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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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제품명 :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 100g당 414 칼로리 ✅️단백질 : 7.4g ✅️당류 : 18g ✅️추천 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로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는 옥수수로 만든 보통의 후레이크랑 다른 점이 후레이크에 현미 함량이 71%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이에요. 또한 귀리, 보리, 쌀, 밀, 옥수수 다섯가지 곡물로 만든 그래놀라 함량도 30%에다 서리태까지 함유하고 있어서 그냥 봐도 건강한 기분이에요. 열량도 1회 제공량 35~40g 기준으로 40g시 170칼로리도 안되니 다이어트식으로도 좋더라고요
agnes0117
혈당관리 9기5일차
2024년 8월12일 바빠서 늦은점심으로 보리밥 옥수수 과자 조금씩 1시간30분후 식후측정 안정적~~~ 식단이 결정적인 요소임
크리스탈b6m
월요일 아침😅
300g이 쪘어요(두둥) 이럴 수가 어제 평소처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덜 먹었어야지 안 찌나 봐요. 다음 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26,000보도 걸었고😮💨 내가 너무 방심 했나 봐요😆 아직은 61kg대이니까 이번 주 노력해서 다시 돌아가야죠~ 힘은 빠지지만 토요일의 즐거움을 생각해서 후회 안하려고요. 간식 못 참고 먹을 때도 이 정도는 쪘었는걸요~~ 라떼랑 15분 산보하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 만드는데 어머니가 드시겠다고 하고 으개서 볶은 두부도 마저 먹어버려야 되고 차지키소스도 드신다고 하고 어제 새로 삶은 찰옥수수도 먹어봐야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붙어서 간단하게 만드려한 샐러드가 내가 흔히 만드는 샐러드가 됐어요😁😆 그래도 서운한 사이즈보다는 푸침한게 보기 좋잖아요😄 엄마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잘 먹고 점심 밥약속까지 있기 때문에 밥까지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모두의아침밥챌린지 해야 하니 4분의1 이라도 밥 데워서 조금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밥 먹었다고 샐러드만 먹은 것보다는 든든함이 더 좋더라고요😁 마음챙길 때 라떼입니다. 어제 발물세척해주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죠. 라떼는 수컷이지만 누나가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라떼야 남자는 핑크야~~ 루틴대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데... 오늘 아침부터 스쿼트까지 하나 더 하고 재답니다. 그래서 61.8 이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있어서 아침 일찍 라떼산보 나왔는데 오늘은 확실히 덥더라고요. 아침에 시원한 맛도 없었어요 겨우 15분 산보했지만 해뜨는 사진 하나는 건졌네요. 해가 구름에서 뜨는 느낌이라 구름에 비친 색깔도 이쁘고 지혼자 있을 때보다 분위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그래놀라
켈로그 그래놀라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크랜베리 아몬드를 먹고 있어요. 귀리, 옥수수, 통밀, 쌀, 보리 5가지 곡물이 들어간 건강한 푸레이크에 크린베리와 아모드가 들어가 있어 고소하고 포만감이 있으며 바삭한 그래놀라까지 다양한 맛과 영양이 가득합니다. 30g(1회섭취참고랑)당 126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식사로도 좋아요. 저는 우유에 타서 먹지 않고 아침 야채샐러드에 시리얼을 약간 올려 샐러드의 식감과 맛, 영양을 보충하고 있어요.
roh69
물 마셔요
오늘은 생수대신 자색옥수수차 마셔요ㅡ 시원하게 마시니 좋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혈당일기 6일차
날짜:2024.08.11. 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3시간후 내용:카레밥,닭볶음탕,꽈리고추무침,꼬막무침,파김치 휴일이라고 집에 가족들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해서 먹게 되네요. 간식으로 옥수수도 삶아 먹어서 저녁은 조금만 먹었어요
systle10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2024.8.11 맑고 더움 저녁식사 1시간후 측정 오랫만에 혈당측정해본다. 낮에 아이스크림, 냉커피,매실차, 옥수수콘을 먹고 저녁에는 막걸리한잔과 조기구이, 배추된장국, 매실장아치등과 밥반공기를 먹은후 한시간후 측정하니 상각보다 높은 결과가 나왔다. 전반적으로 당류를 많이섭취한것같다. 자제해야겠다.
캐시카우
혈기챌9기 5일차
8월11일 일요일 오늘 하루 옥수수간식에 점심은 물냉면 오후에 라떼아이스 명랑핫도그 1개먹은후 7시간 지나서 측정결과임
돌고래쪼아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8월 11일 일요일. 아침-옥수수&포도 점심-비빔냉면,떡갈비 저녁-삼겹살
freeday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10시 27분 내용 : 아침을 오전 8시 20분 정도에 롤 케익과 옥수수, 그리고 요구르트 하나를 먹었다. 밥을 먹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간단하게 식사 후 혈당 측정해보니 128mg/dl 나왔다
여자윤정수
다이어트+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시리얼 추천!!👍
다이어트 시리얼 '헤이씨리' 는 당 0g/프로틴 15g 색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많은 다이어터 분들이 찾는 시리얼이고 저랑 남편도 재구매해서 먹을 정도로 질리지 않고 맛도 영양도 좋습니다. 남편은 아침대용으로 먹는데 든든하니 좋다고 하네요~~(*^^*) 건강한 헤이씨리는 오리지널/바나나/초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박스에 400g이 들어있고 토끼와 거북이 패키지 박스안에는 시리얼 스푼이 함께 들어있어요. 1일 영양성분 40g은 두스푼이에요. 이 두스푼에 단백질이 15g이 들어있다니 놀랍지요?(^^)d 그런데 당이 0g인데 달달하니 맛도 있구요. 밀, 옥수수, 쌀 등의 가루로 튀겨낸 고 탄수화물 시리얼이 아닌 12가지 원재료에 (대두단백크리스피, 귀리후레이크, 현미, 압착귀리, 크리스피귀리, 퍼핑현미,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호두, 프로틴초코볼, 코코넛칩 등) 99% 식물성 단백질로 되어있어서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조합으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외 미네랄, 식이섬유, 비타민C를 포함하여 영양은 물론 포만감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헤이씨리 오리지널🩵 다양한 그레놀라와 각종 견과류들이 들어있어서 씹을때마다 바삭바삭~고소함이 느껴지고 은은한 캬라멜향과 단백질 초코볼도 들어있어서 맛과 포만감까지 좋습니다. 💛헤이씨리 바나나💛 진한 바나나향이 가득~~ 달달한 바나나 맛인데 당류는 0!!! 중간에 씹히는 바나나 초코볼이 정말 맛있어요. 🤎헤이씨리 초코🤎 초코맛 인기최고 입니다. 초코맛은 우유에 먹다보면 초코파우더가 녹아서 초코우유가 되는데 색소가 들어가지 않는데도 달달하고 진한 카카오맛을 느낄수 있고 먹을수록 기분좋아져요~~(^.^) 그리고 세가지를 시리얼을 초코+바나나, 초코+오리지널 섞어 먹어도 맛있고 우유뿐만 아니라 요거트와 같이 먹거나 저는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그냥 먹기도 해요. 엄청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시리얼&간식으로 추천할만 합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할 때 간편식으로 좋은 시리얼[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제품명: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414칼로리(100g) 단백질: 7.4g 당류: 18g 추천하는 이유: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간편식으로 먹기 좋은 시리얼 찾아보다가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샀어요. 다이어트할 때는 칼로리와 영양 모두 중요한데 두 가지 면에서 모두 마음에 들었거든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에는 귀리, 보리, 쌀, 옥수수, 밀, 현미, 서리태 등 다양한 곡물이 들어있어서 영양섭취 측면에서 좋아요. 그리고 먹어보니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벌꿀의 달콤함이 더해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맛있고 다이어트 간편식으로 좋은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멍청이3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물 마셔요
옥수수수염차 시원하게 마셔요 더우니까 자주 자주 마시면 좋겠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1일 일요일 올림픽 응원하느라 야식으로 핫도그.옥수수를 먹었습니다 잠자기전 측정한 수치인데 다행히도 정상범위입니다 편하게 잠자리에 들수 있을것 같아요
지은이5088
혈기챌9기 3일차
8월10 일 날씨 ☀️ 저녁식후 2시간후 소고기 에 호박찌게 공기밥 된장과고추 후식으로 복숭아1그릇 운동으로 사찰산책과 홈트 더워도 땀은 나지않았는데 걷기는 많이한것같다 당성분이 많은 옥수수 였을까 많이높은편이다ᆢ
매직이
8월10일(토)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10일 토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30분 경과 오랜만에 휴일에 일정이 없어서 파리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군것질을 많이 하게 됐다. 옥수수.고구마.모시떡.. 후회한다. 내일은 절대 절대 자중하자.
수경2
8월10일(토) 혈당일기9기6일차
2024.08.10. 저녁식사 이후 삶은 옥수수 1개 그리고 삶은 계란과 토마토, 복숭아 등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걷기하러 밖에 나왔더니 오늘 저녁은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만보 하고 들어 왔습니다.
프라임12345
다이어트 중에 간식으로 델리스푼 로슈얼 시리얼
여름이라 입맛은 없고 주식보단 심심한 입을 달랠 간식이 당기네요!! 다이어트 중에 웬 간식?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는 로슈얼 시리얼을 찾았지 뭐에요!!!! 올리브영에서 구매하기 쉽더라구요 델리스푼 로슈얼 시리얼 옥수수맛과 카카오맛이 있는데 저는 옥수수킬러라 옥수수맛을 갯해왔어요 135kal,당류0.8g(1%,)단백질17g(32%) 그외 영양적인 부분도 좋더라구요 간식으로도 좋지만 바쁜 아침 식사대용 한끼로도 영양이 충분했어요
블리비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거리
요즘 아주 흔해 빠진 옥수수 감자지만 넘 좋아요 버터넣어 굴린 감자라 더 맛나요 간식으로 해먹었어요 ~~
애플짱
간식
옥수수 넘 쫄깃 맛있네요 ~ 무슨 간식 드셨나요?
예지영준맘
간식- 옥수수 + 핫도그!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 8월 9일 시간: 점심식전 식사: 아이스라떼랑 옥수수로 아침을 새벽같이 먹고 쉬다가 점심 전에 체크한 혈당입니다. 처음보는 숫자에 잠깐 당황했지만 좋은 수치니까 금세 기분 좋아지내요.
KIMR
혈당일기 3일차
8월 10일 토요일 아침공복 혈당 저녁식사 옥수수 과자조금 맥주1캔 저녁만보걷기 혈당 오름
치이카
혈당일기9기2일차
측정일자:8.10 측정시간:08:58(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 19:00경 돼지고기 김치찌게를 곁들인 한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미니 쵸코바 2개, 옥수수1/4토막을 먹었다. 요즘 공복혈당이 정상이었는데 오늘은 정상초과다. 미니 쵸코바가 원인인듯~~달콤함을 유혹에서 벗어나야하는데 노력해보자
숨은꽃처럼
8월 9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오늘아침은 옥수수를 먹었어요 점심은 추어탕을 먹었구요 저녁은,당근과블루베리를 먹었어요 혈당은,저녁.취침전.혈당.입니다
릴리아니
혈기챌9기 4일차
점심으로 햄버거 세트 먹음 저녁을 먹지않고 옥수수 간식먹음 5시간 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다이어트 시리얼) 로 슈 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달지않고 고소한 맛이 나는 옥수수맛 로슈얼 추천 드려요~~ 삶은 달걀 단백질 함량이 6그램정도 되는데 로슈얼 단백질 함량이 17그램 당류는 0.8그램 매우 적고요 탄수화물 13그램 아주 좋고요 건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우유보다 무가당 두유에 먹거나 그릭요거트와 먹어도 훌륭한 한끼가 되지요 다욧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제벌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