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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뚜레쥬르 메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후기
점점 살이 찌는 게 느껴지고 건강 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게 나와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식단도 관리하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두 끼만 먹기로 했고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적당한 아점 메뉴를 찾아 보다가 뚜레쥬르에서 딱 좋은 다이어트 아점 메뉴를 찾았는데요. 먹어 보니 너무 만조개서 다이어트 아점 메뉴로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하고 싶네요. 일단 다이어트 식단이다 보니 맛이나 양보다는 얼마나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구성이 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했는데요.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구성 식재료가 다이어트에 정말 적합한 재료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에요. 쉬림프 에그 샐러드에는 브로콜리, 버섯, 토마토, 에그, 쉬림프, 양상추가 들어있는데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저칼로리 고섬유질이어서 포만감을 높이는 동시에 체중조절에 효과가 있고요. 특히 브로콜리와 버섯은 엽산, 칼슘, 미네랄, 각종 비타민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때 좋은 음식이에요. 그리고 토마토 역시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도 GI가 낮아서 혈당 급상승과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유리해요. 거기다 양상추도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음식이고 다양한 비타민과 마그네슘, 엽산, 칼륨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에 유익한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는 이렇게 건강에 유익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께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이렇게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들에 쉬림프와 에그가 더해지면서 탱글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을 더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맛있는 다이어트 샐러드가 되었어요. 맛있고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찾으시는 분들께 정말 뚜레쥬르 쉬림프 에그 샐러드 추천 드리고 싶어요.
멍청이3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우장산역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추천해요!!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후기입니다! 샐러드 파스타는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함을 챙기고 싶은 날에 특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라고 느꼈어요! 샐러드와 파스타를 둘다 맛 볼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ㅎㅎ 일반 파스타와 비교했을 때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와 오일 드레싱, 그리고 적당히 삶아진 파스타가 조화를 이루어 식사 후에도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ㅎㅎ 특히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루콜라, 올리브 등이 들어가 있어서 풍미가 아주 깊어요! 드레싱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약간의 발사믹이 들어가 있어 상큼함과 고소함이 동시에 살아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샐러드 파스타는 맛, 포만감, 건강함을 모두 채워주는 추천 메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브라운씨 가시면 꼭꼭 드셔보세요 ㅎㅎ 다른 곳 대비했을 때도 비교 만족도가 높아요!!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용~~ 신선도 최상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구용 ㅎㅎ
영잔디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역삼동 샐러드 포케 맛집 참치포케 밸런스포케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인 밸런스포케에 다녀왔습니다. 밸런스포케는 체인점이라 아마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삼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건강한 점심을 먹고싶어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 추천 이유는 려 24시간 운영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시간대든 걱정없이 방문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서는 건강한 샐러드와 포케, 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는 차돌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연어포케 등 포케 종류도 다양하고 함께 나오는 소스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뭐 먹을지 고민되거나 잘 모르시겠다면 포케에 맞는 어울리는 소스 추천 조합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주문해주신답니다. 저는 참치포케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특히 많아서 그런지 한 십분 정도 기다렸어요.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로 주문한 참치포케입니다. 언뜻봐도 참치가 수북하니 양이 참 많아요. 재료도 가득 들어있구요! 포케 메뉴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과 후식으로 매실토마토절임도 함께 나온답니다. 큐브 모양으로 깍뚝썰기 된 참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안에 재료로는 신선한 채소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김, 양파 등 다양한 토핑들이 있어요. 토핑은 주문할 때 추가 가능하니 원하는 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잘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추천 소스로 솔트앤페퍼를 해주셔서 그렇게 먹었어요. 소스맛이 과하지 않아 딱 소금과 후추라 담백해서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참치포케에 솔트앤페퍼 완전 추천! 참치도 가득 들어잇어 너무 맛있어요. 톳과 후레이크 덕분에 식감도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역삼동 샐러드 맛집 밸런스포케입니다.
GUNDDAM
시금치 토달볶음으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와 계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 짝 뿌리고 볶아주고 시금치 넣어서 볶아줍니다. 요가수업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더달달
아메리칸트레이 생 연어 샐러드 추천 후기💚
간단하고 클린하게 먹고 싶을때 샐러드 많이들 챙겨 드시죠 :) 저는 그 중 아메리칸트레이에 생 연어 샐러드를 좋아하는데요. 연어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각종 토핑도 푸짐해서 정말 좋더라구요! 기본채소 / 야채 / 옥수수 / 방울토마토 / 레몬 양파 / 파프리카 / 케이퍼 / 그린올리브 / 호밀빵 등 정말 다양하게 들어가서 맛 없고 지루한 샐러드가 아니라 눈과 입이 즐거운 샐러드로 식단이 다채롭고 재미나요😊 함께 먹는 와사비마요드레싱 소스가 연어와 굉장히 잘 어울리고 샐러드가 전체적으로 커피와도 잘 어울려서 관리할때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좋아요. 매장 식사, 픽업, 배달 모두 가능해서 접근성도 좋아 만족스러운 아메리칸트레이 샐러드🥗 저의 원 픽 생 연어 샐러드 추천합니다💚
빵슈니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가 근처에 있어서 가끔씩 샐러드를 사 먹습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가 있어서 어떤 맛일지 궁금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비주얼이 좋아 보여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니 1인분 기준으로 작성해 놨습니다 1인분에 280kcal, 단백질 28g, 지방5g, 탄수화물 2g 입니다 구성은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아보카도, 양상추, 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 닭가슴살, 베이컨, 삶은 계란, 치즈로 구성되어 다양한 맛을 추천합니다 잘익은 아보카도는 부드럽고 목넘김이 편안했습니다 양상추는 아삭아삭하고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방울 토마토는 동글동글하니 탱탱한 맛입니다 닭가슴살은 네모난 주사위처럼 잘라 놨는데 간도 잘 맞고 촉촉합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로 약간 퍽퍽해서 먹기가 다소 신경쓰이는데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의 닭가슴살은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베이컨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같이 샐러드에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다른 식재료도 맛있어서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드로 그냥 먹어도 되고 한끼 든든한 음식으로 포만감이 있어 좋습니다 자몽주스와 같이 먹어도 맛이 좋아 같이 곁들입니다
k2023
우리집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주스
요새 남편하고 아이들의 눈 건강이나 몸 관리 위해 여러 가지 주스를 많이 해주는데요. 그 중에 제일 잘 해주는 게 당근 주스에요. 주로 입맛이 없을 때에는 당근 사과 주스를 많이 만들어 마시고요. 진짜 건강 생각해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는 삶은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약간 첨가한 당근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제가 원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김밥인데요. 경주에 여행가서 계란 김밥 먹었을 때하고, 전주에서 먹어본 당근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원래는 주스를 ABC 쥬스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이제는 당근 사과 아니면 당근 토마토 위주로 만들어 마셔요. 목넘김 편한 거에 따라 삶은 당근으로 하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지 하고. 사과나 다른 과일 양으로 맛을 조절해서 만들어요. 당근이나 다른 과일의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요. 물론 몸에 엄청 좋은, 특히 눈에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당근의 특유의 맛도 사과가 잡아 줘서 아이들도 곧 잘 마시는 거 같아요.
dhwhl777
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안녕하세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 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음식생각도 안난답니다 ㅎㅎ 재료: 당근, 양배추, 토마토, 레몬큐브 이외에 원하는 과일 및 야채를 준비하세요. 1. 각각의 재료는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춰 준비하시면되요 ^^ 2. 찜기에 열이 오르면 재료를 넣고 7~8분정도 쪄줍니다. 3. 약 400미리정도의 물을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하나의 팁이라면 레몬을 갈아 얼린 큐브를 하나씩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이유리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송쩡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며칠 전, 친구가 “요즘 서브웨이 랍스터 나왔다던데 먹어봤어?” 라고 묻더라고요. 평소 서브웨이 메뉴 중 건강하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걸 좋아해서 바로 검색해봤는데, 웬걸? 랍스터에 새우까지 들어간 샌드위치라니 🤤 게다가 접시까지 준다길래 바로 먹으러 달려갔어요. ✅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허브버터에 마리네이드 된 랍스터 40g과 새우 3마리가 들어간 프리미엄 메뉴예요. 중량은 222g, 칼로리는 271kcal, 단백질은 18.3g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메뉴로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 구성과 맛은 어땠을까? 🥖 기본 썹픽 구성 빵: 파마산 오레가노 치즈: 아메리칸 야채: 양상추, 토마토, 피망, 양파, 오이 소스: 랜치 🍽️ 먹어본 후기 랍스터와 새우의 풍미 진짜 랍스터살 식감이 살아있어요. 새우는 탱글탱글~ 식감 좋아요! 허브버터의 향과 소스의 조화 고소한 버터 향이 샌드위치 전체를 감싸줘요. 저는 요청사항에 “소스 많이요” 적었는데, 빵까지 소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접시 사은품까지! 19cm 사이즈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접시도 귀여움 뿜뿜! 실제로 보면 꽤 퀄리티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 271kcal로 저칼로리 ✔️ 단백질 18.3g으로 포만감 GOOD ✔️ 야채도 듬뿍 들어가서 균형 잡힌 식사 가능 ✔️ 다만, 소스나 치즈 종류에 따라 칼로리는 조정 필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가격은 조금 있지만, 맛과 식감, 포만감, 비주얼까지 만족이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였습니다 😎 👉 여러분은 이런 프리미엄 서브웨이 메뉴 어떤가요? 먹어보셨다면 솔직한 후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서브웨이 공홈에서 전성분 보기
막둥왕자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뜨 샐러드 추천(단백질듬뿍 로스트 에그 샐러드)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단백질 듬뿍 로스트 치킨 에그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굿!!! 우선 제일 먼저!!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첫번째! 단백질이 풍부해요. 닭가슴살 + 삶은 계란 + 에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더라구요~~~ 건강하거나 단백질 중심 식단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두번째!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파리바게뜨 공식 정보에 따르면 205g 기준으로 190kcal. 지방이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가벼운 식사 또는 샐러드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셋째! 무엇보다도 드레싱 선택이 다양하고 조화로와서 좋더라구요. 시저, 발사믹 오일, 레몬 갈릭, 참깨 등 여러 드레싱 옵션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 시저 드레싱은 고소하고 크리미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발사믹 오일 드레싱은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아요 그리고 채소(양상추 등)가 아삭하고 신선해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베이컨, 올리브, 방울토마토, 아몬드 등 재료가 다양해서 식감도 풍부해요!!
얌이얌이
서브웨이 참치 샐러드 후기
서브웨이 샐러드 추천 후기입니다 ~~ 서브웨이 샌드위치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요즘 양배추 수급 문제로 샐러드 주문이 불가한 매장도 있던데, 저희 동네 매장은 주문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오이, 피클, 피망을 싫어해서 요 아이들 빼고 할라피뇨도 빼고 주문하는데 그 대신 양배추를 많이 넣어주셔서 좋아요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저는 양배추 양파 많이, 토마토, 올리브 넣어주세요 옵션으로 주문해요 위 사진은 참치샐러드이고, 영양성분은 153kcal, 탄수 9, 단백질20, 지방 4로 꽤나 든든한데 성분도 훌륭해요 ㅎㅎ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칼로리 거의 없는 레드와인식초나 올리브오일로 선택해서 먹어요 ! (아마 이 칼로리는 치즈 제외, 드레싱 제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아메리칸치즈, 레드와인식초 드레싱 추가해도 228kcal로 성분 훌륭..♥) 치즈도 샌드위치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치즈가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미세하지만 칼로리도 가장 낮았던 걸로 기억해용 참치는 참치마요로 촉촉부드럽고 참치 양도 꽤 많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좋지만, 더 클린하게 먹고싶다면 샐러드 추천드려요 !!♥
정채린
크로와상 치즈 샌드위치로 🥪
바삭바삭한 크로와상 절반으로 자르고 상추 와 오이 피클 넣고 치즈와 토마토 넣어서 상 큼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6천보챌 최종 보상 받고 나서야 겨우 여유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은 한 200g 정도 담고 방울 토마토 4개와 사과 한쪽 챙겨왔네요. 길 다니면서 당근 스틱 먹으면서 중간중간 토마토랑 사과를 반찬처럼 먹는답니다. 그럼 당근이 더 잘 들어가요☺️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는 예전에 서울시장이 살던 곳인데 지금은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입니다. 성곽길이 예쁘죠. 바로 근처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고요.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17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2,500보네요. 벌써 조금 지쳤어요. 가지고 나가긴 했었는데 밖에서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프로틴드링크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마셨답니다. 그리고 프로틴 바는 안 먹었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네요😅 어저께 그렇게 끝까지 먹어 놓고도 고소하니 잘 들어가더라고요.ㅋㅋ 오늘은 급찐급빠 세게 할 거라 이것만 먹을 거랍니다. 그리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더 이상 안 먹어야 될 텐데 노력해 봐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날씨가 더워지거나 저녁 식사로 최대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제가 찾는 포케올데이의 히든 메뉴! 바로 곤약면/메밀 누들 샐러드 스타일입니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면이 보울에 가득 담겨있는데, 이 면이 바로 곤약이나 메밀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면 위에는 알록달록하게 썰린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아삭한 양파가 올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눈처럼 소복하게 뿌려진 흰색 가루(아마도 치즈나 코코넛 플레이크)가 시원한 맛을 더욱 강조합니다.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밥이나 곡물 베이스 외에 다양한 면을 활용해서 고객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의 시원한 드레싱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면의 탱글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무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의 이 누들 샐러드는 정말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깔끔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를 선택하는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바라지2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다민지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