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와 시어머니 솜씨가 아주 정갈하신 분이신듯해요 사랑이 넘치는 음식 맛나게 드세요
남편이 혼자 벌초하러 갔다가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것들 들고 집으로 왔어요.
시동생 생일이 가까워서 늘 벌초때 가면
찰밥에 미역국에 잡채에 부침개‥준비해 주시거든요. 물김치와 김치 깻잎김치와 부추 대파 식혜랑 포도도 2상자 옆집에서 사셔서 보내주셨어요.
엄마 때문에 저는 못 가도 어머님은 다 이해해주시고 넘치게 챙겨주시네요.
저도 추석에 갈 때 맛있는 음식 많이 해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