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 와서 산책도 안 나갈 생각이고 더 자기도 했는데 잠깐 비가 멈춰서 얼른 라떼랑 10분만 나갔다 와고
들어와서 바로 1분 플랭크 했네요.
사실 플랭크만 하려했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 거 같아서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정도만 했답니다.
라떼랑 산책은 30분 정도 밖에 못하고 비오니까 나혼자 나가서 이것저것 일보고 오면서 만보 정도 걸었답니다(안과 해서 일년에 한 번씩 검진받는데 산동검사가 시야가 뿌옇해져서 오늘 걸어 다닐 때 좀 힘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