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국 먹으러 갔어요

고디는 경상도에서 부르는 말이고 다슬기라고도 많이 부르죠.

잡채ㆍ가지튀김ㆍ부침개ㆍ방풍나물ㆍ유채나물ㆍ고추찜ㆍ궁채나물ㆍ깎두기 

반찬이 너무 손이 많이 가는 거 잘 나와서 한 달에 한 두번 가는 식당이에요.고디국 먹으러 갔어요고디국 먹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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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통통
    반찬이 아주 정갈하네요 ㅎㅎ 종종 외식할 수 있는 단골집이 있으면 좋죠 맛나게 드셨나요
    • 러브복동
      작성자
      한 3주만에 간 거 같아요. 맛있게 먹고 추어탕도 주말에 먹게 포장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