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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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크림라떼 맛집에 왔어요 😊
초행길이라 해맸어요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네 ㅠㅠ 크림라떼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진짜 맛있네요 크림도 많고 달달하고.. 넘 맛있는데.. 살은 찌겠죠? ㅋㅋㅋㅋㅋ 아아 주로 먹다가 크림라떼 먹으니 눈이 번쩍 뜨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오트밀비빔밥
오트밀 전자레인지로 밥하구 계란후라이 두개추가♡ 두개는 기본 아닙니까? 맛있게 먹고 출근했어요 오늘도 덥지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멋지게살아야나야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돌체라떼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돌체라떼맛 추천해요. 커피와 연유맛으로 부드러운 커피맛이에요. 복합식이섬유, 락타아제, 파인애플 추출분말이 첨가해서 속이 편해요. 1회 45g 당 150kcal이고 탄수화물 16g 들어있어요. 식이섬유 5.6g, 단백질 22g으로 타제품에 비해 많이 들어있어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0g이어서 추천해요. 영양과 맛 모두 만족스러워요.
행복한집2
울 라떼 두번째 주사 맞음
엄마랑 성북천 시작, 한성대까지 오니 9시정도라 엄마는 바로 집에 가시고 나는 라떼랑 라떼2번째 예방주사 맞추려고 병원 갔어요. 병원 가는길 어느정도 접어 들더니 라떼가 가기 싫어하더라고요. 여기가 병원으로 가는걸 아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가기 싫어하는 병원 가서는 얌전했답니다. 입마개하고 주사 맞는 동안은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입마개 풀어주니까 얼른 병원을 나가고 싶어 해서 최대한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에 다와서는 라떼 기분이 괜찮아졌나봐요😅 오늘은 오전 산책과 라떼병원까지 11,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
점심시간에 은행 볼일 보러 나갔다가 캐시로 쿠폰 바꿔서 큐브라떼 마셨어요 오랜만에 시원 달달 맛있게 마셨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이 추천하는 ⚡저당 제품,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저당 제품 BEST 7🔽 👑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BEST 10 👑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저당간식 밥스누 약콩두유, 대학약콩두유 좋아요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 없이 먹을수있는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랩노쉬 파인트 추천해요!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저당밥짓기(강황+소주)활용하기 나의최애간식!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저당소스 선택이 아닌 필수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저당 굴소스 2가지 추천해요. <저당 두유>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발리스타⏺️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추천 합니다.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뽀봉 하늘바래기 당근쥬스쪼아 비누마덜 프카쟁이 달나라토끼55 복근아로미 쿄쿄84 나쁜엄마 냥식집사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샤바댕 진화정 58로가즈아 서나얌 쫄쫄 감이오네 성실한라떼누나 참새꼬장 강미미 셰어 채람 건강하자으니 소나무1234 초긍정파워 건빵맛과자 솔트1 초이용 건행하기 쇼덕수나 치노카푸 걷기요 숑숑이야 치이카 겨울이에요 수경2 켈리장 고구마피자맛있어 숨은꽃처럼 코코레이스 고인도르 숫자 코코유키 교차편집 숲속의나무 콩나무 구룸구룸 슈롭 콩콩89 그냥지나 슈비므네 콩콩이짱 그래가보자 시나몬66 쿠보 기춘이530707 시누상 태거니 김범기 쑹쑹씽 털보꾸기 김빠진맥주 씽씽걸 토끼7777 깨개갱 ㅇㅅㅇ지니 트레비라임 깽별 아무도 트윈채 꼼꼼엄마 아주매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아침향 파랑하트 나는너의별 아핫 파인솔 나님120 안녕하세요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안델라 평송가성 날씬캔디아줌마 안레몬 풀에버 내사랑정이 앙뚜 피타 냥냥써브 애플림 한결맘 ㄷㅇㅇㅌㅇㅅ 애플짱 한니발 달콤한게으름 앨리젼 한소래미 담율로 앵두엄지 한주연 두부닷 앵두정원 해설사 두유냠냠 야고 행복한예은 들꽃7 야롱 행복한집2 딸기와의행복 얌이얌이 행복한집3 딸기초코몽 어라라 행뽁햐 딸기초코몽 어트지니요 현유리 또딘또 엑소엘 호롱이 또리또라 여리나 홍길이 랄리구라스 연완이맘 후빠 레몬그린 영리한고양이 훔훔 로앰 영선이302 agnes0117 릴리아니 영잔디 cogo092 마고할미 영진왕빠 comachen1 마루와함께 예지영준맘 cys2681 만두콩맘 예픈공주 dhwhl777 만보걷자0032 오기로기 diane0807 만캐쉬원해요 오늘도 화이팅요 dnffl 매드비너스 오로이 gee11 맥지 옹동 GUNDDAM 머랭22 왕관쓴토끼 Happy80 머츠 용가리다 Heej 멋진나라 용용 heracchang 멍청이2 우곰이 highway032 멍청이3 울트라돼지런 hongek58 모카모카붕어빵 워니뚱 HYJ123 목표사십구 워니s jiyaaa 뭉치꾸미 워터멜론 jjung2 뭔소리야 유지녀 k2023 미블랙 윤성맘 khkh 미여니70 융형 KKK용식이22 미주장 으라라라챠 LoveJJ 미클 윽악쿵 neplos 밍키199 은경이 odell86 바다사랑태양 은유랑 olivekkk 바다속고양이 이거분 Oracle 반달진 이니어트짱 raintree 뱀사골반달곰 이닝지아 roh69 베베2022 이하린80 s9424103 복있는여자 인생중 sara1298 봄겨울 임삼미 seabuck 붕붕아아 자몽구 skyjhj0407 붕어빵러브 자스민꽃 so2 뷰리플 잘될 ssul0115 블리비 제비꽃잎 stopjiji 비오는날 조인순 suminin 뽈뚱띠 주안맘0413 The1 사랑 주여니2 valenti86 사랑혀니 준이할미 who8365 산곡동미녀삼총사 지금이순간7 ysn 살빼자이번엔 지도 ZGMF 상한상한 지매 zntkskzlzy 샐러드러버 지원유진 생강꽃 진니어트트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 프로바이오틱스
3가지 중에 오리지널맛인 오트몬드 프로바이오틱스 입니다. 요즘 대세인 저당, 저칼로리에 비타민, 미네랄등 여러 여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저칼로리 저당이라 좋아하고 무엇보다 고소해서 좋아하는데요, 무엇보다 맛도 있어 좋아합니다. 집에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있어서 먹긴하는데 물에 타먹기 맛없어서 우유랑 먹거나 귀리랑 타서 먹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먹어도 맛이 있습니다.
지호이모
저녁은 라떼 목욕까지
일 5시에 마치고 조금 더 걸었답니다. 너무 힘들지만 오늘 찐 900g 조금이라도 빠질까 싶어서 서울대병원을 지나서 집에 갔네요. 그래서 15000보로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가볍게 라떼저녁산책 하려고 했는데 제가 퇴근할 때 내 아이스 목걸이를 플라워 카페에서 안 갖고 왔더라구요.😮💨 라떼랑 다시 가게 가서 챙겨왔답니다 그랬더니 집에 돌아오니까 19000보가 됐네요. 저녁은 물로만 챙겨먹었어요. 오늘은 점심 저녁 다 간단히 먹었는데 내일 효과를 좀 봤으면 좋겠네요. 다녀와서는 라떼 일주일 반만에 목욕했답니다. 목욕하고 나니까 저렇게 뽀샤시 해요😁 라떼의 미모와 누나의 고단함이 맞바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조지아 카페라떼+얼음 조합
운동 나와 무더운 저녁 조지아 카페라떼와 얼음 조합으로 기분좋아지는 시간 입니다😊
치노카푸
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딥라떼~
저녁 시간이지만 찐한 라떼 한잔 마셔요
불곡산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뉴하비츠 단백라떼 쉐이크 흑임자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하고 싶은 단백질 제품은... 뉴하비츠에서 나온 단백라떼 쉐이크 흑임자입니다 보통은 우유를 타거나 두유를 타서 마시는데 이거는 물만 넣고 마셔도 맛있는 단백라떼가 되어 마음에 들어요. 2스푼을 가득해서 통에 넣고 물을 넣고 쉐이크 해서 마셨습니다. 향은 고소해요.. 향기로운 고소함을 맡아볼수가 있지요. 진한 흑임자 라떼가 나와요... 흑임자라 건강식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슈롭
곰탕라떼~♡
오랜만에 만들어 본 곰탕라떼예요. 언제 봐도 귀엽습니다. ㅎㅎ
지구외계인
바닐라콜드블루라떼
습해서 스벅에 왔어요 바닐라 콜드블루라떼 시켰어요 달달하고 시원하고 오늘 기분에 딱이네요
쉬림프
🧊투썸 아이스라떼 🧋
🧊투썸 아이스라떼 🧋 비가 안오고 쨍쨍 너무 더워요. 투썸에 오랜만에 왔는데 에어컨이 너무 차갑네요. 외투 안입고 왔는데 추워요. 투썸 카페라떼는 커피가 약간 쓴맛이라 적당히 고소하네요.
레몬그린
아이스라떼~
이쁜 까페가서 아이스라떼 마셨어요~~
불곡산
8/20(화)점심:오트ㆍ토달볶
오늘 점심은 오트밀 넣은 토달볶 입니다~ 냉장고에서 말라가는 토마토 오늘은 다 먹어버릴겸 토달볶 해먹었네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건강한 점심!!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계란은 지금 삶고 있어요. 단호박라떼 먼저 믹서해서 시원하게 먹어요. 날이 더워서 식욕이 안생깁니다.
레몬그린
아침식사 대용으로 저당오트밀
저는 요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저당오트밀을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아무래도 점심을 폭식하기가 쉬워져서 아침으로 뭐라도 먹고 싶은데 그렇다고 아침부터 너무 거하게 먹으면 몸이 무겁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게 오트밀인데요 칼로리도 무척 낮고 특히 당류가 2밖에 안 들어있어서 당관리하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인 제품같아요 맛이 없다거나 밍밍한 맛 절대 아니구요 약간 짭짤하기도 하면서 굉장히 든든하고 맛있어요 분말스프 넣고 3분이면 되서 바쁜 아침엔 최고의 저당음식인것 같아요
켈리장
울 라떼 1년만에 예방주사 맞고 왔어요
오늘 새벽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돌침대로 가서 축 늘어져 자고 있는데 찍어줬죠😁 오늘 웬일로 누나가 굉장히 늦게 해도 높게 떠 있는데 나오니까 약간 어리둥절한 라떼랍니다. 다 이유가 있는 건데 말이죠? 병원 갈라고 좀 늦게 나왔답니다. 물론 제 예상보다는 좀 더 늦긴 했어요. 원래는 한 40분전에는 나오려고 했는데 늦장부리다 늦어졌네요😆 평소 때랑 다른 방향으로 가니까 라떼가 좀 이상해 했어요. 안 간다 그러는 것도 안 들어주고 계속 가니까 이쪽이 아닌데 싶어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니까 병원 갈 때마다 이 길로 가는 걸 알았는지 영 가기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병원에 갔고 오늘은 1년에 한 번씩 예방 주사 맞는 날이라 주사를 맞았죠. 병원에 가서는 조금 불안해 했답니다. 주사맞고 얼른 집으로 오고 싶어 해서 바로 집으로 왔네요. 우리 아파트 들어와서 찍어줬어요. 되게 힘들어 하는 것 같았어요. 물론 좀 덥기도 했지만 주사 맞았으니 기분이 안좋았겠죠? 근데 우리라떼 일주일 후에 아직 남은 주사 더 맞아야 되거든요~ 이건 라떼한테 비밀이에요😆😂 다음 주까진 모른척 할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데오트란트
여름에는 필수로 챙기는 데오트란트에요 쓱싹 바르니 편해요
들꽃7
단백질 쉐이크 벨런스 쉐이크 고구마라떼맛
당질: 4g 단백질: 19g 추천: 쉐이크는 오랜기간 운동하며 먹어야하는데 금방 질리는건 잘 손이 안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산 벨런스 쉐이크 스위트 고구마라떼맛은 제 기준에서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보조해주는 역활이 크더라고요. 지금 2통제 비우면서 꾸준히 감량 하고있어요.
Heej
젝시믹스 요가 토삭스 오트밀 베이지 후기
젝시믹스 요가삭스 오트밀 베이지 후기 젝시믹스는 발바닥 전체에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논슬립 디테일을 살린 토삭스입니다 다양한 움직임에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가락 각각을 감싸는 형태입니다 이 토삭스는 발등에 오픈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시에도 땀으로 인한 불쾌감없이 신을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가시 토삭스를 추천합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이용해보세요
yoyoyoll
나홀로 걷기와 라떼산보까지 하고 물먹기
오늘도 저녁 마무리는 물로 합니다. 가볍게 자는게 좋지만 배는 고프네요 내일 아침 잘 먹죠 뭐~~ 오늘 근무 마치고 15000보 정도 나왔지만 라떼가 나오기엔 아직은 덥고 라떼는 오늘 아침에 열심히 걸었으니 많이 안 걸을 것 같아서 저라도 더 걷고 왔어요. 율곡터널 위로 지나가서 서순라길 종묘를 거쳐서 집에 오니 23700보~~ 라떼도 볼일보는 시간이 필요하니 조금 쉬다가 산보 나왔고 한 20분 정도 하고 오니 25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두유 오트몬드
총내용량 190ml 31kcal 오트몬드는 오트:아몬드 1:2의 가장 맛있는 비율로 고소하게 만났어요. 아몬드맛이 나서 맛도 좋고 특허받은 포스트 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어서 더 좋습니다. 여러가지 비타민. 나이아신. 아연. 칼슘.등 비타민과 미네랄7종을 함유한 저칼로리 저당이라서 출출할때 부담갖지 않고 먹기 좋아요.
워터멜론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라떼는 사랑입니다 식후 라떼 한잔 마십니다 이거 마시고 양치하고 걸으러 나가야죠 오늘도 더운데 그래도 어제보다는 나은듯한데 착각이 아니길요 혹시 모르니 우산은 또 가지고 나가야겠네요 걷다가 너무 더우면 마트로 피신을 ㅋㅋ
냥냥써브
당 걱정 없는 저당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맛있고 건강에 좋아요.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는 무당에 가까운 저당 음료예요. 그냥 마시면 은은하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에요. 저는 커피와 조합이 너무 좋아서 주로 크림 대신 커피에 타 먹어요. 건강한 라뗴 맛이어서 자꾸 마시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어요. 비건음료에 귀리, 칼슘 등이 포함되어 건강에도 좋으니 안 마실 이유가 없지요. 건강에 좋은 저당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멍청이2
오설록 그린티 라떼
오설록의 그린티 더블샷 라떼를 마셨네요. 부드럽고 기분좋게 맛있어서 즐건 오후를 보낼수 있었네요
파인호랭이
달달한 카페라떼 한잔
달달한 카페라떼 한잔을 마시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 종일 일을 많이 하여서 보상차원에서 커피 한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