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716712카님의 치커리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716712카님의 치커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716712카
리뷰2695
조회수 33 작성일자 26.06.10
푸릇푸릇한 치커리와 적상추가 한 접시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잎사귀가 시든 곳 하나 없이 파릇파릇하고 줄기 끝부분까지 단단한 것이 밭에서 갓 따온 것처럼 신선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세척 상태도 깔끔해서 흐르는 물에 가볍게만 헹궈도 바로 먹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유의 은은한 쌉싸름함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를 구워 곁들이거나 신선한 쌈밥으로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23kcal
치커리
4.8(리뷰 109개)
·식단기록541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