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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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케일
🥬 냉동 케일 채소를 매번 손질하기 번거로울 때 냉동 케일을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볶음이나 수프, 달걀요리 등에 바로 넣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케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양념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달걀·두부·닭가슴살 등과 함께 볶아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케일은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채소를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오크라
🌿 냉동 오크라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오크라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데치거나 볶아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오크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국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두부·달걀·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오크라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부드러운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를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일반 마요네즈와 다른 맛과 질감을 즐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과 첨가당 여부·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이나 지방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샐러드나 채소 샌드위치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두부 마요네즈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해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당 칠리소스
🌶️ 저당 칠리소스 매콤달콤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저당 칠리소스를 활용해보세요. 일반 칠리소스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도 있어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뿐 아니라 탄수화물·당류·나트륨과 1회 사용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소스를 많이 사용하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어요. 닭가슴살·두부·구운 채소 등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저당 칠리소스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해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당 발사믹 드레싱
🥗 저당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에 새콤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활용해보세요. 일반 드레싱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도 있어 영양성분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만 보기보다 탄수화물·당류·나트륨과 1회 사용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많이 사용하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어요. 채소와 닭가슴살·달걀·두부 등을 넣은 샐러드에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저당 발사믹 드레싱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통밀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통밀 바게트 1개, 불고기용 소고기, 양송이버섯, 피망, 양파, 슬라이스치즈,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레시피 1>양송이버섯, 피망, 적양파는 샌드위치에 넣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달군 팬에 손질한 채소와 소금후추 밑간한 소고기를 몽땅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고기가 다 익고 채소의 숨이 죽으면 재료들을 팬 한가운데로 모으고, 그 위에 치즈를 듬뿍 얹어 녹여줍니다. 4>통밀 바게트는 반으로 갈라 안쪽을 바삭하게 굽고, 양쪽 면에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듬뿍 발라주세요. 5>치즈가 싹 녹아내린 고기+채소 볶음을 바게트 사이에 빈틈없이 빵빵하게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통밀빵이 그나마 착한 탄수화물이라 부담이 적겠어요 단백질 소고기가 들어가고 버섯 야채까지 정말 구성이 좋은거 같아요 입 크게 벌리고 먹어야 더 맛있게 느껴져요, 든든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완두콩 단백질 음료
🥛 무가당 완두콩 단백질 음료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무가당 완두콩 단백질 음료를 활용해보세요.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한 제품으로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마시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단백질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같은 완두콩 단백질 음료라도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있어요. 견과류나 삶은 달걀, 채소 등을 곁들이면 조금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완두콩 단백질 음료는 무가당 여부와 단백질 함량을 비교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저염 미역국 간편식
저염 미역국 간편식 바쁜 날 간단하게 국을 챙기고 싶을 때 저염 미역국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어 아침이나 간단한 식사에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염’ 표시뿐 아니라 나트륨·탄수화물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건더기 구성과 국물 섭취량에 따라서도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두부나 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로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저염 미역국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국물은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도 은근 중요하더라고요
혈당 관리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최근에는 먹는 순서도 같이 보고 있어요.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은 뒤쪽에 먹는 식으로요. 똑같은 메뉴를 먹더라도 한꺼번에 밥부터 먹는 것보다는 식사 흐름을 조절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물론 음식 종류와 양이 더 기본이지만 식사 순서까지 챙길 수 있을 때는 같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맨날 ‘이 시간’에 자는데…“심장질환 위험 올라가” 의사가 당장 바꾸라는 습관
<서울경제>심장 건강은 운동과 식단, 수면 혈압 관리 같은 기본 습관을 꾸준히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는 영국 심장내과 전문의의 조언이 나왔다. 여성은 성인 초기와 임신 폐경기마다 심혈관 위험 요인이 달라지는 만큼 시기별 점검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여성 건강 매체 우먼스헬스는 최근 뉴빅토리아 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아르빈드 바수데바 박사가 직접 실천하는 심장 관리법을 소개했다. 그는 환자에게 권하는 내용을 본인도 그대로 따른다며 질환이 생긴 뒤 대응하기보다 예방을 생활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동은 몰아서 강하게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이어가는 방식을 택한다. 유산소운동에 근력운동을 더하면 심폐 체력과 혈압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식단은 지중해식이 기본이다.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생선을 늘리고 가공식품과 소금 포화지방은 줄이는 구성이다. <중략>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은 증상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박사는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수치를 알아야 발병 전에 대응할 수 있다며 정기검진을 거르지 않고 휴대용 기기로 혈압을 꾸준히 기록한다고 했다. 수면은 시간뿐 아니라 잠드는 시각도 변수로 거론된다. 2021년 유럽심장학회 학술지 유럽심장저널 디지털헬스에 실린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8만8026명 평균 5.7년 추적)에서는 밤 10시대에 잠든 집단의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가장 낮았다. 이 집단과 비교하면 자정 이후 취침은 25% 10시 이전은 24% 11시대는 12% 위험이 높았고, 연관성은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연구진은 자정 이후 취침이 아침 햇빛 노출 기회를 줄여 생체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다만 관찰 연구여서 취침 시각이 발병의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박사는 흡연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험 요인으로 꼽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은 적당히 마시라고 권했다. 스트레스는 없앨 수 없어도 대처법은 바꿀 수 있다고 봤다. 잠 드는시간도 수면시간도 중요한거 같네요 10시대는 좀 빠르긴 하겠지만,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것이 좋겠습니다 건강위해서 먹는것 부터 습관들 관리까지 잘해주는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메가망나뇽
밥은 조금만 곁들이고 든든하게, 소고기 우엉 꽈리고추 볶음
짭조름한 고기반찬이 생각나는데 달달한 불고기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소고기에 우엉과 꽈리고추를 넉넉하게 넣어 볶으면 밥 양을 많이 늘리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씹는 맛과 포만감이 꽤 좋습니다. 설탕이나 물엿 없이 간장과 후추 중심으로 간을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우둔살 150g 우엉 80g 꽈리고추 8~10개 양파 1/3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 간장 1큰술 식초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우엉은 껍질을 가볍게 정리한 뒤 4~5cm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2. 우엉은 물에 오래 담가두기보다 한 번 정도 헹군 뒤 물기를 빼줍니다. 3. 꽈리고추는 꼭지를 제거하고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4.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고 젓가락이나 주걱으로 풀어가며 볶습니다. 5. 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우엉과 양파를 넣어 3~4분 더 볶습니다. 6. 다진 마늘과 저염 간장을 넣고 재빨리 섞습니다. 7. 마지막에 꽈리고추를 넣어 1~2분 정도만 볶고 불을 끈 뒤 식초와 참기름을 소량 넣습니다. 8. 그릇에 담아 통깨를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적인 불고기처럼 설탕, 물엿, 배즙 등을 넣어 단맛을 강하게 만들지 않고 간장과 향신료 중심으로 맛을 냅니다. 소고기와 우엉, 꽈리고추를 함께 구성해 고기만 먹는 것보다 채소 비중을 높였습니다. 우엉은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품은 아니므로 양을 무제한 먹기보다는 반찬 정도로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우엉을 너무 가늘게 썰면 볶는 동안 쉽게 흐물해지므로 젓가락 굵기 정도가 좋습니다. 꽈리고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색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통깨를 갈아서 마지막에 뿌려도 좋습니다. [추천 조합] 잡곡밥 1/3~1/2공기와 데친 잎채소를 함께 먹으면 한 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보관]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2일 정도 안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팬에서 짧게 데우거나 전자레인지로 1분 내외만 데웁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소량 + 쌈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돼지안심 콜리플라워볶음
돼지안심 콜리플라워볶음 재료 돼지안심 · 콜리플라워 · 양파 · 간장 · 후추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을 한입 크기로 썰어요 콜리플라워와 양파를 작게 썰어요 팬에 돼지안심을 먼저 볶아요 채소를 넣어 함께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간해요
팔망미인
🫛 냉동 그린빈
🫛 냉동 그린빈 반찬에 채소를 추가하고 싶을 때 냉동 그린빈을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양념이 없는 제품을 골라 데치거나 볶아서 달걀·두부·고기 등에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그린빈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스파라거스
🌿 냉동 아스파라거스 채소 손질이 번거롭다면 냉동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해보세요. 소스가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 구이나 볶음, 달걀요리 등에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아스파라거스는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완두콩
🫛 냉동 완두콩 손질 없이 채소를 추가하고 싶을 때 냉동 완두콩을 활용해보세요. 볶음밥이나 샐러드 등에 넣기 편하지만 완두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완두콩은 다양한 요리에 적당량 곁들여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후무스
후무스 병아리콩을 삶아 으깨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레몬즙, 마늘, 올리브유를 넣어 만든다. 중동에서는 "후무스가 없는 식탁은 이야기가 없는 아라비안나이트와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 빵이나 채소에 찍어 먹으면 간식으로도 훌륭하네요
로블ㅎ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단
권장 식품: 녹색 채소 -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등 통곡물 - 현미, 귀리, 통밀 등 단백질 식품 - 생선, 두부, 닭가슴살 등 주의가 필요한 식품: 흰쌀밥, 흰 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자, 케이크 등 당분이 많은 식품 가당 음료
로블ㅎ
혈압엔 ‘방토’, 잇몸엔 녹두순…농진청, 고령층 맞춤 식품 연구 ‘결실’
<농민신문> 정부가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고령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식품과 관련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은 저작 단계별 식품 제공 기술 개발, 고령친화식품, 우리농산물의 기능성 입증, 치유 음식 콘텐츠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왔다고 9월30일 밝혔다. 우선 씹거나 삼키는 기능이 약한 고령자의 저작과 연화 3단계(치아-잇몸-혀)에 맞춰 과일·채소의 손질·조리법을 개발했다. 2023년엔 과일 13품목 39종, 지난해엔 채소 5품목 30종을 정리해 안내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쌀·콩 등 곡류 5품목으로 가짓수를 확대했다. 농진청은 고령친화식품 상품화에도 주력했다. 국산 잡곡의 혈당 조절 관련 활성을 살펴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을 알맞은 비율로 섞은 혼합 잡곡을 개발하고 고령친화식품으로 제품화했다. 이후 산업체에 기술이전해 죽·과자 등으로 상용화했다. 고혈압, 기억력 저하 등 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 발굴과 소비 정보 제공에도 나섰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 관련 임상 연구를 분석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방울토마토 섭취량을 밝혔다. 녹두의 어린싹 ‘녹두순’ 추출물이 잇몸 염증과 치아 주변 뼈 손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을 세포·동물 실험으로 밝혔다. 비름나물(장수나물) 추출물의 기억력 저하, 뇌 염증 완화 가능성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건강과 여행·취미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적 은퇴자’의 식생활 특성을 살펴 제철 채소, 토종 곡물, 발효 음식 등을 활용한 치유음식 프로그램 5종을 개발했다. 12월엔 해당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병석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질병관리청의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26.6%가 씹는 데 불편함을 겪는 중이고 영양 섭취가 부족한 고령자 비율도 17.3%에 달했다”면서 “우리농산물의 기능성을 활용해 고령자의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 먹는 즐거움에서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관련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농가의 농산물도 잘 소비하고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방울토마토가 고혈압에 좋다니 즐겨먹으면 좋겠네요 남녀노소 다 섭취가 중요하겠지만 고령 노인분들이 건강에 맞게 잘 챙겨드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치료제 복용에도 널뛰는 혈당… 췌장검사가 필요한 이유
[바이오타임즈] 새로운 당뇨치료제를 시작하거나 기존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도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하고 있음에도 공복·식후혈당이 들쑥날쑥하거나, 당화혈색소가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관리 노력에 비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나 생활습관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졌거나,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가 혈당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당 수치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췌장이 인슐린을 얼마나 분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췌장 검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당뇨췌장’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봄한의원 종로점 이혜민 대표원장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지표가 C-peptide, 즉 씨펩타이드 검사다. C-peptide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질 때 인슐린과 거의 1대 1 비율로 함께 생성·분비되는 물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슐린은 간에서 상당 부분 먼저 분해되지만, C-peptide는 간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으며 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이 때문에 혈중 C-peptide를 측정하면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인슐린, 즉 내인성 인슐린 분비 능력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참고 지표가 된다”고 전했다. C-peptide와 혈당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면, 자기 대사 상태에 맞춰 생활 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저항성이 높은 경우에는 과식과 야식을 줄이고, 저녁 식사를 늦지 않게 마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고, 허벅지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통해 포도당을 이용하는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시간제한 식사나 장시간 공복은 복용 중인 당뇨치료제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반대로 C-peptide가 낮거나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소화가 잘되는 한식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적정량 섭취하고,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체중과 근육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복식호흡 등 자신에게 맞는 이완 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약의 종류가 늘어난다고 해서 당뇨 관리에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의 췌장 기능과 인슐린저항성 정도에 맞는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혈당 수치는 결과로 나타나는 지표이고, 그 배경에 있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상태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다. 당뇨치료제를 바꾸거나 추가하기에 앞서 췌장검사를 통해 현재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향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뇨벙으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도 췌장검사를 권장하는 이유가 있네요 전문의와의 진료와 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이것도 도움을 주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관리가 더 어려울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해삼 영양솥밥
재료 준비 주재료: 불린 쌀 2~3컵, 반건조 해삼(적당량), 표고버섯 1~2개, 당근 약간, 완두콩 약간 밥물: 다시마 육수 (쌀과 동량 또는 약간 적게) 양념장: 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깨 (기호에 따라 설탕 약간) 2. 만드는 법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1.1.1, 1.1.2]. 2.재료 손질: 해삼: 불려놓은 해삼을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약 2cm 간격)로 썹니다 [1.1.1, 1.1.2]. 채소: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하고 1cm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채 썰고,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1.1.1, 1.1.2]. 3.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넣고 그 위에 손질한 해삼, 표고버섯, 당근, 완두콩을 고르게 올립니다 [1.1.1, 1.1.2]. 4.밥 짓기: 다시마 육수를 붓습니다 [1.1.3]. (쌀과 육수의 비율은 1:1 정도로 맞추되,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약간 적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1.1.2, 1.1.3].) 센 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끓어오르면 위아래를 가볍게 섞어줍니다 [1.1.3, 1.1.6]. 약불로 줄여 10~15분간 밥을 익힙니다 [1.1.2, 1.1.3]. 5.뜸 들이기: 불을 끄고 10분 정도 뜸을 들이면 더욱 고슬고슬하고 맛있는 영양솥밥이 완성됩니다 [1.1.2,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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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대 불고기
주재료: 불고기용 고기(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400g, 미나리 1단(줄기/대 부분 위주로 사용), 양파 1/2개, 대파 1/2대 선택 재료: 당근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미나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잎 부분은 따로 떼어내고(전이나 무침용으로 활용 가능) 식감이 좋은 대(줄기) 부분만 골라 4~5cm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당근이 있다면 색감을 위해 얇게 채 썰어 줍니다. 2. 고기 양념해서 재우기 볼에 진간장, 설탕,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 양념이 배도록 약 15~20분간 재워둡니다. 3. 고기 볶기 달군 팬에 양념한 고기와 양파를 모두 넣고 중강 불에서 볶기 시작합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색이 변하면 대파와 당근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고기에서 나온 수분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4. 미나리대 넣고 마무리하기 (★가장 중요) 고기가 완전히 다 익으면 불을 끄거나 아주 약한 불로 줄입니다. 썰어둔 미나리대를 팬에 넣고, 고기와 함께 잔열로 가볍게 10~20초간 휘리릭 버무려줍니다. 미나리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숨만 살짝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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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홍어무침
주재료: 홍어 200g, 참나물 1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청양고추 1개 홍어 밑간: 막걸리(또는 쌀뜨물) 약간 (홍어의 냄새를 잡고 부드럽게 합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드는 순서 1.홍어 손질: 홍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막걸리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하면 잡내를 제거하고 살이 더 쫄깃해집니다. 2.채소 손질: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큰 볼에 손질한 홍어와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참나물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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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더덕 갑오징 초무침
주재료: 갑오징어 1마리, 더덕 3~4뿌리, 오이 1/2개, 양파 1/4개, 미나리 한 줌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더덕: 껍질을 벗긴 후 밀대로 가볍게 두드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썹니다. (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하세요.) 갑오징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뺀 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채소: 오이는 어슷썰기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한 맛은 기호에 따라 식초와 설탕으로 조절하세요.) 3.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더덕, 갑오징어, 오이, 양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로블ㅎ
소라 야채볶음
주재료: 자숙 소라살 250~300g 채소: 양파 1/2개, 대파 1대, 미나리 한 줌, 청고추·홍고추 각 1개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마무리: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소라: 먹기 좋은 크기로 반으로 자르거나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 썰어주세요. 고추도 어슷 썰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2.채소 먼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대파, 고추를 넣고 충분히 볶아 채소의 향을 냅니다. 3.양념 끓이기 채소가 익으면 잠시 팬에서 꺼내두거나 한쪽으로 밀어두고, 팬 빈 공간에 간장 2, 굴소스 1, 맛술 2, 다진 마늘 0.5를 넣고 중약불에서 바글바글 끓여 풍미를 올립니다. 4.빠르게 볶아내기 양념이 끓어오르면 센 불로 올린 뒤, 준비해둔 소라와 볶아둔 채소(또는 따로 볶아둔 채소)를 넣고 빠르게 버무리듯 볶습니다. 미나리를 마지막에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만 가볍게 섞어주세요. 5.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0.5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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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살 샐러드
주재료: 조기 1~2마리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적양파 1/4개,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조기 손질하기 구운 조기나 찐 조기의 뼈와 가시를 세심하게 발라내어 살코기만 큼직하게 준비합니다. (가시가 없도록 주의하세요!) 2. 채소 준비하기 어린잎 채소와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털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준비합니다. 4.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준비한 채소를 고루 깔고, 그 위에 발라둔 조기살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레싱을 곁들이고, 견과류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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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이 누룽지탕
주재료: 매생이 한 줌, 찹쌀 누룽지 적당량 해물 및 채소: 오징어, 새우, 홍합(또는 각종 해산물), 표고버섯, 청경채, 다진 마늘, 대파 등 양념 및 육수: 닭육수(또는 멸치/채소 육수),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약간, 후추, 참기름 농도 조절: 전분물 (전분:물 = 1:1 비율) 기타: 누룽지 튀길 용도 식용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매생이는 찬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오징어, 새우, 버섯, 청경채 등 채소와 해산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누룽지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온도를 올린 뒤, 찹쌀 누룽지를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누룽지는 기름기를 빼고 완성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3.향신채 및 해물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향을 냅니다. 향긋한 파·마늘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해산물과 버섯, 채소들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던 팬에 굴소스, 간장, 맛술 등으로 기본 간을 맞춘 뒤 육수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매생이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줄어드니 적당히 풀어가며 끓여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설탕 약간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5.농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이 끓을 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6.합치기 미리 그릇에 담아둔 바삭한 튀김 누룽지 위에 뜨겁게 끓여낸 매생이 해물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탁 소리와 함께 소스가 스며들 때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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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물김치
주재료: 무 1/3개(또는 300g), 비트 40~70g, 오이 또는 양배추(취향껏) 부재료: 쪽파 한 줌(3~4cm 길이로 절단), 홍고추 2~3개 국물 양념: 배 1/4~1/2개, 양파 1/4~1/2개, 마늘 5~6쪽, 생강 1톨(마늘 크기) 김치 국물: 물 1.5~2L, 찹쌀풀 1컵(물 1컵+찹쌀가루 1~2큰술), 매실청 3~4큰술, 소금(취향에 맞춰 조절)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무와 비트는 한입 크기(사각 나박 모양)로 썰어주세요. 오이를 사용한다면 7mm 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뺍니다. 무와 비트는 각각 소금 1큰술 정도를 뿌려 20~3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국물 양념 만들기: 배, 양파, 마늘,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 1~2컵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갑니다. 간 재료는 면보나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즙만 받아냅니다. (깔끔한 국물을 위해 중요합니다.) 3.풀국 준비: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투명해질 때까지 끓인 후 완전히 식혀줍니다. 4.국물 간 맞추기: 물(약 1.5~2L)에 2번의 채소즙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숙성 속도를 높이고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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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당기는 날 부담 덜어 먹는 닭안심 숙주 팟타이
가끔은 샐러드나 국보다 면 요리가 확실하게 당기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름지고 달달한 볶음면을 한 접시 먹으면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쌀국수 양은 줄이고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은 닭안심 팟타이를 만들면 면 요리 느낌은 살리면서 채소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료] 쌀국수면 60g 닭안심 120g 숙주 120g 부추 한 줌 달걀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라임 1/2개 다진 땅콩 1큰술 소스 피시소스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고춧가루 또는 칠리플레이크 약간 물 1큰술 [만드는 법] 1. 쌀국수면은 제품 설명보다 살짝 덜 익도록 불리거나 삶아 준비합니다. 2.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후추를 조금 뿌립니다. 3. 숙주는 씻어 물기를 빼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4. 팬을 달군 뒤 닭안심을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5. 팬 한쪽으로 닭고기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힙니다. 6. 쌀국수면과 준비한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7. 숙주와 부추를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볶아 아삭함을 남깁니다. 8. 접시에 담고 다진 땅콩을 뿌린 뒤 라임을 곁들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기보다 먹기 직전에 짜 넣는 편이 향이 훨씬 산뜻합니다. 숙주는 많이 넣어도 익으면서 부피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면보다 넉넉하게 준비해도 좋습니다. 땅콩은 완전히 가루로 만들기보다 조금 굵게 다져야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다이어트할 때 활용법] 쌀국수면 양을 크게 늘리지 않고 닭안심, 숙주, 부추, 달걀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면을 너무 적게 줄여 음식 맛 자체가 없어지기보다는 1인분 면을 60g 정도로 잡고 채소를 넉넉히 넣는 편이 실제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습니다. [조리할 때 주의할 점] 숙주와 부추를 너무 일찍 넣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면이 퍼질 수 있습니다. 면 역시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넣으면 볶는 동안 너무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약간 덜 익힌 상태가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새우나 돼지안심을 사용할 수 있고 부추 대신 쪽파를 넣어도 됩니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땅콩은 빼고 참깨를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바로 만들어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남은 면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지니5632044
입맛 없을 때 산뜻하게 먹기 좋은 오징어 양배추 레몬 온채무침
기름진 음식이 며칠 이어지면 새콤하면서도 따뜻한 채소 요리가 당길 때가 있습니다. 차가운 샐러드보다 조금 든든하면서 오징어 식감까지 살리고 싶다면 양배추와 오이를 살짝 익혀 레몬으로 마무리하는 온채무침이 잘 어울립니다. 볶음처럼 보이지만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채소의 숨만 살짝 죽이는 정도라 부담도 적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양배추 3~4장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레몬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몸통을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도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오징어를 먼저 넣어 센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4. 오징어가 거의 익으면 양배추와 적양파를 넣고 1~2분 정도만 볶아 숨을 살짝 죽입니다. 5. 마지막에 오이를 넣고 30초 정도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 레몬즙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레몬 조각을 몇 개 함께 올리면 향도 더 살아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오징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쉬워 센불에서 짧게 조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이는 완전히 익히기보다 마지막에 넣어 따뜻하게만 데운다는 느낌으로 조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레몬 산미와 잘 어울려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오징어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팬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적양파 대신 일반 양파를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주키니를 아주 얇게 썰어 넣어도 좋습니다. 레몬이 없다면 라임이나 식초를 아주 조금 사용해도 됩니다. 보관과 재가열 오징어 요리는 갓 만들었을 때 식감이 가장 좋습니다. 남았다면 냉장 보관 후 다음 날까지 먹고, 재가열할 때는 팬에서 1분 정도만 짧게 데우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데우면 오징어가 질겨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오징어를 한 접시에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은 저녁이나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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