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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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8일차
2024.07.29 힘든하루 오전 11시 04분 측정 ( 식사후 2시간 지난 후) 아침 달걀, 견과류 점심 블루베리 넣은 오트밀, 그리고 채소 한접시 저녁 초밥 8개, 우동 약간 새우튀김 2개 아이스아메리카노
은유랑
간헐적 단식과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해요.
저는 올해초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간헐적 단식이구요. 16:8 법칙으로 오전11시 첫끼를 먹고 오후 7시 전까지 식사를 마무리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혈당 조절이 중요하다고 해서 거꾸로 식사법을 같이 병행해주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과 혈당> 1. 인슐린 민감도 향상: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향상시켜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관리: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입니다.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며, 결과적으로 혈당 조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3. 염증 감소: 만성 염증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신체의 염증 지표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세포 복구: 단식은 세포가 손상된 구성 요소를 제거하는 자가포식이라는 과정을 촉발합니다. 이는 대사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관리하기 위한 보완 전략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고 담당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수행될 때 간헐적 단식은 혈당 조절 개선, 인슐린 민감성 개선 및 전반적인 건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단식을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는 다양할 수 있으므로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꾸로식사법> 채소(식이섬유)>고기, 생선(단백질)>밥(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해주는 방법이에요. 탄수화물보다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고,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낮춰 혈당 상승 억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럴 경우 자연스럽게 탄수화물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과일을 먹고싶을때도 제일 처음 먹어주고 닭가슴살 샐러드,그 다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섭취해주고 있어요.
쿄쿄84
7/29(월)건기챌 20기 6일차!!
건기챌 6일차에도 건강하게 먹고 인증했습니다. 건기챌 덕분에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냥식집사
혈당일기8기 5일
7월27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우유+오트밀+병아리콩+바나나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밥 소고기숙주국(첨먹어봄 맛있음) 깻잎장아찌 어묵파프리카볶음 함박스테이크 배추김치
bluesea
7/27(금)건기챌 20기 3일차 인증
오늘 점심 오트밀 토달볶 먹고 인증 했어요~~건강하고 맛있게 먹으니 좋았습니다!^^
냥식집사
혈기챌 8기5일차
7월 26일 금요일 날씨;맑음 오전 식후 2시간후 측정 아침으로 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을 빵 반쪽과먹었다 혈당이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정체기에 있는것 같다 오늘은 금요일 운동하러가는날..열심히 운동해서 일주일한번 있는 치딩데이를 즐겨야겠다.
뜡이맘
혈당일기8기 4일
7월25일 저녁식사 1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우유+오트밀+바나나 점심-밥 된장국 두부김치 오징어버섯볶음 열무김치
bluesea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년 7월 25일 점심 식사 후 혈당 117 새벽 요가 아침엔 오트밀과 파인애플 점심 소고기 샤브샤브 양 조절하였지만 칼국수 먹어서 부종이 좀 있음 한강에서 오늘은 러닝
이워닌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8기 3일차
7월 24일 수요일 날씨 :흐림..맑음 아침 식후 2시간후 측정 오트밀과 통밀빵 반쪽을 먹었다.. 오늘도 그냥그냥 ..식후혈당은 제자리 잡은듯 하다.
뜡이맘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 2024.07. 23. 혈당측정 시간 : 아침 식후 아침에 측정하고 깜빡하고 이제 올리네요; 아침에 계란에 오트밀음료로 간단하게 식사 완료 혈당체크도 오케이
림프님프
이제는 눈감고도 굽는 오트밀 팥빵
이제는 익숙해져서 진짜 눈감고도 굽겠어요. 겉바속촉 식감도 좋아지고 꿀 한스푼 더해서 단맛까지 추가된 홈메이드 빵, 훌륭하쥬~~?
쨋든럽
혈기챌 8기 2일차
7월 23일 화요일 날씨:비..흐림 아침 식후 2시간후 측정 어제밤에 튀김류와샐러드로 저녁을 먹고자서 많잊걱정되었서 오늘 아침읁가벼운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 한잔을 마셨다..다행히 많이 높지않은것 같다
뜡이맘
혈당일기 8기 2일차
측정일시 : 7/23 아침식사 30분후 측정수치 : 102 mg/dL 기상 후 요거트에 오트밀과 견과류를 넣어먹고 30분 후 측정했다. 아직 혈당이 다 안오른 상태겠지만 당류 없는 오트밀을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좋다. 시리얼도 아직 남았는데 그거 먹었으면 더 올랐겠지.
냥냥써브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어메이징 오트도 같이 빵 먹으면서 마셨어요. 두유 보다는 밍밍한 맛인데 저는 이거 맛있더라고요. 두유 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좋아요
로블ㅎ
아침식사
오트밀과치아씨드 저녁에 두유에 불렸다가 아침에 각종 과일과 채소 견과류 뿌려 먹으면 맛있고 든든 합니다
성공녀
아침식사
오나오~ 오트밀 3숟가락 치아시드 2숟가락 두유150m 밤에 섞어서 냉장보관~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섞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포만감도 짱입니다
성공녀
7월20일 토요일 혈기챌 7일차
공복혈당: 108 오늘은 오트밀 두유와 샌드위치로 아침식사후 30분정도 런닝머신에서 걸었고 점심 약속이 있어서 씨푸드 뷔페에서 양껏 식사후 먹은거 꺼트리려고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가서 엄청나게 운동후 소화시키고와서 잠 푹자고 일어났다. 실컷먹고 운동 하고 자고 일어나니 컨디션이 좋다. 앞으로도 운동은 쭉 화이띵!!
아이스크림언니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혈당일기7기 7일
7월19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아점으로 닭가슴살 오트밀밥을 먹고 간식으로 다이어트빵 만든걸 먹고 저녁에 운동을 했더니 혈당이 정상이네요 그전날 술을 먹어 운동도 식단도 잘 지키려했더니 100 안넘어서 다행입니다
Queen혀니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7기 6일
7월18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우유+오트밀+바나나 +삶은 병아리콩 구운계란 출근후간식-찐옥수수 콤부차 점심-밥 마파두부 된장국 배추김치
bluesea
오트밀
저는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밍밍한 맛이 매력적이여서 좋아하는데 이거 호불호가 많이 있네요.남편은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대요.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먼저 먹었어요
로블ㅎ
아침은 미역 오트밀죽
든든하게 따뜻하게 먹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는 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먹기 위해 건강히 운동하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식은 최대한 야채와 과일을 먹지만.. 그래도 요즘 맛있는게 너무 많죠? 과자도 먹다보면 몸에도 해롭지만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고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하면서 마음 편히 먹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지요?? 마음 편하게 드시고 맛과 영양도 좋은걸로 드세요! 다이어트중에 간식이 생각날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저당. 고단백 쿠키를 소개해볼께요. 저는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최애 프로틴 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로 주문을 하는데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다크 초코 아몬드/ 호두 초코/딸기 마카다미아/녹차 마카다미아/크렌베리 오트밀/시나몬 넛츠> ✅ 제품명 :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칼로리 : 225kcal (50g 1팩) ✅ 단백질 :11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1. 균형잡힌 영양소를 가진 훌륭한 간식 🟠 단백질 좋은 게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일반적인 쿠키보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이예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이 쿠키는 그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 후 간식으로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쿠키 한봉지당 계란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 식이섬유 이 쿠키에는 식이섬유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5%에 해당합니다.사과 1.5개 꼴의 식이섬유라고 하더라구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100% 통밀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는 100% 통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통밀은 정제된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백색가루잖아요. 백색 설탕, 쌀밥, 밀가루등 정제된 당은 다이어트의 적이랍니다! 통밀을 사용한 쿠키는 혈당 지수를 낮추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하여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통밀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2. 단백질 대박!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대용 가능 쿠키 단순히 간식으로 먹다보면 밥 따로! 간식 따로! 다이어트가 아니죠? 바쁜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거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입씩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든든합니다. 한끼로 충분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프로틴 쿠키라 죄책감이 느겨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3.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대비 저렴한 가격 저는 쿠키를 너무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보통 한개당 4~6천원 합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한박스에 6개의 쿠키가 있는데 한박스에 1만원꼴입니다. 쿠키 한개당 계산하면 1700원정도예요.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고려하면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4. 당은 낮추고 맛있는 쿠키 맛은 그대로! 설탕은 낮추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을 확 낮췄다고 해요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단맛을 80%까지 재현하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저칼로리 제품에 주로 사용되요. 드셔보시면 맛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에요. 6가지 종류라 다양하게 맛 볼수가 있으니 그것도 좋아요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습니다. 5.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듬뿍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크렌베리, 땅콩, 캐슈넛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맛도 있습니다. 100% 통밀쿠키에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6. 칼로리 걱정없는 포만감 있는 간식 쿠키 하나가 평균 칼로리가 500~600정도인데 르뱅 쿠키는 300칼로리가 안되요. 우유랑 드시면 한끼로 거뜬하고 칼로리도 부담 없으니 죄책감이 없답니다 살 찔까봐 뭘 먹어도 부담 되는데 영양도 맛도 칼로리도 만족합니다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데 냉동보관이라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하루에 하나정도 드시면 좋아요. 맛도 6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고 영양도 우수하죠? 다이어트 중 죄책감도 없는 든든한 비건 쿠키를 찿는다면 추천 꼭 합니다! 최애 쿠키 소개를 마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한끼는~
매일아침 한끼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오트&서리태로 챙겨먹어요~^^ 오트밀좋은건 다들아시고 귀리에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까지 골고루들어있어 아침은 요걸로 꼭 챙겨먹고 있답니다~ 낮에 너무 과식했다싶음 저녁도 한번씩 요걸로 먹을때도 가~~~~~끔 있어요 아주 가끔!
두부닷
단백질풍부 다이어트 소고기 볶음밥
소불고기 1인분 기준 칼로리 490kal 단백질풍부 소고기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좋아요. 소고기에 잡곡밥, 깨 많이 갈아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채소위주의 볶음밥도 좋지만, 단백질이 많은 고기 볶음밥도 좋은 것 같아요. 흰쌀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잡곡밥이나 오트밀로 볶으면 칼로리가 더 줄어들어 좋아요.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이예요
비비안2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