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젯트님님의 부추겉저리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가젯트님님의 부추겉저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가젯트님
리뷰153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6.02
부추는 지방 마다 불리는 이름이 다르다. 정구지, 솔이라고도 불리지만 보통 표준어로는 부추라 일 컫는다. 예로부터 피를 맑게 한다하여 성인병 예방에 매우 좋은 야채로 여겨 졌다. 오이소박이에 반드시 들어가는 음식 궁합 짝궁이기도 하다.
씹었을때 약간의 매콤함이 식욕을 돋운다.
#일반식 #저녁

1인분(60g)
50kcal
부추겉저리
4.8(리뷰 196개)
·식단기록3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