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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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료수 대신 물 한잔
자꾸 목이 마르니 콜라 생각이 간절한데 오후에도 물 한잔 해요!! 물 많이 드세용
우리화이팅
선물받은 클렌져
선물받은 블랑두부 스노우 콜라겐 클렌져입니다 무스타입이라 신기하네요 ㅋ
포메다둥이네
저의 혈당관리법은 매일 물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의 혈당관리법은 물 하루에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는 평소에 액상과당을 좋아해서 콜라,사이다등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카페에가면 고칼로리인 쉐이크, 프라페 등을 주로 마셨어요 유투브에서 설탕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본뒤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물 2리터씩 마신지 3개월쯤 된거같은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액상과당 생각이 덜 나는거 같아요 효과가 있으니 다들 해보세요 물 많이 마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은토링
저녁루틴
홍삼. 콜라겐, 락토핏 챙겨요
뽀봉
오늘 저녁은 햄버거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네요 주니어 먹을까하다가 너무 양이 적어서 그냥 와퍼 먹었어요 와퍼랑 제로콜라 ㅎㅎ 제로콜라인데 생각보다 다네요
붉은레드
점심 토마토파스타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파스타 만들었어요. 마늘 다진것 올리브유에 향 내다가 소고기 채 썬 것 넣고 볶다가 양파는 없어서 못 넣고 파프리카와 토마토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 붓고 끓었어요.. 콜라도 같이 마셨어요.
러브복동
6월2일 혈당일기4기 5일차
6월 2일 7시 28분 공복일기 공복혈당 109 어저 족발과 콜라를 먹고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장보고
6/1 혈당일기 4기 2일차
2024 0601 측정시간 저녁먹은 두시간후 저녁에 치킨을 맛있게 먹었다 콜라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잊지않고 해봤는데 괜찮았다 내일은 샐러드나 먹을까한다 오늘은 무겁게 먹었으니 내일은 가볍게!
오래오래
6월 1일 (토) |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2024.06.0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식단으로는 맛있는 치킨과 콜라를 먹었다. 진짜 맛있게 먹고 운동도 했다. 그런데 치킨과 콜라를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 나왔다. 내일은 식단 조절과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저녁루틴
콜라겐 정말 금방 먹네요 새로 꺼내요 오늘은 유산균과 콜라겐만 챙겨요
뽀봉
혈당일기4기 6일차
6월1일 오전11시28분 혈당기록113 아침 스테이크 후식 콜라 생일이 되니까 스테이크가 먹고싶어서 정육점에 가서 스테이크거리를 사서 먹고 기름기때문에 콜라를 마셔서 그나마 혼자서 생일상을 먹은것이 쓸쓸한일을 많이 해소해서 좋긴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랑 생일파티를 하는것이 훨신좋고해서 어린시절이 왜인지는 그립기도하고 그렇다고 기억을 하고 싶지 않을일도 있어서 내자신이 모르겠지만 혈당을 조절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기도 한다
ZGMF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1일 날씨 흐림 아침 공복혈당 주말인데 잠이 일찍 깨서 다른 때보다 더 일찍 아침운동하고 혈당 채취함 어제 저녁 식사로 옛날 통닭과 제로콜라 마시고 밤에 간식을 안 먹으니 혈당 수치 낮아짐
스마일맘1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루틴
홍삼. 콜라겐. 락토핏코어 챙겨먹어요
뽀봉
혈당일기4기 5일차
5월31일 오후9시26분 혈당기록115 저녁 아구찜 후식 가지포도 방울토마토 5월의 마지막날이 되니 건강챙기는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판단이 되서 아아스크림과 콜라마시는 일이 오늘 없었지만 내일이 생일이라 그럴수록 건강을 챙기려는 마음이 강하게 남고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건강을 챙기는 마음이 생기는건 정상이지만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건강을 챙기지 못한다면 후회가 많아서 신경을 더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ZGMF
혈당일기ㅡ4일차
날짜: 2024.05.31. 맑음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 오늘 점심식후 3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점심과 똑같이 먹고 추가로 상추쌈을 5번쯤 먹었어요. 그리고 콜라겐은 먹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이 훨씬 낮네요. 콜라겐이 혈당을 올리는 데 영향이 있나봐요
systle10
5월31일 혈당일기4기 3일차
6시30분 공복혈당 128 늦은시간 피자랑 스파게티 콜라까지.. 음식관리가 제일 중요헤요 ㅜ
장보고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 3일차인증
아침에 물한잔마시고 공복시 쟀습니다 어제저녁 치킨조금 제로콜라 마시고 걸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하트니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일차
5/31 이른 점심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 110mg/dL 점심을 좀 일찍 먹었다. 메뉴는 노브랜드 불고기 버거와 제로콜라. 먹고 한시간 반 후 혈당인데 좀 더 괜찮은 것 같다. 늘 느끼지만 식후 혈당은 괜찮은데 공복혈당이 문제다.
도정훈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4기 3일차
5월 31일 금요일 *공복 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식사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먹구요 직원이 같이 포장 해 온 콜라를 안마셨어야 했는데 콜라를 마신 영향이 큰듯하네요 ㅠㅠ 탄산음료는 멀리 해야지 가끔이라도 이렇게 마시면 바로 공복혈당에 표가 나네요 걷기는 했는데 애사비는 안마셨네요,,직장에는 애사비 있는데 집은 떨어졌거든요 오늘은 애사비도 사러 가야겠어요 오늘도 탄수화물 덜 먹고 걷기운동 그리고 애사비 마시기 신경 쓰며 생활해야겠어요
꽃이뻐
저녁 흑태찜
한정식 먹으러 갔어요. 흑태찜과 찰솥밥 먹었어요. 흑태는 메로라는 생선인데 살이 단단하고 담백해요.껍질엔 콜라겐도 많아서 피부에도 좋아요
러브복동
혈당일기ㅡ3일차
날짜 :2024.05.30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 : 오늘 점심식후 3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 왜 이렇게 높게 나왔을까요? 어제와 비슷하게 먹었는데..특별히 더 먹은거라곤 콜라겐 밖에 없는데 이상하네요 내일은 콜라겐 먹지 말아볼까봐요
systle10
콜라겐
저녁에 잠들기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10시 이후 챙깁니다
호림짱
저녁루틴
홍삼. 락토핏, 콜라겐 저녁에 챙기네요
뽀봉
혈당일기4기 4일차
5월29일 오후9시5분 혈당기록129 저녁 만두국 후식 콜라 일이 피곤하고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서 콜라를 마시고 피곤한일과 불안감을 이겨내고 싶은데 혈당이 자꾸올라가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그렇다고 술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는데 왜인지 오해하는일이 많아져서 본능적으로 콜라를 마시면서 안좋은기억을 잊고싶어졌고 제정신만 차릴수있다면 건강을 챙기고 안좋은기억은 과거의 유물이 되어서 그 유물을 봉인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
ZGMF
쇼핑 품목
오늘의 쇼핑 품목 군마트 가격이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빼빼로 종류 거의 600원 콜라 600미리 1000원 칠성사이다 500원 화장품도 싸고 주류도 싸고 이제 마트와는 이별해야겠어요. ㅋ
루시안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4일차인증
일시 : 2024년 5월 30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7시 45분 식사 : 공복 생활 : 전날 점심 김밥, 저녁 제비추라 구이와 쌈을 먹고 콜라 한잔 마셨다. 오늘 아침 공복 유산소 운동 7,000보후 공복혈당 측정하였는데 92mg/dl 나왔다. 전날의 탄산음료가 영향을 미쳤나...탄산음료 멀리해야 하는데 날이 더워지니 자꾸 땡긴다. 자제하도록 노력해야지.
신난코코
5월30일 혈당일기4기 2일차
6시 40분 공복혈당 119 어제 8시에 저녁을 먹고 콜라하나 마시고 바로 잤다ㅜ 역시 식후 움직이지 않으면 높게 나오는구나 ㅜ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