅋㅋㅋㅋㅋㅋ 절대 미각이 아니라 저칼로리라고 밍밍하고 이런거 못느껴서 다행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