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영양제 챙겨요
식후에 영양제 챙겨 먹어요 매일 먹어야하는데 자꾸 잊어버리네요 한포에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물 한잔으로
월요일 아침 명상으로 편안한 시간을 가지고 나서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활 기차게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 난리 ㅋ
주말에 운동좀 했더니 근육통이 난리에요 온 몸이 아파가지고 움직일때 마다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와요 평소에 운동을 얼마나 안했으면 가벼운 운동에 곡소리가 날까요 일단 반성합니다
기춘이530707
토마토가 건강에 이로운 이유 5가지
건강에 좋은 토마토 자주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31분에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까먹고 플랭크 안 하고 나왔네요.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5시 퇴근해서 방통대 뒤쪽으로 가서 단골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13,000원어치 사와가지고 집으로 갔네요. 아이스크림 녹을까봐 얼른 집에 왔어요. 거의 대부분 우리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산 거지만 서너개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답니다. 이번엔 한 2주 정도 먹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더워지니까 더 빨리 먹겠죠?ㅋㅋ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때인데 우리 라떼 살짝 힘들어 보일까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잤고 왔다갔다 합쳐서 한시간정도 걸었지만 가게에서 손님도 있는데 있었던 게 그렇게 편하지 않았겠죠?ㅎㅎ 다녀 와서 플랭크 했답니다. 하고 나가면 더 좋은데 자주 까먹네요😅 가게에서도 2컵 챙겨먹고 집에 더 와서 2컵 챙겨서 2리터 완료. 우리 귀여운 라떼 사진 한 번 더 찍었네요. 오늘은 10,8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핸드크림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봄철 자주 발라 주세요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영진왕빠
안타까워요
소나무 가지가 꺽여 바닥에 널부러져 있어서 너무 안타깝네요 나무들이 무거워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둘레길 돌때마다 많이 보게됩니다
마음그릇
0419 홈트레이닝 점핑 운동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야외활동을 못해서 똑땅해요 그래서 집에서 하는 홈 트레이닝을 3세트 하고 왔어요 밖에 나가지는 못했지만 보람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차칸청춘

산에 다녀왔어요 ⛰️
비는 다행히 안왔는데 습해서 얼마나 더운지 땀을 바가지로 흘렸지만 그래도 개운하게 잘 다녀왔어요 ~
애플짱
입이 심심할땐~자꾸자꾸 손이 가지요~♡
입이 심심해서 고소한 땅콩과 마카로니 뻥튀기 먹어요 목 맥힐까봐 공차 아이스티도 같이 먹습니다ㅎㅎ 시원하고 달달하니 너무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보리밥과 비빔국수
오늘 장날이라 시장에 갔다가 점심 해결했어요 보리밥과 비빔국수, 팥죽 세가지 시켜서 둘이서 먹었어요 세가지에14,000 이에요 (이번에 오른가격)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네요 사진은 먹다가 찍었어요 ㅠㅠ
들꽃7
야영화 꽃
이름이 길어서 외우기가 힘든 브룬펠시아자스민은 밤에 영화를 누린다고 해서 "야영화" 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밤이 되면 그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브룬펠시아의 원산지는 브라질이다. 자스민향이 강하지만 가지과에 속하는 식물로 개화시기는 봄, 여름으로 15도 이상의 환경만 맞으면 겨울에도 꽃을 볼수 있다. 꽃말 브룬펠시아 자스민 꽃말은 당신은 나의것 사랑의 기쁨 친절, 상냥함으로 좋은 의미가 가득하다.
미주장
4.19 매일 오운완💪🏋♀️
6시애 눈이 떠져서 시험기간 이니까 일찍 서둘러야 할듯 비소식도 있고 운동 하며 생각정리 하기 좋네요 토요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힘차게 시작!!
워니뚱
모닝 장음료💚💚윌작약
쨔잔 오늘 아침은 윌 작약으로 장건강 챙겨주기 해줍니다😁👍 장음료 하나 마셔주면 화장실도 잘가지구 좋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유닛 샌드위치
개인적으로 아이돌 샌드위치 좋아하는데 이번에 맛 두가지 버전이 들어 있는 유닛이 새로 나왔네요 저녁에 간단히 이걸로 해결 했어요. 요즘은 편의점 샌드위치도 맛이 고급지네요
로블ㅎ
다슬기 수제비를 사 왔어요.
집에서 다슬기 수제비를 끓여 먹으려고 재료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만이천원 이랍니다
미주장
반찬 했어요🍆
시금치와 말린가지 반찬했어요 달큰하고 연한 시금치와 말린가지는 들깨가루넣어 고소하게 만들었어요 ~
애플짱
0418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
오늘은 날씨가 하루종일 미세먼지 때문에 뿌옇게 되서 야외활동을 하는데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만 했네요 일찌감치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가서 점핑 운동을 하면서 하루의 모든 운동을 마무리 지었어요 .
차칸청춘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핸드크림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봄철 자주 발라 주세요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영진왕빠
오늘 저녁에 만든 반찬~
비록 혼밥이었지만 오늘저녁에 반찬 두가지 뚝딱 해서 먹었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꽈리고추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식단에 도움되기도 하고 혈압을 낮춰주고 모세혈관을 강화 및 확장 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의 계절!!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다이어트의 계절!!!! 봄입니다. 다들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감량 기간 : 4.4 ~ 4.16 매달 2kg을 목표로 하고 있어 1주에 0.5kg씩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1kg 넘게 빼서 목표를 달성하는가 했다가 어제 저녁에 야식을 좀 먹었더니 원상복구입니다....ㅜㅜ 그래도 0.4kg는 줄었습니다..ㅎㅎ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6.4kg 사실 저는 거의 매일 운동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걸 좋아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4kg 감량) 사실 별 차이 없어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지난 차수 다이어트때와 마찬가지로 제가 했던 식단은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었습니다. 야식도 끊고..그 좋아하던 맥주도 안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걷는건 출퇴근시에도 자연스럽게 하는거니 기본적인 근련운동 후 유산소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6. 꿀팁 및 조언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니까요 그러니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는 대신 오히려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는 마음으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보이윤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옷이 얇아지면서 겨울내 졌던 살을 빼야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봄맞이 다이어트 저의 팁은 결국은 정석적인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거기다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보충하고 제가 최근에 신경쓰는 것이 장건강 챙기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 유튜버를 많이 봐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사람 체질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그래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 or 플레인요거트로 유산균과 함께 먹고 꾸준한 식단관리로 단백질을 챙겨먹고 하루 만보 걷기로 플랜을 잡고 있습니다. 아침에 요거트와 유산균을 챙겨먹는 습관으로 화장실을 기분좋게 다녀오고 긍정효과인지 뭔가 아침에 몸이 가볍고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던 단백질 챙겨먹기로 식단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당연히 몇 번이고 했고 그때마다 이 악물고 성공은 했지만 성공했다는 기쁨과 자축으로 다이어트시에 못 먹었던 달고 짠 음식과 폭식으로 다시 생활패턴이 무너지고 요요현상 반복이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와 적절한 운동을 하고 한달에 1-2번만 치팅을 가지는 루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겁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을 즐겨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지속하는 법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운동을 힘들게 느낄수록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운동을 즐기는 태도를 먼저 익힌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운동을 더 가볍게, 즐겁게 할 수 있을까요? "운동 = 벌칙"이 아니라 "운동 = 나를 위한 시간"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운동을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이런 생각은 운동을 더 어렵게 만듦 "오늘도 힘든 운동을 해야 해…" "살을 빼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지." "운동이 너무 힘들고 귀찮아."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이 더 쉬워짐 "운동을 하면 몸이 개운해질 거야." "오늘도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기회야." "조금만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 TIP: 운동 전에 "이 운동은 내 몸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야!"라고 스스로 말해보세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를 ‘체중 감량’이 아닌 ‘기분 전환’으로 설정하자!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을 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의 목적을 기분 전환, 활력, 스트레스 해소로 설정하면 지속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 지속이 어려움 "1주일 안에 3kg 빼야 해!" "이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지면 의미 없어." "운동이 너무 힘들고 성과가 안 보여서 포기하고 싶어." ✅ 이렇게 목표를 바꾸면 운동이 쉬워짐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질 거야!" "오늘 하루 내 몸을 위해 움직이면 개운할 거야."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내 몸이 점점 건강해지고 있어!" 💡 TIP: 운동 후, 몸이 가벼워진 느낌과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체중 감량이 아니라, 운동 후의 좋은 감정을 기억하는 것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3가지 방법 1️⃣ "조금이라도 하면 성공이다!" ✔ 하루에 5분이라도 움직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 무리한 계획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기 ✔ "운동을 길게 해야 효과 있다"는 부담감을 버리기 2️⃣ 좋아하는 운동을 찾기 ✔ 헬스장이 힘들다면 댄스, 요가, 하이킹, 배드민턴, 수영 등 다양한 운동 시도해보기 ✔ 재미없는 운동보다는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더 중요함 3️⃣ 운동을 일상의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 "퇴근 후 30분 걷기"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기 ✔ 아침 스트레칭, 저녁 산책 등 규칙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 TIP: 운동 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운동 후의 개운함"을 기억하면, 다시 운동할 동기가 생깁니다. 운동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대신, 운동을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선크림
햇빛이 점점 강했지는 시기네요.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해 주는 선크림 톡톡 두드려 꼼꼼히 바르고 챙겨 가지고 외출 준비까지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0416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
6시가 훌쩍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날이 훤하네요 해가 길어 지니까 생활하기 좋은것 같아서 여기저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일찌감치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나가서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을 하고 왔어요 날이 훤하니까 마무리 짓는게 쫌 어색하긴 하네요
차칸청춘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9시 55분에 같이 나왔답니다.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려라 하고 11시 요가수업 받고 다시 가게 들렸다가 캐슈넛 사러 중부시장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2시에 미술수업 하러 갔다가 다 끝내고 가게오니 4시고 동생이 먹고 싶다던 만두랑 호빵 가지고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4시 34분이네요. 오늘은 15,1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오전에 못 한 플랭크도 하고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먹고 그냥 물만 마셔서 배가 많이 고프네요. 그래도 오늘은 참아봅니다. 갑자기 많이 늘어서 오늘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운동
스트레칭 운동 하다가 다른 운동 했어요 이동작 하신 님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운동 나와서 일어났다가 도로 바닥에 누워다가 벽 집고 하다가움직임이 켜서 ㅋ 일어났다가 누워다가 푸시업하고 앗 전 다른 곳에 올렸는데 여기에 올린 것구나 이젠 알아서 여기에 올리겠네요
loverosa
맛점 하셨죠 ~
불맛나는 쭈삼볶음 배달이 안되서 사가지고 왔네요 계란찜과 국은 집에서 만들었어요 은은한 불향이 맛을 업 시키네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