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에님의 치커리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오월에님의 치커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오월에
리뷰3506
조회수 26 작성일자 26.06.16
치커리를 샀습니다.여름이라서 초록야채들이 다 신선하더라구요. 치커리로 도토리묵을 무쳐서 먹을겁니다.치커리는 상추보다 쓴 맛이 있어서 쌈을 싸먹기보다는 도토리묵에 양념 맛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양파도 같이 썰어서 넣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23kcal
치커리
4.8(리뷰 109개)
·식단기록541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