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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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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04254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당근라페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 만들었어요  통밀빵 위에 얹어 오픈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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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당근라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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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통밀빵

통밀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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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밀빵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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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샌드위치

통밀빵에 감자계란 샐러드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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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샌드위치

막걸리 통밀 모닝빵

오늘은 막걸리 넣어 발효를 조금 더 극대화 시켜서 통밀빵 만들었어용~  넉넉하게 만들어 놓은 라페랑 야채 계란 넣고 점심 때우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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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막걸리 통밀 모닝빵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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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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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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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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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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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

에그인 다이어트 버전 레시피-재료 (1~2인분) 달걀 2개 방울 토마토 8~10개 (또는 토마토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선택)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 2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또는 파슬리(선택)-조리 방법 재료 손질하기 양파,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작게 썰어주 세요. 마늘은 다져 준비합니다. 토마토 소스 만들기 팬에 올리브 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토마 토, 파프리카를 넣고 2~3분간 볶은 뒤 토마토소스를 부어주세 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약불에서 5분 정도 졸입니다. 달 걀 넣기 소스 위에 달걀 2개를 톡 깨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로 3~5분 정도 익힙니다. 노른자가 반숙이 되면 불을 끄세요. 마무 리 바질이나 파슬리를 뿌려 향을 더해줍니다. 원한다면 통밀빵 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곁들여도 좋아요. 토마토의 새콤함과 달 갈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포만감 높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완 벽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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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50071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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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샌드위치

통밀빵에 닭고기 야채 넣어 샌드위치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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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샌드위치

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저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고비를 넘기게 해 준 치유자이자 은인이네요.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지를 의사 선생님께서 상담하자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으로 들으면서 나의 모든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요가 강사라는 직업만 믿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고 있었던 것들이 후회로 남고 내 몸에 적색 위험 수치를 넘나들고 있었네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해야겠다고 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 체중 감량을 포함한 식단과 식생활 습관을 하기 위해서 식단을 먼저 생각해 먹고 있어요. ●귀리와 현미,병아리콩  등 통곡물과 단백질 식품, 제철 과일과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사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두부,계란,병아리콩과 귀리,탄수화물로 찐 고구마와 감자,통밀빵으로  혈당 상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루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한 그릇으로 담아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10분~30분 정도씩 산책을 통한 만보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홈트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하여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몸무게54kg 🔜 49kg ●만보걷기는 하루 30분 정도씩 빠르게 걷거나 파워워킹,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면서 운동의 효과를 줍니다.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심장 박동수 증가,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빠르게 걷는 것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크고, 다이어트와 복부비만에 효과가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계단오르기는 다이어트와  하체 근력 강화까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허벅지와 엉덩이,종아리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도 같이 강화되어 체형 교정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홈트는 하루 10여분씩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운동하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근육이 자극됩니다.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감소하며, 근력이 향상되네요. ㆍ 워밍업 1분 - 제자리 걷기, 팔 돌리기로 몸 풀기 • 스쿼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2세트, 엉덩이와 허벅지 강화 • 플랭크 1분 - 30초씩 2회, 복근과 코어 근육 단련 • 런지 2분 - 좌우 번갈아 30초씩, 하체 전체 자극 • 푸시업 1분 - 무릎 대고 해도 OK, 상체 근력 향상 • 마운틴 클라이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전신 유산소 • 쿨다운 1분 -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 순으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를 위한 타바타 방식으로 도움이 되네요. 홈트로 처진 뱃살과 팔뚝살과 허벅지 라인 뿐만 아니라 체력이 좋아져서 계단오르기를 할 때도 숨이 덜 차고 활력을 주네요. ●요가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칭 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허리의 군살을 제거하고 척추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 뿐만 아니라 요가는 여러 동작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려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명상요가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은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홈트를 통하여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시간이네요.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으로 지속하는 것이 저의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를 이겨 나가고 있는 하루 하루의 결과물입니다.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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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점심 도시락 준비

점심 도시락  닭가슴살 & 새싹 샐러드와 구워놓는 통밀빵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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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점심 도시락 준비

견과류 들어 있는 통밀빵 먹었습니다 단맛은 별로 없고 약간 간되어 있어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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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고소한 아침

마주스부터 한잔 마시고 비건통밀빵에 치즈한장...고소하네요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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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아침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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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루루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아침은 알차게

A2우유와 비건 통밀빵으로 속을 편하게 아침 챙기고  숲으로 산책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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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알차게

맛있는 아침밥

비건통밀빵에 고소한 땅콩버터 넣고 제철이라 더 맛있는 꿀사과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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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아침밥

아침

당뇨인 남편을 위해 아침은 건강하게  먹어요 비건통밀빵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제철 사과에 마주스한잔.. 혈당 떨어지지 않게 챙기고 산책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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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아침

샌드위치

통밀빵 샌드위치 먹었습니다  통밀이라 식이섬유등 영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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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샌드위치

든든한 아침 식단🥬🍅

통밀빵에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 찐계란과 닭가슴살과 치즈,토마토로 아침 든 든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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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 식단🥬🍅

단순 탄수화물, 혈당을 어떻게 흔들까?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함께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하지만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어떻게 먹을지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단순 탄수화물이란?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단순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됩니다.  이로 인해 섭취 직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 음식  • 설탕, 꿀, 사탕, 과자  • 흰빵, 흰쌀밥, 정제된 밀가루 음식  • 단 음료, 디저트류 👉 단순 탄수화물은 순간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 피로감과 폭식 욕구를 불러오기 쉽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췌장은 인슐린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낮추려 합니다.  그 결과 잠시 후 급격한 혈당 저하가 찾아오고,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되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결국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단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은  비만과 당뇨,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위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법  • 현미, 귀리, 통곡물 같은 곡물 섭취  • 채소와 과일은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형태로 먹기  • 정제된 흰빵, 흰쌀 대신 잡곡밥, 통밀빵 선택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선택하느냐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단순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변동을 키워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오늘부터는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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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탄수화물, 혈당을 어떻게 흔들까?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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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산책전 든든히

비건 통밀빵에  닭가슴살 3장 브리치즈  계란까지 든든히 챙겨요 사과는 혈당 떨어지지 않게 땅콩버터랑 같이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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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전 든든히

빵과 커피

통밀빵과 커피 먹었습니다  통밀빵 식이섬유도 많고 영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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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커피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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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생블루베리

마지막 남은 생블루베리네요.. 비건통밀빵과 A2 우유로 소화잘되게 먹고 블루베리로 산책전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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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블루베리

고소한 계란후라이

숲으로 나가기전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비건 통밀빵에  노른자만 올려도 고소하고 든든하네요.. 선선한 날 숲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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