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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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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목)반반족발 좋아하세요?🤤

오늘 헬시딜에서 구매한 쌈채소도 왔고~~고기를 먹어야 할것 같아서 족발 포장주문 해왔어요^^ 쌈채소 상추빼고 다 쌉싸름 한데 족발 싸먹으니 맛있네요~~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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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목)반반족발 좋아하세요?🤤

사과·오이 껍질째 먹는 당신, 영양이냐 건강이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사과나 배 단감 같은 과일과 오이, 당근 같은 채소를 껍질째 먹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다.  전자는 과일과 채소의 껍질에 들어있는 영양분을 중시한다.   후자도 건강을 생각하는 건 마찬가지다. 초점이 다를 뿐이다.  단지 아무리 깨끗하게 씻는다 해도 농약이 남아 있을 거란 의심이 더 강할 뿐이다. 껍질 애호가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다.  단순히 씻는 것만으로는 과일이나 채소 표면의 잔류 농약을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7일(현지시각) 게재된 연구를 위해 중국 안후이 농업대, 우이대, 우한대 공동 연구진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SERS) 분석법을 새로 개발했다.  이는 인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유해한 물질의 미세 농도까지 식별할 수 있는 정밀 분석법이다.  연구자들은 농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살진규제인 타람과 카벤다짐을 사과에 뿌리고 공기 중에서 말린 후 물로 씻는 일련의 과정을 모방 했다.   새로운 분석법을 적용한 결과 기존 방법으론 검출하지 못 했던 잔류 농약성분이 껍질 표면에서 발견됐다.   연구자들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법을 통해 오이, 새우, 고춧가루, 쌀 등에서도 농약성분을 검출했다.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 외에 피부 자극과 관련이 있다.   연구자들은 단순히 씻는 것만으로는 농약 섭취를 막기 어렵다며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겨 섭취하는 게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미량의 잔류 농약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독성학(Journal of Toxicology)에 발표한 한 연구에 따르면 가장 흔하게 검출되는 12가지 농약의 잔류 량이 소비자에게 위험을 초래할 확률은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이에 많은 전문가들은 식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미량의 잔류물이 초래할 위험보다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의 이점이 훨씬 크다며 잔류 농약 걱정 때문에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한편,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를 세척할 때 흐르는 물에 씻는 것보다 받아놓은 물에 3회 정도 씻는 게 잔류농약 제거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물에 담가 씻을 경우 채소나 과일의 표면이 불어 각종 잔여물이 잘 떨어져나간다. 과일과 채소를 물로만 씻는 것으로 안심이 되지 않는다면 베이킹소다나 식초·소금·쌀뜨물 등을 활용해도 좋다. 식초의 성분인 초산은 금속이온에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 과일·채소에 묻은 중금속 제거에 효과적이다. 식초와 소금으로 씻을 때는 농도 1%로 물에 희석해 사용한다. 물 1ℓ에 1~2 작은 술(티스푼) 정도 넣으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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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오이 껍질째 먹는 당신, 영양이냐 건강이냐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8일  공복에 찍었습니다  오늘아침은 오리와 각종 채소들을 함께 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짜지 않게 심심한 맛으로 건강을 잡은 맛이었습니다  점심에는 간단하게 두유와 방울토마토를 먹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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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

혈당일기 9기 4일차

저녁식사

  바쁘게 움직이다..야채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두부..맛살..채소에 발사믹 소스 뿌리니..너무 맛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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뜡이맘

저녁식사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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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의사가 꼽는 채소 티어

저거 봤는데 깻잎을 50g 먹어야하는데 양이 너무 많음.  적당히 먹고 케일 가루로 보충해주는게 나을거 같아서 케일가루 찾아봤는데 고약사님 추천이 떠서 그런가 가격도 다 오르고 물량이 다 품절이네 깻잎도 비싸고  암튼 많이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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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꼽는 채소 티어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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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을 먹은면 뷔페 생각도 나네요 ㅋㅋ 그런데 한 번으로 먹어야지, 이것을 여러번 먹게 되면 더 살도 찔거같고, 맛난 반찬들은 왠지 더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딱 한번만 접시에 먹기는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겠죠?   --------------------------------------------------------------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제공: 헬스조선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매 끼니마다 영양소를 고려하면서 섭취량을 측정하는 것이 번거로워 실생활 적용이 쉽지 않다. 이때 실천해볼 만한 편리한 식사법이 있다. ‘접시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접시 식사법은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에서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건강한 식사법이다. 넓적한 접시 하나를 준비해 가공이 덜 된 식물성 식품 위주로 담으면 된다. 먼저, 접시의 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채운다. 과일보다 채소를 더 많이 담는 게 바람직하다.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전체의 4분의 1)을 통 곡물, 나머지 빈 부분을 단백질로 채우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이나 적색육 대신 두부나 콩, 달걀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면 체내 만성 염증과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수치를 낮춰 암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GF-1은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 지속적인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IGF-1이 급증해 세포 증식 및 분열이 과다해지면 암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 염증은 세포 기능 장애 및 돌연변이를 유도해 암 발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 개선 효과 접시 식사법은 혈당 개선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도 실천하면 좋은 식사법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접시 식사법을 권고한다. 인도 연구팀이 접시 식사법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 150명을 90일간 실천한 결과,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참여자들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기 전보다 체중이 평균 2.63kg 감소했고 당화혈색소는 평균 1.7%, 공복혈당은 평균 61.4 낮아졌다.   ◇접시 없을 때는 한편, 뷔페를 제외한 다른 식당에서 외식을 할 때는 넓적한 접시를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각각 달걀 두 개 크기만큼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된다. 채소는 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는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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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8월 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 8. 8.(목)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 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소고기 볶음밥, 오이 냉채국, 계란 후라이, 김, 김치등을 먹었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났지만 수치가 약간 높겠 나왔습니다. 저녁으로는 소고기와 쌈채소를 준비하고 운동도 조금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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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반달곰

8월 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혈당일기 9기 4일차

8/8. 목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했어요 정상범위입니다 고기보다는 채소위주로 간은 짜지않게 먹으려고 실천중인데 힘들긴해요 모두 화이팅입닏ㄱ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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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님

혈당일기 9기 4일차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무더운 폭염과 함께 시작된 8월! 마지막 복날이 있는 8월,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지친몸에 기력을 가져다주고 면역력을 높여줄 8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복 바다 최고의 보양식인 전복은 대표적 8월 제철음식 중 하나입니다. 전복에는 양질의 단백질 포함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강렬한 자외선에 상한 피부 재생과 항산화 작용을 도와 성인병 예방 및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자두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두는 변비 및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으며 철분과 엽산이 풍부해 여성분들 다이어트에 좋은 8월제철음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복분자 장어와 함께 먹으면 좋은 복분자! 장어이 부족한 비타민과 차가운 성질을 완화시켜주는 복분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 및 노화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복분자의 따뜻한 성질은 빈뇨와 불임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나물 채소 중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참나물은 대표적 알칼리성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산채나물인 참나물은 잎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외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 8월제철음식:: 더위에 지친몸을 달래줄|작성자 상상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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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원래는 채소 에프에 구워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덥고 귀찮아서 그냥 샐러드 먹었네요 섬유질이 포만감 있다고들 하는데 왜 저는 많이 먹어도 배가 안차는지 모르겠어요 풀떼기랑 안맞는 건지 ㅎㅎ 그래도 건강에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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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샐러드

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사람들은 누구나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특히 웰빙(참살이)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항 노화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과학자들도 노화 방지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한 연구팀은 115세의 여성 혈액에서 기대 수명과 연관이 있는 물질을 발견했고, 또 한 연구팀은 매일 조금씩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해주면 수명이 연장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좀 더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을 알아봤다. “느긋한 성격보다는 바지런한 사람이 오래 살아” 수명과 연관이 깊은 성격이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기대 수명이 길 것으로 예상되는 성격이 있다. 성실성을 갖춘 사람은 장수할 기대치가 높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중하고 끈기 있으며 정리, 정돈을 잘 하는 성격은 다소 강박적인 측면이 있지만 긴 수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마음이 편안하고 느긋한 사람이 오래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강박증이 있는 성실한 사람일수록 음식을 주의해서 먹고 담배처럼 불필요한 것은 멀리하며 대인 관계에도 신중을 기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야” 많은 과학자들이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의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들은 대부분 과일, 채소, 견과류,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경향이 있다. 건강한 식단은 심장병의 위험도를 낮추고 기억력의 손실을 막아 신체와 정신을 모두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앉아있는 시간은 줄일수록 좋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수명이 짧아지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 위험도도 높아진다. 한 연구에 따르면 25세 이상 성인이TV를 보며 앉아있는 동안 매시간 기대 수명이 22분씩 줄어든다.   “가방끈이 길다” 교육 역시 수명과 연관이 깊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학사 학위나 그 이상의 학위를 받은 사람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보다 평균 9년 이상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학력일수록 좋은 직업을 갖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며 건강한 생활 방식을 선택하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를 보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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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8월 8일 혈당일기9기 4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8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35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키토김밥을 먹었다 요즘 채소를 많이 안먹었던것같다 당근라페,오이를 넣었다 밥에 두부를 섞어 밥양을 줄였다 오늘의 혈당은 136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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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8월 8일 혈당일기9기 4일차인증

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4차 인증

날짜 8월 8일 오전 7시 45분 날씨 화창 폭염 무더위  혈당 수치 - 아침 식전 104  식단관리 - 아침 야채 채소 과일 셀러드 점심 겸 저녁 오후 4시 연어 비빔밥  운동 관리 -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스트레칭 및 근육 운동  휴식 관리 - 10시 35분부터 오전 6시까지 숙면  어제 오전 식전 혈당 130로 깜짝 놀랐기 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음식과 운동과 수면 관리에 조심한 결과이다 다행이다! 다시금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 안심 하면서 기쁘다. 역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는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우리 몸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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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4차 인증

혈당일기 9기 3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비빔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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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주식잔고154주

혈당일기 9기 3일차

저당식품

당이 제일걱정이다 이것저것 찾다보니 채소류가 제일 당도적고 건강에 좋은것같다 그중에서도 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 가지 등 신선한 채소류다 매일 식전에 챙겨먹고있다 다이어트도 되고 혈당관리도 되고 두마리 토끼를 잡는격이다. 당관리 잘해서 건강잘 유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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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저당식품

8/8(목)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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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목)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7일혈당일기9기3일차

8월7일 혈당일기  아침식후 수치 117 아침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를 듬뿍 넣어 먹었더니 막 건강해지는것 같네여 ㅎㅎ 늦은밤 계단걷기나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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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혈당일기9기3일차

혈당일기9기3일차

공복혈당 너무높아서  오늘은  점심식후혈당체크함 점심식사:보리밥에  채소볶음(오이나물. 호박볶음)  통태탕 .하루종일 더위에 지쳐  식용소금과 물을 같이 섭취했다.간식은 오늘은 패스 혈당을 잡아야하기에 조심하고 있는편이고. 식사후 덥지만  만보를 걸으면서 체중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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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4랑

혈당일기9기3일차

8월07일(수)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8.07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식구들이랑 외식을 했어요 삼겹살집에서 삼겹살 목살 쌈채소 고사리나물 호박나물 배추김치 콩나물무침 양파초절임을 먹고 입가심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으면서 동네산책을 하고 들어와서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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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댁

8월07일(수)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차 인증

2024년8월 7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 1시간후 (오후8시39분) 저녁식사는 채소와 야채 반찬들로 했어요  잡곡밥 한공기에 시원하게 북어국에 반찬은 별거없어요 모두 배추김치 배추김치 깍두기에 메추리알 장조림 멸치볶음 이정도로 해서 저녁식사를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다 끝마쳤네요 저녁 식사하고 30분쯤 지나서 수박 3조각 먹었구요 혈당수치가 109로 나왔는데 이정도면 정상수치에 해당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녁 식사전 항상 걷기 운동을 2시간 해주고 오는데 걷기 운동을 해줘서 혈당수치가 잘 유지되주고 있는듯 해요 운동 하고와서 저녁 식사전에 아이스크림 하니 섭취했는데 그래도 이정도 혈당 수치에 유지해주는거 보면 항상 걷기 운동을 해준 덕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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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차 인증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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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몇 가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헤켄색 메리디안 헬스의 기억력 및 뇌 노화 전문가 게리 스몰은 “일상적인 행동의 변화는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한 수명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뇌 건강 전문가가 말하는 건강한 장수 비결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긍정적 태도 유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연구에 의하면, 낙관주의자들은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적어 고통을 덜 겪으며 에너지 수준이 높고 삶에서 더 행복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낙관주의는 또한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감염 등 염증 반응에 신체가 더 잘 대응한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체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뇌 세포 기능을 강화하는 엔도르핀이 많이 방출되며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 특히 운동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면 더 많은 활동 에너지를 얻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병행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노화 관련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게리 스몰 박사는 “중년의 비만은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 조절로 뇌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단의 기본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 관련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도 체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식단에 포함시키는 게 좋다. 가공식품과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 스트레스는 치매와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여 기대 수명을 낮춘다. 게리 스몰 박사는 명상과 근육 이완 운동을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뽑았다. 근육 이완 운동은 ▲눈 꽉 감았다 뜨기 ▲어깨를 올린 채로 힘을 줬다가 힘을 빼면서 내리기 등 특정 근육에 힘을 꽉 줬다가 풀어주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매일 10분씩 명상이나 이완 운동을 실천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만성질환 관리   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게리 스몰 박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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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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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제공: 헬스조선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뇌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뇌 회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조절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려면 체중 관리를 통해 비만을 예방해야 한다. 비만은 노화를 부르는 대표적인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지방은 우리 몸에서 일정량 이상 증가하면, 세포가 노화의 주범인 산화스트레스와 염증물질을 많이 만들어 낸다. 이는 세포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거나 손상을 줘 면역체계를 약화하고, 암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를 일으킨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발가락으로 가위바위보하기 발가락 가위바위보는 뇌를 골고루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 방법이다. 엄지발가락만 세우고 나머지 발가락은 오므리는 것이 가위 동작, 모든 발가락을 최대한 오므리는 것이 바위 동작, 모든 발가락을 쫙 펴는 것이 보 동작이다. 각 동작을 20회씩 반복하면 발가락 근육 발달은 물론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뇌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하고 두뇌 건강에 좋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 채소 챙겨 먹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달걀 속 콜린 성분은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인지 능력 저하를 막는 효과가 있다. 고등어, 연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은 뇌의 인지기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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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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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고,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여야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하려면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이는 게 좋다.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혈관은 심장과 다른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 도로망'을 따라 신체의 구석구석에 혈액이 운반된다.  그러나 이런 순환계에 문제가 생기면 혈류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이는 신체의 세포가 필요한 모든 산소와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혈액 순환이 잘 안될 때의 징후와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혈액 순환 잘 안 될 때 나타나는 신호는?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마비되는 것은 팔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연한 피부를 갖고 있다면 다리가 파랗게 될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톱이 부러지기 쉬우며 특히 다리에 털이 빠질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긁힘, 염증 또는 상처가 느리게 치유되는 경향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기 혈액은 대부분이 물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한다.   기온이 높은 날, 운동으로 땀을 흘린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 풀어야 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이 탄력을 잃기 쉽다.   스탠딩 데스크를 마련해 서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몸을 풀어야 한다.  주변을 걷는 건 물론 제자리걸음만 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적은 운동량으로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다.  움직일 때, 세포에 산소가 공급된다.    몸을 비틀 때 장기로 혈액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거꾸로 선 자세는 혈액을 몸의 하반신에서 심장과 뇌로 이동시킨다.  ☆혈압 관리  혈압이 너무 높으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동맥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류를 막을 수 있다.   혈압은 120/80이 정상이지만 나이와 건강에 가장 적합한 수치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혈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담배의 유효 성분인 니코틴은 모든 장기에 그렇듯 혈관에도 해롭다.  동맥벽에 손상을 일으킨다.   또한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의 응집력을 높이기 때문에 혈액이 끈끈해진다.  전자 담배라고 다르지 않다.  담배는 어떤 종류든 끊는 게 답이다.  ☆과일과 채소는 더 많이, 고기는 적게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육류나 치즈, 기타 동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소금도 과다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 체중을 지키고,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 들어올리기  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관련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있다면,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올릴 것. 다리는 벽에 기대고, 팔은 편하게 옆에 놓는다.   손바닥은 아래를 향할 것. 그래야 균형을 잡기 좋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산소를 호흡한다.   운동은 혈류를 잘 흐르게 하고,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춰준다.   일주일에 5~7 일, 하루 30 분 동안 운동하는 목표를 세우자.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걷기를 할 때 적당한 속도에서 빠른 속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  ☆근력 운동도 병행 스쿼트와 같은 근력 운동은 혈액을 펌프질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굽히면서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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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좋은 방울토마토예요. 요리할 때도 쓰고 생으로도 먹어요. 큰 토마토처럼 먹다가 남길 일도 없어서 좋구요. 열량도 낮고 새콤짭잘하게 자체 간이 되어있는 채소다 보니 다이어트에 참 좋아요. 배고플 때 대여섯개 집어 먹으면 허기도 사라지고 일석이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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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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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볶음🍽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4-8월 7일 혈당측정시간  am7시 33분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으로 꽃등심+  돼지고기김치찌게+쌈채소 자기전 입가심으로 오란c 드링킹하고잠 혈당이  궁금해서  구입한 첫날입니다 지니어트 덕분에  건강관리 체크할수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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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1일차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경 날씨는 여전히 덥고 습하다 날씨를 탓탓하며 운동을 게을리 하고 있어서 인지 배도 나오는거 같고 물은 많이 마시는뎅 ㅠ 운동도 열심히 식단관리도 열심히 해서 혈당관리 잘 해야할텐데 걱정 저녁에는 카무트밥,샐러드채소,소고기구이,겨자소스등으로 소고기덮밥과 호박볶음, 버섯구이로 저녁을 먹고 다른건 일체 먹지 않음 그래서인지 혈당수치는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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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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