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삭한 사과로 아침 충전
꿀사과 껍질째 아삭하게 먹고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한장 오늘은 노란 계란후라이 고소하게 먹고 출근하네요. 비오면 좀 더 가을로 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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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샐러드빵
양파샐러드 만들어서 통밀빵에 얹어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양파채썰어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꿀 넣어 하루 지나 먹었어요)
오와둥둥
든든한 아침밥
수분 많은 야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파프리카 잔뜩에 블루베리 먼저 먹고 비건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 올려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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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봉 오픈 샌드위치
비건 통밀빵 노릇하게 굽고 소금집 잠봉2장 브리치즈 1장 노란 계란후라이까지 올리면 푸짐한 아침이되네요 소화 잘되는 음식들로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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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챙긴 아침
통밀빵에 고소하고 크리미한 브리치즈 한조각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로 산책전 든든하고 맛있게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밤새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숲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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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아침 운동후 속이 편해지는 식사하네요.. 구운계란이 많아서 에그마요 쉑쉑... 방토랑 오이 그리고 페타치즈에 바질... 올리브유와 통후추만 넣어도 신선함 그득한 샐러드 한접시... 통밀빵에 리코타 치즈로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에그마요 듬뿍 수분 많은 오이 슬라이스 올려주고 페파론치드 살짝 뿌려주면 끝... 혀끝에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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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든든하지만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는 '소고기 햄 야채 가득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야채의 아삭함과 특제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입맛을 돋우어 줄 거예요. 😉 🌱 필요한 재료 (1인분 기준) 빵: 참깨 통밀빵 2장 (일반 식빵보다 포만감이 높고 건강해요!) 메인: 저염 소고기 햄 2~3장 치즈: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채소: 양배추 듬뿍 (잘게 채 썰어서 두 줌 정도) 당근 약간 (곱게 채 썰어서 반 줌 정도) 양파 1/4개 (아주 얇게 슬라이스) 파프리카 1/4개 (얇게 채 썰기, 색깔은 취향 따라!) 특제 소스: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저당 케찹 0.5스푼 올리고당 0.5 티스푼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 후추 약간 (톡톡!) 🍳 만드는 법 채소 준비하기 🥬: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특제 소스 만들기 🥣: 작은 그릇에 라이트 마요네즈, 저당 케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조절해요! 빵 굽기 🍞: 참깨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에 넣어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Tip: 빵을 구우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더 고소해져요!) 샌드위치 조립하기 🥪: 구운 빵 한쪽 면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저지방 치즈 → 소고기 햄 순서로 올려줍니다. 물기를 뺀 양파와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미리 섞어둔 양배추&당근 채를 산처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이게 바로 아삭함의 비결!) 남은 빵 한쪽에도 소스를 발라 뚜껑처럼 덮어주세요. 포장 후 자르기 ✨: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빵 칼로 반을 쓱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꿀팁! 포만감 UP!: 양배추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커지고 칼로리는 낮아져요. 나트륨 DOWN!: 햄과 치즈는 가급적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세요. 함께 즐기기: 설탕이 들어간 주스 대신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 오늘 점심은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세요! ❤️ #다이어트샌드위치 #샌드위치레시피 #건강식단 #다이어트식단 #소고기햄샌드위치 #다이어트레시피 #홈브런치 #간단요리 #통밀빵샌드위치 #레시피공유
조하민o3f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이 스튜는 한 그릇에 250~300kcal 정도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메뉴예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큐브 대신 닭안심을 사용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큐브 또는 닭안심 100g (약 100~110kcal) 방울토마토 10개 (약 20kcal) 양파 1/4개 (약 10kcal) 마늘 2~3알 (약 10kcal) 새송이버섯 1/2개 (약 15kcal) 가지 1/4개 (약 10kca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약 1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소금, 후추 약간 바질, 파슬리 등 허브 약간 (없어도 괜찮아요) 총 칼로리 : 약 250~300kcal 요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먼저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지와 새송이버섯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닭가슴살은 해동해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재료 볶기: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 오일이 살짝 따뜻해지면 마늘을 먼저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고소하게 퍼지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 볶기: 양파가 충분히 볶아지면 밑간해 둔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소와 페이스트 넣고 끓이기: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가지,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를 모두 넣고 함께 볶아요. 방울토마토가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페이스트를 넣으면 스튜의 맛이 훨씬 깊고 풍부해져요. 물을 100ml 정도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5분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페이스트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이때, 기호에 따라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나만의 팁 & 맛 후기 저는 이 스튜를 만들 때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토마토가 뭉개지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걸쭉해지는데, 이게 정말 맛있거든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따뜻한 온기와 함께 토마토의 상큼함,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특히 푹 익은 가지는 정말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아주 좋답니다. 이 스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돼요. 남은 스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좋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다이어트가 더 이상 힘들고 맛없는 시간이 아니라,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셰인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저당 포테이토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 (1) 폰타나 무지방드레싱 이용해서 만든 저당 포테이토 샌드위치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좋은거같아용☺ 재료는 식빵과 폰타나 무지방 드레싱 골드키위 , 그리고 감자마요 샐러드에요 :) 감자샐러드도 웬만하면 저당 제품으로 사서 쓰고있어요^^ 식빵은 원래 기본식빵을 많이 사용하는데 , 통밀식빵이나 통밀빵으로 대체해도 좋을거같아요~! 특히나 폰타나 무지방 드레싱 골드키위는 저당제품으로 유명하고 , 또 무지방으로 오일이 함유되어있지 않아서 산뜻한게 특징이에요! 감자샐러드에 폰타나 무지방드레싱 골드키위를 믹싱해서 가볍게 즐기는 포테이토샌드위치 완성 :) 산뜻한 느낌이 감돌아서 포근한 감자샐러드와의 조합이 너무 괜찮더라구요 ^^ 사실 식단관리를 하고 나서부턴 예전보다 운동량은 줄었는데 살 찌는건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꾸준히 진행중인데요, 오래 진행할수록 식단 관리 , 당 관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식단부터 하나 하나 요즘 다이어트 레시피로 응용 해주고있어요 ^^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오래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
자스민꽃
푸짐한 아침
월요일은 든든하게... 비건 통밀빵에 고소한 버터헤드 2장 치즈와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사과로 영양가득 채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간식 통밀 모닝빵
통밀 빵 좋아하시나요? 전 통밀이 꼭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구수하고 담백한 맛땜에 즐겨먹어요 통밀빵 과자 다양하게 나와서 좋아요 그중 쟁이고 먹고 중딩이도 좋아하는 통밀 모닝빵 입니다 야미요밀에서 구입한 통밀 모닝빵이에요 통밀 식빵도 있는데 ㅋㅋㅋ 걔도 엄청 구수해요 영양성분 확인하시고요 사진엔 없지만 통밀가루 70.71% 입니다 포장을 열면 구수함이 가득 맛도 구수해요 레시피로 샌드위치 해먹어도 좋지만 전 간식으로 한 알씩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야미요밀 이벤트도 자주 해서 이용하면 가격도 착해요 간식인데 웬 빵이냐 하시겠지만 칼로리를 보면 왜 간식으로도 좋은지 아실거에요 모닝빵은 크기도 간식으로 좋아요 빵순이 다이어터들에게 ㅊㅊ드려요
현유리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파리바게트 빵🍞 맛있네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파바 빵 사먹었어요 따자몽이라고 따뜻한 자몽차가 있는데 그것도 달달한 게 맛있었어요 사진 아래 빵은 1세트에 만원이라길래 언니네 사줬어요! 파바가 통밀빵만 많고 맘에 드는 종류가 많더라고요! 또 가보고 싶어졌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아침밥
산책시간이 길어서 아침은 든든하게 챙기고 나가요 단백질먼저 챙기고 통밀빵에 버터조합 그리고 수분많은 과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장보고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충전하고 통밀빵은 노릇하게 구워서 땅콩버터랑 시원한 과일 먹고 일찍 산책 나가보려구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간단하게
땀 많이나는 산책이라 허기지지않게 간단히 챙겨요 통밀빵에 땅콩보터는 포만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더라구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우고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건 통밀빵으로 아침
비건(우유/달걀/버터) 없는 빵이라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해요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한장 아삭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챙깁니다.
장보고
간단한 아침
점심 약속도 있어서 시원하게 아아한잔 하고 통밀빵에 땅콩버터로 간단하게 챙기고 출근합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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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루틴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굶거나, 하루 종일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핵심은 ‘언제’와 ‘어떻게’ 몸의 에너지 시스템을 켜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바로 그 원리에 착안한 방식이 '스위치온 다이어트'입니다. 1️⃣ 몸 안의 스위치를 켜는 시간 전략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시간과 리듬에 집중하는 방식이에요. 식사 타이밍과 활동 주기를 바꿔, 몸이 ‘지방을 쓰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유도하죠. ⏰ 대표적인 실천 방법 • 오전 8~10시 사이 가볍게 단백질 중심 식사 • 식사 간 간격은 최소 4시간 이상 유지 • 공복 운동이나 가벼운 산책으로 대사 스위치 활성화 이러한 방식은 인슐린 감도를 높이고,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대사를 깨우는 음식 선택 아무거나 먹는 게 아니라 몸의 스위치를 ‘켜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해요. 🥑 대사 활성화에 좋은 식재료 • 단백질: 달걀, 닭가슴살, 두부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복합탄수화물: 귀리, 고구마, 통밀빵 • 대사 촉진 보조식품: 녹차, 고추, 생강 이런 음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식욕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3️⃣ 움직임과 휴식의 균형이 중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운동만 강조하지 않아요. 움직임과 회복, 즉 ‘깨어 있는 시간’과 ‘회복하는 시간’을 균형 있게 구성해줍니다. 🏃♀️ 실천 팁 • 식후 30분 산책으로 혈당 안정화 • 하루 2~3회 틈새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근력 운동 • 밤 11시 이전 취침으로 수면 중 성장호르몬 분비 유도 규칙적인 리듬이 몸의 에너지 사용 방식을 자연스럽게 바꿔줍니다. 🔛🌱✨ 살 빼는 방법은 많지만, 진짜 중요한 건 ‘내 몸의 리듬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무리한 칼로리 제한보다 생활 속에서 대사 스위치를 켜는 데 초점을 맞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적절히 활용해보셔도 좋겠죠.
geniet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버섯 샌드위치~
아점으로 버섯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은 백프로 통밀빵이구요 간혹 씹히는 후두와 크렌베리가 맛이는 빵이에요ㅎ 느타리 새송이 집에있는 버섯넣고 발사믹 뿌려주고 볶았지요ㅎ 맛이가 좋아요~
제벌
저당 간식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저당 간식으로 그릭요거트가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죠. 450g에 만원도 안하는 가격이라 평소 먹는 그릭요거트보다 가격이 괜찮아서 이번엔 이 제품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당류 거의 0%.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또는 유제품 제한 비건 식단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원유 베이스 그릭요거트의 맛을 기대한다면 실망할수도 있지만 평소에 무첨가 두유를 즐기신다면 좋아하실수도 있을거 같네요. 단독으로 먹기보단 견과류나 호밀,통밀빵 또는 저당 그래놀라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과 맛도 보완되는 조합일듯 합니다. 전 두유도 좋아하고 꾸덕한 질감을 선호해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 일반 그릭요거트와 두유 그릭요거트 번갈아 식단에 넣어주면 질리지 않게 다이어트도 가능할거 같아요.
빠뚜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닭가슴살 샌드위치
통밀빵에 양상추 치즈 토마토 닭가슴살 샐러드 넣어 푸짐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쩡♡
아점으로 서브웨이
이사후라 먹을게 없네요 통밀빵에 야채그득넣고 아보카도 무스 첨가해서 아점으로 해결.. 오늘은 장봐서 밥좀 해야겠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