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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무조건 피할 필요 없다! 똑똑하게 선택하는 법
초콜릿은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금지 식품'으로 여겨지기 일쑤죠. 하지만 초콜릿의 종류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차이가 큽니다. 오늘은 초콜릿의 종류별 특징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다크 초콜릿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말합니다. 카카오가 많이 들어갈수록 설탕과 지방의 비율이 낮아지고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집니다. 🍫 장점 •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급상승 억제 •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 욕구 억제 💡 Tip: 하루 20~30g 정도 섭취하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 중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2️⃣ 밀크 초콜릿 – 당분이 많아 주의해야 하는 초콜릿 밀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에 우유와 설탕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 상승을 빠르게 유발합니다. 🍬 단점 •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 • 지방이 많아 칼로리 높음 •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음 💡 Tip: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조각만 맛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3️⃣ 화이트 초콜릿 –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은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카카오버터만 사용하고 카카오 매스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쉽게 말해 진짜 초콜릿이 아니며, 대부분 설탕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단점 • 영양 성분 거의 없음 → 항산화 효과 X • 지방과 당분 비율이 높아 칼로리 폭탄 • 포만감이 적어 과식 위험 💡 Tip: 다이어트 중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초콜릿을 똑똑하게 선택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소량씩 즐기면 스트레스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작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geniet
국산 체리 맛있어요
로컬푸드에서 국산 쳬리 샀어요 맛있었습니다 국산체리는 비타민 C와 안토시아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향상 시켜 감기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 화효과를 가지고 있어 자유로운 라디칼을 제거해 주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늦춰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국산체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돕고 변비 를 예방하여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국산체리에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스트레스를 완화 시켜 줍니다. 특히, 국산체리를 저녁에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수면을 유도하여 피로를 풀고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산체리에는 엽산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성의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엽산은 임신초기에 중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으며, 철분은 혈액의 산소 운반을 돕고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국산체리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과일입니다. 그대로 먹는 것은 물론이고 파이, 케이크, 주스, 잼 등으로도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국산체리의 고유한 맛과 색상은 디저트나샐러드에 화려한 포인트를 줄수 있습니다
미주장
패튜니어
패튜니어가 참 색깔별로 다양하고 이뻐요 주택입구에 화분이 여러가지 있어요
마음그릇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진이 빠질정도로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해가 되죠.. 마라톤도 즐기는 수준은 좋지만 과도하게 하시는 분들 보면..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만족이지만 운동도 적당히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젴톨
영양제
더블엑스 영양제로 비타민 14가지 미네랄 10가지 식물 영양소 19가지 들어있는 영양제 잘 챙겨 먹었네요. 부족한 부분 영양제로 잘 챙겨보아요ㅎ
쩡♡
그린앰플
31가지 야채와 과일 들어있는 12가지 비타민과 식이섬유 3종을 20ml에 담은 제품이며 베타카로 퀘르세틴 베타인 라이코펜 피토엔피토플루엔이 들어있어 마시기 좋아요.
쩡♡
물푸레나무
작년에 저희 동네에서 물푸레나무를 처음 알게 된 후 올해는 꼭 꽃을 보려고 몇 번 왔었는데 허탕만 쳤었어요. 근데 오늘 지나는 길에 보니 이미 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네요. 할수없이 꽃은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물푸레'는 순수한 우리말로 자른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제삿상에 쓰이는 제기를 물푸레나무로 만들 걸로 샀던 기억이 있는데 무늬가 예쁘고 수명이 오래간다네요.
들풀지기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초코초코 ☺️
또 바쁘니 당땡겨용😊😊 탕비실가서 간식으로 트윅스미니랑 인간사료 가지구왔어용 전 사실 요 오트밀? 인간사료라는거 잘 안먹는데 출출할때 하나 먹으면 게속 입에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도라지 톳 초무침
도라지 톳 초무침을 해봤어요 [도라지의 효능] 기침, 가래를없애는 작용을 하여 감기예방, 비염, 등의 호흡기 질환 개선 등이 있다. 특히 폐를 맑게 해 주고 가슴과 인후부위를 편안하게 해 겨울철 감기예방에 효과적이며 염증을 빨리 가라앉혀 급성 인후염, 편도선염등 목이 붓고 통증이 심할 때 사용하면 좋다. [톳 효능] 식이섬유, 비타민뿐 아니라 아연은 민물장어의 20배, 칼슘은 우유의 15배, 철분은 우유의 550배가 들어 있다 특히 톳에는 칼슘과 철분과 같은 성분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 강하 및 혈액 응고( 혈전)를풀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미주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굿모닝 금요일
어느새 금요일 세월이 후다닥 날아갑니다 몸도 마음도 세월따라 재빨리 나이들어 가지 않으려면 꾸준한 체력관리로 늘 젊음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죠 오늘도 화이팅^^
인생이여만세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때밀이 패드
모공 청소, 토닝 보습, 각질제거, 딥클렌징 네가지 기능이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오와둥둥
베타♡
베타 물고기 물갈아줬네요 웨딩 드레스 입은듯한 꼬리를 가지고 있어요 무거워서 나뭇잎에서 쉬기도 합니다 베타 침대예요ㅎ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채소 구입
샐러드 만들어 먹으려 채소 구입했어요 종류가 4가지 싱싱하고 좋아요 집에있는 다른 채소 첨가해서 건강하게 먹어보력니다
생강꽃
살을 태우는 지방 ‘갈색지방’의 비밀
지방이라면 보통 ‘살이 찐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우리 몸에는 지방을 연소하는 지방, 바로 갈색지방이 존재합니다. 지방인데도 에너지를 소비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죠. 오늘은 갈색지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갈색지방이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지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백색지방: 에너지를 저장하는 일반적인 지방 • 갈색지방: 에너지를 태워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 🔥 갈색지방은 미토콘드리아가 풍부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를 태우는 기능을 합니다. 신생아에게 많지만, 성인에게도 목, 어깨 주변 등에 소량 존재합니다. 2️⃣ 갈색지방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갈색지방은 활성화되면 열을 만들기 위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이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주요 효과 • 체내 열 생산 증가 → 에너지 소비 증가 • 혈당과 인슐린 민감성 개선 • 지방 연소율 향상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갈색지방을 늘려 기초소모량 자체를 키우는 전략도 가능하다는 거죠! 3️⃣ 갈색지방 활성화 방법 다행히도, 갈색지방은 생활습관으로 자극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추위 자극 주기 • 에어컨 바람보다는 가볍게 서늘한 환경 유지 • 냉수 샤워나 냉찜질도 일시적 자극 효과 있음 🚶♀️ 꾸준한 운동 • 유산소 + 근력운동 → 아이리스인 호르몬 분비로 갈색지방 자극 • 걷기, 계단 오르기, 근력운동 꾸준히 🥜 식습관 개선 • 카페인, 매운 음식, 녹차 추출물 등은 갈색지방을 자극 • 오메가-3 지방산, 고단백 식사도 대사 촉진에 도움 🔥❄️💪 갈색지방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이어트의 숨은 조력자입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갈색지방을 자극할 수 있어요. 지방을 태우는 지방, 오늘부터 내 몸 안에서 잘 활용해보세요!
geniet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자세트로 저녁~
남편이 늦는다고 애들이랑 피자세트 시켜먹었어요. 네가지맛 피자에 스파게티. 조각치킨~~맛있네요^^
줄리아언니
탄산수 구입
탄산수 20병 구매했어요 총 5가지 맛으로 구매했는데 여기서 맛있는 맛 골라서 다음에 또 주문 하려구요 이 브랜드가 탄산이 강하고 맛종류가 다양 해서 좋아요
로블ㅎ
소휘 효소
소휘 스테디자임 소화 효소 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성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상추를 보니 오늘은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상추 엄청난데요 여러 가지 쌈채소 인제 안사 먹어도 되겠어요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뽀봉
저혈당 왔을 때 사탕 vs 초콜릿, 무엇이 더 좋을까?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갑작스럽게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며 심한 경우 혼수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빠르게 혈당을 올려줄 수 있는 것이 사탕과 초콜릿인데요, 과연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1️⃣ 저혈당에 사탕이 더 좋은 이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순당(Glucose)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이에요. 사탕은 순수한 설탕(Glucose)으로 만들어져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되며 혈당을 올려줍니다. 🍬 사탕의 장점 • 소화가 빠름 →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휴대하기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저혈당 초기 증상을 빠르게 완화 💡 Tip: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사탕 2~3개를 천천히 녹여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2️⃣ 초콜릿은 왜 덜 효과적일까? 초콜릿도 달콤하니 저혈당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단순당보다는 지방과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화 속도가 느려서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 초콜릿의 단점 •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시간이 오래 걸림 • 혈당 상승까지 시간이 더 소요됨 • 당분이 있어도 흡수가 느리기 때문에 응급 대처용으로는 부족 💡 Tip: 저혈당 초기 증상에는 초콜릿보다는 사탕이나 주스 같은 빠르게 흡수되는 당이 좋습니다. 3️⃣ 저혈당 대처 시 더 좋은 선택은? 저혈당이 왔을 때는 사탕, 주스, 설탕물 같은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이 최우선입니다. 🍭 응급 대처법: • 사탕 2~3개 • 오렌지 주스 한 컵 • 설탕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기 🍫 초콜릿은 언제 먹을까? • 빠르게 올린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 사탕이나 주스로 응급처치 후, 초콜릿을 먹으면 지속적인 에너지원으로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이 왔을 때는 빠른 대처가 생명입니다! 당장 혈당을 올려야 할 때는 사탕이 훨씬 빠르고, 추가적으로 초콜릿을 섭취하면 혈당 유지에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작은 사탕 몇 개, 가방에 준비해 두세요!
geniet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여러가지 동작으로 몸을 풀어주니 개운하고 좋습니다
오와둥둥
핸드크림
출근후 깨끗하게 손 닦고 핸드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손 자주 발라 주세요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진하게 아아한잔
찌~~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샷 두번 내려가지고 마시는 중이에요 가끔 엄청 쓴 커피가 땡길 때가 있어요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커피 굿!
기춘이530707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