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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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무침 🌿
제철인 잎이 연하고 향이 진한 참나물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소금 넣어서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참나물은 베타카로틴·비타민 C·식이섬유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눈 건강, 장 건강, 혈압 관리,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봄나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참나물무침
1:레시피명:참나물무침 2:3:인분:3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리스트 참나물500그람 파 10그람 마늘 5그람 깨소금 3그람 소금 참기름 새우가루 6:조리단계: 참나물을 깨끗이 씻어 끌는물 30초 정도 삶는다. 찬물에 씻어 꼭짠다. 그릇에 시금치,소금,꽤소금,파, 마늘,새우가루,참기름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무친다. 참나물은 대표직인 봄나물로 독특한 향과 맛이 좋아요.
youngran
다이어트 레시피 참나물무침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참나물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 분 5) 재료 리스트 참나물 1줌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6) 조리 단계 1. 참나물을 깨끗이 씻는다. 2. 끓는 물에 10~20초 정도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요. 3.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게 잘라요. 4. 마늘, 국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가볍게 무쳐주세요!!!
얌이얌이
참나물 파스타
새우를 넣은 갈릭오일에 파스타 넣어 볶아준뒤 참나물 올려주면 향이 끝내주는 파스타 완성 ㅎ
쩡♡
우엉채, 참나물 샐러드
우엉채, 참나물 샐러드
미주장
참나물파스타
오늘 저녁은 퇴근후에 딸이 만들어준 참나물 파스타로 먹었네요 참나물의 향이 어우러져서 맛있는 한끼였어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오로이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김밥재료 준비하면서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만들어요~ 입맛 없다는 엄마 . 아빠 낼 드실거 미리 볶볶 저희 밭에 참나물도 있거든요 볶음밥 마무리 참나물 향이 아주 끝내주네요
뽀봉
참나물무침 으로 입맛없으신 분들 드셔보세요
입맛이 없으신 분들은 참나물무침으로 입맛돋게 한번 드셔보세요.^^
당근먹기
참나물전
참나물로 전 부쳐요
오늘도화이팅요
점심은 참나물김밥
남은 묵은지와 오징어에 향긋한 참나물 올려서 김밤 말았어요. 그리고 매실장아찌와 달래장 올렸더니 별미더라구요.
루시안
홈파티 요리 참나물새우양파전
홈파티 요리 레시피 참나물새우양파전 *재료: 참나물 300g, 새우살 150g, 양파 중간사이즈 2개,쌀부침가루 400g, 물 적당히, 소금 약간, 식용유 *조리법: 참나물 5cm길이로 잘라준다 양파는 2~3mm두께로 채썬다. 새우살은 취향대로 다져준다. 굵게 다지면 식감이 좋다. 부침가루와 재료를 섞어 물을 부어가며 반죽한다. 반죽이 재료에 묻는 정도면된다. 팬에 기름을 올리고 달구어지면 부진다. *조리
대박아지매
[퓨전]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1.레시피명 ➡️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나른한 봄 기력이 떨어진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간편한 샐러드를 소개할게요 봄철 새싹 봄나물들은 비타민 섭취를 도와 스트레스 해소와 영양의 불균형을 해결해주죠 봄이 되면 찾아오는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생활리듬에 맞는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이 큰 힘이 되거든요 이러한 계절에 딱 어울리는 샐러드! 갓 올라온 싱싱한 참나물과 부드러운 쭈꾸미가 만났어요 주꾸미는 3~4월이 제철이며 쭈꾸미는 불포화 지방산과 DHA를 함유하고 있어 담석용해,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혈중콜레스트롤치 감소, 혈압정상화, 당뇨병 예방과 시력회복 및 근육의 피로 회복 등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음식으로 선호하고 있는 좋은 음식이죠 3. 레시피 상세 *재료 ➡️ 데친쭈꾸미 (쭈꾸미숙회) 5마리 방울토마토 16알 참나물 10줄기 양파 1/4개 참나물쭈꾸미샐러드 드레싱 통마늘 3톨 통깨 3T 까나리액젓 3T 국간장 3T 설탕 3T 식초3T 들기름 3T 참기름3T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3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1. 참나물쭈꾸미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먼저 방울토마토 16알을 링으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빨간색 방울토마토만 사용해도 되지만 보기에도 예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컬러방울토마토를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2. 참나물 10줄기는 3.5~4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참나물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라서 봄나물 많이 나오는 제철에 먹으면 좋은 향긋한 참나물 요리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3.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주세요 참나물쭈꾸미샐러드에 청양고추가 들어가는데 매콤한 맛도 더해 주면서 쭈꾸미의 비린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요 매운맛의 취향에 따라서 청양고추의 양은 조절해주세요 4. 양파는 1/4개만 준비해서 슬라이스해주세요 5. 데친 쭈꾸미를 한입크기로 썰어주면 들어가는 재료 손질은 끝이랍니다 6. 다음으로 참나물쭈꾸미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줄 차례인데요 절구에 통깨 3T와 통마늘 3톨을 넣고 잘 빻아주세요 7. 통마늘과 통깨를 곱게 갈아준 뒤 그 절구에 까나리액젓 3T, 국간장 3T, 설탕 3T, 식초3T, 들기름 3T, 참기름3T을 넣고 섞어주세요 8. 볼에 쭈꾸미 숙회, 손질한 채소, 드레싱 소스를 넣고 잘 버무려주면참나물쭈꾸미샐러드 만들기 완성! 컬러방울토마토와 초록초록 참나물 덕분에 참나물쭈꾸미샐러드가 화사해졌네요 통깨드레싱이 되직했지만 방울토마토와 쭈꾸미 덕분에 참기름, 들기름, 통깨의 고소한 향과 맛이 진하게 퍼져서 좋았고 밋밋한 생김새와 다르게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톡 치고 올라와서 새로웠어요😊
까망천사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geniet
굴배추무국 이랑 갈치구이
가을배추무국 달큰하고 시원하네요. 참나물이랑 한끼 식단.
쉬리107
오늘점심
감자양파국 너비아니구이 참나물두부무침 잘 먹었네요 ^^
yh1008mom
아점으로 명란아보카도 덮밥..
허기도 지고 후다닥 만들기 쉬운 명란 아보카도 덮밥 저염명란은 못난이로 구매 잘익은 아보카도 하나 오늘은 향좋은 참나물 추가 계란 하나랑 참기름 살짝...요게 킥이죠^^ 칼로리 높은 음식이라(700gr) 보리밥으로 하고 저염명란 사용하면 그래도 450gr정도 되더라구요 *명란아보카도 덮밥 아보카도 : 콜레스테롤 낮춰주고 고혈압예방에 도움됨 명란 :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효과 좋음
장보고
푸짐한 저녁밥상
오늘 저녁은 반찬을 많이 만들었어요. 방풍나물오징어무침, 느타리버섯나물, 참나물무침, 꼬막무침, 세발나물무침을 만들었고 특별히 고기도 구웠어요. 세발나물과 고기가 참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집에서 키운 콩나물이 많이 자라 콩나물무침도 했어요. 콩나물이 너무 잘 자라 매일 뽑아 먹어야겠어요. 주말 되면 많이 걸어야지 반찬해야지 정신없이 바쁘네요.
들풀지기
나물반찬으로 한끼
참나물 취나물 무생채나물 고등어조림과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한끼~~
목표사십구
봄나물전 부쳤어요.
오늘 빗속을 걷고나니 전이 먹고 싶어 오는 길에 장봐와서 봄나물전을 부쳤어요. 쑥, 참나물, 방풍나물에 땡초와 오징어를 썰어 넣고 메밀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어 전을 부쳤는데 향도 좋고 너무 맛있어서 둘이서 3장이나 바로 먹어치웠어요.
들풀지기
새콤매콤 쫄면~
요즘 돈나물을 비롯해 신선한 나물류가 많이 나오죠~참나물도 향긋하니 좋고요. 돈나물을 먹고 남은 게 있어서 쫄면에 살짝 넣었어요. 식단에도 봄이 왔고, 거리에 목련도 활짝 피었네요~
라라스칼렛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 출근했으니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냉이국도 맛있고 참나물도 맛있고 김치는 안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나물 파뤼
취나물 참나물~~ 봄이 오니 좋습니다 고등어 무 조림도 함께~~
목표사십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수업동기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잡곡밥과 부대찌개 사먹었어요. 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두접시 갖고 오고 잡곡밥 반그릇, 부대찌개(체다치즈를 따로 주길래 치즈는 안 넣고 따로 챙겼답니다), 호박볶음, 참나물생채. 그리고 너비아니 같은 것도 4개 줬는데 이거는 메뉴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다 먹고 두부 조금 건져 먹다가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빨리 먹는 편이지만 다 먹으면 샐러드도 한 접시 갖다 먹어서 천천히 먹으라고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너무 빨리 먹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직원 식당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가면 평소보단 훨씬 빨리 먹어서 한 20분 안에 먹은 거 같네요. 밥이고 반찬이고 남긴 거 없이 거의 다 먹었는데 부대찌개는 건더기중 콩나물과 두부는 다 먹고 햄은 3분의 1만 먹었네요. 특히 떡은 안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침 잘 먹었으니까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음악수업할 때 힘이 없고 기운이 안차려지고 마칠 때쯤은 배까지 고팠답니다. 수업하기 전에 메뉴를 보고 가서 부대찌개는 피해 하는 메뉴인데 싶었는데 막상 먹을 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며 특히 부대찌개가 좀 싱싱한 편이라 괜찮은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언니들 돈가스 몇 개까지 가능하나요?"
흑미밥에 따끈따끈한 추어탕 국물이 진하고 얼큰해 맛있어요. 새콤한 참나물 무침에 시금치나물 입맛을 돋우네요. "언니들 돈가스 몇 개까지 가능하나요?" 말과 동시에 갓 튀겨서 나온 돈가스 12개 맛있게 먹는 한 언니의 모습에 모두들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 배가 고프셨나? 맛있었나?
정수기지안맘
8월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 8월 21일 체크시간 : 아침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에 체크 내용 : 건강검진이 있어서 어제 점심 잡곡밥, 닭불고기, 만둣국, 참나물, 죽순볶음, 토란대나물, 배추김치를 먹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금식하고 물도 못마시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공복에 혈당을 체크했다. 여전히 주의단계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중에서는 낮은 편이라 기분 좋다.
sara1298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8월 20일 체크시간 :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고 간식 먹기전 내용 : 어제 저녁에 단식하고 운동하고 오늘 아침에도 단식하고 운동한 후 간식 먹기전에 혈당체크했다.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주의로 나와 좀 놀랬다. 오늘 점심엔 잡곡밥, 닭불고기, 오이지무침, 참나물, 가지나물, 죽순볶음, 배추김치를 먹고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먹고 저녁부터 금식이다. 내일도 혈당이 낮게 나왔으면 좋겠다
sara1298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무더운 폭염과 함께 시작된 8월! 마지막 복날이 있는 8월,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지친몸에 기력을 가져다주고 면역력을 높여줄 8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복 바다 최고의 보양식인 전복은 대표적 8월 제철음식 중 하나입니다. 전복에는 양질의 단백질 포함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강렬한 자외선에 상한 피부 재생과 항산화 작용을 도와 성인병 예방 및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자두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두는 변비 및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으며 철분과 엽산이 풍부해 여성분들 다이어트에 좋은 8월제철음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복분자 장어와 함께 먹으면 좋은 복분자! 장어이 부족한 비타민과 차가운 성질을 완화시켜주는 복분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 및 노화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복분자의 따뜻한 성질은 빈뇨와 불임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나물 채소 중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참나물은 대표적 알칼리성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산채나물인 참나물은 잎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외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 8월제철음식:: 더위에 지친몸을 달래줄|작성자 상상주부
뽀봉
당뇨일기9기3일차인증
날짜:2024.08.07 시간22시12분 내용:아침은 나면.계란. 점심은 참나물샐러드.소시지볶음. 소고기무국. 운동은 캐홈챌. 런닝머신1시간 낼도 꼭 운동해야지
만보만보만보만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라떼덕에 푸짐하게😆😁
다행히 700g이 빠졌답니다. 1키로까진 못해도😅 아예 안 먹은 게 아니라서 그렇게까지는 안 바랬거든요. 탄수화물을 그나마 배제해서 가능했는데 배가 고팠어요😆 오늘은 좀만 빠지면 좋겠다 싶지만 오늘까지 어제처럼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 눈치를 봐야겠죠. 오늘도 33도까지 올라간다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는데 그동안 어머니가 아파서 같이 샐러드 먹은지 꽤 되서 물어보니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샐러드만 먹고 나가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어요. 전에 씻어 놓은 배추도 많이 상했고 특히 찰옥수수 조금 남은 것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오늘은 다 처리해서 먹으려고 다 뜨거운물에 담갔다 뺐네요.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아무리 냉장고도 두고 그때그때 체크해도 잠깐 사이에 상할수도 있어서 조심하는데 요즘 라떼랑 도시락 싸간다고 바삐 준비했더니 이런 걸 놓치기도 하네요😅 상한건 버리고 그 전 단계에서는 씻어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아침에 모든 채소와 과일 다 빼서 샐러드만들어었어요. 어머니가 토마토 오이는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서 오이만 빼고요. 오이는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준비해서 7시 40분쯤 나갔는데 우리 라떼가 또 가기 싫다고 그러네요. 그래도 준비하서 나온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혜화초교까지는 어르고 달래서 갔지만 그러고도 더 안 가겠다면서 집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 있죠. 어쩌겠어요😂 아직은 해도 안 났지만 라떼가 덥다니 들어 가야죠. 들어온 김에 맛있게 아침밥 차려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라떼 덕에 푸짐하게 먹었지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벌써 아침을 먹고 상까지 치웠고요. 저는 냉장고에 그동안 남아 있던 반찬들 혹시 상하거나 이상해진 거 없나 보려고 다 꺼내서 먹었답니다. 무생채는 너무 시어서 버리고 조금 남은 건 먹어 치우기도 하고 그래서 진수성찬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저게 냉장고 파먹은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아침에 참나물도 새로 해주시고 어제 그제는 가지나물 호박나물 해주셨답니다. 저 너무 사랑받는 딸인 거 맞죠?😁 아침에 막 나와서 몇 걸음 안 걷고 저렇게 벤치에 딱 서서 나 먹을 거 안 주면 안 움직여 하며 조짐을 보일때부터 어쩐지 쉽게 갈 것 같지 않다 싶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러워요(라떼 누나는 라떼 바보예요.ㅋㅋ) 이렇게 대자로 폭 퍼져서 잘때 귀엽지 않나요? 마음 챙김 할 때마다 라떼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일기8기4일차인증
날짜:2024.07.25. 시간:21시50분 내용: 점심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탕수육. 샐러드. 김치국 .저녁 구내 식당이용.메뉴는 두부조림.참나물 샐러드. 운동은 안 함. 캐홈챌만함
만보만보만보만
7월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 7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잡곡밥 반공기, 어묵국, 고구마닭볶음탕, 죽순볶음, 참나물, 배추김치를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바나나, 찐옥수수를 먹었다. 오늘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등갈비찜 양상추샐러드 먹고 저녁은 수제요거트, 바나나, 찐옥수수 1개 먹었다. 혈당관리를 위해 3일전부터 콜레올로지 1포씩 먹고 있다. 그래서인지 혈당이 조금 내려갔다.
sara12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