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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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트밀비빔밥
오트밀 전자레인지로 밥하구 계란후라이 두개추가♡ 두개는 기본 아닙니까? 맛있게 먹고 출근했어요 오늘도 덥지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멋지게살아야나야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아침식사 대용으로 저당오트밀
저는 요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저당오트밀을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아무래도 점심을 폭식하기가 쉬워져서 아침으로 뭐라도 먹고 싶은데 그렇다고 아침부터 너무 거하게 먹으면 몸이 무겁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게 오트밀인데요 칼로리도 무척 낮고 특히 당류가 2밖에 안 들어있어서 당관리하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인 제품같아요 맛이 없다거나 밍밍한 맛 절대 아니구요 약간 짭짤하기도 하면서 굉장히 든든하고 맛있어요 분말스프 넣고 3분이면 되서 바쁜 아침엔 최고의 저당음식인것 같아요
켈리장
젝시믹스 요가 토삭스 오트밀 베이지 후기
젝시믹스 요가삭스 오트밀 베이지 후기 젝시믹스는 발바닥 전체에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논슬립 디테일을 살린 토삭스입니다 다양한 움직임에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가락 각각을 감싸는 형태입니다 이 토삭스는 발등에 오픈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시에도 땀으로 인한 불쾌감없이 신을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가시 토삭스를 추천합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이용해보세요
yoyoyoll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에는 단백질이 많조 바나나 1개, 땅콩 버터, 견과류를 넣고 메이플 시럽을 넣고 과자를 구웠어요 참 맛있어요
미주장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요즘 오트 밀크의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저 당이라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러면서 맛도 있는 식품 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 제일 좋은지 몰라서 이것저것 사서 맛을 보면서 먹고 있어요 적당이니까 믿고 마실 수 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같이 먹으면 푸짐한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매 해 본 건 시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 와 어메이징 오트 오트몬드 3가지 입니다. 저당 식습관을 위해 강추 해요. 오트밀 밀크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베베2022
단백질쉐이크~오하루오트밀쉐이크
환경오염이 걱정되긴 하지만 간편하게 통에 들어 있어서 겉면 비닐포장만 제거하면 재활용된다는 단점및 장점이 있고 간편하게 우유를 섞어 흔들어서 바로 마시면 포만감이 있음... 달지 않고 아주 적은 칼로리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오트밀이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욱 좋음
써니ㅋㅋ
다이어트 시리얼 현미 오트밀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시리얼은 포스트 현미 오트밀 입니다. 100%국내산 현미와 비건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귀리가 72.68% 현미10% 베타글루칸 680mg 함유 영양정보는 총 300g에 1092칼로리 다소 높긴하네요 그러나 권장량이 30g 이라서 약 100칼로리정도 먹음 되겠네요 나트륨 31% 탄수화물 68% 당류 11% 식이섬유 112% 지방30% 포화지방23% 단백질55% 전 우유와 바나나. 블루베리 섞어서 먹으니 나름 고소하고 씹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시원한 우유를 부어먹음 든든한 한끼 해결이요 다소 칼로리는 높지만 적당량만 먹고 운동해주니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시리얼 제품으로 추천드립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오트밀빵
지난 번 남편 회사 동료가 오트밀빵을 줘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오늘 또 받아왔네요 ㅋㅋㅋ 이거 아무맛도 안나고 오트밀 맛인데 제 입맛이라 너무 맛있어요 ㅋㅋ 무맛인데 구수한 맛 아시나요 혼자 실컷 먹으려고요
현유리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오트밀
제가.. 원체.. 우유를 좋아하지않다보니.. 아이들도 따라갈까봐 신경많이 쓰였었는데요.. 그나마 다행인건.. 저 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즐기지않아서.. 우유를 먹게할겸하여 시작한게 시리얼이었네요. 요리를 즐기지않으니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시리얼이 감사해요ㅋㅋㅋ 버뜨! 그래놓고도 저는.. 잘안먹었는데.. 몸이 무겁다싶은.. 느낌이 들때는 체중조절위해 찾게되는데 최근 반한 제품이 있어요~~ 바로 현미 오트밀이에요ㅎ 건강생각해서 챙겨드시는분들보니 오트밀이 굉장히 핫하더라구요. 근데 전 아주 오래전.. 결혼전에 뉴질랜드 큰언니네가서 1년 살다왔었는데 그때 첨먹어봤을때 초딩입맛인 저라.. 여엉~ 안맞았었거든요;;; 그래서 아예 잊고살다가.. 지난달에 시식코너에서 맛보고 완전 뿅~~ㅋㅋㅋ 이런맛인데 그 옛날 거기서 먹은건 왜케 맛이 없었던걸까요ㅎㅎㅎ 이게.. 그냥 화이바 오트밀이 있고.. 요.. 현미 오트밀이 있는데.. 국산현미라 더 마음이 가더니만.. 맛도 더 좋더라구요ㅎ 당뇨하면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 현미밥이잖아요ㅋ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진짜 평생을 당뇨로 고생하시다 가셔서 의도치않게 본게 많네요;;; 엄마도 챙겨드리시느라 정말 고생많이 하셨구요.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게 저당에 포만감 오래가는 현미밥인데.. 그게 시리얼이니 그냥 손이 가더라구요ㅋㅋㅋ 눅눅해질까봐 그냥 3팩 들어있는거로 사는데.. 다른 일반 시리얼보다도 확실히 당이 1g밖에 안되는데 단백질은 3g이나 되어 깜놀했었네요. 한번 먹는거에 108kcal !! 밖에 안되니.. 진짜 저당에 다이어트로 딱인거있죠.. 식단조절하며 요건 하루에 한번 먹는거로 3일간 단기 체중조절할때.. 매일걷는 만보와 꼭 챙겨서 하는 계단오르기! 그리고 체중조절때 꼭 함께하는 3km안팎의 러닝과 간단히 편히할수있는 캐시홈트까지 같이하니.. 전 감량효과봐서 종종 사두어요. 먹는방법도 넘너무 쉬워요. 한팩을 물이나 우유또는 두유에 넣어 렌지에 돌리면 딱 먹기좋게 뿔어요. 게다가 국산현미라 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답니다. 저처럼 시리얼 많이 즐기지않는데 가끔 다이어트나 식단조절위해 챙겨드실분께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
오트밀계란 죽
뭐 먹을까 고민하기도 귀찮아서 오트밀 계란죽 먹었어요 오트밀 저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현유리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로 합니다...^^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먹고 있네요...ㅎ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보다는 오트밀이나 현미잡곡밥을 드세요...^^ 식후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졸리는데... 이때 일어나 밖으로 나가 걷습니다...^^ 하루 평균 만보를 목표로 걷습니다...^^ 걷기가 혈당 다이어트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3회차 다이어트 산과들에 오트밀 원데이
시리얼 여러 종류 있지만 산과들에 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오트밀도 추천해요! 시리얼은ㅋㅋ 먹다보면 양 조절이 쉽지 않은데 딱 한끼씩 먹어서 좋구 우유에 잘 섞어 먹으면 한끼 든든 하고 좋은 거 같아요! 요즘은 시리얼이아 오트밀 종류 많은데 산과들에 오트밀 추천해여 달구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요!
신혜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cogo092
오트밀
아침으로 오트밀 우유에 말아먹어요
아미134
[다이어트 시리얼]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제품명: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칼로리: 40g당 148kcal 단백질: 40g당 4.5g 당류: 40g당 0.4g 추천하는 이유: 시중에 다이어트에 좋다는 시리얼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칼로리에는 신경써도 당류가 높다거나 밀가루나 옥수수로 만들었더라구요. 아예 첨가물이 없어 내 마음대로 알룰로스로 단맛을 조절할 수 있는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선택했어요. 브랜드가 많지만 저는 플라하반 오트밀을 주로 먹습니다. 100%오트밀로 만들어졌고 처음에는 바로 먹어도 부드러운 퀵오트로 먹다가 얼마전부터는 그래도 좀 씹히는게 있는게 좋은것 같아 요 포리지 오트밀로 바꿔서 먹고 있어요. 밍밍한 맛이지만 구수해서 두유에 타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도정훈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점심 드셨나요~~^^저는 간단하게 닭가슴살/오트밀/토마토/달걀로 한끼 만들어 먹었습니다~ 기본 토달볶에 오트밀/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든든하고 맛있고 좋네요~
냥식집사
7/26(금)오트밀 토달볶~🍅
오늘 점심은 기존 토달볶에 오트밀과 카레가루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오트밀을 넣으니 더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식단이 되네요.😄 볶을때 배어나오는 파기름과 토마토의 즙이 만나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네요.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회사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오트밀 활용 다이어트. 처음엔 퀵오트밀로 시작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퀵오트밀보다 덜가공된 롤드오트가 좋다하여 요즘엔 롤드오트 제품을 활용해서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5시간이상 섞어서 불려둔 오트밀에 닭가슴살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와 크렌베리, 라즈베리를 올려서 먹고있는데 하루 세끼중 한끼는 꼭 이렇게 먹고 있어요. 오트밀을 이용해서 죽도 해먹는데요. 오트밀김치죽, 오트밀참치죽 오트밀 계란죽, 오트밀 미옉죽 ..등등 다양하게 해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고 있어요. 참 식후에 운동은 필수로 하고 있어요.
블랑카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야고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당뇨 관리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혈당조절에 아주좋은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적어드리겠습니다 1.물에 오트밀을 넣고 3~4분 끓여줍니다 2.소금 한스푼 넣고 오트밀죽을 완성시킵니다 3.크래미 게맛살을 먹기좋게 찢어 올립니다 4.기호에 따라 참기름,후추를 넣어줍니다! 다들 이 레시피로 꼭 만들어보세요^^
뭉파
아침 밥으로 미역오트밀죽 먹어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와도 너무 많이 오네요. 아침 식사로 미역 오트밀죽을 만들어 먹고 오늘도 이겨봐요.
준이할미
(다이어트보조제)헤이오트 오트밀 귀리100% 1.5kg
운동전후 이런식으로 즐겨 먹다가 스스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보조제를 찾다가 오트밀을 선택함. 일단 제일 저렴한것으로 구매해봄 만보쿠폰사용 해서 5천원에 구입 찾는분들이 많은지 지금은 품절되었네요. 이런식으로 죽으로 해 먹는중 다들 잘 아시겠지만 오트밀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닺. 1.다이어트 운동 전.후로 먹을것 2.운동전에 먹을땐 운동 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할것 3.강한 운동 후에는 소화흡수력이 떨어지므로 죽이나 오트밀을 섭취하면 좋음 4.처음 먹는분들은 속쓰림이 발생할수있음 5.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속쓰림 발생함 6.처음 먹는 사람은 25-40g그램으로 조금씩 시작할것 7.레시피는 잘 하시는분들 많아서 패스. 8.다이어트할려면 유산소는 필수 입니다 9.유산소 할때 오트밀은 좋은 친구가 될수 있지요. 부작용도 있는데 맛이 별로라 딴생각이 많이남 안녕~~~~
야고
건강한 간식 오트밀팥빵과 무카페인 보리커피
집에서 구운 오트밀팥빵과 무카페인 보리커피로 간식 먹어요. 달진 않지만 구수한 맛이 입에 착착 붙네요.
쨋든럽
오트밀
가볍게..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 먹어요
뜡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