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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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아무때나 먹지말고, 살 빼려면 "이때 먹어라"
오늘 모니모 기상미션하면서 보게된 글입니다. 공유 하고 갈께요.
여니솔이맘
수박화채
수박 조각으로 해서 통에 담아놨는데 과일을 안 좋아해서 이것도 냉장고에 방치 시켰네요. 오늘은 날잡고 사이다에 부어서 화채 해서 먹어 치워 버렸어요
로블ㅎ
7/16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7.16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공복으로 측정을 하고 운동을 1시간 하고 쑥떡을 먹었다. 점심은 쌈밥을 먹고 과일을 먹었다. 저녁은 야채를 듬뿍 넣은 김밥을 먹었다
가을바람솔솔
7월 16일 (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6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비빔냉면입니다 비빔장은 고추장에 설탕 대신 과일물과 식초를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조금 남아 그냥 먹어 치운다고 먹은게 아무래도 찜찜합니다 양념장을 과하게 넣어 마지막 입맛은 짠맛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결국 혈당 스파이크에 찍힌 기분입니다
행운복덩이
혈당일기 7기7일차인증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ㅡ오늘10ㄱ 2024 .07 16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후 바로측정 내용 : 제육덧밥 먹고 청량음료 캔 2게먹고 바로측정 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높게나왔다 운동후 과일섭취후 수면에 취할려고 준비중이고 내일부턴 당 음식을 조절 해야겠네요
다크루시퍼라피엘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7.16 공복 혈당 126 어제 한강에서 야간 러닝 후 먹은 컵라면 아침부터 혈당 놀래라~~ 이런 수치 당연한 결과임 맛있게 먹었으니 오늘은 디톡스다. 오늘은 온전히 과일식으로 챙겨본다. 냉장고 속 과일 다 정리한다.
클로니
점심 도시락
과일 찐단호박 계란 등으로 도시락 챙겼어요
그냥지나
4일차 인증
날짜 : 2024. 7. 16 측정시간: 공복혈당 아침일어나서 산책후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 밤에 과일을 못참고 먹었네요 일찍저녁먹고 산책도 하고 했는데 자기전에 복숭아를 먹었어요 자책하고 있어요
dyrn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6일화요일 비내림 혈당일기 7기 5일차 측정시간 ㅡ 오후 간식섭취 30분후 오늘은 탄수화물 위쥐의 식사를 했다. 점심간식후 덥다고 달달한 커피를 마셨고 냉장고에서 색과 향을 잃어가는 과일들이 눈에 띄어 아까워 다 먹어치웠다. 그래서일까 간식를 먹어치우고 잰 수치는 평소보기 힘든 숫자라 놀라 까무러치는줄 알았다. 조심하자 또 조심하자!
내사랑정이
7/16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16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공복으로 측정하고 산책했다. 한시간 하고 아침은 간단히 과일을 먹었다! 점심은 두부를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 식사를 했다!
nulsom
혈당 일기 5일차
점심식후 체크한 수치이다 이정도면 정상이다 한숨놓인가 조금 기분이 좋다 식단관리에 더신경써야지 ㅎㅎㅎ 저녁은 가볍게먹자 야채과일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날마다츨거먹는 건과류 각종신선한채소
잡곡밥 두부김치찌게 건과류 물 많이 신선한 채소단백질 보충으로 병아리콩 올리브유 과일은 복숭아조금 간을싱급게 하고 간헐식단식도 겸해서 열심히 운동 다이어트 혈당관리 만전 역시 효과가 있다
사랑합니다4
참외 간식
오전 간식으로 참외 먹어요~~ 요즘 참외가 달고 다네요~~ 제철 과일이 좋아요^^
꼼꼼엄마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16일 화요일 오전 8시 55분 오전 공복혈당. 어제 저녁 초복이라, 지인들과 저녁회식했다. 닭백숙에 술도 좀 마셨고 집에와서 늦게 과일도 먹었다. 따라서 혈당도 높다.
건강하루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양배추 계란부침에 과일로 먹어요
들꽃7
황도
우유. 황도복숭아 삶은계란 🍑🍑🍑황도복숭아효능 저 당질 저칼로리 복숭아는 단맛이 좋은 과일이지만, 실제 당분은 전체 무게의 10% 정도이고, 저 당질 과일에 속한다고 합니다. 특히, 저칼로리이면서 수분감이 많아 포만감을 제공할 수 있는데요. 100g의 복숭아는 대략 13g의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이 중 9.4g이 당류로 저당분 과일에 속한답니다. 2. 지방 연소 돕는 카테킨 풍부 복숭아 껍질에는 카테킨이라는 폴리페놀류 항산화제를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카테킨은 비만 예방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효능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카테킨은 지방 산화를 촉진시키고, 지방 흡수를 억제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복숭아에 들어있는 카테킨은 다른 비타민 C와 E와 함께 작용 시 항산화 효과를 더욱 강화시켜, 레몬, 딸기, 키위와 같이 비타민C 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다고 하니 참고 [출처] 황도복숭아 칼로리 복숭아1개칼로리 및 효능|작성자 파파봉스
뽀봉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5일 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으로 된장찌개와 쌈채소 위주로 가볍게 섭취하였으며 식후에는 실내자전거를 1시간 타고 과일을 간식으로 먹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였습니다.
골말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과일입니다 과일은 수박과 참외를 중간 접시에 담을 정도로만 먹었습니다 최근 체지방을 측정하는 체중계로 몸무게를 재고 나서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전 저녁 식사는 최대한 가볍게 먹고 약간 허기진 상태로 잠자리에 들기로 정했습니다
행운복덩이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신랑이 치킨 포장 해온다네요 ㅋㅋ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ㅋㅋㅋㅋ 다이어트하니까.. 왠지 늦게 먹는건 싫은데.. 신랑도 저도 점심은 각자 삼계탕 먹었기에.. 저녁은 애들도 없고.. 패스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기여코 치킨 포장해온다고 하네요 7시 되기전에 핫도그랑 고구마랑 과일.야채 다 먹...었는데.. 닭...다리 하나만 들어볼까?? 😨 흑.. 즐거운 초복 저녁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7/15(월)동친이랑 커피타임!!
오늘 동친이랑 점심에 아구찜 먹고 소화도 시킬겸 동네/공원 걷다가 시원한 커피도 마실겸 우리집으로 왔어요ㅎㅎㅎ 얼음둥둥 아이스커피와 과일먹으며 땀좀 식히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ㆍ ㆍ 각자 남편들 저녁 챙기러 빠이빠이~👋👋
냥식집사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과식하지말고 늦게 먹지말고 꾸준히 운동하라는거쥬? 내 췌장아... 미안해... ㅠ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5가지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로.식습관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를 공유 합니다. 1. 가공육 가공육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햄.베이컨.소시지등 가공육에는 발암 물질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장기간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붉은 고기 붉은 고기 특히 소고기.양고기.돼지 고기 등의 섭취도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붉은 고기 섭취는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고.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일주일에 500g이하로 섭취량은 제한하는 것이 권장 됩니다. 3.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고온에서 조리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화학 물질은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튀긴 음식은 고지방 음식으로 장기간 섭취시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위험 요인입니다. 4.정제된 탄수화물 흰 빵.흰 쌀. 파스타 등은 섬유질이 거의 없고.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은 장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5.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음료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고.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이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비만.인슐린.저항성 등의 문제를 일으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과일과 채소 등 천연 당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
유전은 우리 몸의 체질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식습관 또한 유전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 됩니다. 잘못된 식습관은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의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면 가공식품과 설탕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과일.채소.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우리는 유전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후한 시장 인심. 시장 구경 😊
마트도 재미있지만 시장 구경도 재미있지요~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야채도 과일도 저렴하네요~ 집에 냉장고 가득이라 구경만 했네요 ㅎ
우리화이팅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5일 월요일 맑음 혈당일기 7기 4일차 측정시간 ㅡ 점심식사후 친정에서 보내주신 과일들이 냉장고 한가득이다. 평소보다 과일을 많이 먹는것 같다. 당이 걱정인 사람들은 과일을 식전에 먹는것이 좋다는게 그게 쉽지가 않다. 냉장고속 과일들을 어찌해야하나 걱정이 앞선다.
내사랑정이
야채도 다이어트
식이요법 6주차 후반을 달려가고 있어요. 정체기도 두세번 있었고 슬기롭게 대체도 잘하였어요. 요즘 집에 과일이 많아서 과일로 먹었는데 과일이 칼로리가 많아 체중이 400g 증가 해서 야채의 가짓수도 줄이고 양도 줄였어요
핑크한울이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분명 버리려 했는데,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버리려던 물건 유용한 재활용 5가지 평소 생활 속에서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버리려던 것들이 알고 보면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오늘은 버리려던 물건들이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 꿀팁 5가지 소개합니다 1. 과일 포장망 활용 과일을 보호하는 과일 포장망은 보통 그냥 버리게 되는데요 과일 포장망을 비누 무름 방지용으로 활용하시면 아주 좋답니다 비누를 사용 후 그냥 비누곽에 두면 물기에 의해 물러지는데요 비누가 물러지면 비누곽도 지저분하고 비누도 금방 닳아지더군요 이럴 때 과일 포장망을 비누곽에 씌워 주시고 비누를 그 위에 올려주셔요 그러면 비누 밑면이 바닥에 닿지 않고 물기가 잘 빠져서 무름을 방지해요 2. 빵클립 활용 식빵을 먹고 나면 빵클립이 생기는데요 빵클립도 그냥 무심코 버리기 쉽죠 앞으로는 그냥 버리지 마시고 테이프 시작점용으로 사용해 보세요 테이프 사용 후 그냥 두면 다시 사용 시 시작점 찾기가 은근히 어렵죠 이럴 때 빵클립을 시작점에 붙여두시면 스트레스받을 일 없어요 3. 커피컵 홀더 활용 요즘 커피를 즐겨 드시는 분이 참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면 커피컵 홀더가 생기는데요 은근 튼튼해서 그냥 버리기 아까우셨다면 위의 사진처럼 4개를 끼워보세요 그러면 뚝배기 같은 뜨거운 그릇 받침대로 활용하시기 아주 좋답니다 캠핑 갔을 때 활용하기 편하더라고요ㅎ 4. 안 쓰는 립스틱 활용 화장대 구석에 안 쓰는 립스틱 그냥 버리셨다고요? 이제 은 제품 닦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방법은 키친타월에 립스틱을 묻혀 은제품을 구석구석 닦아주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 은반지를 닦아주었어요 그랬더니 은반지가 반짝반짝 광이 나고 다시 깨끗해졌답니다^^ 5. 양파망 활용 양파망은 양파를 다 드시면 그냥 버리죠 하지만 양파망을 더러운 곳 청소하는 수세미로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에 주방세제를 묻히면 거품이 잘 나서 싱크대 청소하기 딱이에요 잘 닦아준 뒤 물을 뿌려주시면 끝! 아주 깨끗해져요 그냥 버렸는데 은근 유용하지요?ㅎ 앞으로 그냥 버리시기 전 이렇게 알차게 재활용해보세요^.^ Copyright ⓒ 줌마토깽, All rights Reserved
뽀봉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달달이 참외~
날이 덥네요 달달이 참외로 과일 챙겨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