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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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일) | 혈당일기 1기 5일차
4월 21일 (일) | 간식먹고 후 식사 : 서브웨이 로티세리, 제로 레몬에이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혈당 안오르게 하기 위해 소스 올리브유에 후추만 넣고 절임류 채소 제외하고 로스트치킨 추가해서 단백질 채웠다.
wowooo
사과식초와 간헐적단식
30분식전에 1숟갈정도 물에희석해 마시고 탄수화물 분해와 혈당상승을 억제합니다 혈당이 높다싶으면 1주일에 2번정도 인슐린농도가 내려가는 18시간 간헐적단식을 꼭합니다 점심먹은뒤 그다음날 아침을 채소와단백질 위주로 식사를하면 당수치는 현저히 뚝 떨어지게되서 대만족 하고 꾸준히 하고있는 방법입니다
매직이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사 전 양배추 2조각
혈당스파이크가 안좋잖아요, 원래도 밥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먹어야하는건 알았는데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웠어요. 근데 유튜브에서 실험한거보니 양배추를 작게 두조각만 먹어도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않더라구요. 그거보고 속는 셈 치고 따라했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 사서 적당량 손질해서 통에 담아두고 밥 먹기 전 두조각씩 먹으니 편하고 잘 먹게되더라구요. 이 방법 추천합니다ㅋ
이히홋
힙브릿지 자세로 운동하고 KTC 디톡스 주스로 다이어트했습니다
9개월 넘게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몸이 많이 부어 바로 붓기를 빼려고 노력합니다. 4월 3일에 48.3kg에서 현재 47.4kg가 되었습니다. 몸무게가 많이 줄지는 않지만 근육이 늘어 안심입니다. 근력 강화에 좋은 홈트 동작이 많은데저는 기구나 도구 없이도 매트만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는 힙브릿지 자세를 많이 합니다. 엉덩이 근육 강화는 물론 허리통증에도 좋네요. 갑자기 하는 것보다 먼저 폼롤러로 준비 운동을 하고 하면 자세도 잘 유지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하면 고관절 강화에도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식단으로는 이번에는 토마토, 양배추, 케일로 KTC 티톡스 주스를 마셔 보았습니다. 세 가지를 같은 비율 1:1:1로 넣고 물 200ml 을 넣어주면 됩니다. 케일을 생으로 먹기 힘들면 꿀을 좀 넣어도 좋습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좋은 야채 주스로 디톡스, 청혈 및 해독주스로 좋았습니다. 음식은 닭가슴살과 채소 위주 저칼로리 음식으로 주로 먹고 당분을 줄이려고 알룰로스를 넣어 체중감량을 했습니다.
임삼미
볶은밥
냉장고에 있는 식은밥 채소 듬뿍 넣고 올리브유에 볶아서 점심 먹었어요 냉장고 정리도 하고 한끼 식사도 해결되었네요
숨은꽃처럼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 채식 위주의 식단
안녕하세요? 혈당 관리의 비법은 채식 위주의 식단입니다. 채소 위주의 반찬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채소 먼저 먹어야 합니다. 꼭 실천하셔서 혈당 관리 잘하세요!
아핫
다이어트 후기(비포애프터)
원래도 늘씬했지만 또 늦은 밤 폭식을 해서 살이 3키로 급찐살이 쪘어요 본래45키로였는데 48키로까지 쪄서 10일간 다이어트해서 3키로 뺐습니다 짠음식 먹으면 살이 붓고 더 쪄서 식단은 채소 과일 위주로 했고 단백질 파우더보충하고 양질의 육고기 생선도 섭취했어요 운동은 저녁8시에 매일 수영하러 다녔답니다 자유수영도 저녁8시타임 수업도 저녁 8시타임 운동시간도 안어기고 매일 수영장 쉬는날만 못했고(월 2일 휴무) 매일 운동했어요 몸에 붓기가 빠져서 인지 얼굴몸라인이 살더라고요 .. 제 다욧 팁은 매일 커피마시면서 반신욕도 했답니다(커피마시면 땀배출에 도움이 되거든요).. 독소가 빠져서인가 피부도 좋아졌어요
정숙한여자정말
4월21일(일) 혈당 일기 챌린지 1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4.21.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공복) - 내용 : 어제 저녁 친구들 모임이 있어 고기을 많이 먹어 혈당이 높을 것으로 걱정을 했는데, 채소를 많이 곁들여 먹어서 그다지 높지 않아 다행이고 오늘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로 할 예정입니다.
KWK
주로 먹는 저당 간식
요거트 군단 얘들이 일단 1번 간식 당뇨에 일단 좋은 잡곡.생선.채소.아보카도.콩류도 자주 먹어요. 특히 두부를 밥 먹기전에 먼저먹습니다. 두부.반잔.밥 순서대로 먹어요.
야고
폭식후 다시 감량중
9일~20일동안 49.75에서 49.3 0.45kg감량 폭식을 한번 했더니 1일만에 3kg증가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감량중이예요 아침:간을 싱겁게 해서 두부.채소 위주로 밥 점심:토마토퓨레 와 오트밀 또는 두유 저녁:점심과 동일한 메뉴로 1/2 운동은 평일에는 실내자전거를 1시간정도 타고,주말에는 밖으로 나가 3시간정도 자전거 탔어요 다이어트후기를 보면서 다른사람들의 운동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구요 폭식으로 인한 몸무게 증가는 다음날 운동을 좀더하면. 회복이 되더라구요.실망하지 말고. 하면 될것 같아요
마른50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공유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먼저 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을 선택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고, 식사량을 적절하게 조절합니다. 혈당을 올리는 음식을 피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영양제를 섭취합니다. 그리고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합니다. 운동 시간은 30분 이상, 일주일에 3~4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운동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혈당 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습니다.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식단과 운동을 함께 하면서 혈당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선비
4월 20일 (토) | 혈당일기 1기 4일차
4월 20일 (토) | 점심식사 후 식단 : 상추 파프리카 버섯국 닭가슴살만두 채소 먼저 먹고 버섯국과 닭가슴살 만두를 먹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고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중이다. 저녁도 건강하게 식단해야지!
wowooo
4월 20일 (토) / 혈당일기 1기 2일차
-날짜: 2024.04.20 -혈당측정시간: 오후 -내용: 점심 먹고 3시간 후 체크 점심으로 버거킹 버거와 너겟을 먹었고 주말이라고 제니쿠키도 엄청 먹었는데 크게 높게 나오리 않아서 다행입니다. 내일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강곰돌
4/20.혈당일기 3일차
날짜 : 4월 20일 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저녁으로 소고기를 먹었다. 야채가 비싸서 그런지 쌈채소가 없어서 양파절임을 많이 먹었다. 냉면을 조금 먹었다. 걸어서 집에 왔다.
뷰리플
혈당관리를 위해 통곡물밥과 식사 후 산책을 생활화하고 있어요
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하루만 자극적인 것을 먹고 운동 안 하면 바로 몸이 반응하네요. 혈당을 치솟게 하지 않으려고 통곡물,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어요. 쌀의 비율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오곡밥으로 먹어요. 그리고 채소도 그냥 썰어서 식사때마다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산책을 생활화하여 비가 와도 열심히 걷고 있어요.
인생중
샐러드
낮에 야채값 확인하고 오니 하나도 버릴수가 없네요 양배추 한통 7500원에 팔더라고요 짜투리 채소 샐러드, 찜 했어요
수수깡7
당근라페
맛있는 당근라페를 만들었어요. 새콤달콤 맛있네요. 평소 당근을 싫어 했는데 요즘은 채소찜이나 라페를 만들어 저주 먹습니다.
은유랑
열흘간의 다이어트
지난 몇달간 홈베이킹에 푹빠져 이것저것 만들고 먹다보니 눈 깜짝할새 5키로가량 불어있더군요 3n년동안 단기간에 이렇게 쪄본적이 없어 정말 놀랐습니다 ㅋㅋ 살찌기 너무 쉬운거였네 ㅠㅠ ㅋ 그래서 빵과 쿠키를 끊기로 마음 먹고 최소 일주일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해봤어요 이게 첫 시작하는 몸무게고요 격한 운동보다는 식사량 조절과 하루 만보걷기, 러닝 위주로 해봤어요 야외 걷기가 여의치 않을땐 러닝머신에서 걷고 뛰기도 했고요 저는 운동보다도 먹고싶은거 참는게 더 힘들더라고요 어느정도 먹어도 배가 차지 않아서 자꾸 뭔가 먹고 싶어지는 느낌? 저녁식사 이후에는 양치하고 물 마셔가며 잘 견뎌냈습니다 아침도 웬만하면 챙겨먹으려하고 가볍게 채소랑 삶은달걀 먹어줬어요 다행이도? 다 좋아라하는 채소라 먹기 힘들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먹으면 금세 또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ㅠ 그럼 플레인 요거트에 저당 딸기쨈 넣어서 티스푼으로 4스푼정도 또 먹었습니다 중간중간 간식은 이렇게 요거트, 방토 등 채소랑 과일 조금씩 먹어줬네요 저녁은 일반식 먹되 간을 최대한 슴슴하게 해서 평소의 절반만 먹었습니다 더 먹고싶어도 뱃살 보며 꾸욱 참기~ 격한 운동과 큰 스트레스없이 최소한으로 도전해 본 열흘간의 다이어트 결과는 요래 되었습니다 약간의 감량이 있습니다 빼는건 어려우니 적당히 먹고 운동 꾸준히 하고 싶네요 ㅋㅋ
야뱌뱝
다이어트 후기. 9일간 -2kg
안녕하세요. 현재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직장인입니다. 지난 3월에 겨울에 쪘던 뱃살에 놀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다이어트 중에 4월 총선을 껴서 휴가를 다녀왔더니 다시 다이어트 전 체중으로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총선 이후 4월 11일부터 오늘까지 진행한 다이어트 후기를 올립니다. 위에 사진이 3월에 다이어트 시작 하고 커뮤니티에 올린 후기에요. 아래 사진부터는 4월 11일 휴가 후 다시 늘어난 체과 감량 후 체중 및 눈바디입니다. 맨 아래사진이 오늘 아침에 찍은 애프터 사진입니다. 늘어난 뱃살은 어쩌면 좋을지. ㅠㅠ 배에 힘 좀 주었어요. 1. 감량기간 4월 11일-4월 20일. 총 9일 2. 감량전 몸무게 63.7kg (휴가전62.5kg) 3. 감량 후 몸무게 60.5kg 4. 감량 방법 식단: 레몬물을 마시기 시작했구요^^ 하루 식단 중 한 끼는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아침을 안 먹고 저녁에 몰아먹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아서 그걸 조절하려고 아침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식사는 거대한 건 아니구요. 출근해서 삶은 계란 1개와 아메리카노로 빈 속을 달래 주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것으로 일반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은 이전에 비해 가볍게 바꾸었습니다.나물, 생채소와 계란, 고기 반찬으로 구성했습니다. 샌드위치를 먹기도 했어요. 저녁을 가볍게 먹으니 아침에 허기가 느껴지면서 어 뭔가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아침 식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집에서 TV를 볼 때 훌라후프를 돌렸습니다. 훌라후프를 돌리다 보면 한 시간 정도 돌리게 되더라고요. 드라마 볼 때 뉴스 볼 때 가만히 앉아서 보던 습관을 버렸습니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훌라후프를 돌렸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길은 걸어서 다녔구요. 출근 퇴근 총 걷는 시간은 1시간 정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활용했습니다. 직장에서도 엘리베이터를 최소한으로 타고 계단으로만 다녔어요. 그랬더니 저절로 하루에 13000 보 정도 걷게 되더라고요 7. 꿀팁 및 조언 아직 제가 조언을 드릴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이어트는 계속 머릿속에 염두를 두고 꾸준히 해야 하는 것 같아요. 3월에 조금 감량해서 마음 놓고 휴가 기간에 먹었더니 금방 되돌아오는 걸 느꼈거든요. 앞으로는 배부를 때까지 먹지 않고 천천히 꼭꼭 씹어서 적당한 약만 먹으려고 합니다. 다음 회차에는 복근 운동 병행 후기로 똥배가 좀 들어간 사진 올리고 싶네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cogo092
2주간 다이어트 후기 올려요.
Before 4월3일날 찍은거에요. 부끄럽지만 45.8 체중에 비해 복부비만이 심했어요.아래 복부지방을 보심 아실거에요ㅜㅜ 다이어트 기간은 총16일입니다. 다이어트 전 체중 45.8에서 감량후 43.7로 총 2.1kg감량 했네요. 비교를 위해 같은 속옷을 입고 찍었어요.^^ㅎㅎㅎ 4월3일 45.8 기록입니다. After 4월19일 찍은거구요. 식사하기전 화장실 다녀오고 공복에 체중을 쟀어요. 몰랐는데 확실히 전후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뱃살이 많이 빠지긴했네요ㅎㅎㅎ 저는 식단을 18-6으로 간헐적단식과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했어요. 공복시간을 18시간 6시간동안 2끼 식사를 하며 공복시간을 꼭 지켰어요. 오후 12시부터 식사 시작으로 오후 6시 전까지 2끼 식사를 마치고 6시 이후에는 물 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면대신 미역면으로 대체하구요.상추,오이,당근등 채소랑 비빔국수로 먹기도하구요. 주로 간식은 토마토 ,오이 먹었어요. 저탄고지 식단은 탄수화물은 적게 지방을 충분히 먹는 식단이라 주로 풍부한 채소와 지방함량이 좋은 고등어나 연어 삼겹살 우삼겹살등 골고루 먹었어요. 찜기 맨아래에 숙주 깔고 우삼겹과 버섯류 야채 올려서 주로 쪄서 먹고요. 집에있는 채소, 주로 당근 양파 브로컬리 파프리카 양배추등 있는대로 다져서 계란넣고 올리브유 듬뿍 넣고 흰쌀밥 100g 넣고 볶음밥을 주로 많이 먹었어요. 간은 소금,후추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과일은 거의 입에 대지 않는데 베리류는 허용해서 딸기나 블루베리는 먹고 가끔 단게 당길땐 사과 반쪽에 땅콩버터 찍어 먹었어요. 그리고 감량방법중 식단외에 운동은 식사후 쉬지 않고 집안일을 하거나 무조건 바로 만보씩 걸었어요. 식사후 빠르게 걷기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아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제가 실제 꾸준히 하고있고 효과는 진짜 좋으니 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꿀팁이라면 체중감량에 도움되는것중 하나는 충분한 수면이에요. 잠이 부족하면 성장호르몬과 연결되다보니 비만으로 이어지는 길이구요.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과 충분한 수분섭취!!! 식사 30~40분 전이나 식후 애사비 마시는것도 급격하게 혈당오르는걸 방지해줍니다 튀긴음식,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정제된 탄수화물 밀가루 음식 ,술 등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아예 먹지 않은게 저의 꿀팁입니다.
둠짓
저만의 혈당 관리방법
당뇨는 꾸준한 체중관리 식단관리 운동과 8시간의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나는 1년동안 20키로정도 체중 감량에 성공했고 그 비결이 식단과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밥은 카무트나 현미 귀리중 하나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병아리콩 불린것을 넣고 같이 지어서 먹었다. 나물이나 채소반찬 위주에 두부나 생선 계란등 단백질 한개는 꼭 같이 먹었고, 가끔 목살구이 살위주로 먹고 고기 섭취할때에는 당 떨어트려주는 "미인고추 "를 같이 섭취했다. 삼계탕이나 보쌈이 삶은 음식이라 먹어도 당이 쉬이 오르지않고 배부름이 오래가서 몸보신으로 가끔씩 먹어주었다. 식후 30분부터 당이오르기 시작하기 때문에 식후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걸었고 비가오면 아파트 계단이라도 올라갔다. 근력운동은 주 5회 꼭 시행했고 허벅지 근육이 많을수록 당뇨와 싸울수 있는데 도움이 된데서 허벅지 강화 훈련도 계속하는 중이다. 식간사이에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때면 "자이언트 파바빈"이라는 고단백에 당뇨에 도움이 되는 콩을 불려서 삶아서 까먹고 45칼로리하는 아몬드 브릿지랑 같이 먹고 포만감을 느꼈다. 아직까지 체중은 잘 관리되고 있다. 시중에는 당뇨인들이 먹을수 있는 현미국수 메밀함량이 높은 국수도 팔아서 집에서 조리해서 먹을수 있고 과자도 바람에 말린 양파칩, 현미칩 같은 저칼로리 간식도 많이 존재하니 꾸준히 관리하려면 정보가 많을수록 좋다. 조미료도 저염 소금, 저염 간장,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바꾸었다. 당뇨는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고 가족들이 도와줘서 같이 이겨내는 병이다. 나도 가족의 도움으로 식단 관리받고 운동할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어 여태잘 버티고 있는것이다. 모두 같이 힘내서 당뇨와 싸워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아이스크림언니
혈당일기 1기 3일차
2024 . 4. 19 금요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26 아침 간단하게 두유 오이 사과반쪽 견과류 점심 양념닭갈비 후라이 밥 채소가없이 먹었는지 혈당이 높았다 저녁으로는 김치찌개 치즈한조각 밥은 반공기쯤 다행이 혈당이 점심보다 높지않아 안심했다
알비나2
4월 19일(금) l 혈당일기 1기 3일차
*날짜 : 4.19 *혈당 측정 시간 : AM 5시 11분 *기록 : 89 *내용 : 12시간의 공복혈당은 89였다. 아침에는 항상 먹는 그릭요거트+과일+그래놀라+고구마였고, 약 1시간 정도 천천히 섭취했다. 점심은 채소 반찬 한접시와 탕수육 5~6조각 정도. 식사 시간은 30분 정도. 조금더 천천히 먹도록 유념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역시나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충전중
혈당관리에 대하여
당뇨 가족력이 없는데도 워낙 유명한 성인병 이어서자연스럽게 걱정하고 신경을 쓰게 된다 우리 주식이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고 나는 특히 한식을 좋아해서 아무리 조절하려고 해도 먹는걸로 당뇨관리는 불가능 한듯 하다 밥이나 빵 대신 육류나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먹고 싶은걸 참기는 힘들다 그래서 처음에는 헬스장에 갔었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빠지게 되고 돈만 낭비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한게 운동기구를 이용하는거였다 고심끝에 자전거가 제일 좋을것 같아서 하나 장만했다 식사후 한시간씩 열심히 타고 있다
hongek58
제가 하고있는 혈당 관리법은~
아침 공복혈당은 전날 먹은거에 따라 달라지기땜에 식단은 늘 신경써야해요 그리고 아침 식전에 만보를 걸어요 가끔 못할때도 있지만 식전 만보하고나면 식후 운동못해도 착한 수치나오네요 물론 식단도 착해야겠죠 식단은 채소많이 ㆍ단백질은 계란이나 두부로 손쉽게 준비하고 마지막에 잡곡밥으로 50그람 먹어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야채나 단백질 먼저먹고 나중에 밥 먹는건데 전 이게 싫을땐 다 같이 넣고 비벼먹어요 밥은 50그람이라 같이 비벼도 눈에 잘 보이지도 않아요 ㅎ 요레먹어도 수치 잘 나옵니다 그리고 식후 운동두 너무 과하면 고혈칩니다 ㅜ 적당히 맟춰서 해야는데 이거 맞추느라 실험을 꽤 여러번 했네요 다른 사람들이 먹고 수치 잘 나오는것도 나한텐 아닐수있으니 꼭 실험을 해봐야해요 전 단팥빵은 의외로 잘 나옵니다 그래서 밥먹기 싫을때 가끔 하나 먹어요 운동은 만보는 빼지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컨디션 괜찮으면 계단과 스퀏등등 근력이도 같이 합니다 당뇨에서 젤 중요한건 식단이구요 그담이 운동인듯요 전 3월1일부터 식단과 운동관리하는데 지금까지 3키로 빠졌어요 진짜 안빠지는 체질인데 식단하니 빠지네요 ㅜ 평생 해야하는 관리니까 즐겁게 생각하면서 해야 중도포기 안하고 잘 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국이
혈당 관리
주식을 지중해식 식단으로 바꿨어요. 통곡물, 채소, 올리브유로 대사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주력합니다. 지중해식 식단 자체가 혈당지수,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당뇨나 혈당 관리에 탁월한 식단이죠. 확실히 몸도 가볍고 일주일에 한번 측정하는 인바디도 만족합니다. 처음엔 자극적인 음식의 유혹이 많아도 먹다보면 입도 즐겁고 무엇보다 관리하는 나 자신이 멋져요.
민니23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2일차
20240419금 식후114 오늘은 어제보다 십정도 적게 나왔내여.. 현미밥에 채소위주로 먹음 좀 과식을 하면 많이 나오고 좀 들먹으면 덜나오고 음식의 유혹이 쉽지않내여..
신자유인
4/19 금요일 아침요리~♡
오늘아침엔 강된장 만들었어요 쌈채소랑 같이 먹으려구요~^^
딸기와의행복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18일 1기 혈당일기 2일차
잠자기전. 수치 108 저녁 6시30분. 잡곡밥.참치찌개.어묵볶음.뮤즐리 멸치조림 잡곡밥으로 바꾸며 밥양까지 줄였더니 자기전에 배가 고프다.거꾸로 식사법에 관심가지는중. 식단에서 채소비중을 좀더늘려야겠다
힐링런치
4월18일 혈기챌1기 2일차
늦은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나름채소가 많이들어있는걸로 먹었더니 혈당이 나쁘지않다. 역시 채소를 많이먹어야한다.
달토끼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