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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이 있나요?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이 있나요? 당뇨병 관리에 있어 특별히 좋은 음식은 없습니다. 식사요법을 효과적 으로 실천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올바른) 식사습관을 갖 는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당뇨병식사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는데 당뇨식 사는 ‘건강식’이라는 믿음과 의지를 갖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건 강식’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먼 저 나에게 알맞은 식사량을 결정하기 위해 자신의 키와 체중을 정확하게 측정한 후 다음 공식에 따라 자신의 키에 적절한 표준체중을 구합니다. 남자 = 키(m) × 키(m) × 22 / 여자 = 키(m) × 키(m) × 21 하루 필요 열량은 표준체중 × 30 (정상체중이며 보통 활동량을 가진 경 우)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 니다. 특히 다른 식품군에 비해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곡류군, 과일 군, 우유군은 하루에 처방된 양을 초과하지 않도록 알맞은 양으로 맞추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Tips 1.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적인 식사를 한다. •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먹는다. •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팔망미인
당뇨병 전단계와 대사증후군
상 혈당은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잰 혈당 수치가 100mg/dL 미만이고,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일 때를 말한다. 혈당 검사에서 정상혈당의 범위를 벗어났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한다. 이는 정상 상태가 아니며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 전단계는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3~5배는 더 높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3배 가량 높다. 당뇨병 전단계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당뇨병 전단계의 분류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 공복혈당이 100~125mg/dL으로 정상(100mg/dL 미만)보다 높지만 당뇨병(126mg/dL 이상)은 아닌 경우이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는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글리코겐으로 간에 저장해두었다가 혈당이 떨어질 때 다시 간에서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새로운 포도당을 생성해 사용함으로써 늘 일정한 농도의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높다는 것은 밤 사이 금식 상태에서 혈중 혈당이 떨어질 때 간에서 보상적으로 지나치게 당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슐린의 분비 부족 또는 간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저하로 간의 포도당대사 조절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당능장애(IGT, Impaired Glucose Tolerence)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2시간 후 재는 혈당을 식후혈당이라고 하는데,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다.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내당능장애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로서 식후혈당이 140~199 mg/dL일 때를 말한다. 다만, 식후혈당을 측정함에 있어서 식사량이나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한 식후혈당을 검사하려면 포도당 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즉, 내당능장애는 75g 포도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199 mg/dL인 경우로 정의한다. ‘내당능장애’를 풀이하자면,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내당능장애는 특히 아시안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당화혈색소 5.7~6.4%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된다. 한편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5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의 진행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비율은 각자의 위험 요인(나이, 비만,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당뇨병 전단계를 5∼7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50%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내당능장애가 공복혈당장애보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높은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이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한다. 한편, 노화가 진행될수록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노인들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식후고혈당에 의한 당뇨병 전단계 혹은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노인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내당능장애 혹은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6 당뇨병 전단계, 어떻게 치료할까? 아직 당뇨병으로 이행하기 전단계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습관을 통해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 연구팀이 내당능장애 성인 57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군에 채소 섭취를 장려하고 알코올과 당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더불어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게 한 결과, 6년 뒤 당뇨병 발생 위험을 51% 낮추었다. 또한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을 20년 동안 유지했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43% 낮출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내당능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는 많이 하게 하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게 하며, 체중은 5% 이상 감량하도록 관리했더니 3년 후에는 대상자의 58%가, 7년 후에는 43%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내당능장애의 경우 당뇨병으로 이환될 위험이 높다는 뜻이지, 아직까지 당뇨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교정 외에도 간혹 내당능장애의 경우 메트포르민이나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생활습관 개선에 비해 아직까지 그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는다. 단, 당뇨병 전단계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이거나(25~44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실히 정립된 당뇨병 전단계에서의 당뇨병 예방지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이다. · 현재 본인의 체중에서 5~10% 감량하기 · 매일 30분 혹은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의 유산소운동 시행하기 7 당뇨병 전단계만큼 위험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비만이 주요한 원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성을 갖게 되어 내당능장애,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 행해진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을 필수 요소로 한다. 2001년에 발표된 <국제 성인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NCEP) Treatment Panel III)>에서 제시된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서양인은 남자 102cm 이상, 여자는 88cm 이상이고, 이에 상응하는 동양인의 기준은 남자 90cm 이상, 여자 80cm 이상이다. 보다 구체적인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위험인자 진단기준 복부비만 남자 :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자 : 허리둘레 80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 4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여자 : < 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 ≥ 130/85mmHg 또는 고혈압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공복혈당 ≥ 100mg/dL 또는 당뇨병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위 진단기준 중 세 가지 이상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 진단
팔망미인
집순이 혈당관리식사법
• 식사 순서 '거꾸로' 먹기: 음식을 차린 뒤 채소류 ➡️ 고기·생선·두부(단백질/지방) ➡️ 밥·면(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식이섬유가 위벽에 막을 형성해 밥이 들어와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 찬밥 활용하기: 밥을 지은 후 냉장실에 6시간 이상 보관했다가 데워 드세요. 혈당을 덜 올리는 '저항성 전분'이 생겨 갓 지은 밥보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 애플사이다비네거(애플식초) 마시기: 식사 20분 전이나 식사 직후, 천연 발효 사과식초 1큰술을 물 한 컵에 타서 마셔보세요. 식초의 아세트산이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송쩡
수란버섯 샐러드
• 재료: 모둠 버섯(새송이, 만가닥, 표고 등) 150g, 달걀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 올리브유 1작은술, 허브솔트 약간 • 발사믹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5큰술, 알룰로스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버섯과 허브솔트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수분을 날리며 볶습니다. 3. 국자에 달걀을 깨 넣고 끓는 물(식초와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국자 채로 살짝 잠기게 해 수란을 만듭니다. (어려우면 반숙 프라이나 삶은 달걀로 대체 가능합니다.) 4. 접시에 채소와 볶은 버섯을 담고 가운데에 수란을 얹은 뒤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입니다
송쩡
우삼겹 야채샐러드
• 재료: 우삼겹(또는 차돌박이) 100g, 믹스 채소(양상추, 로메인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알, 양파 1/4개 •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2. 팬에 우삼겹을 굽고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최대한 빼줍니다. 3. 그릇에 씻어둔 믹스 채소,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 양파를 담습니다. 4. 구운 우삼겹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립니다.
송쩡
버섯 소갈비 맑은탕
버섯 소갈비 맑은탕 재료 기름기 제거한 소갈비 250g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00g 무 100g 대파 1/2대 국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갈비는 핏물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냄비에 소갈비와 물을 넣고 충분히 끓여줍니다. 국물 위에 떠오르는 기름을 걷어내주세요. 무와 표고버섯, 느타리버섯을 넣고 부드럽게 끓여줍니다. 갈비가 완전히 익으면 국간장과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져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국물 요리예요. 갈비탕이 생각날 때 채소를 풍부하게 넣어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닭갈비 양배추 볶음
닭갈비 양배추 볶음 재료 닭다리살 200g 양배추 150g 고구마 80g 대파 1/2대 고추장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다리살은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해주세요. 양배추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 간장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닭고기와 고구마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양념과 대파를 넣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를 넉넉히 넣으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고구마가 들어가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닭갈비예요.
팔망미인
닭갈비 양배추 볶음 재료
닭갈비 양배추 볶음 재료 닭다리살 200g 양배추 150g 고구마 80g 대파 1/2대 고추장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다리살은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해주세요. 양배추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 간장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닭고기와 고구마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양념과 대파를 넣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를 넉넉히 넣으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고구마가 들어가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닭갈비예요.
팔망미인
토마토 소갈비 스튜
토마토 소갈비 스튜 재료 기름기 제거한 소갈비 250g 토마토 2개 양파 1/2개 당근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소갈비는 핏물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토마토와 양파, 당근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소갈비와 채소를 넣고 물을 부어주세요. 마늘과 후추를 넣고 약불에서 충분히 끓여줍니다. 갈비가 부드럽게 익고 토마토 국물이 진해지면 완성입니다.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소갈비의 진한 풍미와 잘 어울려요. 설탕이나 크림 없이 채소를 활용해 만드는 담백한 스튜예요.
팔망미인
돼지갈비 양배추찜
돼지갈비 양배추찜 재료 기름기 제거한 돼지갈비 300g 양배추 200g 양파 1/2개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해주세요.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불필요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돼지갈비와 채소, 간장, 마늘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줍니다. 돼지갈비가 완전히 익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돼지갈비와 잘 어울려요. 채소를 넉넉히 넣어 갈비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요리예요.
팔망미인
가자미 브로콜리 생강찜
가자미 브로콜리 생강찜 재료: 가자미 150g, 브로콜리 100g, 생강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자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가시를 확인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줍니다. 찜기에 가자미와 브로콜리, 생강을 올려주세요. 가자미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찐 뒤 간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생강 향이 가자미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브로콜리를 함께 쪄서 채소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무 들깨 생강찜
무 들깨 생강찜 재료: 무 200g, 들깨가루 1큰술, 생강 약간, 물 200ml 만드는 방법 무는 두툼한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생강은 얇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무와 생강,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한 번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무의 달큰한 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도 따뜻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채소 요리예요.
팔망미인
애호박 바질 토마토찜
애호박 바질 토마토찜 재료: 애호박 1개, 토마토 1개, 바질 약간,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애호박과 토마토를 둥글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애호박과 토마토를 번갈아 담아줍니다.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면 바질과 올리브오일을 넣어 완성합니다. 토마토의 산뜻함과 애호박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려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레몬 아몬드볶음
브로콜리 레몬 아몬드볶음 재료: 브로콜리 150g, 아몬드 10알,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데쳐주세요. 아몬드는 굵게 다져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브로콜리를 볶아주세요. 아몬드와 레몬즙을 넣고 가볍게 섞으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브로콜리와 고소한 아몬드가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넣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채소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셀러리 사과 레몬무침
셀러리 사과 레몬무침 재료: 셀러리 2대, 사과 1/2개,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채 썰어줍니다. 셀러리와 사과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소금을 조금 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셀러리의 아삭함과 사과의 달콤함이 잘 어울려요. 상큼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채소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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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커민 오븐구이
당근 커민 오븐구이 재료: 당근 2개, 커민가루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길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오일과 커민가루, 소금을 넣고 섞어줍니다. 오븐용 팬에 당근을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180도에서 2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당근을 구우면 단맛이 살아나고 커민의 향긋한 풍미가 더해져요. 평소 당근을 즐기지 않는 분들도 색다르게 먹기 좋은 채소 요리예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토마토 바질찜
돼지안심 토마토 바질찜 재료: 돼지안심 150g, 토마토 1개, 바질 약간, 양파 1/4개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토마토와 양파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돼지안심과 채소를 넣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바질을 넣고 마무리합니다. 토마토의 수분 덕분에 고기가 촉촉하게 익어요. 바질 향이 더해져 색다른 서양식 고기 요리처럼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꽁치 토마토 양파찜
꽁치 토마토 양파찜 재료: 손질한 꽁치 150g,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꽁치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토마토와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토마토와 양파를 깔고 꽁치를 올려주세요. 물과 마늘을 조금 넣고 꽁치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꽁치의 고소함과 잘 어울려요. 매콤한 양념 대신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소고기 파프리카 발사믹찜
소고기 파프리카 발사믹찜 재료: 소고기 우둔살 150g, 파프리카 1개, 양파 1/4개, 발사믹식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얇게 썰어주세요. 파프리카와 양파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채소와 소고기를 넣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 뚜껑을 덮어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발사믹식초를 넣어 완성합니다. 파프리카의 달콤함과 발사믹의 산뜻함이 잘 어울려요.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풍미가 좋은 고기 요리예요.
팔망미인
연어 브로콜리 레몬구이
연어 브로콜리 레몬구이 재료: 연어 150g, 브로콜리 100g, 레몬 1/2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연어와 브로콜리를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후추를 뿌리고 180도 오븐에서 연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연어의 고소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접시에서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마늘찜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마늘찜 재료: 아스파라거스 150g, 방울토마토 8개, 마늘 3쪽,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아스파라거스의 질긴 밑동을 제거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마늘은 얇게 썰어줍니다. 팬에 모든 재료와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어 익힌 뒤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요. 가벼운 채소 반찬으로 추천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양배추 생강볶음
소고기 양배추 생강볶음 재료: 소고기 우둔살 150g, 양배추 150g, 생강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얇게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굵게 채 썰고 생강은 잘게 다져줍니다. 팬에 소고기와 생강을 넣고 볶아주세요. 양배추와 간장을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생강의 향긋함이 소고기의 감칠맛을 살려줘요. 양배추를 넉넉히 넣으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에도 좋아요.
팔망미인
콜리플라워 마늘 파프리카구이
콜리플라워 마늘 파프리카구이 재료: 콜리플라워 200g, 마늘 3쪽,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나눠주세요. 마늘은 얇게 썰어줍니다. 콜리플라워에 마늘과 파프리카가루, 올리브오일을 섞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완성입니다. 콜리플라워를 구우면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요. 간식이나 고기 요리의 곁들임 채소로 좋아요.
팔망미인
렌틸콩 양배추 토마토수프
렌틸콩 양배추 토마토수프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물 400ml 만드는 방법 양배추와 토마토, 양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양파를 넣고 끓여줍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를 넣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삶은 렌틸콩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따뜻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채소 수프예요.
팔망미인
대구살 양배추 카레찜
대구살 양배추 카레찜 재료: 대구살 150g, 양배추 150g,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대구살은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양배추와 양파를 얇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채소를 깔고 대구살을 올려주세요. 물과 카레가루를 넣고 생선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담백한 대구살에 은은한 카레 향이 더해져 맛있어요. 양배추를 넉넉히 넣어 포만감 있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새싹의 가능성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 브로콜리 새싹의 가능성 브로콜리 새싹에는 설포라판의 전구체인 글루코라파닌이 들어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브로콜리 새싹 추출물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제시됐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브로콜리 새싹 섭취만으로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새싹채소는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생으로 먹는 것을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브로콜리 새싹은 연구가 진행 중인 식품이지만 당뇨병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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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 콜라비의 장점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 콜라비의 장점 콜라비는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채소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요. 간식으로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으면 좋아요. 과자 대신 콜라비를 먹으면 첨가당과 열량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콜라비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지나치게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한줄 총평 : 콜라비는 달콤한 간식 대신 아삭하게 즐기기 좋은 채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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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강정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튀김가루 (또는 전분가루) 종이컵 1컵 선택 채소: 청고추/홍고추 약간, 대파 조금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 양념소스: 고추장 1큰술, 케찹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 👩🍳 조리 순서 1.골뱅이 준비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완전히 빼고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므로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면 좋습니다. 2.옷 입히기 (반죽) 위생 비닐봉지에 물기 뺀 골뱅이와 튀김가루(또는 전분가루)를 넣습니다. 봉지 입구를 잡고 흔들어 골뱅이 표면에 가루가 얇고 골고루 묻도록 합니다. 3.바삭하게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예열합니다. 가루를 묻힌 골뱅이를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냅니다. (한 번 건져낸 뒤 살짝 식혔다가 다시 한 번 튀겨내면 훨씬 바삭합니다.) 다 튀긴 골뱅이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4.강정 소스 만들기 팬에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 (고추장, 케찹, 간장, 올리고당, 설탕, 다진 마늘, 맛술, 물)를 모두 넣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가볍게 끓여줍니다. 5.버무리기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튀겨둔 골뱅이를 소스 팬에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청·홍고추를 함께 넣고 섞어주면 색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로블ㅎ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줄기세포 이식해 혈당 개선” 중국 상하이 창정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는 25년간 당뇨병을 앓은 59세 중국인 남성입니다. 당뇨병성 신증 말기로 2017년 6월에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당뇨 약을 복용하며 인슐린을 수차례 투여해야 했고, 결국 줄기세포 이식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 후 환자를 1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실시간 측정됐습니다. 이식 2주 후, 혈당 변동 폭이 5.50mmol/L에서 3.60mmol/L로 감소하고 TIR은 56.7%에서 77.8%로 증가했습니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수치로,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주~12주 사이에는 혈당 변동 폭이 2.6mmol/L까지 감소했고 TIR은 최대 90%까지 상승했습니다. 32주 후에는 TIR이 99%에 도달했고 혈당 변동 폭은 1.6mmol/L로 줄었습니다. 이후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인슐린 투여량을 서서히 줄여 1년 후 완전히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85주차에 6.6%였던 당화혈색소 수치는 113주차에 4.6%로 낮아졌습니다. 줄기세포 이식 전과 비교했을 때 평균 공복 C-펩타이드 수치는 세 배로 상승했습니다. C-펩타이드 수치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혈당 조절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중증 고혈당이나 저혈당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슐린·경구약 전부 중단해 ‘완치’ 판정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참여자의 인슐린 필요량이 점차 감소해 이식 11주차에 인슐린 투약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글리메피리드 ▲메트포르민)는 44주차부터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시작해 48주차에는 글리메피리드, 56주차에는 메트포르민까지 끊었습니다. 참여자는 논문이 출판된 2년 9개월 후까지도 인슐린 투여가 필요 없는 상태를 유지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슐린 대체 가능성 확인했으나 한계점도 있어 전문가들은 이번 임상 연구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판단합니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 시스템면역과학과 차병현 교수는 “인슐린은 오랜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약물이지만 지속 시간 문제로 인해 자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임상은 인슐린 투여의 번거로움을 덜어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몇몇 한계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임상 연구 대상이 한 명으로 적었고 안전성 및 부작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는 줄기 세포 이식 후 4~8주간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및 식욕 부진을 겪었습니다. 차병현 교수는 “인간 유래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변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장기적인 추적 관찰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임상 결과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 비용 ▲제품 생산 단가 ▲실제 치료제로서의 범용성 등을 적절히 고려해야 비로소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차 교수는 “위 연구가 기존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약 12년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줄기세포 치료법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0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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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순서 연구
일부 연구에서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먹었을 때 식후 혈당 상승이 감소했다. 효과는 개인과 식사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열정남자
새우 양배추 표고버섯볶음
새우 양배추 표고버섯볶음 재료: 새우 120g, 양배추 150g, 표고버섯 3개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양배추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양배추와 버섯을 먼저 볶아주세요. 새우를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의 단맛과 표고버섯의 감칠맛이 새우와 잘 어울려요. 채소를 넉넉히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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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가지 시금치볶음
두부 가지 시금치볶음 재료: 두부 150g, 가지 1개, 시금치 70g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주세요. 가지와 시금치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두부와 가지를 먼저 볶아주세요.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두부와 촉촉한 가지가 잘 어울려요. 채소를 넉넉히 즐길 수 있는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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