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1일 혈기챌 6기 6일차
오늘은 거의 과일만 조금 먹고 이것저것 하다가 혈당체크 했어요 70밑으로 나와서 놀랬어요 잘챙겨먹어야겠어요
아하하하ㅋ
7월 1일 (월) ㅣ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 7월 1일 (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간단하게 과자 과일 요거트 커피 등을 먹었고요. 오늘 아침은 바나나 바닐라라떼 초코과자를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8이 나왔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을 놓쳐서 조금 늦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118이 나온건지... 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혈당과 상관없이 오늘도 운동은 계속 해줘요~
agnes0117
7/01 혈기챌 6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07.01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일어나서 측정하였다. 산책하고 아침은 과일을 먹었다! 혈당수치는 평균적으로 균일하게 나오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nulsom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설탕커피와 국수입니다 국수는 육수를 따로 뽑지 않고 과일을 갈아서 즙을 내어 육수를 대신하였습니다 더운 날씨라 뜨거운 국물보다는 차가운 과일 주스가 더욱 입맛에 맞습니다 커피는 설탕을 너무 쓰지 않을 정도로만 한스푼보다 작게 넣었습니다
goldtrees
6기 7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과일 몇조각과 그릭요쿠르트 견과류찐계란 입맛이 없다.관절이 안좋아 걷기 도줄였는데 관절문제가 아니라 허리때문 이라는 진단을 받고 허탈했다. 역시 병원은 한군데만 가면 안되나보다.다리통증땜에혈당신경쓸여력이없다.
김정미9y7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간식 🥜아몬드 먹기
오후간식 🥜아몬드 먹기 아아랑 잘 어울리는 아몬드 몇알 먹었어요. 오늘은 과일 대신 아몬로 간식 챙겨 먹어요. 단백질이 많은 아몬드 포만감도 좋아서 간식으로 좋습니다 7알 정도만 먹어요.
레몬그린
수박
수박 시원하게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100g 31칼로리로 다른 과일보다 낮죠 수분 함량 많이 있어 좋아요
저스트영
7월1일(월) 혈기챌6기 7일차 인증
7월1일(월) 혈당일기 7일차 아침식사-8시10분 혈당측정-9시5분 아침식사는 평소식으로 했다. 비오는 주말을 지나고 오늘은 날씨가 맑다. 날씨때문에 많이 못 움직였는데 오늘은 많이 움직이고 물도 많이 마셔야겠다. 그리고 후식 과일은 좀 절제해야겠다.
걩이
혈당일기 6기 8일차
2024.07.01 날씨 좋음 오전 9시 50분 측정 (공복) 혈당수치 101mg/dl 공복혈당이 높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채소위주로 식사를 했고 점심 때는 오트밀을 먹었다. 망고등 단과일을 섭취했다.
은유랑
아침은 간단
간단하게 먹으려고 아침에 과일하나 ㅎㅎ 나중에 배고프면 다른 거 먹으려고요 아침에는 목구멍이 잘 안 열리네요 여름이라 다양한 과일들이 나오네요
붉은레드
혈당일기6기6일인증
늦게 과일 체리와 자두를 먹었는데 높다 건강했을때가 그립다 폭식을 안해도 안먹어도 혈당관리가 어렵네 나름열심이 노력하는데 결과가없어니 속상하다 그래도 포기하면안되겠지
이쁜서니짱
7월1일(월)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2024.7.1.월요일 혈당측정시간:07시40분 공복 내용: 어제저녁에 닭 백숙에 팥든 기정떡을 몇개 먹고 잤더니 역시 공복혈당이 높다 수치를 낮추려면 저녁에는 야채나 과일 가벼운음식으로 먹어야 될것같다 아침먹고 운동 빡세게해야겠다
향기222
7월1일혈당일기 4일차
아침공복수치103 어제 저녁식사로 애들과 삼겹살구워먹었어요.. 덤으로 소주한병.. 간식으로 수박도 몇조각먹었어요. 저녁시간 과식과 음주.과일까지먹었더니 수치가 100이살짝 넘었네요.. 오늘은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구리구마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6.30 저녁 식사 후 혈당 106 공복 18시간 후 통과일 먹고 오후에 떡볶이랑 순대 튀김 완전 여름날씨라 더욱 식단 관리하기 힘든거같아;; 찬 음료는 안마시려고 노력중 점핑잭 100 5set
민니23
혈당일기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으로 아롱사태 수육을 섭취하였고 비가 와서 산책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과일과 차 한잔 마시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질 치즈 가래떡 떡볶이
가래떡 떡볶이 즐기고 왔습니다. 양념에 과일이 첨가되어 있는지 맵지 않고 달짝지근 하네요. 떡볶이 위에는 크림치즈가 얹어 있고 그 위에 바질이 자리 잡네요. 맛 조합 훌륭합니다. 요즘 모 분식에선 바질이 메인인 바질 크림 떡볶이가 나왔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바질은 서브입니다. 메인은 떡볶이, 바질과 크림치즈는 서브입니다. 그 맛 조합이 니쁘지 않아 또 생각날 것
평송가성
토마토
밥보다 과일을 더먹는 요즘 좀참아야해요 토마토로 단과일대신합니다
코로세움
6/30 혈기챌 6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6.30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 기상후 혈당 체크를 하고 간단하게 과일을 먹고 산책을 했다! 걷기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고 하루에 물 1리터 이상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ulsom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잡곡밥 김 멸치볶음 참외 돼지고기장조림 식후 운동을 안해봤다 그냥 과일만 먼저 먹고 측정해봤다 상태를 보고 싶어서 낮게 나온 거 같다 운동했으면 110나오지 않았을까 확실히 식전은 소용없는 거 같다 스트레스만 받지 말자 스파이크 할 수 없지뭐
뭔소리야
혈당일기 6기 5일차
측정시간대는 2024.06.30 일요일 아침10시반 식사후 30분 뒤에 측정하였다. 아침 식사로는 당근과 사과와 천도 복숭아 반쪽을 먹었다. 과일에도 당이 많이 있으니 조절해서 먹어야할것같다.
Heej
혈당일기 7
혈당일기 7일차입니다. 공복 99나왔네요. 요즘 단게 너무 떙기는데 참는게 힘드네요. 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좋다고 하니 오늘 아침은 토마토 쥬스 먹었습니다 ~ 7월도 화이팅해요
주여니2
혈당일기6기 3일
6월30일 일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튀김.순대,떡볶이를 먹고 과일먹고 이것저것 주워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나왔네요..튀김은 역시 먹지 말아야겠어요 오늘 모두 화이팅
Queen혀니
혈당일기6기3일차
기상해서 물마시고 재었어요 어제 자기전에 복숭아를 먹고 잤더니 좀 더 나왔네요 먹고싶은 과일이 많아서 유혹이 심하네요 아침식사는 고등어구이에 김치 먹으려고해요
문탱맘
6월30일(일)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2024.6.30.일요일.혈당일기 잠들기전 혈당체크. 요즘은 과일 야채를 즐겨먹고 있다. 사과 바나나 토마토 상추 배추 오이 밥은 점심한끼에 섭취중..
k0mmi
혈당기록 6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6.29. 토요일 날씨 비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과일 후식 1시간 후 22:00 혈당수치: 132 내용: 저녁식사 후 두시간 가까이 되었지만 1시간전에 수박과 자두를 먹었어요. 저녁식사도 자장면, 짬뽕으로 식사했어요. 배불리 먹고 측정치를 보니 많이 높네요. 운동도 하지 않고 씻기만 했네요, 식이요법, 운동 실패였네요. 내일은 비가 와도 꼭 운동해야겠어요
원신흥동농부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2024.6.29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 저녁으로 닭도리탕을 먹었다 식사후 블루베리 스무디와 과일 참외를 먹었다 혈당이 걱정되었는데 다행이였다
수호천사삐삐
🍅 6월29일 혈당일기 🍅 혈기챌 6기 6일차
🍅 6월29일 토요일 비 🍅 비가 세차게 오네요. 비 오는 날엔 컨디션이 안좋은데...역시나. 식후 2시간 후 측정 수치는 175입니다. 🍅오늘도 다른 때보다 과일을 많이 섭취한 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아침. 식단은 쑥으로 만든 떡을 먹었어요. 참외도 먹고. 배도 먹었고. 먹은 양은 많지 않지만, 단 과일만 먹었으니 수치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점저로는 옥수수를 먹었슥니다. 이제 밭에서 갓 따온 옥수수라서 엄청 맛있더라구요. 작은 크기지만, 옥수수 역시 많이 먹었나 봐요. 옥수수의 양은 얼마나 먹어야 되는지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과일이나 간식의 양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표준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빌빌이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29 혈기챌 6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6.29 측정시간 : 저녁 식사후 2시간뒤 측정 잡채를 먹고 과일은 참외를 먹었다! 요즘 참외가 달달해서 계속 먹게 되는데 당이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측정결과 크게 변동은 없이 정상수치로 나왔다
nulsom
