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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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거리
요즘 아주 흔해 빠진 옥수수 감자지만 넘 좋아요 버터넣어 굴린 감자라 더 맛나요 간식으로 해먹었어요 ~~
애플짱
간식
옥수수 넘 쫄깃 맛있네요 ~ 무슨 간식 드셨나요?
예지영준맘
간식- 옥수수 + 핫도그!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 8월 9일 시간: 점심식전 식사: 아이스라떼랑 옥수수로 아침을 새벽같이 먹고 쉬다가 점심 전에 체크한 혈당입니다. 처음보는 숫자에 잠깐 당황했지만 좋은 수치니까 금세 기분 좋아지내요.
KIMR
혈당일기 3일차
8월 10일 토요일 아침공복 혈당 저녁식사 옥수수 과자조금 맥주1캔 저녁만보걷기 혈당 오름
치이카
혈당일기9기2일차
측정일자:8.10 측정시간:08:58(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 19:00경 돼지고기 김치찌게를 곁들인 한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미니 쵸코바 2개, 옥수수1/4토막을 먹었다. 요즘 공복혈당이 정상이었는데 오늘은 정상초과다. 미니 쵸코바가 원인인듯~~달콤함을 유혹에서 벗어나야하는데 노력해보자
숨은꽃처럼
8월 9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오늘아침은 옥수수를 먹었어요 점심은 추어탕을 먹었구요 저녁은,당근과블루베리를 먹었어요 혈당은,저녁.취침전.혈당.입니다
릴리아니
혈기챌9기 4일차
점심으로 햄버거 세트 먹음 저녁을 먹지않고 옥수수 간식먹음 5시간 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다이어트 시리얼) 로 슈 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달지않고 고소한 맛이 나는 옥수수맛 로슈얼 추천 드려요~~ 삶은 달걀 단백질 함량이 6그램정도 되는데 로슈얼 단백질 함량이 17그램 당류는 0.8그램 매우 적고요 탄수화물 13그램 아주 좋고요 건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우유보다 무가당 두유에 먹거나 그릭요거트와 먹어도 훌륭한 한끼가 되지요 다욧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제벌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21기 3일차
아침으로 옥수수 토마토 먹어요
수수깡7
혈당일기9기4일차
날짜 - 2024.8.9. 혈당측정시간 - 오전7시40분 혈당 수치 - 104 내용 - 저녁 식사로 단호박찜 옥수수 우유한잔을 먹었습니다. 혈당기록부터 당뇨 혈당 관리까지 지니어트 앱으로 관리하니 너무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혈당일기9기 4일차
아침식전 공복 체크혈당: 128 저녁7시 밥 반공기.깟잎김치,김구이 저녁 8시경 옥수수 한개 운동과 활동량이 작아서인지 아침공복혈당이 높다. 식후운동실천이 어렵다.
숲마을
물 한잔
시원한 옥수수차 한잔 마셨어요 오늘도 더운 날씨네요 건강하게 보내시는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10분경 날씨는 쾌청? 아침이라서 ㅋ 저녁에는 아보카도 명란덮밥을 해서 먹고 버섯햄볶음으로 반찬을먹음 밥은 카무트밥 3분의2공기, 샐러드채소 후숙아보카도 명란이 젓이어서 살짝 간이 강했음 후식으로 복숭아 두쪽 옥수수맛 스틱과자 조금 ㅎㅎ 그래도 열심히 혈당관리중
써니ㅋㅋ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8월9일 측정:잠들기전 공복 내용:어제 늦은간식겸 야식으로 옥수수, 복숭아, 두유를 먹어서 살짝 불안하여 잠들기전 측정~ 안심할수치이다~ 맘놓고 푹잘수있을거같다^^
별사랑천사
다이어트 시리얼-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이 제품의 칼로리는 100g당 414kcal이며, 당류는 18g 함유되어 있다. 귀리,보리,쌀,밀,옥수수로 만들어진 그래놀라가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고 고소하다.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국내산 서리태가 들어있어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좋다. 후레이크는 현미가 71% 함유되어 있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섭취에 도움을 준다. 이제 시리얼 하나를 고를 때도 건강과 영양을 생각해서 고르게 된다.
날씬캔디아줌마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8월8일 측정시간:공복전 내용: 요즘 옥수수가 너우 맛있다 그래서 옥수수를 자주 먹었다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다 그래서 한번에 두개이상 안먹는다 관리해야 하니 힘들다 그렇지만 뿌듯하다
이효니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벼운 식단으로
오늘은 삶은 계란 패스~~ 아오리 사과, 자두, 작은 옥수수 한개로 챙겼어요 옥수수 정말 작은것이 맛은 왜이리 좋은지.
뽀봉
8월8일 건기챌 21기 2일차 인증
옥수수와 참외로 아침 먹어요
수수깡7
2024.8.8. 혈기챌 9기 4일차.
2024.8.8. 목요일 날씨 ㆍ 맑음. 혈당체크시간 ㆍ 아침식전 7시 10분. 혈당치수 ㆍ 93. 날씨가 약간 느그러진것 같다. 어제 밤에 옥수수 2자루 먹고 잤더니 얼굴이 띵띵 부은듯한 느낌. 피곤한 탓일까. 혈당이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준수한 수치다 93
환ᆢ
혈당기록챌린지 9기3일차
2024년8월7일 수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7시36분경 수치-107 섭취음식-옥수수 식사관리를 했더니 조금수치가 내려왔다 그렀지만 아직도 수치가 많이 높다. 운동도 조금했고 식사량을 조금줄였다 앞으로도 관리를 잘해야겠다
띵굴이
신상빵 후기
편의점 핫템 연세 생크림빵 좋아하세요? 저는 기본 생크림빵 나왔을 때 매일 편의점 들러서 1일 1빵 하다가 시리즈로 나올 때마다 다 사먹었어요 이번에 나온 피스타치오가 너무 궁금해서 재고만 봤는데 저희 아들이 사와서 맛봤어요 왼 피스타치오 오 요거트 입니다 요거트는 후기대로 그냥 평범해요 아이는 맛있다고 하네요 딱 요거트 크림 맛 빵이에요 기대했던 피스타치오가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인데 생각이 안나는 거예요 ㅋㅋㅋ 다른 분이 이거 아이스크림콘 맛이라고 하던데 전 그것보다 분명 어디서 먹었는데.. 요거 저 아몬드가 저는 ㅂㄹ에요 볶음 아몬드네요 그러다 생각났는데 ㅋㅋㅋ 호두마루 아이스크림 호두마루 맛이에요 기대보다 못 미쳐서 그랬지만 연세 생크림빵은 다 맛있어요 연세 생크림빵 중 제 1등은 커피 생크림 2등은 옥수수 3등은 메론입니다
현유리
8월 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24년 8월 7일 수요일 오늘의 메뉴 옥수수 오늘의 혈당 103 오늘은 옥수수를 신화당을 넣어서 쪄먹었다 오랜만에 옥수수 먹으니 맛있었다 신화당을 너무 많이 넣었는지 달달했다 혈당은 선방했다
zntkskzlzy
8월7일(수)혈당일기9기 2일차 인증
아침에 공복혈당체크 완료 아침에 된장찌개에 감자 양배추 고추 파 등을 넣어 먹었다. 점심은 옥수수 유산균음료로 먹었다. 저녁은 된장찌개에 유산균 그리고 밭에서 딴 오이를 먹었다. 무더위에 활동량이 줄다보니 열량섭취를 줄여야겠다.
k0mmi
혈당일기 9기3일차
날짜:2024,08,07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3시간후 내용:운동다녀와서 바로 배가고파 옥수수1개를 머고 혈당체크를 하였더니 충격입니다 너무높은 수치가뜨네요
기쁨이님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7일 (수)|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7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찰옥수수와 참외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밥보다는 별식으로 옥수수를 쪄 보았습니다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후 압력솥에 15분정도 쪄서 불을 끄고 뜸을 다시 15분정도 들여 뚜껑을 열고 먹었더니 간도 푹배고 맛있네요 목이 메여 꼬마 참외도 한개 곁들여 먹으니 달고 맛있었습니다
goldtrees
다이어트 간편한한끼(델리스푼 로슈얼)
SNS에 핫한 다이어트 시리얼이라해서 먹어보니 꽤 괜찮아 소개합니다. 맛은 옥수수.카카오맛 2가지고 1봉지 35g.단백질 17g, 당류0.8g 딱 저당 고단백 식품의 표본이다. 빠삭해서 우유나 두유에 썩어 먹으면 금방 눅눅해지지 않아 먹기 좋다. 눅눅한 식감이 싫어 시리얼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건 먹기 좋다. 그릭요거트에 과일 곁들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 아주 좋다.
감이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