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흑태찜
저녁에 한정식 잘 하는 식당에 가서 흑태찜 먹고 왔어요. 흑태는 심해에 사는 생선인데 일식에선 메로라고도 불러요. 엄마는 같이 안 가려고 하셔서 잡채와 샐러드와 엄마가 젤 좋아하는 명태회무침 조금씩 담아 와서 집에서 챙겨드렸어요. 돈 줄 테니 명태회무침 사 오라고 하시네요. 캐시딜에서 명태회무침 사 놓은 거 다 먹어가는데 제로딜 뜨면 더 할인해줘서 기다리고 있어요
러브복동
점심 매운홍합탕
오늘 9시 30분부터 할일이 잡혀 있었답니다. 11시에 요가하고 1시 30분에는 뜨게교실 수업도 있어서 서울대 병원 직원 식당에서 매운 홍힙탕으로 점심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3접시와 잡곡밥 반그릇, 매운홍합탕 잡채 돈육사태 모듬장조림, 배추겉절이 이렇게 담았네요. 깍두기도 있었지만 그건 갖고 오지 않았고 샐러드는 내가 직접 가져왔어요. 사진속 두 접시는 밥 먹기 전에 먼저 먹었고 한접시 더 갖고 와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밥은 반만 장조림을 좀 더 달라고 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메추리알도 있어서~ 조금 욕심 내봤어요. 여기는 부탁하면 좀 더 주거든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1시반부터 두 시간 뜨게 수업도 있어서 든든히 먹고 움직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 점심으로 중국음식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간짜장이나 짬뽕에 탕수육을 먹는데요 오늘 간 집은 잡채밥을 잘한다해서 시켰어요 보통 잡채밥은 한식 잡채를 떠올렸는데요 여기는 짜장에 잡채 비비는 한식 잡채가 아니더라구요 중화풍 불향에 매운 잡채밥 냄새부터 자극적이고 입맛을 당기더라구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잡채밥이 당연 일등이었네요
깐징짱
자기전 따뜻한 둥글레차 🧡
따뜻한 둥글레차~ 향도 맛도 좋아요 ㅎ 애들은 다 자고 미우새 보는데.. 정영주님 나와서 잡채를 맛있게 만드시네요 ㅇ아~ 진짜 맛있겠다 ㅎㅎ 분명 저녁 배가 터지게 먹었는데.. 또 TV보니 입맛 돋네요 ㅎ 약간 으슬으슬 추워서 둥글레차 한잔 따뜻히 마셔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12기5일차
혈당일기 2024.10.12. 당뇨수치 : 104 혈당측정시간 :취침전저녁10시20분 날씨 : 맑음 내용: 취침전 혈당측정입니다. 저녁식사로 잡채밥과 두부 부추김치를 먹었습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혈당일기12기 4일차
혈당일기 2024.10.11 금요일 당뇨수치 : 119 혈당측정시간 :저녁8시30분 날씨 : 맑음 내용: 저녁식사후 2시간30분후 혈당입니다. 저녁식사로잡채밥과 계란삶은거2개랑 먹어습니다. 생각보다수치가 높지는않습니다.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우리나라에서 닭보다 한급 위로 쳤던 고기
닭보다 담백함 우리나라는 원래 떡국에는 꿩이 들어갔고 닭보다 꿩고기를 높게 쳤음 기본적으로 날 수 있는 동물이라 기르기도 힘들고 고기 수율도 나쁘다 보니까 대량사육이 가능한 닭으로 대체가 됐음 잡채도 꿩고기를 썼고 평양냉면도 원래 꿩고기 육수를 썼음 난 꿩이랑 산비둘이 같이 도리탕 해먹으거 잊을수가 없음
야고
저녁반찬
잡채랑 치킨너겟으로 아이들 저녁반찬 만들어요 ㅋㅋ
라미에뜨
고디국 먹으러 갔어요
고디는 경상도에서 부르는 말이고 다슬기라고도 많이 부르죠. 잡채ㆍ가지튀김ㆍ부침개ㆍ방풍나물ㆍ유채나물ㆍ고추찜ㆍ궁채나물ㆍ깎두기 반찬이 너무 손이 많이 가는 거 잘 나와서 한 달에 한 두번 가는 식당이에요.
러브복동
제육
내일은 휴무니까 어제 나올 제육이 나왔네요 제육볶음과 잡채 숙주 나물 버섯볶음 갓담근 김치도..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 제가 젤 좋아하는 오징어 볶음 ㅎ 오늘은 청양 고추도 있었지만, 오징어 볶음이 너무 매운관계로 아삭한 풋고추로...
뽀봉
👼🏻천사채 4키로 구매
👼🏻천사채 4키로 구매 1키로 4봉 배송비 별도라서 많이 샀어요. 또 금방 먹더라구요. 1키로 하나 부드럽게 당면화 했어요. 오늘 떡라볶이에 면대신 넣으려구요. 잡채도 당면 안쓰고 이걸로 만들 예정입니다. 천사채는 다시마 진액으로 만들어서 칼로리가 100g당 6칼로리이며 저당 식재료라서 당면 대신 사용하면 좋아요.
레몬그린
꽃게탕을 죽으로
꽃게탕 남은거에 밥말아서 , 좀 끓여주면 맛난 꽃게 죽이 되죠 !!! 잡채와. 소고기 가득 미역국도 따뜻하게~~ 어제 담근 열무김치.. 밭에서 바로 따온거라서 너무 야들야들 연해요
뽀봉
점심~
남은 떡볶이에 남은 잡채 넣어 먹었지만~ 맛은 좋아요
불곡산
점심은 간단하게
쓰레기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점심은 간단히 무생채 올리고 잡채 올리고. 대충 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추석지나고 잡채
추석때는 맛을 못느끼다 오늘밤 데워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을 아들과^^
역시 명절때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잡채밥를 해 먹었어요. 어제는 시켜 먹었으니 오늘은 해 먹어야하겠죠^^
미르윤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마트
트레스 트레이더스 가보니 다음 주 추석 연휴로 선물세트도 많이 나오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냉동식품도 많이 진열 되어 있네요 ㅎ요즘은 잡채도 이렇게 편하게 나오네요.
로블ㅎ
신랑 생일에..
점심엔 잡채랑 꽃게탕 해먹고 저녁엔 조기구이랑 미역국 잡채 먹었어요. 다들 잡채를 참 좋아하네요. 전 한번 먹고나면 잘 안 먹히던데.. 생일인데 거나하게는 못해주고 평소 안 해주는 조기구이 해줬어요. 역시나 잘 안 먹네요^^제가 제일 맛나게 먹었다는.. 지니님들은 남편분 생일에 무슨 음식 해주시나요?
한결맘
찬바람 분다고 국부터 뜨겁네요
반찬은 3종이뭔가요 메인만 3종이죠 ㅎ 김치 포함하면.. 오늘도 푸짐이네요 시원한 콩나물 국 창밖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국도 아주 뜨겁네요 가지볶음과. 명절음식 맞나요? 잡채 오늘은 화요일 제육볶음 이네요 상추 있음좋은데.. 아삭이 고추로 채웟네요
뽀봉
시어머님이 보내 주신 반찬들
남편이 혼자 벌초하러 갔다가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것들 들고 집으로 왔어요. 시동생 생일이 가까워서 늘 벌초때 가면 찰밥에 미역국에 잡채에 부침개‥준비해 주시거든요. 물김치와 김치 깻잎김치와 부추 대파 식혜랑 포도도 2상자 옆집에서 사셔서 보내주셨어요. 엄마 때문에 저는 못 가도 어머님은 다 이해해주시고 넘치게 챙겨주시네요. 저도 추석에 갈 때 맛있는 음식 많이 해서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8.29(목)혈기챌10기 7일차
식전혈당. 몸이 너무아파 마사지받고왔어요.목.어깨.등,허리디스트 온몸통증이 장난아니예요.디스크가있으니 막뛰거나. 앞으로숙이는 운동을 힘들고.마사지받고오면 그나마 편안해지네요.그래서 걷기라도 매일 하려고노력중이예요. 식사.순서->오이.닭가슴살.밥.잡채.깻잎조림.
지니1024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야채만 볶아 먹기보다 탱글탱글한 천사채 면이랑 볶아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아이는 야채를 안좋아 하지만 식사 챙겨야하니 야채 골고루 듬뿍 넣어서 고기는 아이가 맛있게 먹고 저는 천사채면야채볶음으로 먹어요. 잡채 먹는 맛이랑 같아요. 🤎천사채면은 다시마진액으로 만들어 진거라 불지 않고 100그램당 6칼로리라 포만감은 크고 섭취 칼로리는 낮아져서 좋습니다.
레몬그린
8월 26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측정사진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정도, 돈까스 1/3쪽, 고추무침 1/4개, 잡채 1소접시, 오징어돼지고기볶음 3젓가락, 연두부 작은거 1개, 오뎅볶음 2알, 가지튀김 1개 4. 내용 : 오늘은 그래도 음식이 대부분 짜지않아서 적당히 먹은거 같은데 잡채랑 가지튀김때문에 그런지 혈당이 어마무시하게 올랐다가 떨어졌어요. 추가주사 4단위하고 겨우 떨어진거 같아요. ㅠㅠ주말에 많이 먹은 영향인지 점심음식이 과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정상이라 참 다행인데 너무 올랐다가 떨어져서 맘이 편하지는 않아요.
연완이맘
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 돼지불고기, 잡채, 육개장 밥을줄였더니 만족!
흑설향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2024년 8월. 25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반찬거리가없어 반찬가게에 들렀다 군것질걸만 잔뜩사와서. 저녁식사로 때움 꼬치전 호박전 잡채를 안주로 소맥마심
터벅
8/25 혈당일기 챌린지10기 6일차 인증
날짜:8월 25일 일요일 시간:점심식후 3시간 점심에 잡채를 먹었더니 2시간후 177이란 숫자를 보고 너무 놀라 뛰쳐나감 커피도 사거 샐러드도 사고 땀흘리며 5천보 걷고 돌아오니 3시간째 혈당체크 하니 85로 낮춤
코옹쥐
0825 혈당일기
혈당일기 150대 식후 2시간 뒤 밥,국,잡채 섭취 후 체크했어요. 높게 나와서 단식 들어가야 되나?
앙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