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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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는 통밀빵으로~
따님이 만든 홈메이드 100퍼 통밀빵과 체다치즈 클래식 1장으로 부드럽게~ 씨제이의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와 노란 대추방울토마토 야채샐러드는 따로 드레싱없이 샌드위치 스프레드 (크레프트) 아주 쬐끔 맛나게 먹었답니다. ^^
챌다
혈당친화식품, 저당식품, blue diamond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blue diamond - 제품명 :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 구매처 : 네이버 - 가격 : 18000원대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탄수화물 0.8g, 당류 0g, 지방 2.4g,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0.2g, 콜레스테롤 0mg으로 배고프거나 간식이 생각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제품 입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윗줄 참조) - 당류 :0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없음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없음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변화 거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적응할때까진 포만감은 좀 낮아요. - 맛 평가 (5점 만점) : 2점(단만이 거의 없어요. 개인적으로 적응뒤엔 먹을만하고 괜찮아요^^;;)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언스위트이다보니 일반제품보다 단맛이 거의 없으나 영양부분은 같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포만감을 위해 토마토나 통밀빵 조금과 같이 간식으로 먹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 하시면서 다이어트가 필요하신분 - 비추천 대상 : 단맛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 단맛에 적응되 있으신 분은 힘드실수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있음.(실제로 n번째 구매중) - 한줄 총평 : 호불호 갈리는 제품 입니다.
비글이들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먹어보니 혈당 친화적이라 식단 관리할 때 딱이네요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제품명 : 저당 딸기잼 구매처 : 헬시딜 가격 : 1병 기준 9800원 (구매 시기별 상이) 용량 : 28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와 칼로리를 대폭 낮춘 저당 제품이라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잼 대비 당류가 매우 적고 국산 딸기 함량이 높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당류 : 100g당 약 1g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보존료나 인공 색소를 줄이고 딸기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빵에 듬뿍 발라 먹어도 식후 졸림 현상이 없었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편하게 섭취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통밀빵 등과 함께 섭취 시 약 3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됩니다. 맛 평가 : 4.8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설탕의 끈적한 단맛 대신 깔끔하고 상큼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과하게 달지 않아 물리지 않고 과육도 부드럽습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무가당 요거트에 한 스푼 섞어 먹거나 통밀 토스트에 펴 발라 먹었습니다. 추천 조합 : 저당 두유와 함께 갈아서 딸기 쉐이크로 만들어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뇨 가족이 있거나 저당 식단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시중에 파는 아주 꾸덕하고 진한 단맛의 잼을 선호하시는 분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혈당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딸기쨈 쟁여놓고 먹어요
오와둥둥
Frezfruta Sugar Free Kaya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카야 토스트 식단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Frezfruta 제품명 : Frezfruta Sugar Free Kaya (No Added Sugar Kaya Spread) 구매처 : 슈퍼마켓 가격 : 약 4500원 용량 : 약 245g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평소 카야 토스트를 좋아하지만 일반 카야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었다. 그래서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Sugar Free 제품을 찾다가 Frezfruta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기존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선택 이유였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제품 성분을 확인했을 때 설탕 대신 말티톨이나 소르비톨과 같은 당알코올을 사용해 단맛을 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일반적인 카야잼과 달리 당류 함량이 낮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혈당 관리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당류 약 0~2g 수준 (제품 기준) 감미료 종류 기타 (말티톨, 소르비톨 등 당알코올 계열) 원재료 중 특이사항 코코넛 밀크와 계란을 기본으로 하는 카야 특유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다만 당알코올이 포함되어 있어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감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통밀빵에 카야를 바르고 삶은 계란을 함께 올려 먹었는데, 일반 카야잼을 먹었을 때 느껴지던 강한 단맛이나 식후 급격한 당 상승 느낌이 확실히 덜했다. 식사 후에도 졸림이나 나른함이 거의 없었고, 전체적으로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을 받았다. 포만감 지속 시간 통밀빵의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 덕분에 약 2~3시간 정도 포만감이 유지되었다. 단순히 잼만 바른 토스트보다 훨씬 든든하게 느껴졌고 간식보다는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다. 맛 평가 (5점 만점) 4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일반 카야잼보다 단맛이 약간 덜하지만 훨씬 깔끔하고 덜 물리는 느낌이었다. 설탕 특유의 묵직한 단맛이 아니라 부드럽고 가벼운 단맛이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통밀빵 한 조각을 토스터에 넣어 겉면이 살짝 바삭해질 정도로 구운 뒤, 따뜻할 때 Frezfruta Sugar Free Kaya를 스푼으로 소량 떠서 골고루 얇게 펴 발랐다. 카야 특유의 은은한 코코넛 향과 달콤한 향이 따뜻한 빵 위에서 더 잘 퍼지는 느낌이었다. 그 위에 미리 삶아둔 계란을 슬라이스해서 올렸는데, 노른자의 부드러운 식감과 카야의 달콤함, 통밀빵의 고소함이 같이 어우러지면서 단순한 토스트가 아니라 한 끼 식사처럼 느껴졌다. 먹는 동안 단맛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기보다는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부담이 적었고, 중간에 물리지 않고 끝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식사 후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느낌보다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고, 일반 설탕 카야를 먹었을 때보다 식후 나른함이나 졸림도 거의 없었다. 추천 조합 통밀빵 또는 호밀빵 (구워서 사용 시 풍미 증가) 삶은 계란 또는 반숙 계란 (단백질 보완) 아보카도 슬라이스 추가 시 포만감 상승 무가당 아메리카노 또는 블랙커피와 함께 섭취 그릭요거트에 카야 소량 섞어 디저트처럼 활용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인 분 당뇨 가족이 있는 분 저당 식단을 실천하는 분 다이어트 중 단맛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 비추천 대상 설탕 카야잼처럼 강하고 진한 단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Y 혈당친화 식품을 먹어본 후기 기존 식습관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저당 카야잼으로,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한 제품이다.
CabinCrew
🌾 귀리 한 줌이 혈당을 바꾼다? 착한 탄수화물의 비밀
당뇨가 걱정되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밥부터 줄여야 하나?"이죠. 그런데 사실 탄수화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가 핵심이에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쌀·밀가루 대신, 흡수가 느린 귀리로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흰쌀에 귀리를 20~30%만 섞어도요. 출처 Freepik ① 🌿 귀리가 '착한 탄수화물'인 이유 귀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 베타글루칸의 작용 순서 위 안에서 점성 형성 → 당 흡수 속도 지연 → 인슐린 반응 안정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 혈당지수(GI) 비교 🍚 흰쌀 GI 75 → 혈당 영향 높음 🌾 귀리 GI 55 → 혈당 영향 낮음 🍞 통밀빵 GI 50 → 혈당 영향 낮음 흰쌀과 비교하면 혈당에 미치는 부담이 훨씬 적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죠? ② ❤️ 혈당만이 아니라 콜레스테롤·체지방 관리에도 좋아요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기여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귀리를 꾸준히 먹으면 이런 변화가 생겨요. ✅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들어요 ✅ 혈당 변동 폭이 작아져요 ✅ 지방이 쌓이는 부담이 줄어들어요 ③ ⚠️ 오트 밀크는 예외예요 귀리로 만든 오트 밀크 건강하다고 즐겨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오트 밀크는 조금 달라요. 🌾 통곡물 귀리 흡수 느림 · 전분 분해 낮음 · 혈당 영향 ↓ 💧 오트 밀크 액상이라 흡수 빠름 · 가공 중 전분 분해 · 혈당 영향 ↑ 일부 제품은 당이 추가되기도 해요 드신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무가당 제품 선택하기 🔹 단독 섭취보다 단백질과 함께 먹기 🔹 견과류·달걀·요거트와 조합하기 ④ 🍽️ 같은 귀리도 이렇게 먹어야 혈당을 덜 올려요 조리법과 조합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 네 가지만 기억해두세요. 🌾 흰쌀 : 귀리 = 7:3 또는 8:2로 섞기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늘려가요. 🥣 죽처럼 너무 묽게 끓이지 않기 묽을수록 소화·흡수가 빨라져서 혈당이 더 빨리 오를 수 있어요. 🍯 꿀·설탕·시럽은 넣지 않기 귀리의 효과를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어요. 🥜 견과류·요거트와 함께 먹기 단백질·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줘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으려 하면 오래 못 가요. 흰쌀 일부를 귀리로 바꾸는 작은 변화부터, 오늘 밥상에서 시작해보세요. 식사의 '속도'를 늦추는 선택 하나가 혈당과 체지방 관리에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마다 스마트폰 보는 습관, 혈당을 조용히 올리고 있어요
geniet
에그 감자 샌드위치🥪
통밀빵에 에그감자 샐러드 듬뿍 넣어 샐러드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감튀모임 열풍? 주 3회 먹으면 당뇨위험 20% 높아지니 주의!
햄버거의 짝꿍인 감자튀김, 요즘은 감자튀김만 따로 즐겨 드시는 분들도 많죠. 바삭하고 짭짤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자꾸 손이 가는 음식인데요. 최근에는 감자튀김을 한가득 쌓아놓고 함께 먹는 ‘감튀모임’도 유행처럼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이 건강에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감자튀김을 주 3회 이상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약 2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Unsplash, Mitchell Luo ① 🍟 감자 중에 왜 왜 감자튀김만 문제일까? 같은 감자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 튀긴 감자 → 당뇨 위험 ↑ • 삶거나 구운 감자 → 변화 거의 없음 👉 핵심은 ‘조리 방식’입니다. 기름에 튀기는 과정에서 전분 구조가 깨지고, 지방이 더해지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② 📈 몸 안에서는 이렇게 작용합니다 감자튀김을 먹으면 • 혈당이 빠르게 상승 •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증가 • 시간이 지나면 더 쉽게 배고픔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 췌장에 부담이 쌓이고 👉 결국 당뇨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③ 🍚 흰쌀밥도 비슷한 이유 연구에서는 흰쌀밥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 도정된 탄수화물 → 빠르게 흡수 ✔ 혈당지수 높음 → 감자튀김과 유사한 반응 반면, 통곡물은 다릅니다. • 오트밀 • 통밀빵 • 보리, 퀴노아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 당뇨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 이렇게 바꾸면 충분합니다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 감자튀김 → 기름 최소화한 에어프라이어 감자 구이 • 감자 단독 → 채소·단백질과 함께 • 따뜻한 감자 → 식힌 감자 샐러드 (저항성 전분 ↑) 👉 같은 감자라도 먹는 방법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감자튀김은 “가끔 즐기는 음식” 정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끊기보다는 섭취 횟수와 양을 조금씩 줄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가 시작됩니다. 같은 감자라도 어떻게 조리하느냐, 무엇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스파이크 걱정된다면 🥤설탕 음료, 이렇게 줄여보세요
geniet
단호박 계란빵 , 에어프라이어 단호박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계란빵 에어프라이어 이용한 단호박 다이어트 레시피 :)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1) 레시피명 단호박계란빵 106kcal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1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10 ) 분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4통 계란 1개 스테비아 1꼬집 우유 100ml 호밀빵 / 통밀빵 어떤것이든 상관없음 6) 조리 단계 단호박과 계란을 이용한 간단한 단호박 계란빵 간식을 만들었어요 :) 그릇에 호밀빵을 깔고 , 찐단호박을 올려줘요^^ 계란과 스테비아 , 우유 조금 섞은물을 부어줬습니다. 그리고 에어프라이어 5-6분 데워주면 끝!! 7) 조리 팁 단호박 삶기 팁🎶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준 후에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전자렌지 전용 용기에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충분히 익혀주면 되어요!! 단호박계란빵 이 간식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아주 좋은 조합이죠 :) 단호박의 달콤함과 계란의 고소한 맛이 호밀빵과 어우러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간식입니다. 다른 불필요한 조리법 없이도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진짜 바로 가능하니까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한 요깃거리로 굿이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에그샌드위치
친구가 통밀빵을 선물해줘서 뭘 해먹어야지 고민하던 중 냉장고에서 놀고있던 미니단호박 발견! 단호박에그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1.레시피명 : 단호박에그샌드위치 2.리뷰인증사진/레시피사진 3.1인분 4.소요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통밀식빵 2장 달걀 2개 청상추 5장, 단호박 1/4개 (150g) 슬라이스치즈 1장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1꼬집 6.조리단계 -냄비에 물을 붓고 달걀 2개를 넣은 뒤 한쪽 방향으로 저으며 센불에 10분간 삶고 껍질을 벗긴다.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썬 뒤 내열 용기에 담고 랩을 씌워 구멍을 군데 군데 낸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3분간 익힌다. -달군 팬에 통밀식빵을 앞뒤로 굽는다. -볼에 단호박,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소금을 넣고 포크로 으깨며 잘 섞어 단호박 페이스트를 만든다. -삶은 달걀 1개는 에그슬라이서로 동그란 모양을 살려 자른다. -도마에 랩을 깔고 통밀식빵을 올린 뒤 슬라이스 치즈, 단호박 페이스트, 컷팅한 달걀을 올린다. -청상추를 반으로 접어 올린다. -나머지 통밀식빵을 덮고, 랩으로 세 번 감싼 뒤 반으로 자른다. 7.조리꿀팁 샌드위치를 자를 때 청상추를 올린 부분이 위에 오도록 놓고 자르면 단호박 페이스트가 삶은 계란 단면으로 밀리지않아서 샌드위치의 단면이 깔끔하게 보이도록 자를 수 있어요.
GUNDDAM
당근라페 샌드위치
통밀빵에 청상추 달걀 후라이 당근 라페를 듬뿍 넣은 샌드위치 챙겨 먹었어요.
쩡♡
출산후 체중감량에 어떤 식이요법을 하고 계시나요?
출산후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요법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출산후 5개월째 접어들고 있는데 늘어난 체중이 쉽게 빠지지 않아요 밤낮으로 육아에 가사일에 잠도 부족하고 운동할 틈도 내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틈틈히 홈트도하고 유모차 끌고 매일 1~2시간 이상 산책도해요. 모유와 분유 수유를 혼합해서 하는데 밥을 먹고 돌아서면 허기가 지고 입맛이 자꾸 땡겨요. 모유수유를 해야하고 육아일에 힘이 드니 굶는 다이어트는 할수 없고 밥 양은 적게하고 육류와 채소 충분히 갖춰서 아점과 저녁 두끼 먹고 중간에 간식으로 과일이나 견과류, 두유나 통밀빵 등으로 조금씩 먹곤 하는데 체중은 별로 줄어들지 않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별 차이가 없어서 걱정이랍니다 좋은 경험 사례 알려 주세요
인생이여만세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꿀조합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 조합 추천 담백한 터키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햄까지 곁들여진 클럽 샌드위치는 맛도 있으면서 적당한 칼로리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메뉴랍니다. ▶️서브웨이 빵 종류 칼로리 위트 192kcal 건강한 곡물빵 타입 하티 210kcal 화이트빵+옥수수가루 화이트 202kcal 부드러운 밀빵 파마산 오레가노 213kcal 고소한 화이트 빵과 파마산 오레가노 시즈닝 조합 허니 오트 235kcal 위트빵에 오트밀가루 솔솔 플랫 브레드 232kcal 납작한 모양에 피자 도우처럼 쫀득쫀득한 식감이 킥이예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빵은 칼로리가 가장 낮고 고소한 통밀빵인 위트랍니다. ▶️치즈 아메리칸 치즈 40kcal 부드럽고 기본적인 맛 슈레드 치즈 50kcal 가장 고소하고 풍미가 좋음 모짜렐라 치즈 45kcal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 칼로리는 아메리칸 치즈가 가장 낮지만 크게 차이가 없으니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요 저는 찐한 풍미가 좋은 슈레드 치즈를 선택 다음은 추가할 토핑이 있다면 선택하면 되요. 아보카도나 에그 마요 에그슬라이스 등등 원하시는 토핑이 있다면 추가하면 되요. 저는 추가 없이 기본으로 챙겼어요. 서브웨이는 신선하고 풍부한 야채를 먹으러 온거라 모든 야채는 빼지 않고 넣었어요.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절임류인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를 제외하면 되는데 그 토핑들이 감칠맛을 내주기에 맛있게 먹기 위해서 빼지 않고 넣어 주문하네요. ▶️소스 고소한 맛 마요네즈 158kcal 랜츠 116kcal 매콤한 맛 치폴레 96.5kcal 홀스 래디쉬 106kcal 달콤한 맛 스위트 어니언 40kcal 스위트칠리 40kcal 허니 머스터드 38.4kcal 스모크바비큐32.8kcal 기타 저당 크리미 어니언 40kcal 올리브 오일 29kcal 레드와인 식초 소금 후추 0kcal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에서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빼고 고르시면 되요. 신메뉴 소스인 저당 크리미 어니언이 추가 저는 적당한 칼로리에 달콤한 허니 머스타드를 골랐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클럽 샌드위치에 / 위트 빵 15cm 슈레드 치즈 / 허니 머스타드 주문하면 387.4 kcal 클럽 샌드위치만은 299kcal 클럽 샌드위치는 기다란 베이컨과 터키 2장 햄 1장이 메인으로 올라가 있어요. 담백함이 좋은 터키와 스모크향이 풍기는 햄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고소하고 담백한 빵과 싱싱한 야채 터키+햄+베이컨 조합의 클럽 샌드위치는 베이직한 기본 맛으로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메뉴 추천 레시피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쩡♡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서브웨이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는 빵을 먹으면서도 죄책감 덜 수 있는 최고의 가게에요. 서브웨이 갈때마다 항상 거의 주문해서 먹는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이요. 우선 빵종류가 중요합니다. 일반빵에는 몸에 좋지않은 정제 밀가루를 쓰기 때문에 혈당에 안좋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의 첫번째는 빵으로 통밀빵 또는 호밀빵을 골라요. 15센티로. 그리고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완전 추천이요. 이 소스는 꼭 넣고 가끔 스위트 어니언이나 다른 소스 조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야채 고를 때가 중요한데 우선 일하시는 분께 야채 많이 많이 넣어달라라고 어필을 하시구요. 저는 양파는 꼭 넣어달라라고 매번 말씀 드려요. 양파 넣으면서 닭가슴살 넣는 것도 좋아요. 의외로 퍽퍽하게 느껴지지않고 소스맛이랑 어우러져서 포만감과 식감에도 좋아요. 아,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요. 아보카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하실수 없을 거에요.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한번 드셔보세요^^
바다속고양이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아침 식사, 대충 먹거나 아예 거르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아침에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과 식사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조합이 바로 브로콜리와 블루베리예요. 의외지만, 혈당과 체중 관리에 꽤 잘 맞는 조합입니다. Google Gemini를 활용하여 제작 1️⃣ 브로콜리, 생각보다 든든한 이유 브로콜리는 100g당 약 25~35kcal로 열량이 낮지만 포만감은 꽤 큰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혈당 상승 완만 • 중성지방 억제에 도움 • 장 건강 개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 들어 아침 과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해, 맛이 심심한 게 단점이죠. 2️⃣ 그래서 블루베리를 곁들입니다 이때 블루베리를 함께 먹어보세요. 맛도 살고, 효과도 더해집니다. ✔ 한 컵(약 200ml) 정도면 충분 ✔ 항산화 성분 풍부 ✔ 혈당 관리·지방 감소에 도움 달지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브로콜리와 함께 먹기 좋은 과일입니다. “건강식은 맛없다”는 인식을 깨주는 조합이에요. 3️⃣ 단백질을 더하면 아침이 완성됩니다 여기에 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을 더하면 더 좋아요. • 포만감 오래 유지 • 혈당 조절 도움 • 점심 폭식 예방 아침 공복에는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필요하다면 통밀빵이나 잡곡밥은 마지막에 소량으로 드세요. 아침에는 채소와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날이나 에너지가 필요할 때만 통밀빵이나 잡곡밥을 마지막에 소량 추가하세요. 아침 한 끼가 하루를 만듭니다. 브로콜리와 블루베리, 여기에 단백질만 더해도 혈당은 훨씬 안정되고 체중 관리도 쉬워져요. 오늘 아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 조합부터 한 번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파스타도 밀가루지만, 혈당에는 덜 부담스러운 이유
geniet
두유와 빵
두유랑 빵이라 먹었습니다 통밀빵에 잼도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샌드위치 먹었어요.
통밀빵으로 만들어서 건강에 좋고 맛도 좋았어요.
뀰뀰난
서브웨이 샌드위치 추천 후기|다이어트 중에도 만족한 조합
요즘 외식하면 칼로리부터 신경 쓰이는데,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서브웨이예요. 빵부터 야채, 소스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서 식단 조절 중에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으로, 단백질도 충분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사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서브웨이의 장점은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인데, 양상추·토마토·오이·피망까지 가득 넣으니 씹는 맛도 좋고 훨씬 건강한 느낌이었어요. 소스는 칼로리를 생각해서 스위트어니언은 반만, 머스타드를 살짝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가격도 요즘 물가 대비 합리적인 편이라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매번 같은 메뉴가 아니라 조합을 바꿀 수 있으니 질리지 않는 것도 서브웨이의 큰 매력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한 외식을 찾는 분들께 서브웨이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통밀빵에 터키 조합도 도전해보려고요. 서브웨이 후기로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660499
☕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 ☕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중 빵이 먹고 싶다면 ‘통밀빵’은 안전할까🥖
geniet
크린베리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삶은계란,슬라 이스 치즈 가득한 통밀빵 크린베리 샌드위치 와 사과와 새콤달콤한 딸기 넣은 샐러드로 아 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크린베리 양상추 샌드위치로
통밀빵에 크린베리와 아삭아삭한 양상추, 토마토와 찐계란,슬라이스햄으로 가득한 샌 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브런치
양배추 견과 요거트 버무려 통밀빵 위에 얹어 달걀이랑 브런치^^
인생이여만세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당근라페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 만들었어요 통밀빵 위에 얹어 오픈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통밀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통밀빵에 감자계란 샐러드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막걸리 통밀 모닝빵
오늘은 막걸리 넣어 발효를 조금 더 극대화 시켜서 통밀빵 만들었어용~ 넉넉하게 만들어 놓은 라페랑 야채 계란 넣고 점심 때우기 딱 좋아요 ^^
목표사십구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