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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5일차
오늘 아침공복에 측정한수치 85 어제 저녁 메뉴는 삼겹살구이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라고 하니 오늘 나의 공복 혈당 수치도 정상이다. 어제 저녁에 약간 과식한 느낌이 있었더래서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수치가 아주좋게 나와서 기분이좋다. 채소도 함께 많이 곁들여 먹으려고 노력했고 밥은 반공기만 먹은것이 혈당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야지!
오버더레인보우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뭘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잠을 못 잔 때문인지 생각해 보지만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다. 바나나, 현미밥, 굴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어느 정도 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음을 느긋하게 완고하고 내성적인데다 강박감을 잘 느끼는 성격이라면 두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자신이 해당된다면 치유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수분은 충분히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이 악화될 수 있다. 그러나 수분을 보충하느라고 물만 많이 마실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수분은 물론 그 속에 있는 다른 영양소들도 섭취할 수 있어 더 좋다고 말한다. 카페인은 줄이고 적은 양의 카페인은 때때로 두통을 누그러뜨릴 수도 있다. 그러나 카페인 때문에 두통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1주일에 2일 이상 섭취하지 말고 차차 줄여야 한다. 삼시 세끼는 꼭 일이 바쁘거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분주하게 보내다 보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공복감을 느끼면 두통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사를 챙겨서 제대로 먹어야 한다. 역시 운동 스웨덴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게으르고 비활동적인 사람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두통을 겪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하루 20~30분, 일주일에 5일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에 혈액이 공급되며, 엔도르핀이 넘치는 기분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운동이 두통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라. 잠 잘 자고 평균 6시간 수면을 취한다고 해도 그보다 더 많이 자는 사람보다는 자주 심한 두통을 겪을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살 빼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30인 가벼운 비만자들의 경우 BMI가 낮은 사람들보다 두통에 걸릴 위험이 35% 높다. 체질량지수 40 이상인 고도 비만자들은 두통을 겪을 확률이 80%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두통에 살빼야 하는 영향도 있는가보네요 카페인줄이는것은 저도 인정이요 요즘 저도 카페이 줄일려고, 물도 많이 먹고, 애사비도 먹고 있어요
뽀봉
"먹기만 하면 화장실 직행"...장 자극 대표 음식 3
나도 모르게 화장실에 달려가고 싶은 순간이 오면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참기 어려울 정도로 배가 아픈 신호가 오면 중요한 자리에서는 더욱 난감하다. 장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이 더욱 두려울 수밖에 없다. 화장실 직행을 유발하는 음식을 알아본다. ☆커피 배가 아프지 않은데도 화장실 신호가 갑자기 온다면 커피를 과하게 먹은 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커피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 과정이 빨라진다. 음식물이 짧은 시간 안에 장으로 내려가면 배변 욕구가 생긴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식후 마시는 커피는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소화에 도움을 준다고 안내한다. 소화를 돕는 음식이지만 과하게 자주 마시면 음식물도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커피 속 카페인, 지방산 등이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장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커피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술 전날 술을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은 정도를 넘어 잦은 배변활동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술로 체내에 알코올이 흡수되면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한다. 장 점막 융모는 장 속 음식물의 영양소, 수분을 흡수한다. 이 기능이 약해지면 변이 묽어진다. 알코올이 담즙 등 소화액 분비를 막아 음식물이 잘 소화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배변활동에 악영향을 준다. 특히 도수가 높은 술을 장 점막 융모를 더 강하게 자극해 설사를 촉진할 수 있다. 맥주나 막걸리 등 발효주는 일반 술보다 당 함량이 높아 배변활동을 촉진하고 묽은 변을 유발한다. 술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물을 많이 마셔 알코올이 체내에서 최대한 희석되도록 해야 한다. 치킨이나 피자 등 기름진 안주는 장을 오히려 더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채소와 과일에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이 많다. 몸에 좋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장이 약한 사람에게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하면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런 이유로 변비에 식이섬유가 효과적이라고 알려졌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장이 약한 사람이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예컨대 푸룬(말린 자두)은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푸룬은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이 7g으로 사과의 약 3배다. 적정량의 푸룬은 변을 부드럽게 하고 부피를 크게 해 변비를 개선한다. 단, 하루 1~3개를 먹으면서 반응을 보고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푸룬을 농축한 주스 형태는 외출 전 섭취를 피하는 등 더욱 조심해야 한다. ☆☆⟨3줄 요약⟩ ✔ 커피 속 클로로겐산은 위산 분비 촉진해 장이 약한 상태에서는 과다 섭취 피해야 ✔ 술의 알코올은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해 변이 묽어지게 만들어 설사 유발 ✔ 식이섬유는 변비 개선에 도움주지만 장이 예민한 사람은 복통, 설사 주의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여름철 배탈이 많이 날 수 있는 계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피가 배탈의 원인일 수 된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뇨 작용이 있어서 소변만 자주 본줄 알았는데....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10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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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혈당일기 10-7
2024.08.25 일요일 햇빛쨍쨍 저녁 7시 52분 측정 ( 저녁 식사 후 2시간 지나서) 아침은 여러 채소와 사과를 먹었음. 운동 삼아 외출, 너무 더워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서 먹었다. 집에 돌아와서 집밥 식사 후 복숭아를 한개 먹고 파크골프 하러 외출. 두시간 정도 운동 후 냉면 먹고 집에 돌아 옴. 혈당이 안정적이어서 다행이다.
은유랑
"나도 치매 걸리면 어쩌나"...지금부터 당장 해야 할 습관 7가지는?
고령화 시대다.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3.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5%,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에 대한 두려움도 점점 커지고 있다. 확실한 치료 방법을 찾지 못했기에 더욱 예방이 중요한 상황.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치매를 피하기 위한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평생 배워라" 공부를 하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학교를 다니라는 말이 아니다. 지금껏 모르고 살던 걸 배우며 머리를 쓰라는 뜻이다. 새로운 취미를 가져라.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십자말풀이 같은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 그 정도만 해도 신경을 보호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만하게 되지 마라" 당뇨병과 비만을 조심해야 한다. 중년의 비만은 노년에 이르러 치매에 걸릴 위험을 두 배까지 높인다. 몸무게를 적절한 선에서 유지하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데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사람들과 어울려라" 나이 들수록 친구가 있어야 한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사회적 관계를 넓게 유지하는 이들의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더 우수하고, 그 능력이 감퇴할 위험은 더 적다. 동호회 활동을 하라. 자원 봉사도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노년의 삶의 질은 신체 능력을 유지하는 데 달려 있다. 운동을 시작하라. 어느 정도 강도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만 해도 도움이 된다. 단, 머리를 상할 수 있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라" 아직 어떤 영양소, 혹은 비타민이 치매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과학적으로 불확실하다. 그러나 지중해식 식단이 좋다는 논문은 여럿 나온 상황. 고기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 올리브 오일, 통곡물, 생선,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식사를 하라. 고혈압을 예방하고, 따라서 치매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잠을 잘 자라" 수면 장애는 나이 들면서 인지 능력 저하를 부른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면 알츠하이머병의 생체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생성된다. 충분히, 푹 자야 한다. 만약 어떤 종류든 수면 장애가 있다면 문제를 풀기 위한 조치에 나설 것. ☆"담배는 무조건 멀리하라" 담배는 오랜 시간에 걸쳐 두뇌에 흔적을 남긴다. 과학자들은 흡연이 인지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보고 있다. 하루 두 갑 이상을 피우는 중년은 노인이 되었을 때 치매 위험이 두 배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치매가 아직 멀었다고 자만하시지 말고 미리 미리 예방하는 준비도 하시는게 어떨까요? 요즘은 젎은 세대에서도 치매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7일차인증
8월25일 일요일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석식2시간후 식후 혈당161 석식식단:채소쌈밥,계란 간식:빵1개 석식후 혈당 수치가 다소 높다 아마 빵1개를 간식으로 먹은것이 영향을 미친것같다 내가 아무리 빵을 좋아해도 식단관리의 중 요성을 알것 같다
재털이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전.. 젊어 보이는것보다는 건강해 보이는것이 더 중요할것 같아요 구부정한 자세로 핸드폰,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자세도 안좋죠 당에 관련은 중요한것같아요 당이 과다 섭취되면 피부의 노화도 급격화 된다고 하네요
뽀봉
8월 25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날짜 8월 25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밥은 현미밥으로 하고 쌈채소와 삼겹살, 김치, 쌈장을 넣고 말아서 삼겹살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후식으로는 곤약젤리와 사과를 먹었습니다.
so2
혈기챌 10기 7일차
8/25 점심식사 1시간 40분 후 먹은것 : 두부부침, 쑥절편, 볶은김치, 믹스커피 확실히 떡이 안좋긴 한가보다. 채소 위주로 먹었을때에 비해 식후 혈당이 조금 높다. 그래도 라면 먹었을때 비하면 양반이지만.. 정상 수치지만 정제 탄수화물은 역시 안좋다는걸 느낀다.
냥냥써브
혈당 일기 10기 7일차
8/25 아침 공복 88mg/dL 어제 저녁에 돼지고기와 양파,김치구이,기름장,쌈장,쌈채소를 먹고 잤다. 먹고 운동도 안하고 자서 공복혈당이 걱정이었는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가 80대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탄수화물을 안먹으면 수치가 좋은데 자꾸 빵이 먹고 싶어서 큰일이다.
훔훔
혈당일기 10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은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도 높은 과일, 치아 손상 유발 과일은 당분이 많아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료, 주류, 과일 등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도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아질은 치아의 혈관과 신경을 둘러싼 조직이다. 연구진은 사과의 당도가 높은 데다 오랫동안 씹게 돼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긴데, 이때 사과 속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비슷한 이유로 오렌지‧레몬 등 산 성분이 강한 감귤류와 절인 채소도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말린 과일 역시 주의해야 한다. 과일을 말리면 당분이 더 많아지고, 끈적끈적해져 치아에 더 잘 들러붙기 때문이다. ◇과일 먹기 전 양치하는 게 도움 치아 건강을 위해선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층을 보호해 치아가 과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는 게 중요하다. 또 우유와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우유와 치즈는 칼슘이 풍부해 과일의 산 성분을 중화시킨다. 한편 치아 마모가 많이 진행된 노인은 과일 섭취에 더 주의해야 한다. 치아의 갑옷 역할을 하는 법랑질의 손상이 진행된 사람들이 당도와 산도가 높은 과일을 섭취할 경우, 노출된 상아질의 부식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 당이 있는 음료수로 치아 손상을 많이 들어 봤는데, 산이 많은 과일 이것도 치아손상 이군요 양치질후 먹으면 좋다고. 아침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양치질후 과일 맛이 좀 별로 잖아요 ㅎ
뽀봉
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8월 24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으로 무밥과 오겹살 100그램과 버섯 갓김치 양파 무쌈 마늘을 먹었다. 쌈채소가 있었음 좋겠지만 아쉬운데로 무쌈과 함께 혈당도 꽤 적당히 나온듯하다.
지호이모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08.24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저녁으로 쌈채소,오이.된장찌개, 잡곡밥을 먹었다 식사후 혈당조절 하기위해 식후운동을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한다
dbhhj
혈당일기 10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꼭 챙겨드세요!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지만, 올바른 식단 역시 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고혈압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금치입니다. 시금치는 고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포함된 녹황색 채소입니다. 칼륨은 신체 내에서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지기 쉬운데, 칼륨이 이를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또한, 시금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마그네슘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에 포함된 이 두 가지 영양소는 고혈압 환자에게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혈압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시금치, 어떻게 섭취할까?시금치는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신선한 시금치를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첨가하여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살짝 데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수프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금치의 영양소가 잘 유지되도록 너무 오래 조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시금치, 고혈압 관리를 위한 건강한 선택고혈압 관리에 있어 시금치는 매우 유익한 음식입니다.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칼륨과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물과 함께 식단에도 신경을 써서, 시금치를 비롯한 건강한 식품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혈압을 관리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 시금치가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시금치의 활용도가 많고 집에서 음식 만들때 참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주목받는 설포라판 효과…혈전 생성, 암 세포 억제, 뇌신경 보호 최근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혈전 생성과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안동대 연구팀이 국내 십자화과 채소의 설포라판 함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 100g에 설포라판이 4.33mg 들어 있었다. 브로콜리(2.07mg)보다 2배 이상 많은 양이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에 많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 속 글루코라파닌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성된다. 이전 연구 결과 혈관 속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며 뇌신경 보호 효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포라판 등 식이 황화합물은 품종, 재배, 저장, 가공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식단 개발이 중요하다. ☆위 점막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 위 점막 보호–재생 효과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U가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이미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이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양배추도 과식은 금물… 갑상선호르몬 생성 억제 물질 들어 있어 양배추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지는 병이다. 다만 다른 채소와 함께 추가되는 소량의 양배추는 큰 문제가 없다. 과식이 문제다.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양배추 영양소는 열에 약해… 갈변 현상 막는 방법은? 양배추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다. 생으로 먹거나 즙, 주스 또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양배추는 속이 쓰린 이른 아침에 먹는 게 좋은데,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겉잎을 2~3장 떼어 내서 바깥쪽 잎으로 싸서 보관하면 갈변현상을 막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다. 줄기를 잘라낸 후 랩 등으로 싸서 보관하면 싱싱함 유지에 도움이 된다. ... ..... 식이요법을 하면서 양배추를 먹는데 막연히 위 점막에 좋은거로 알고 먹었는데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양배추 보관법도 알아 두면 좋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의사가 뽑은 당뇨 채소 순위
깻잎이 당뇨에 아주 효과적이라니 자주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그린 샐러드🥗
헬시딜에서 주문한 유기농채소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아삭하고 싱싱해서 일주일 지났는데도 상태가 너무 좋네요. 완숙토마토랑 발사믹드레싱 넣어서 샐러드 해 먹었어요. 애사비 넣은 물도 음료 대신 마셨어요.
러브복동
족발
남편 회사 근처에 족발 맛집이 있다고 해서 픽업 해서 지인들 이랑 모여서 같이 먹었어요 ㅎ 같이 챙겨주는 채소들이랑 무말랭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3일차 인증
2024년8월23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전 (오후5시33분)측정함 저녁 식사전 인데도 여전히 높네요 점심 먹고 운동도 둘레길로 2시간 넘게 걷기 운동까지 해주고 왔는데도 말이예요 점심 식사는 별거없어요 모두 그냥 흰쌀밥 한공기에 반찬도 모두 야채와 채소위주 반찬들로만 먹었는데도 혈당이 높게 나오네요 배추김치 파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무침 김 오이고추1개 이정도로 간단하게 먹었는데도 혈당이 좀 높아요 점심 식사하고 운동 가기전에 커피 한잔하고 복숭아 2~3조각 먹긴 했는데 점심 식후 먹은 커피와 복숭아 때문인건지 운동까지 해주고 왔는데도 혈당수치가 높게 시작을 하니 저녁 식사후에도 결국엔 그래서 운동을 좀 해줬네요
lilymijin2
치킨을 먹으면 안 되는거였어🤔
전 포인트 모이는대로 치킨을 사 먹었거든요? 그러다 오늘 헬시딜을 보는데 사고 싶은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남은 포인트 다 쓸어서 채소 탈수기 샀어요ㅎㅎ 포인트로 치킨을 사먹을께 아니라 쇼핑을 해야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헬시딜을 처음 이용 한거거든요~^^ 이제 제로가 된 포인트 모아서 사고싶은거 사려구요~~^^
나쁜엄마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1.먹는 것이 외모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2.아침 삶은 달걀 6개(노른자 2개), 아보카도, 치아시드 등. 3.점심과 저녁은 닭고기, 생선, 구운 채소 등. 4.술과 담배 x, 물 많이. 5.근력, 유산소 운동 골고루. 6.운동보단 식단이 중요 화나요 1
야고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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