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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한잔

토요일도 일어나서 바로 공복에 물 한 잔 하고 시작했어요 ㅎ빗소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오늘 하루도 수분 섭취 충분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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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물한잔

금요일 운동

오늘은 비 와서 산책도 안 나갈 생각이고 더 자기도 했는데 잠깐 비가 멈춰서 얼른 라떼랑 10분만 나갔다 와고  들어와서 바로 1분 플랭크 했네요. 사실 플랭크만 하려했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 거 같아서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정도만 했답니다. 라떼랑 산책은 30분 정도 밖에 못하고 비오니까 나혼자 나가서 이것저것 일보고 오면서 만보 정도 걸었답니다(안과 해서 일년에 한 번씩 검진받는데 산동검사가 시야가 뿌옇해져서 오늘 걸어 다닐 때 좀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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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단무지 좋아한다고 이렇게 큰걸 ㅎㅎ

볼때마다 커서 웃기네요 ㅋㅋㅋ 엄마가 이번에 명절때 싸주셨어요 단무지 좋아하는 손녀 생각이 나서 이걸 또 사셨대요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해지네요 " 썰어도 먹고 단무지 반찬도 해먹고 OO이 김밥도 싸줘라~" 몇번이나 당부하시는 엄마.. 요즘 쿠팡으로 시키면 절단된거 바로 먹을 용량만  새벽배송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래도 사셨네요 얼른 절단해서 보관하고 자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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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단무지 좋아한다고 이렇게 큰걸 ㅎㅎ

이번에는 모바일 쿠폰 100원딜 놓치지 않았어요! 💪

지난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ㅎㅎ KB 모바일 쿠폰 100원딜 문자 받았는데.. 몇일 있다가 해야지 하고 3일뒤에 결제하러 URL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티메프 사태때문에 헐.. 결제불가..  티메프 사태로 모바일 쿠폰 결제 중단되서 결국 물건너 갔어요 KB카드가 이런 혜택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제가 사용실적이 없어서 이런 이벤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KB카드 소비독려 이벤트죠;;  어쩄든 100원 결제하고 5천원 쿠폰 받으니 좋지요~ 지난번 그렇게 놓치고.. 한동안 잠잠하더니.. 오늘 KB 모바일쿠폰 100원딜 문자가 왔더라구요  문자 보고 바로 결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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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모바일 쿠폰 100원딜 놓치지 않았어요! 💪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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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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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허리 주변에 과도한 지방이 쌓이면 몸 곳곳에 만성 통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연관성이 높았다. 호주 공동 연구진은 50만 명 이상의 의료 데이터가 축적된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추출한 평균 나이 55세인 3만2409명(여성 비율 51%)의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설문조사와 건강 평가를 진행했다. 연구 대상자들의 간과 장기 주변 내장 지방 비중을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통해 측정했다. 피부 아래 있는 피하지방량도 조사했다. 또한 설문을 통해 목이나 어깨, 등, 엉덩이, 무릎 등 몸 여기저기에서 3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 적 있는지 경험 여부를 파악했다. 조사 결과, 복부에 지방이 많은 사람일수록 만성 통증을 겪을 확률이 높았다.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과체중인 사람의 경우에도 만성 통증을 겪을 위험이 컸다. 특히 여성이 더 큰 영향을 받았다. 장기 주변과 피부 바로 아래에 지방 비중이 높은 여성은 지방이 적은 여성보다 만성 통증을 겪을 확률이 60% 더 높았다. 하지만 남성은 뱃살이 불룩해도 만성 통증 위험이 13% 증가하는 데 그쳤다. 만성통증은 일반적으로 몸이 쑤시고 시간이 지나도 아픈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일컫는다. 원인은 다양한데, 통상 특정 신체 부위를 잘못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반복해 사용할 경우 신경이 과민화돼 지나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성별 간 차이가 난 이유는 ‘지방 분포와 호르몬의 차이’ 때문일 수 있다”면서 “허리 주변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만성 통증 관리의 목표로 고려될 수 있으며, 특히 여러 부위에 통증이 있거나 광범위한 통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결과”라고 했다. =============== 허리둘레 신경 써야 겠네요.. 틍증발생.. 이유없는 통증일수도 있겠는걸요 만성통증은 : 일반적으로 몸이쑤시는 경우. 3개월 지속이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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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옥수수 맞아?

추석에 사촌오빠가 옥수수를 따와서 바로 삶았는데 어찌나 달고 맛있는지요~~ 다 맛있지만 제가 들고 있는 색깔이 물빠진듯 흐린 저 옥수수 설탕처럼 고급진 단맛이 ~~정말 연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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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귀욤

옥수수 맞아?

속보) 전국 폭염특보 해제...내일 찬 공기 남하, 250mm↑호우

월요일 아침 14도 ㅋ ㅋ ㅋ 푹 찌다가 바로 급냉 해버리기 중간이없네 ㅋㅋ 어쨋든 가을 반가워 급속냉동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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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속보) 전국 폭염특보 해제...내일 찬 공기 남하, 250mm↑호우

금수도 애미애비는 구분하는데

타임라인 요약 1.강도살인으로 7년 받고 출소  (강도 살인인데 7년??) 2.출소 후  곧바로 강간치상등으로 7년 더 받음 3.징역살이 후 출소하고 1개월 만에 강간등치상죄로 다시 14년 선고 받음 4.다시 출소한 후, 친딸 남친을 흉기든 사진으로 협박 5.외조카를 성폭행 하려함 6.마지막으로 오랜 수형생활 동안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준 자신의 70대 어머니를 무차별하게 성폭행 함 7.18년 선고 받고 부당하다며 양측 항소했고 2심에서 25년 선고 받음 금수새끼들도 저건 미친새끼라고 할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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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금수도 애미애비는 구분하는데

저녁은 치킨이욥~ㅎ

으헣 오늘 신랑이 둘째 하원해줬거든요 ㅋㅋㅋㅋ 치킨 드시고 싶다해서 저녁은 제가 노랑치킨배달가요🤭👍 저 일하는데 바로 아래라 ㅋㅋㅋㅋ 포장찬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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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치킨이욥~ㅎ

어머 고양이 발견❤️

어멍 고양이 발견했어요 ㅎㅎ 저를 경계하는 까망이였네요 살짝 바라보다 바로 저도 제갈길갔답니다 고양이 요즘따라 많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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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어머 고양이 발견❤️

기름 없어서 주유하고🤣

점심때 나가서 주유했어용 😄 호다닥 걷기하고 들어올라했는데 생각해보니 기름이 얼마없어서 주유도했네요.  마침 일하는곳 바로앞에 주유소있어서 했어요. 집근처보단 비싼데 어쩔수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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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기름 없어서 주유하고🤣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몸속 노화도 늦출 순 있다. 나이 들어도 다른 사람에 비해 건강한 사람은 유전 때문만은 아니다. 일찍부터 좋은 생활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몸속 장기들이 급속하게 망가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또 식탐에 졌다”… 과식이 일상, 노화 재촉한다.   장수 노인 대부분이 첫 번째 비결로 ‘소식’을 강조한다. 일부러 덜 먹는 것이 아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끼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소화와 관련된 위액, 담즙, 췌장액 등 몸속 액체가 줄어든다. 장수 노인들은 이런 변화에 순응하며 건강을 지킨다. 하지만 나이 들어도 식탐을 물리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늘 “덜 먹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오늘도 과식이다. 몸의 기능이 소화 활동에 총동원되면서 다른 부위의 노화가 빨라진다. 과식이 잦으면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져 ‘몸속’이 망가진다. “고기가 너무 좋아”… 채소–과일은 왜 싫어할까?   단백질 보강을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옆의 양파, 마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결국 고기 위주로 배를 채운다. 심하게 말하면 채소는 맛이 아닌 ‘약’으로 먹어야 한다. 육류에 많은 유해-발암 물질을 줄여주는 게 바로 채소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 예방을 돕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 등이 많이 들어 있다. 비싼 영양제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움직이기 싫어”… “추우면 집에서 움직이세요”   장수 노인들은 부지런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헬스 클럽 운동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 주변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인다. 손녀가 “할머니, 좀 누워 쉬세요” 권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평생 헬스 클럽에 안 갔어도 집 주변에서 움직이면서 음식으로 들어온 열량을 거의 소모한다. 손을 이용해 콩 껍질을 까는 경우도 있다. 놀랍게도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잘 아시죠?”… ‘소식, 채소–과일 섭취, 몸 움직임’ 3가지는 불변의 진리   얼굴 주름을 감추기 위해 시술을 하고 몸에 좋다는 비싼 음식을 먹어도 노년이 되면 결국 ‘몸속 건강’에서 판가름난다. 혈관병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데 얼굴 피부만 탱탱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50~60대라도 늦지 않다. 소식, 채소-과일 섭취, 신체 활동 3가지는 불변의 진리다. 뇌경색 등 혈관병,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건강 검진까지 추가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큰 도움이 된다. =============== 얼굴 피부에 공을 들여도 몸속 건강을 챙기지 못하면  급속한 노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   채소. 과일 . 신체 활동 불변의 진리군요... 신체 활동 더열심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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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93년생 여자 급성 심근경색 후기

저 여자분 다리절단함 젊은 사람들은 심근경색 초기 증상와도  그냥 체한 줄 알고 그냥 참다가  목숨까지 잃는 경우가 많음.  자기본인이나 주변에 비슷한 증상있으면  멀쩡해졌다고 해도 바로 응급실 데려가야 함. 혈전이 위로가면 식물인간에 심장으로가면 심장마비 그냥 약 평생먹어야함 위험인자들 1) 고령 2) 흡연 3) 고혈압 : 혈압 ≥ 140/90mmHg 이거나 항고혈압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4) 당뇨병 5) 가족력 : 부모형제 중 남자 55세 이하, 여자 65세 이하의 연령에서 허혈성 심질환을 앓은 경우 6) 그 외 비만, 운동부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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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여자 급성 심근경색 후기

두 아드님 저녁상

바다 해초 5총사가 들어와서 오늘 저녁은 가볍게 톳밥 뜸들이기 바로 전 올려서 익혀주면 끝 양념장은 파 마늘 청양고추에 간장과 바로 볶은 참께와 참기름으로 만들어 주고 야채 두부전과 토란국 내주고 좀 산책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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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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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제공: 헬스조선   달걀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단백질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완숙으로 익혀 먹는 게 좋다. ◇완숙으로 익혀야 단백질 흡수율 높아져 완숙 달걀프라이를 먹으면 달걀 속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지만, 달걀 속에는 '트립신'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도 함께 들었다. 트립신은 몸속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로, 체내에 트립신이 많아야 단백질이 잘 소화·흡수된다. 달걀을 충분히 가열하면 트립신을 방해하는 성분이 사라진다. 달걀을 익혔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91%이고, 날 달걀을 먹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52%라는 미국 예일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비오틴 결핍 유발하기도 달걀을 익히지 않고 먹으면, 흰자 속 아비딘 성분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비오틴은 비타민B7으로,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단백질의 생성에 관여한다. 이에 비오틴이 심하게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다행히 달걀을 가열하면 아비딘이 불활성화된다. 비오틴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달걀은 익혀 먹는 게 좋다. ◇날달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 커져 날달걀을 먹으면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위험도 커진다. 살모넬라균은 18~36시간의 잠복기 후, 복통, 설사, 구토 등 위장장애 증상을 일으킨다. 75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감염에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 노인은 달걀을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달걀을 완전히 익혔더라도, 달걀 껍데기를 깨는 등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손에 묻은 살모넬라균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다. 교차 오염을 통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달걀을 만진 후엔 반드시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 반수을 좋아하는데.. 단백질 흡수는 완숙이 좋네요. 이제 계란은 완숙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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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또 설빙;

건강 생각한다고 무설탕 노밀가루 베이킹 한다고 유난떨면서 다른분이 설빙 배달시켰다는 글 하나 보고 바로 배달시키는 나는 대체.... 양심상 연유 안넣음  그래도 너무 맛있다 ㅠㅠ 덥기도 하니까.. 올해 마지막 빙수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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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또 설빙;

덥죠?커피한잔하세요~~

추천코드로 가입하시면  바로6000P 지급되구요 받은포인트로 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 교환되요 언제끝날지모르니 받아가세요. 의료어플이라 스팸걱정도없구요. 오늘처럼더운날은 커피한잔하세요 추천코드 9HJ6F https://cashdoc.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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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2582573

덥죠?커피한잔하세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 방법

혈당관리에 가장 중요한건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이다  탄수화물 섭취량은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섭취량은 늘리는게좋다 또 혈액속  포도당을 바로 소모할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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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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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제공: 헬스조선   간혹 삶은 달걀의 노른자에서 회색과 비슷한 푸르스름한 빛깔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먹어도 될까? ◇‘회색’ 노른자, 자연스러운 화학 반응 회색으로 변한 노른자는 건강상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노른자를 가열해 생긴 자연스러운 화학반응이다. 달걀노른자에는 철 성분이, 흰자에는 황 성분이 있다. 가열하면 이 두 가지가 결합해 황화철이 되는데, 황화철이 바로 회색빛을 띤다. 회색 노른자를 피하고 싶다면 달걀을 너무 오랜 시간 익히지 않는 게 좋다. 달걀이 완숙되는 시간을 넘길 정도로 오래 삶으면 노른자가 회색빛으로 잘 변한다. 삶은 직후 달걀을 빨리 식히는 것도 노른자 변색 방지에 도움이 된다. 금방 삶은 달걀 위에 찬물을 붓거나 완전히 식을 때까지 얼음물이 담긴 그릇에 달걀을 담그면 된다. ◇빠른 시일 내 섭취해야 삶은 달걀은 조리 후 가능하면 바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은 조리 후 두 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신선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상태나 달걀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 시 최대 7일까지 먹을 수 있다.  냉장 보관하더라도 부패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게 안전하다는 게 식품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패한 경우 삶은 달걀에서 썩은 냄새가 나거나 끈적끈적한 질감이 느껴진다. 이때는 먹지 않고 바로 폐기해야 한다. =========== 삶은 계란을 바로 바로 먹긴하는데, 냉장고에 둔다면. 7일까지 먹을 수 있다고는 하나, 되도록 빨리 섭취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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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표고버섯 볶음밥

표고 썰어 기름에 살짝 볶다가 남은 찬밥 넣고 소금살짝하고 볶다가 파에 참기름 볶다가 바로 후르륵 간은 간장으로 마무리~ 청국장 끓이고 대구전 부쳐서 아침밥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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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볶음밥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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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음식

좋은 아침입니다. 추석들 잘 쇄셨지요. 이처럼 더운 추석은 생전처음입니다. 남은 추석 음식들 보관 잘 하셔야 겠네요. 어제 노란콩 시루떡을 냉장고에 바로 넣지 않았더니 맛이 1%갔습니다. 모두들 점검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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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12

음식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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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식사 후에 움직이기

식후에 바로 쇼파에 앉지 않고  1. 설거지 하거나 2. 청소기 돌리거나 3. 서서 스트레칭 하면서 활동하기로 혈당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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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교육부, 곽튜브 학폭 캠페인 영상 비공개 처리

이건 말이 안되는 속도인데????  추석 당일에 바로 반응한다고??? 생각외로 좀 심각하게 돌아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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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교육부, 곽튜브 학폭 캠페인 영상 비공개 처리

아침은 간단히 스프로❣️

울 애들 아침은 스프로 챙겨봐요😀 부드러운 스프 맛나디용 ㅎㅎ 물만 부어 만드는거라 편하기도해요 ^^ 여기에 빵 살짝 찍어먹으면 ㅋㅋㅋㅋ딱이지유 모닝빵도 두개 꺼내놨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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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간단히 스프로❣️

겨우 데리고갑니다~~

글케 심심해하더니 이시간에 뛰놀기가 지친지 눕더라구요 ㅋㅋㅋㅋ 어휴 땀범벅에다 누워버린지라 집와서 바로 씻기는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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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겨우 데리고갑니다~~

똑바로 선 고추

고추가 색이 검은색에 가까웠는데 익으면서 빨갛게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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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똑바로 선 고추

계단 오르기 11기, 플랭크 16기 완주 및 계단 오르기 12기, 플랭크 17기 신청

계단 오르기, 플랭크 챌린지 완주하고 다음기수 바로 신청했어요 매일매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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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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