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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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죽
당근 양파 고구마 넣고 오트밀죽 끓여 수프처럼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미역국에 오트밀 참치를 넣어 건강한 죽 만들어 먹었어요. 오트밀에는 고품질의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높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쩡♡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야채 오트밀죽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청경채 새송이버섯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살짝 볶은 후 물 200ml에 오트밀 4숟가락 넣고 3분 끓이면 완성됩니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키고 잤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최강수인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계란이 떨어져서 어제 사왔네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고소한맛 좋네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 아침은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과 한끼로 딱 입니다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섭취와 한끼로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유지어터] 꾸준한 걷기와 아침 저녁 식사는 오트밀과 삶은 계란으로...
1. (주제) 체중관리의 기본은 걷기 운동과 식단 관리 저의 체중 관리 방법은 꾸준한 걷기 운동과 아침과 저녁 식사는 오트밀, 그래놀라, 우유 그리고 삶은 계란으로 꾸준하게~~~ 2. (본문) 체중 관리와 유지를 위한 저의 방법은 "걷기 운동"과 "오트밀" 입니다... 일단 출/퇴근할 때 자동차를 버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만 해도 하루 7천보는 기본으로 걸을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 한 30분 산책하고요... 그리고 약속 장소에 갈때도 아주 장거리가 아니면 걸어서 갑니다. 그래서 일평균 만보 이상 걷기를 무난하게 달성합니다. 식단관리는 꾸준하게 아침과 저녁을 오트밀로 해결합니다. 오트밀(귀리) +그래놀라 + 우유... 그리고 삶은 계란 1개로 배를 채워줍니다. 점심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요....ㅎ 3. 나의 변화 적당한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만, 걷기 운동이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점심 식사 후 햇볕을 보면서 30분 산책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거리와 고민도 해결책을 찾을 때가 많았습니다. 오트밀로 식사를 한 후 혈당과 콜레스트롤 수치도 낮아졌습니다. 체중 관리에도 좋지만... 무엇보다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바다사랑태양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섭취와 한끼로 좋아요 역시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유지어터의 인생 다이어트 식단 오트밀과 바나나
1.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될 수 있었던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오트밀과 바나나예요. 2. 전에는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곤 했어요. 돌이켜 보면 너무 힘들거나 지루한 다이어트 방식을 고수해 왔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 식단도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종류나 양을 너무 타이트하게 선정해서 매 끼니를 반복하는 지루한 방식을 택해서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포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침과 점심은 자유롭게 먹고 오직 저녁 식사만 오트밀과 바나나로 해결했어요. 경험상 저녁에 많이 먹거나 늦게 먹으면 그게 다 살로 가더라고요. 오트밀은 주로 우유에 넣어서 전자렌지 돌려서 꿀 조금 추가해서 먹었고요. 바나나는 한두 개 먹었어요. 3. 장기간 저녁에 오트밀과 바나나를 먹고 잤더니 살은 더 찌지 않고 조금씩 다이어트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침에 부대끼거나 하지도 않고 뭔가 가볍고 깔끔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었고요. 지금도 유지어터로 계속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건 오트밀과 바나나 저녁 식단 덕분이에요.
멍청이2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다행히 700g 빠져서 60대로 겨우 턱걸이로 들어갔답니다. 몸무게도 걱정스럽고 온몸의 힘도 없고 요즘은 우울하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족발 먹고 싶대서 엄마가 사 와서 저녁에 먹었거든요. 토요일은 너무 안 빠져서 못먹고 그나마 오늘 족발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해놓은 게 없어서 오트밀로 밥해가지고 같이 차렸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샐러드, 오트밀과 무생채 차렸네요. 족발은 남은 거 반 정돈데 100g이 되더라구요. 많아 보이지도 않는데 벌써 80을 넘어가서 이것만 빼고 짜다는 엄마 말에 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배추와 상추 위에 족발 썰어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했는데 사과를 그제서야 발견했어요. 사과는 깎으면서 하나 먹고 한쪽만 따로 넣었네요. 우선 야채 위주로 반이상 먹고 배추에 양배추라페 족발 올려서 싸먹고 상추에도 족발하고 양배추라페 무생채도 넣어서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 넣고 전자레인지 한 30초 데었답니다. 그리고 좀 놔두니까 밥처럼 되더라고요. 족발까지 다 먹고 야채 좀 남은 거에 오트밀 올려서. 저렇게 비볐네요. 비벼서 무생채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