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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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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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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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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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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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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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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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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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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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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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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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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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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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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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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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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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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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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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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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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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16일에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상쾌하게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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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턴가족
    하루일과가 드라마처럼 지나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쩡♡
    16일도 스트레칭으로 시작해 건강 루틴
    잘 마무리 하셨네요.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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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건강을 위해서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