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라떼
오늘은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와 우유 그리고 알룰로스를 넣고 고구마라떼 한잔 마셨어요.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훈스맘2
산책, 바닐라라떼
오늘 열기를 식히며 바닐라라떼, 생각정리,
치노카푸
🏖️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한잔
🏖️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한잔 오후시간 좋아하는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라떼한잔 했어요. 오후시간도 역시 빨리 잘가네요.
레몬그린
아이스라떼 마시러~~~
시원한 커피 마시러 잠깐 나왔어요 라떼가 고소하고 좋네요
뽀봉
건강한 간식 오트밀팥빵과 무카페인 보리커피
집에서 구운 오트밀팥빵과 무카페인 보리커피로 간식 먹어요. 달진 않지만 구수한 맛이 입에 착착 붙네요.
쨋든럽
연유라떼~
달달이 연유라떼~~ 단게 땡길때가 있지요?
동남이쁜이
말차라떼
카누 말차라떼 좋아하는 건데 모닝 커피대신 마셔요 부드럽고 맛있어요 말차라떼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드려요
현유리
🧋아이스 라떼
🧋아이스 라떼 목이 불편하지만 오후엔 그래도 천천히 녹여가며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진하고 고소 합니다. 커피가 수분을 뺏어 간답니다. 커피 마실때 물 많이 같이 드세요.
레몬그린
월요일은 라떼 한잔
산책 한바퀴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하나씩 라떼 마셨어요 월요일이라 몸도 무겁고 이불속이 그립지만 또 부지런히 아침에 걸었어요! 월요일이 제일 피곤한거 같네요~ 몸이 천근만근..
우리화이팅
중국 돼지고기조림라떼?
커피 마시면서 톡파원 25시 보는데 중국 이색라떼라는데 조합이 이상할것 같은데 단짠단짠 맛있다네요 저는 아직 멀었나봐요 ㅋ커피 좋아해서 다양하게 신메뉴 먹어보는데 요건 선뜻 용기가 안나요 ㅋ
하늘과솜사탕
⭐️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영화 인사이드아웃 보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시끌시끌 스벅입니다. 창가 자리는 앉을 수가 없어요. 디즈니 픽사 영화는 항상 실망이 없어요. 애니메이션은 볼거리가 참 많아요 전 아이때 감성이 그대로 인것 같아요. 영화 보며 행복하고 감동이고 눈물도 있고 정말 힐링입니다 인사이드 아웃2는 사춘기 자아...의 불안과 안정에 대한 스토리네요.
레몬그린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지인이 챙겨줘서 처음 먹어보는데요 많이 안달고 고소하니 맛 괜찮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오트밀
가볍게..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 먹어요
뜡이맘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운동전.후 먹을 오트밀
오트밀+계란+참지+소금 보긴에 별론데 몸에 좋데요.
야고
저녁은 라떼 저녁산책후 물~
점심까지 먹고 한참 더울 땐 내내 집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라떼랑 견과류 조금 나눠먹은것 말고는 물만 먹었네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해질녁되서 7시 반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시간 정도에 산책 갔다 와서 저녁으로 물, 마저 2리터 마셨네요. 막 나갔을 때는 아직 해가 있지만 돌아다니니 어두워져서 불도 켜줬어요. 다른 사람이 라떼 못 보고 부딪히는 일이 없게 어두워지면 하네스에 달린 불을 켜준답니다. 색도 파란색 녹색 빨간색 고를 수 있는데 오늘은 파란색이네요., 천천히 걷고 땀 나면 앉아서 쉬다가 그렇게 걸어서 만보 맞춰서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렇게 계속 만보를 걸을 수 있을까요? 자신이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눔으로 받은 카페라떼
캬.. 남양은 커피의 꽃이지요 ㅋ 악마의 유혹도 남양 아니였나? ㅋㅋ 수박해체하고 양이 너무 많아서 주위에 언니들도 시원하게 먹으라고 나눔했어요 그랬더니 저 좋아한다고 카페라떼를 주시네요 이 달달함 ㅋ 살....찐다고 아아만 먹었는데.. 또 이래 입이 적응되면 안되는데.. 오늘은 저녁 적게 먹고 요걸로 ㅋ
우리화이팅
오트밀
간식으로 오트 밀 마셨어요. 이거는 스위트 인데 그렇게 안 달아서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로블ㅎ
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전 에너지 보충(첫 오트밀 죽)테스트
첫 오트밀 몸에 좋다고해서 오트밀+계란+참치+소금 넣고 끊임 야채도 넣어야 하는데 다음에 만보 운동 하고 와서 배고픈지 테스트
야고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라떼.라떼는 정말 맛있네요
제가 편의점을 좋아하는것만큼 신랑도 편의점을 사랑하지요 아이들 간식거리 사면서 제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라떼를 사왔네요 내가 살찐다고 아메리카노 먹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더우니 달달한거 먹으라고 저번에 좋아하면서 먹었던게 기억나더랍니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내일 먹으려다가.. 오늘은 라떼도 땡겨서 바로 먹었네요 역시 역시 라떼는 참 맛있네요 ㅎ
우리화이팅
라떼와 아침 산책(6:53~8:47)
어제 밤 12시에 잤거든요. 모처럼 늦게까지 TV를 봤었네요. 그리고 오늘은 5시에 일어났답니다. 계속 새벽 일찍 깨다가 5시에 일어나니까 이것도 감지덕지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할려고 준비했어요. 얼른 빨리 몸무게 재고 감정일기 쓰고 약만 먹고 가면 되는데 일어나면 할게 뭐 이렇게 저렇게 많은지 조금은 지체가 됐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몸이 좀 안 좋으셔서 약간의 케어도 필요했고요. 그래도 얼른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오니 6시 53분 됐네요. 확실히 아직은 선선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밝으니 좀더 일찍 나왔으면 더 좋을 뻔했어요. 라떼가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였는데 오늘 라떼는 와룡공원 가는 길 중에 제가 제일 편해하는 길로 갔답니다. 그길 중에 새로 포장 길이 있는데 화단에 예쁜 꽃이 피어서 라떼랑 찍어줬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이번에는 와룡공원만 찍고 바로 내려왔답니다 말바위까진 못 갔어요. 거기까지 갔다오면 아침 먹고 요가 수업 가기가 너무 늦거든요. 내려와서 이제 공원 나가려는데 라떼가 벤치에 앉아서 지는 힘들다고 간식 하나 내놓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벤치 볼 때마다 간식 조금씩 주면서 아파트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 끝나고도 한 6천보 밖엔 못 했지만 이 정도면 아침 산책은 잘하고 온 거 같아요. 벌써 햇빛도 나고 더워졌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움직일만 하네요. 앞으로 좀 일찍 산책 나갔다 와서 집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나 혼자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한낮에 35도까지 오른다니 라떼가 다니기엔 얼마나 덥겠어요?🤨 그동안은 아직은 온도가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내 욕심이 앞서서 데리고 다녔는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 보고 바꿔야 될 거를 확연히 느꼈어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면 또 낮에 다닐지 또 모르죠~ 전 욕심이 많은 반려인이니😝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하루에 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위해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오트밀, 하루견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꿀도가능), 채소믹스를 활용하는데 식단관리를 굳이하지 않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소스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50-100g 사이로 퍼줍니다. 알룰로스를 넣을려고 했으나 답례품으로 받은 꿀이 있어서 꿀을 넣었어요. 오트밀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1/2 계량 스푼으로 한번 넣어줍니다. 하루견과 한봉지도 넣어주구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오트밀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GUNDDAM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완전 뜨거워요. 1시 온도 33도네요. 시원한 카페로 나왔어요 할리스 아이스라떼 찐하고 입맛에 맞아요 👍
레몬그린
오트밀 쉐이크
운동하고 나가기 전에 오트밀 쉐이크 먹어요 집에 있는 단백질 쉐이크에 퀵오트 넣었어요 다이어트 식품도 맛있어서 무한 흡입 가능 ㅋㅋㅋ
현유리
라떼랑 아침산책
이렇게 쿨쿨 자고 있는 라떼 옆에서 서서히 준비하고 야채 준비한 게 많이 없어서 오이 2개만 썰고 수박도 4분의 1 통 깍두기 해서 놓고 미니샐러드 준비해서 지금 라떼랑 산책 나가고 있어요. 오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다네요. 한낮에는 집에 있으려 일찍 나가봅니다. 오늘은 그동안 가려고 벼렸던 어니언 안국에 가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아침엔 오트밀 먹어요..오트밀에 콩물 가루 섞어서 고소해요.
뜡이맘
오트밀빵
지인이 준건데 아무맛도 안나는 듯한 이런 빵이 너무 좋아요 오트밀 빵답게 오트밀 왕창 ㅋㅋㅋ
현유리
말차라떼
남편은 말차 라떼 주문 해서 마시길래 저도 한입 먹어봤네요 달달 하니 쌉쌀름한 평범한 맛이네요 ㅎ 위에 초콜렛이 예쁘네요
로블ㅎ
딸이 사온 바닐라빈 라떼
딸이 편의점에서 사온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라떼 325ml이라 용량은 마음에 드는데 칼로리 생각하면 후덜덜.. 그래도 시원하게 먹으라고 사온 딸 마음이 기특해서 바로 먹네요 ㅎ 역시 시원달달..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