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10 일. 2일차
날짜 7월10 일 측정 저녁1시간후 메뉴는 보리밥1/2 ,참나물.버섯전.열무김치, 방울토마토 이렇게 먹음 먼저 나물먹고 전먹고 보리밥 순으로 먹음 확실히 혈당이 덜 오름
혁혁
7월9일 (화)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7월 9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 홍합미역국, 제육볶음, 상추쌈, 배추김치 먹고 저녁 7시 전 수제요거트, 피자 2쪽 먹었다. 4일째 아침 식 후 빨간물을 마시고 있어 공복혈당수치가 좀 낮아지길 기대했는데 아직은 여전하다. 이번 주는 꾸준히 홈트와 매일 점심 후 실내자전거 30분타기, 만보이상 걷기, 계단 오르기를 하면서 병행해 아침 식후 빨간물 먹기도 해서 공복혈당 수치 낮추기에 도전하고 있다. 오늘 점심엔 잡곡밥 반공기, 고구마닭볶음탕, 죽순볶음, 참나물, 배추김치, 어묵국을 먹었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찐옥수수를 먹었다.
sara1298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7월 8일 월요일. 아침-사과,청포도,골드키위,참외,우유 점심-잡곡밥,청국장찌개,오징어볶음,미트볼떡강정,참나물무침 저녁-쌀밥,계란탕,감자채볶음,감자국
freeday
우리집 파스타
점심으로 오징어, 새우, 참나물 등이 들어간 파스타 만들어먹었어요. 우리 가족이 해물을 좋아해 오징어가 작긴 했지만 4마리나 들어갔으며 참나물 향이 더해지니 더 좋았어요.
roh69
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아침은 케일사과에 땅콩버터 넣어 스무디로 먹었고.. 점심은 소고기 찹스테이크와 참나물 오일 파스타에 채소를 챙겨 먹었는데... 간식으로 팥빙수 호두과자를 먹고 입터져서 저녁에 우유랑 단팥빵 반개. 페스츄리 1개. 마들렌 1개를 먹어버리고 부른배를 부여잡고 2시간 걷다 옴. 2만보 찍었어요. 2시간 걸었지만 빵 칼로리는 아직 남아있겠죠... 홈트 좀 더 하구 자야겠어욤^^
cogo092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6월 19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제육볶음,상추,풋고추,느타리버섯볶음,참나물무침,김치.된장국,흰밥이었다.맛나게 먹었다.결과도 양호하여 기분좋다.
마루와함께
6월18일(화)혈당일기5기-3일차
2. 점심식후2시간 3.밥한공기,해물우동,계란국,김치,크로캣3개,참나물무침 식후에 30분산책 생각보다 면을 먹었는데 수치가 낮다
나이거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6월 17일 월요일. 아침-쌀밥&순두부찌개 점심-잡곡밥,고추장제육볶음,황태해장국,참나물겉절이,고구마맛탕 저녁-삼겹살 이렇게 해서 이번 혈당일기 도 끝냈네요. 다음 혈당일기 기다리렵니다~
freeday
6월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 6월 1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들깨미역국, 등갈비찜, 열무김치, 참나물을 먹고 저녁은 9시경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 2스푼 넣어 먹었는데 어제보다는 낮게 나와 다행이다. 오늘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상추쌈, 청양고추, 계란말이, 소고기무국, 골뱅이무침을 먹고 저녁은 6시경 방울토마토, 이삭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은 편인데 언제쯤이나 혈당수치가 정상이 되려는지...
sara1298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김밥, 유부초밥 배달가요~~
엄마가 유부초밥도 아주 좋아하시니까~ 밥 1컵 더해서 후다닥 ㅋㅋ 유부초밥도 완성이네요 어제 산 감자탕과 참나물크레미 볶음밥 배달~ 오늘도 먹었으니, 걸어가용
뽀봉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5월 29일 수요일. 아침-시리얼&우유 점심-잡곡밥&청국장찌개&오징어돈육볶음,감자채볶음,참나물겉절이 저녁-쫄면
freeday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5윌20일 혈당일기3기 6일차인증
아침에 재고는 올릴 시간이 없어서 밤에 올립니다 아침공복시 물마시고 재보니 99나왔습니다 저녁을 된장찌개에 참나물 현미밥 반공기 먹었습니다 좀 더 조절해야겠습니다
하트니
내 맘대로 파스타
점심메뉴는 해물과 참나물이 들어간 내맘대로 파스타에요. 해물과 야채가 푸짐하면서 단백한 맛을 좋아하는 우리집 취향에 맞춘거에요.
roh69
5월13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날짜 : 5월 13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3시간후 내용 : 어제 점심에 생선까스와 방풍나물 참나물에 계란후라이 파김치 먹고 간식으로 바나나 한개와 아메리카노 한잔 마신 후 저녁 6시부터는 물외에는 안먹고 홈트했는데 그 전날 치맥에 피자 소세지까지 너무 많이 먹어 걱정했다 그래도 공복혈당이 높긴 하지만 생각보다는 그리 높지않아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와 미역국 건더기만 먹고 고등어조림에 애호박볶음 마늘쫑 참나물에 배추김치 먹고 간식으로 알로에주스 한잔 먹었다.
sara1298
혈당일기 3기 1일차 인증
5월 13일 월요일. 아침-쌀밥,계란찜 점심-잡곡밥,황태해장국,고추장제육볶음,고구마맛탕,참나물겉절이 저녁-라면
freeday
5월12일 혈당일기 2기 7일차인증
:2024.5.12.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2시간후~~ 구내식당이라 과한지 않은 메뉴였다 내용:오늘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후. 2시간후 혈당측정량 143. 점심메뉴는 잡곡밥.미역국.양배추.참나물무침 항상 긴장 늦추지말고 소식과 온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향림울타리
추말 치팅데이로 김밥 굿입니다
현미밥에 참나물가득넣은 김밥입니다 보통 맛살이랑, 햄은 넣지않지만 오늘은 치팅데이라서 넣었어요 단무지대신 치자물 노랗게 들인 겨울동치미무로 넣고요 고추장아찌잘게 썰어서 매콤한 맛 아주 좋아요 당근이없어서 이쁜 주황색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주말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미블랙
야채 나눔
참나물, 취나물, 깻잎, 아스파라거스, 마늘쫑 조금씩 담아서 나눔합니다.
루시안
저녁 뭐 드세요??
아이용 : 김치콩나물국, 햄, 멸치, 김 어른용 : 참나물표고버섯부침개, 새마을 막걸리
호림짱
참나물전
어제 남은 반죽으로 한장 부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나물 지옥 - 6가지 데치기
엄마가 고생해서 주셨으니 행복한 지옥이라 칭합니다. 2시간 너무 힘들었어요. 엉개, 취나물, 참나물, 가시오가피, 가죽나물, 눈개승마 똑같은 나물들인데 다 비슷한 맛인데 어디에 좋다면 다 심으십니다. 저녁에 마트에 다녀왔는데 이제 가죽나물, 능개승마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저희집 나물 종류가 더 많더라구요.
루시안
봄 향기 가득 야채전
어제 비도 와서 야채전 부쳐먹고 남은 것 아침에도 부쳤어요. 평소 재료와 달리 참나물, 취나물, 미나리, 부추, 홍합, 땡초 넣고 부침가루는 가능한 조금만 넣고 부쳤더니 봄향기 가득 너무 맛나네요.
roh69
상콤함 밥상
오이도라지, 참나물, 콩나물까지 상콤한것들 미역국 엄청 뜨겁게 아주 시원하네요
뽀봉
오늘 아침은
참치김치째개에 참나물, 가시오가피 샐러드 그리고 계란후라이 건강한 한끼 챙겼습니다.
루시안
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은양념오리와 묵은지 김치전, 참나물전 봄나물 겉절이, 쌈야채 맛있는 밥상이었습니다.
루시안
봄 한 상 담았어요 💐
봄 한 상에 담았어요 쑥국. 솥밥 돗나물 초장 휘리릭 잰김 굽굽 캐시딜 조기 굽굽 두릅, 쪽파, 오가피 순 살짝 데치고 참나물 참기름에 버물버물 어제 파주에서 사온 순두부에 달래 간장
뽀봉
오늘 밭에서 쏙~~💚
엄마네 밭에서 참나물. 오가피순. 두릅. 돌미나리 돗나물. 쑥 . 쪽. 대파 버섯
뽀봉
멍게비빔밥, 멍게비빔국수
야채 가득 넣은 멍게비빔밥과 멍게비빔국수 둘이서 맛있게 냠냠~~ 참나물도 넣었습니다. 바다향기, 봄향기 가득한 밥상입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