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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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
오늘 점심은.곡 마,치즈,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아이삭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촉촉하고 달콤 했어요
미주장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추워지면 왜 식욕이 오를까? 겨울철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4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국물, 군고구마, 빵과 같은 고열량 음식이 더 간절해집니다. “겨울이라 그런가?” 싶은데, 사실 이건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 신체·호르몬·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겨울철 식욕 변화를 이해하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유 4가지를 정리해봅니다. 출처 Freepik 1️⃣ 체온을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 추운 날씨에는 우리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기초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커지면, 몸은 자동으로 “열량을 더 채워 넣어라”는 신호를 보내요. 😋겨울철 식욕 증가 구조 ● 기온 하락 → 열 손실 증가 ● 열 손실 보상 → 에너지 소모 증가 ● 에너지 부족 → 식욕 상승 또한 포만감을 느끼려면 일정량의 열이 필요한데, 겨울엔 체온 자체가 낮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배부름이 덜 느껴지는 현상도 생깁니다. 결국 평소보다 더 먹어야 만족감이 드는 거죠. 2️⃣ 줄어드는 수면 시간, 흐트러지는 호르몬 일조량이 줄면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숙면이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수면이 줄거나 질이 떨어지면 식욕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요, 특히 배고픔 증가 호르몬(그렐린)이 늘고, 포만감 호르몬(렙틴)은 줄어들어요. “잠을 못 자면 이상하게 배고프다”는 건 과학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까지 증가하면, 뇌는 더욱 강하게 고열량 음식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결과적으로 겨울에는 “배고픈 이유가 많은 계절”이 되는 셈이죠. 3️⃣ 햇빛 부족 → 우울감 증가 → 탄수화물 갈망 겨울에 갑자기 빵·초콜릿·면 같은 탄수화물이 당기는 이유는 계절성 우울증(SAD)과도 연결돼요. 햇빛이 부족해지면 비타민 D·세로토닌 생성이 떨어지는데, 세로토닌은 심리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생기는 현상 ● 단 음식·탄수화물 땡김 ● 감정 기복 증가 ● 스트레스성 폭식 위험 뇌는 부족한 세로토닌을 보충하려고 “탄수화물 더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달달한 음식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4️⃣ 연말 술자리와 함께 오는 ‘폭식 루프’ 술을 마시면 혈당이 떨어지고, 떨어진 혈당을 보상하려고 몸은 탄수화물·지방을 강하게 욕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그 여파는 다음날까지 이어져 그렐린(배고픔) 증가 → 폭식으로 연결됩니다. 작은 술자리 하나가 야식 먹게 만들고 다음날 피곤해서 또 폭식하게 만들고! 이것들이 반복되면서 겨울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는 거예요. 겨울철 식욕 증가는 몸이 보내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신호이지만, 원인을 알고 나면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수면 ✔ 낮 동안 햇빛 노출 ✔ 식사량·간식 조절 ✔ 술자리 관리 이런 습관만 유지해도 겨울철 과식 루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겨울 다이어트가 여러 가지 요인으로 힘들지만 생활습관을 잘 조절해 보아요!
geniet
아침식단
바람이 차네요. 따뜻해서 입고 외출하셔요. 돼지고기 목살에 허브솔트 콜라비 황금향 당근 계란 호박고구마 바나나 음료 밥으로 아침 더 든든하게 먹어요. 라인댄스 추다보면 배고파서 많이 먹고 갑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는 오늘 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바삭한 튀김 소보로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던 성심당 소보로 에어 프라이어에 돌려서 바삭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의 튀튀김소보로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먹어도 죄책감 들지 않는 다이어트 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해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진짜 무슨 어플 퀴즈에서 부단히도 많이 풀었던 제품 중 하나인데~~ 귀에 딱지붙듯 친숙한 제품이 되어버렸다죠~ 제가 디스크가 있다보니 체중관리는 필수라 나름 소식도 해야하고 간식도 아무거나 먹기는 좀 그렇거든요... 체중에 비해 지나친 체지방 ㅜㅜ;; 하여간 그래서 간식도 조금 주의해서 먹어야 하다보니... 고르고 고르다 요 제품 선택하게 된건데요. 미니미 해보이지만 200ml 짜리라 양이 충분하고요. 이런 저당두유....사실 맛없어서 안마시게 되잖아요. 근데 소이비랩 저당두유 설탕무첨가 제품치고 아주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총 당류가 1.3g no sugar는 아니고 low sugar예요. ^^ 200ml에 95kcal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성분표를 보면 오!! 단백질이 나름 6.4g이나 들어있네요. 저~단백질 필요해요~~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돌아서 배 출출하거나 점심에 간단하게 뭘 먹을때는 함께 챙겨서 먹기 좋아요. 오늘 점심에도 고구마랑 함께 맛있게 마셔주었다죠. 지니어트에서 열심히 벌어들인 포인트로 구매해서 더 맛있는건가봉가~ 18개에 18,54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랍니다. 요즘은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도 나왔는데 오잉? 요건 엄청 더 저렴하네요? 190ml 24개에 13,900원 이네요. 다음번엔 저의 탈모를 위해 요 제품으로 마셔볼까봐요.
프카쟁이
에버콜라겐으로
에버콜라겐은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과 보습력을 높이여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면엔 파김치로 🍜,
꼬들꼬들한 김치 라면 꿇여서 촉촉한 계란과 젓갈 넣어 감칠맛 가득한 매콤한 파김치랑 먹 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석류콜라겐 쫀득이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을 한번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석류콜라겐 쫀득이 인데요. 보시다시피 무향료 무착색료 무보존료 식품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있을까 고민하다가 여러가지 종류의 쫀득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중에 석류콜라겐 쫀득이가 있더라구요. 석류농축액이8프로나 들어있고 콜라겐분말이 2%가 첨가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약간 주황색이 나는 제품인데요. 맛은 석류맛이 은은하게 나는 쫀득이입니다. 총 내용량은 25그램 이고 열량은 85칼로리입니다. 생으로 먹어도 그렇게 질기지 않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구워서 먹거나 전자렌지에 돌려먹어도 맛있습니다. 석류향이 은은하게 돌면서 씹는 재미가 있구요. 구워 먹으면 바삭하고 쫄깃하게 먹을수 있어요. 포만감도 들고 다이어트에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건강식만 먹다보면 물리거나 질릴 수 있으니 가끔씩 이런 쫀득이를 먹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석류콜라겐 쫀득이는 소포장 되어있어서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배고픔을 느낄때 한개씩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로 고구마만 먹다가 가끔씩 석류콜라겐 쫀득이를 먹어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다른 여러가지맛의 쫀득이도 많으니 추천합니다.
딴깐깐징어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콜라비 황금향 당근 세발나물 계란 호박고구마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활기차게 신나게 건강하게 보내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다이어트 간식으로 붕어빵이 최고!
날이 추워지면서 붕어빵의 계절이 왔어요. 속 재료로 팥.슈크림. 고구마 무스. 피자맛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역시 팥 붕어빵이 제일 단백하면서 고소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도 팥이 제일 맞는 것 같아요. 붕어빵은 호호 불어가면서 한입 깨물면 너무 행복해 집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국민 간식 붕어빵. 가격도 착하고 개당 120kcal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수경2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시간별 식사 메뉴 추천 & 후기 정리!
며칠 전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생각보다 식사가 제일 고민이더라고요 😭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 거지?” “뭐 먹어야 안 아플까?” “이거 삼켜도 되나?” . . .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서도 들은 정보랑 제 경험까지 합쳐서 후기로 정리해볼게요!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 발치 직후엔 6시간 정도 금식하라고 해요. 피멍이나 출혈 방지를 위해 거즈를 꼭 물고, 침도 최대한 삼키는 게 좋고요. 저는 병원에서 6시간 후에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추천받았어요! ✅ 시간대별 식사 후기 & 팁 ⏰ 1일차 – 거의 금식 수준 거즈는 2~3시간마다 교체, 식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물도 조심조심 조금씩만 저녁쯤에 미음이나 유동식 정도는 괜찮았어요 ⏰ 2일차 – 살짝 부드러운 음식 OK 이때부터 죽, 스프, 두부, 으깬 감자 추천!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양치는 조심히, 혀도 되도록 안 건드리게~~ ⏰ 3일차 이후 – 점차 일반식으로 씹는 음식은 최소 4~5일 후부터! 저 같은 경우는 5일차부터 계란말이, 말랑한 밥 먹기 시작했어요 튀김류, 맵고 짠 음식은 아직 ❌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메뉴 추천 ✔️ 미음 / 죽 / 두유 ✔️ 스크램블에그 ✔️ 삶은 감자 으깬 것 ✔️ 두부 / 연두부 ✔️ 찐 고구마 절대 피해야 할 음식 ❗ ✖️ 뜨거운 국물 ✖️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 (오징어, 떡, 견과류 등) ✖️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정리하자면... 발치 후 식사는 시간별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저는 2일차부터 죽, 5일차부터 부드러운 밥을 먹기 시작했고, 통증은 크지 않았어요 😊 무조건 조심, 그리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 📢 여러분은 사랑니 발치 후 어떤 음식 드셨나요? 식사 후기나 추천 음식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정보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송화버섯🦀꽃게넣고 "No밀가루"밀가루 뎅꼬치로~
송화버섯 육수용사용이지만 향깊고 쫄깃하니 촉촉 먹어도 끝내주지요~(人´ з`*)♪ (그냥찢어먹어도 굿~) 국물속 꽃게도 🦀🦀넣어주니 국물이 시원합니다 무 넣고 파넣고 양파도 넣어 줘요 한번은 제철인 가리비도 넣어서 끓여 주고요 'NO'밀가루.방부제 어육함량이 높고 밀가루대신 고급 연육을 사용한거예요 육수물에 오래 퐁당있어도 퍼지지않고 탱글탱글 쫄깃하게 먹을수있지요 육수코있다면 Ok~다효으로 먹기도 좋지요 다른 간 따로 할 이유가 전~혀없쥬~ 칼칼함을위해🌶청양고추하나 넣었어요 꽃게도먹고가리비도먹고 어묵(오뎅)도먹고 버섯도먹고 국물도마셔주고요 크~(* >ω<) ((o(^∇^)o))국물이 정답은:__________!!!
껌씹는여우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은 아침에 감기약이 끝나서 모처럼 급찐급빠 했는데 매번 챙겨 먹다 보니까 점심 안 먹는 게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당근스틱이라도 챙겼네요. 당근스틱과 적당량의 견과류 먹었답니다 그리고 일하다 보니까 졸립고 기력이 떨어져서 크샷추도 저칼로리로 만들어서 마셨네요. 좀 일찍 퇴근해서 5시 11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7100보네요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해초샐러드 사과 황금향 군고구마 음료 바나나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단백질 보충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고 계란 촉촉하게 쪄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애플짱
수육엔 김장김치 한 쌈
윗집에서 김장김치랑 수육을 가져다 주시네요.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수육 매콤하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카스타드
간식으로 카스타드 먹어요 언제 먹어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꽃배달이 있어서 맞춰서 일어났고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먹고 나갈 준비 해 가지고 아침 체력 창 사러 먹었어요. 8시 반 배달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간단히 차려 먹었네요. 접시에 당근스틱 사과1쪽,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2알, 삶은계란1개 차려서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마시고(330ml,90kcal,단20g) 감기약 챙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이렇게 먹고 정리해서 8시30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영하권 추위, 본격 겨울 시작❄️ 추운 계절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은?
요즘 갑자기 추워지면서 밖에 나가기가 정말 싫어졌죠. 그런데 이런 계절 변화가 혈당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가 직접적으로 당뇨를 만드는 건 아니지만, 겨울이 되면 우리 생활습관이 크게 바뀌면서 혈당이 흔들리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출처 Freepik ❄️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중이 늘기 쉬운 계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불 안이 최고’ 모드가 됩니다. 걸어서 가던 거리도 차로 이동하게 되고, 운동도 자꾸 미뤄지죠. ⚠️ 문제는 활동량이 줄어들면 체중 증가 → 혈당 상승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점입니다. 연구에서도 체중이 1kg 늘 때마다 당뇨 위험이 약 10%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겨울철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지방을 저장하려는 경향까지 생겨 조금만 방심해도 금세 몸무게가 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 겨울 간식의 유혹… 혈당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 같은 겨울 간식은 정말 맛있지만 대부분 고당지수(GI) 음식들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생고구마 GI: 50 ✔️굽는 순간 GI: 90까지 치솟아요.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오면 피로감도 커지고, 혈당이 내려가면서 더 배고파지는 악순환이 생기기 쉬워요. 겨울철에 혈당 관리가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혈관도 수축하면서 합병증 위험 상승 춥다고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혈관도 함께 수축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거나 전단계라면 원래도 혈관 손상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추운 날씨가 겹치면 심혈관·뇌혈관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따라서 겨울철엔 혈당 뿐만 아니라 혈압·혈관 건강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감염·스트레스도 혈당을 높입니다 겨울엔 감기·독감 등 감염성 질환이 많죠. 몸에 열이 나거나 염증 반응이 생기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혈당을 더 쉽게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에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이유 중 하나예요. 추운 계절일수록 활동량은 줄고, 체중은 늘고, 혈관은 수축하고, 간식은 늘어납니다. 이 모든 요소가 혈당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겨울은 당뇨 위험이 더 커지는 시기예요. 따뜻하게 챙겨 입고, 실내에서라도 조금씩 움직이고, 겨울 간식만 잘 조절해도 혈당은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어요. 겨울철일수록 한 번 더 건강 루틴을 챙겨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geniet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PX 영양제 추천 리스트 총정리💊 가격부터 실속템까지 다 알려드림!
영양제는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저도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면서, 면역력·피로·눈 건강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군 PX에서 파는 영양제가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알아보고 정리해봤습니다! PX에서 파는 영양제, 얼마나 싸고 어떤 게 좋은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 ✅ PX 영양제가 저렴한 이유는? 대량 구매: 제조사에서 직접 들여오기 때문에 단가 절감 유통 구조 단순화: 복잡한 마진 없이 소비자에게 바로 광고비 없음: 화려한 광고 없이 실속으로 승부! 💊 PX에서 파는 주요 영양제 리스트 & 가격 비교 영양제 종류 시중 가격(예상) PX 가격(예상) 할인율 기능 요약 종합 비타민 30,000원 15,000원 50% 면역력 강화, 피로 개선 오메가3 40,000원 20,000원 50% 혈행 개선, 눈 건강 루테인 35,000원 18,000원 49% 눈 피로 개선, 황반 보호 홍삼 50,000원 25,000원 50%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유산균 25,000원 12,000원 52% 장 건강, 소화 개선 📌 평균 약 50% 이상 저렴하게 구매 가능! 시중가 대비 절반 가격이라는 점이 진짜 놀라워요. 🛒 PX 영양제 추천템 베스트 5 🔹 1. 오메가-3 (알티지 / 초임계형) 혈행개선, 눈 건강, 두뇌 기능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템 추천 제품: 프로메가, 알티지 퓨어 오메가3, 초임계 오메가3 특히 사무직·학생에게 강추! 🔹 2. 루테인 모니터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필수! 눈 피로감 줄고, 침침함 개선 효과 기대 🔹 3. 종합비타민 젤리 / 구미형 비타민B, C, D가 한번에! 어른용 구미형 영양제도 다이소·PX에 입점 맛있어서 챙겨 먹기 쉬움 (포도맛 후기 많음) 🔹 4. 홍삼 스틱 / 절편 환절기 / 피로 회복에 좋고, 부모님 선물로도 인기 스틱형은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 5. 유산균 장건강 필수템! 락토핏, BYO, 프로바이오 플러스 등 제품 다양 키즈용도 있어서 온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 🛍️ 추천 브랜드 & 제품명 예시 카테고리 대표 제품명 오메가3 프로메가, 더블케어 알티지, 초임계 오메가3 유산균 락토핏 이뮨, BYO 피부유산균, 프로바이오 슈퍼패스 종합비타민 면역튼튼 비타구미, 마이키즈 멀티비타민 홍삼 힘내세홍, 황제침향단, 아이홍삼 콜라겐 에버콜라겐 타임, 결콜라겐, 더마콜라겐 💬 내돈내산 한 줄 후기 (실제 경험 기반) 홍삼 스틱 먹기 편하고 기력 돌아오는 느낌이라 부모님께도 사드렸어요 프로메가 오메가3는 냄새도 안 나고 속도 편해서 매일 챙기고 있어요 비타구미는 진짜 간식처럼 먹게 돼요ㅋㅋ 어른도 맛있게 챙김 루테인은 하루 종일 모니터 보는 제 눈에 꼭 필요한 필수템! 💡 총정리 PX에서 영양제 구매하면 시중가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 오메가3, 홍삼, 유산균, 루테인 등 핵심 제품 다 구비돼 있음 어르신, 직장인, 아이까지 모두 맞춤형 제품 가능 가정의 달 선물, 건강관리 입문템으로도 최고!
깁미더머니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