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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간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부타동 특으로 고기 듬뿍...^^

오늘은 고기 추가해서 특! 고기 많쥬...^^ 법칸데 비싼걸로... 생강향 살짝나고 부드러운 덮밥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부타동 : 부타(돼지고기) 동(덮밥)              돼지고기 목살을 간장등 양념으로 졸여서 만든 덮밥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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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부타동 특으로 고기 듬뿍...^^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자소스 조금 간하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랑 생 블루베리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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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수요일 아침식단🍅🫐🫘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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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잡채밥 만들었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은 오후네요! 당면 삶는 동안 표고버섯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고  당면 익으면 찬물에 세네번 샤워해줍니다. 썰은 야채 한번에 볶아서 준비되면 당면에 간장뿌어 다 같이 볶아줍니다. 잡채에 간장을 많이 넣어서 밥에 간 안하고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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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밥 만들었어요!

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어제 남은 소불고기와 버섯 청경채등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네요.간장 소스에 푹 담가 먹으면 꿀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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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일요일 아침밥~~

아침에 오징어 덮밥 해 먹었어요^^ 아이들은 간장오징어 볶음 만들어주고 어른은 맵게 청량고추도 썰어서 만들었네요 미역국이랑 계란 후라이는 하나씩  밥에 올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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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밥~~

팔도비빔면 2 먹어본😍

저녁은 일단 배달인디 ㅎㅎ 거기에 팔도비빔면2라고 요번에 간장베이스? 비빔면인거 같은데 뭔가 안팔리는거인지 ㅋㅋㅋㅋ 마트에서 엄청 세일하드라구요 요거 저희집 입맛엔 딱이사 요거 끓였는데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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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팔도비빔면 2  먹어본😍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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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어쩌다보니 중국집 왔어요..ㅜㅜ 탕수육위에 양배추가 올라가고 간장소스로 먹는집인데 고기가 아주 두툼하고 잡내가 없네요. 기존 전분 소스가 아니라서 느낌함을 확실히 덜해요.. 열운했는데 오늘도 "꽝"이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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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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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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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두부조림

점심 반찬이 없어서 냉장고 뒤져보니 두부가 있더라구요 두부조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 적당히 썰고 전분가루 묻혀 노릇하게 굽고 간장 마늘 설탕대신 꿀 조금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했어요 짜잔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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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두부조림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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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덥고 습한 여름 저녁, 뭘 먹을지 고민되죠? 입맛은 없지만 허기지기도 하고 가볍게 먹자니 배가 너무 금방 꺼지는 느낌… 여름 저녁엔 ‘가볍지만 든든하게’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timolina 1️⃣ 여름 저녁, ‘가볍게’의 기준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녁 식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이되 소화에 좋은 식단이 좋아요. ● 튀김,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 찜, 무침 ● 탄수화물은 소량만, 대신 단백질과 채소 중심 ● 국이나 찌개는 맑게, 나트륨은 가볍게 몸이 더위에 지쳤을 때는 식단도 ‘부담 없는 조합’이 중요해요. 2️⃣ 든든함을 살리는 식단 구성 팁 🥚 단백질은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재료로 선택 🥗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데치거나 무쳐서 소화 부담 줄이기 🍚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바꿔도 좋아요 🧂 간은 심심하게! 냉면, 간장조림 등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3️⃣ 예시 식단 조합 아이디어 🥣 닭가슴살 + 오이무침 + 반 공기 현미밥 🍲 두부된장국 + 브로콜리숙회 + 삶은 계란 🥗 찐 단호박 + 삶은 콩 + 방울토마토 샐러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부름’보다는 ‘포만감’을 기준으로, 하루 마무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식단이 정답이에요. 🍽️🌿☀️ 적당한 저녁 한 끼가 다음 날 아침까지 컨디션을 좌우해요. 한 끼 식사에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를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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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회 포장해왔어요😍😍😍

저녁은 회 포장 해왔어요💕 뜯다가 간장을 조금 쏟아가지고 ㅋㅋㅋㅋ 헤헿 글도 저희집은 어차피 간장파라 상관없지유 ㅋ 그래도 늘 맛난 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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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회 포장해왔어요😍😍😍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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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벤뎅이회와 구이

강화 풍몰시장 횟집에서 요즘 제철인 벤뎅이회와  구이 간장게장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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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벤뎅이회와 구이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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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다시마물에 간장 한 숟가락 넣고 끓인 무와 방울토마토 참외 상추 당근 계란 파프리카 수박으로 아침먹어요. 낮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덥지 않아서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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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꽃게장 비빔밥

간장게장으로 간장도 짭조름하게 넣어주고 참기름에 쪽파까지 송송  썰어서 게장 비빔밥 먹음 아주 꿀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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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꽃게장 비빔밥

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딸이 좋아하는 샤브샤브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유자소스와 간장겨자소스 준비해 놓고요. 야채 씻고 준비하는 게 번거롭지만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죽까지 준비했었는데 고기 야채로 포식했다고 죽 만들지 말라고 해서 샤브로 끝냈네요. 가족과 좋아하는 고기 야채로 포식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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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마늘쫑무침

햇마늘도 나오고 마늘쫑도 나왔으니 울집 큰 아드님 좋아하는 마늘쫑 무침 만들었어요 마늘쫑 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3-4cm) 소금물에 살짝 데쳐두고 양념장 끓여서 무쳐주면 땡~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기름에 살짝 볶은 후 간장 1테이블+ 맛술 1테이블 마늘 넣고살짝 끓여서 통깨+ 물엿+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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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마늘쫑무침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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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취나물 향이 밥상 가득하네요.🌿

취나물 손질해서 팔팔 꿇는 물에 소금 넣고  데쳐서 마늘,대파 송송 썰어 넣고 국간장과  참치 액젓에 간하고 깨 솔솔 뿌려서 무쳤더니 밥상에 향이 가득해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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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 향이 밥상 가득하네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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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살이 쏙 빠지는 갈비찜~😋

간장 갈비찜 준비해서 푹~~끓였더니 살이 쏙 빠지는 부드러운 갈비찜 완성이네요ㅎ 단짠단짠 맛있어요~😋🫢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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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살이 쏙 빠지는 갈비찜~😋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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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 든든한 점심!

채소찜 아침 먹어요~

채소찜 먹고, 아침 단백질인 두부 계란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두유요거트는 생들깨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넣고 섞어서 고추장 간장 대신 소스처럼 만들어서~ 채소들 찍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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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찜 아침 먹어요~

잡채

주말저녁 간단한 잡채로~냄비에 물붓고 간장,설탕,물엿 넣어 끓으면 불려둔 당면 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채소볶아서 후루룩~오랜만에 만들어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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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잡채

마파두부 토마토로 젊음을 쭈욱 ~~🍅 🥘

매콤한 마파두부 토마토🥘 🍅  다진 돼지고기 팬에 볶다가 청주,두반장, 굴소스,고춧가루를  넣어 섞고 두부 듬뿍  넣고 꿇여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만들어 둔 토마토퓨레 듬뿍듬뿍,  마지막   녹말물로 걸쭉하게 꿇였네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한 마파두부에  상큼한 채소 토마 토퓨레 듬뿍듬뿍 넣어서 강력한 항산 화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저 만의 팁을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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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파두부  토마토로 젊음을 쭈욱 ~~🍅 🥘

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는 정말 빠질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라이스페이프를 가지고 잡채를 만들었는데요  양배추전보다는 훨씬 맛도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매번 먹는 잡채속은 똑같이  개인의 취향껏 넣어 주면 될것 같아요  야채들은 올리브유를 넣고 달달 볶아 주었는데요  마지막에 잡채에 양념을 해줄것이기 때문에  소금없이 그냥 야채만 볶았어요 라이스페이퍼를 가위로 잘라 준다음 잡채양념을 해주세요  전 간장, 설탕(아주약간), 후추,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 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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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서리태 콩자반 조려놓았네요.🫘

서리태 검은콩 손질해서 다시마물에 꿇여서  올리브오일과 간장,조청 넣고 자작하게 조려 서 통깨 솔솔 뿌려서 조려놓았네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  낮은 식품으로 여성 건강, 혈관 건강,뇌 건강,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액을 맑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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