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 좋아한다고 이렇게 큰걸 ㅎㅎ

볼때마다 커서 웃기네요 ㅋㅋㅋ

엄마가 이번에 명절때 싸주셨어요

단무지 좋아하는 손녀 생각이 나서 이걸 또 사셨대요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해지네요

 

" 썰어도 먹고 단무지 반찬도 해먹고 OO이 김밥도 싸줘라~"

 

몇번이나 당부하시는 엄마..

요즘 쿠팡으로 시키면 절단된거 바로 먹을 용량만 

새벽배송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래도 사셨네요

얼른 절단해서 보관하고 자주 먹어야겠어요~

 

 

 

단무지 좋아한다고 이렇게 큰걸 ㅎㅎ

 

 

1
0
댓글 2
  • 야고
    새콤달달해서 좋아하나보네 나도 좋아함
  • 한결맘
    손녀생각하는 할머니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우린 그걸 사랑이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