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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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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구운 계란 만들기

밭솥으로 구운 계란 만들어 보아요. 집에서도 촉촉하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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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구운 계란 만들기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다이어트하면서 먹을 거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매번 샐러드만 먹다가 질릴 때쯤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을 알게 돼서  연어포케랑 간장양념 목살포케 두 가지 먹어봤어요  덕분에 식단 스트레스 좀 날아간 느낌이에요 🥗💚 여기 위치는 중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한 10분 조금 넘는 정도라서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내부는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라 방문해서 먹기에도 괜찮더라고요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라 식단하면서 혼밥하시는 분들한테도 편한 느낌이에요 👍 일단 연어포케부터 말씀드리면 비주얼이 진짜 알록달록하고 푸짐해서 받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메뉴예요  연어가 큐브로 신선하게 잘라져 있어서 한입 먹을 때 식감이 쫀득하고 잡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요  연어 양도 적지 않아서 단백질 챙기기 좋고 위에 올라간 크런치랑 채소 조합이 다양해서  씹는 맛이 진짜 좋아요  특히 옥수수랑 자색양배추가 은근 포인트라 식단하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 챙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폭식 욕구 안 오게 깔끔한 맛이라 만족도 높아요 그리고 간장양념 목살포케는 연어보다 좀 더 든든한 느낌이라 운동한 날 먹으면 진짜 찰떡이에요  목살이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씹히고 간장양념도 너무 달지 않은 타입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고기 들어간 메뉴인데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식단 중이라고 눈치 보일 필요도 없고  단백질 양이 탄탄해서 포만감 오래가는 게 제일 좋았어요 🥩✨ 두 메뉴 모두 밥이 현미라서 혈당 오르는 속도 천천히 잡아줘서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드레싱이 과하게 기름지거나 달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아요  이 조합이 진짜 식단용 포케 느낌 제대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배고프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식단 루틴 유지하는 데 도움 많이 됐어요 🧡 전반적으로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은 다이어터분들한테 추천하기 딱 좋은 가게예요  양도 넉넉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가성비 대비 만족도 높은 편이라 재주문 의향 완전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조합으로 커스텀해서 먹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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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홍삼석류 스틱

면역력과 여성에 좋아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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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홍삼석류 스틱

[스타벅스]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메뉴추천 후기 🥪

오늘 점심은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를 자주 찾게 되는데요 전에는 빵 3줄 5천원대였는데 빵 4줄 6,500대로 바뀌었어요 호밀 식빵으로 더욱 건강한 것 같고 크랜베리 소스에 호두, 치킨이 들어가 든든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찾게 되네요 또한 야채 좋아 하는 저로서는 신선한 로메인과 토마토가 들어 있어 식감이 더욱 촉촉하고 목 넘김이 좋아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265g 중량에 572kcal, 나트륨 902mg, 당류 14g, 단백질 20g이고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 간단하게 점심으로 챙겨 먹곤하는데요 요정도면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가볍게 먹기 좋고 사실 든든하기도 하네요 깊어가는 가을날 잠시 들러 가볍게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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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메뉴추천 후기 🥪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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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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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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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공복물

아침은 쌀쌀합니다   미온수로 촉촉하게 호흡기 적셔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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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공복물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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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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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옛날 과자 취향

저는 이 중에서 소라형 과자와 고구마형 과자를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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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옛날 과자 취향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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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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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에너지 보충

걷기전 두유와 계란 고구마 오이로 간단히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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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충

사과와 고소한 들기름으로 🍎🍾

아삭아삭한 감홍사과가 달고 맛있네요. 사과에 고소한 들기름 부어 주고 갓 쪄낸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으로 챙기네요. 사과의 식이섬유 + 들기름의 오메가3 지방산 덕분에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 있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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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고소한 들기름으로 🍎🍾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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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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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공복물

아침공복 미온수로 촉촉하게 호흡기 건강 지켜요 건강하게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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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공복물

에버콜라겐으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피부 탄력을 유지 하고 촉촉도를 높여 건강하고 젊어 보이는 피 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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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에버콜라겐으로

나물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마른 고구마 줄기 나물과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영양 가득한 죽순 나물로 나물 가득한 반 찬으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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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나물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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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 있나요? 요즘은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를 많이 맞더라고요 마운자로 처방 예정인 분들 주목! 마운자로 펜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사용방법과 사용기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보관법 (냉장보관) 마운자로는 2~8℃ 냉장보관이 원칙이에요 절대 냉동보관은 금지!  얼리면 약물이 변성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나 열, 빛을 피해 보관하기 ✔️ 냉장고 안쪽이 아닌 문 쪽에 보관하는 게 가장 안전 ✔️ 제품 상자에 넣은 채 보관하면 온도 유지에 좋아요 ✔️ 김치냉장고는 너무 차가워 약이 얼 수 있어 일반 냉장고 사용 권장 집에 아이를 키우는 곳이라면 식품과 음료와 분리된 칸에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 실온 보관 가능할까? 마운자로는 냉장보관이 기본이지만,  때때로는 실온보관도 가능해요 ✔️ 30℃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간 보관 가능 단, 21일 지나면 남은 약의 양과 관계없이 반드시 폐기하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온도 유지가 중요해요 마운자로 처방 중인데, 여행이나 출장을 가야한다면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어 이동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마운자로 보관 시 주의사항 1. 냉동 시 약물이 변질되므로 재사용 절대 불가 2. 펜을 열었을 때 색이 탁하거나, 덩어리가 보이면 폐기 3.  30℃ 이상 온도에 장시간 노출된 경우 효과 저하 위험 4. 개봉 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상태 유지 30℃ 이상에서 노출됐으면, 새 펜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해요! 마운자로 사용기한 미개봉 상태: 유통기한까지 냉장 보관 가능 개봉 후 상태: 2~8℃ 냉장 보관 시 21일 내 사용 권장 상온 보관 시: 21일 이후 반드시 폐기 마운자로 사용법 1️⃣ 주사 펜 준비 ✔️ 펜이 냉장 상태라면 사용 전 10~15분 실온에 두어 차가움을 완화 ✔️ 회색 하단 뚜껑을 잡고 아래로 톡! 빼주세요 ✔️제거한 뚜껑은 다시 끼우지 않기 2️⃣ 주사 부위 밀착 & 잠금 해제 ✔️ 배, 허벅지 등 지방층이 있는 부위에 펜을 수직으로 밀착 ✔️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투명창이 피부에 밀착되었는지 확인 3️⃣ 약물 투여 ✔️ 보라색 주사 버튼을 누르면 “딸깍” 소리와 함께 약물이 자동 주입 ✔️ 약물 주입 중에는 10초간 유지 ✔️ 두 번째 “딸깍” 소리가 나면 투여 완료! 4️⃣ 폐기 방법 ✔️ 사용한 펜은 즉시 의료폐기물 전용 통에 버리기 ✔️ 없을 경우 단단한 플라스틱 통에 밀폐 후 폐기 마운자로 사용 전 체크리스트 약액이 무색 내지 옅은 황색이면 정상 혼탁하거나 침전물, 기포가 보이면 사용 금지 냉동되었거나 실온 30℃ 이상 장시간 노출된 경우 폐기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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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다이어터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피자 🍕

오늘 점심은 피자에.고구마와  치즈 토핑을 추가해서 구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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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피자 🍕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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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아침은 빵이죠♥️

스틱빵 아침에 꺼내줬어용♥️ 아무래도 빵이 젤 간단한거같아요 ㅋㅋㅋㅋ 둘쨰도 하나 잡고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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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빵이죠♥️

공복물

쌀쌀한  아침공기 미온수 마시며 호흡기 촉촉하게 건강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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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공복물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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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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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에너지 보충

고단백 두유와 계란 사과 고구마로 간단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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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에너지 보충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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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내 몸에 선물하는 아삭함! 건강 가득 무장아찌 레시피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간편함 속의 건강'이거든요. 특히 매일 밥상에 올릴 밑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접 만들게 된 저만의 '무장아찌'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무장아찌는 소화에도 좋고, 입맛도 돋워줘서 저희 집 밥상 단골 메뉴에요 ! 1.  무 손질: 무는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째 0.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큼직하게 깍둑썰기해도 좋고, 저는 주로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2.  가볍게 절이기: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뿌려 약 20분 정도 살짝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아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장아찌물이 쏙쏙 잘 배어든답니다. 절인 무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3.  장아찌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식초, 설탕, 다시마, 마른 고추, 통마늘을 모두 넣고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물은 꼭 차갑게 식혀서 사용해야 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가요! 4.  합체: 물기를 제거한 무를 밀폐 용기에 담고, 완전히 식힌 장아찌물을 부어주세요. 무가 장아찌물에 푹 잠기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혹시 뜨는 부분이 있다면 깨끗한 접시 등으로 눌러주시면 좋더라고요. 5.  기다림의 미학: 이제 뚜껑을 잘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일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에 양념이 스며들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답니다. 며칠 더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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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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